내 한평생 소원

가정육아 · #6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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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40:49 · 조회 800
여러분들은 세탁하고 나서, 세탁물 널어야지, 다 마르면 그거 걷워들여서 개어야지...

너무 시끄럽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막 정말로 집안일 못하게 될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이들 입을 옷들도, 세탁광주리안에서 주글주글해진거 찾아가지고 입힐때도 있고.......


그래서 저의 한평생 소원인데,


누군가 전자동, 완전 전자동 세탁기 발명해줬으람.

세탁 다 돌구고 나서, 자동적으로 척척 옷걸이에 걸어서 나와서, 저는 그냥 그걸 널어만 놓게.

글고 가끔씩 건조기도 돌리면, 빨래가 다 마르고 나서, 척척 다 개여서 나오게.

그럼 저는 그냥 제자리에 넣어두면 되니까.



제가 게으른건지.

어떤때는 정말 빨래 일주일채 못정리할때가 있습니다.

빨래란 빨래는 매일매일 돌려도 왜 자꾸만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식구도 많지않은 네식구뿐인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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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LUFFY*-*Forever* · 2011-11-22 13:43:33
우린 세식구인거두 내 맨날 빨래많다구 투덜거리는데...
빨래 함 개자구 걷어놓구 보면 산더미~~ ㅠㅠ

정말 빨래가 척척 개여서 나오는게 있으문 좋겠다....ㅋㅋ
근데 크리닝그 보내면 그렇게 나온단말이...ㅋㅋ
그러니까 한마디루...돈이 좋짐 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48:04
언니, 그러게 말야.
돈이 제일이죠.

ㅋㅋㅋㅋ.
선ㅁl · 2011-11-22 13:44:03
곧 다섯식구 되겟는데... 흠흠 ..
우리언니네두 보이 애기 빨래감이 장난 아이던데 ... ㅎㅎ
언니네는 더 하겟당 .. ㅎㅎ^^
어제 감기는 안걸렷지예 ? ,, 자꾸 맴에 걸려서 ..
추븐날 밖에서 오래 지달려서 ..

고마워요이~
*LUFFY*-*Forever* · 2011-11-22 13:45:56
어제 같이 만나서 밥먹은 사이냐? ㅎㅎ
선ㅁl · 2011-11-22 13:47:42
아이 밥은 아이구 ..
한밤중에 잠시 만나 얼굴본 사이 ?ㅋㅋㅋ
만나서 일분두 가치 안있다가 헤여졋어 ,,, 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49:10
ㅋㅋㅋㅋㅋㅋ.

정말이네.

일분도 않되어서 헤어졌지뭐.

담에는 밥사주꾸마.
*LUFFY*-*Forever* · 2011-11-22 13:50:20
어디 가까운데 사는가보네....
밤중에두 만나는거 보니...ㅎㅎㅎ
선ㅁl · 2011-11-22 13:52:41
다리건너서 산대~~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54:04
엉.

큰 다리 한나 건느면 금방.
*LUFFY*-*Forever* · 2011-11-22 13:55:48
오...글쿠나....

내가 아무래두 집살때 장소를 잘못정했나바...
그동네가 더 잼있을꺼 같아~~ 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48:34
아니, 나는 괜찮았어.
너 감기기운인거 괜히 끌고나왔다싶은게.
치이타 · 2011-11-22 13:46:54
보모르 꾸하는게 낫을께꾸마.. 어떤거는 그래두 사람손이 가야 맘이 놓이지..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49:53
치이타님, 그러게말입니다.

그래서 신랑이 그럽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2시간에서 3시간정도로 헬퍼나 베이비싯타 이제 써보자고.
동해해돋이 · 2011-11-22 13:49:41
난 혼자서도 맨날 빨래가 많아도 투덜거립니다 ㅎ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3:50:55
ㅋㅋㅋㅋ.
식구가 늘어나면, 뭐든지 늘어납니다.
밥먹는 입, 재잘거리는 사람, 씻어야할 그릇, 씻어야할 옷......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emini · 2011-11-22 13:52:55
애있어면 빨래 정말 많아요.
전 중국처럼 쭝댄꿍이 있어면 좋겠슴다.
하루에 한 두시간씩 일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네요,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4:09:56
정말 그런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샛째 태어나면, 어느정도는 써볼까합니다.
강이엄마 · 2011-11-22 14:32:10
래년 한명 더 생기면 빨래 더 많아 짐다에 ㅎㅎ

울집도 매일 세탁소임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5:30:39
언니, 그러게 말입니다.
돌구는건 괜찮은데, 빨래 널고, 개는게 저는 더 힘듭니다.

맨날마다 신랑하고 빨래 개는것땜에 신경질 씁니다.
덩치 · 2011-11-22 14:34:58
로보트르 사다 노믄 되겟그만...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5:49:13
덩치님, 그런 로보트 정말 필요합니다.
유니맘 · 2011-11-22 14:50:12
형통이네 셋째까지 태여나문 완전 빨래 장난 아니겟다.
우리느 네식구 빨래 날마다 한번씩 돌구는데
이젠 지칠가 하짐..
그 말려서 나오는 세탁기 호시이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5:50:23
유니맘님, 그러게말입니다.

ㅋㅋㅋ.세탁기, 건조기능 않딸렸습니까?
새로하나 바꾸세요.
비오고 장마철때랑은 정말 편합니다.
서은맘 · 2011-11-22 14:55:02
빨래 뿐이겟슴가..ㅎㅎ
요리두 해주는 보모 잇었으면 좋겟슴당..

중국들가면 진짜 보모하나 두구싶슴다.
일본엔 넘 비싸서 엄두 안되구..

한주에 2,3번 헬파쓰는것도 좋을거 같슴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5:51:04
서은맘님, 그러게말입니다.

저는 이제 내년쯤에 써볼까합니다.

한번에 2시간정도.
청소하고 밥하는거 해주실분.
서은맘 · 2011-11-22 15:56:42
혹시 이제 둘째임신되면,
난 우리 만숀 청소해느는 할머니한테
한주에 몇시간 안해주겟는가 물어볼려햇슴다..ㅎㅎ
가까운 동네 아줌마랑 할머니면 좋을거같슴다.
아기 태양 · 2011-11-22 15:58:51
그 크리닝원리는 뭔지???
난 항상 이런 생각하짐.. 누가 소형 크리닝기계 발명해서 베란다에라도 놓게 쓸수 있으면 대박난다고..

난 신랑이 세탁잘해줘서 둘이 시간있을때 서로 하는데 다리미하기 싫어서 ㅎㅎ

가정용 깐시지 누가 발명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6:14:54
언니 신랑은 참 모범.

우리 신랑도 많이 해주는데, 일이 바쁠때는 내가 계속 투덜투덜.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도 하고...
쎄이꼬 · 2011-11-22 16:57:00
빨래 너는것까지는 괜찮은데 개우는게 싫을때 많짐..ㅎㅎㅎㅎ

그 간소우끼 어째 나느 옷이 어떤거느 쫄드란데..그래두 해볓에 말리는게 좋지머..

혹시 깔개랑 말리다가 슬 말랏을때는 간소우끼 좋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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