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일케 약해서야

가정육아 · #6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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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색싸리 · 2011-11-22 11:18:08 · 조회 813
열븐은 술이 쏌다? 최고로 얼마까지 마셔도 까딱에썰임다 ㅎㅎ
나느 이전에는 40도술으 몇잔 깐베이해두 와인한병 혼자다 마여두
까딱 메이썰댔는데 한몇년으 술딱 떼구 아이마여그런지 술이 약해져서
지금은 가끔 피쥬 350미리를 한나 하무 겐까임다 ㅠㅠ
알콜이 좀만들가무 어째 또 그리 자부레바나는두 ㅠㅠ
그래서 나느 될수록 밖에서 아이마임다 ㅎㅎㅎ 그자리에서 자구싶어서 ㅎㅎ

근데 전번날에는 별루 500미리마일수 있을같애서 마였는데 ㅠㅠ
온밤으 못잤음다 속이 메슥메슥하구 토하구 와늘 미치짐 ㅠㅠ
내떔에 울집남자 온밤으 못자구 꿀물 풀어준다 콩나물국으 끓여준다 
골이 아파한다구 맛싸지해준다 ㅠㅠ그래 내 너무 미안해서
어저는 두번다시 술을 안마인다구 맹세했음다 ..
혹시 내 쬬시노르해서 마이무 옆에서 말게라구 부탁했음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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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님은 먼곳에 · 2011-11-22 11:20:57
ㅉㅉㅉ
부색싸리 · 2011-11-22 11:21:53
까마귀 ㅎㅎ 우째 술맹세 개맹세라구 플아이다는감 ㅎㅎ
님은 먼곳에 · 2011-11-22 11:25:23
맬 마이면 원래대로 된다능거...쨔유!
햄토ㄹi · 2011-11-22 11:26:53
ㅎㅎ 나누 임신하메 술뗀게 작년까지두 캔한개두 채 못마시겟습데다
근게 올해 들어서서 와인맛들여서 ㅎㅎ 막 한병두 마시구 ㅎㅎ
요즘엔 다이어트하느라구 술딱 똇슴다 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1:28:00
까마귀 ㅎㅎ 그램 또 술으 시작하라는말임두 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1:29:05
햄토리 ㅎㅎㅎ언제까지 술뗄라코 ㅎㅎ
햄토ㄹi · 2011-11-22 11:29:53
ㅎㅎ 묘툘해질때까지

다이어트에 술은 금물이라 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1:31:12
햄토리 ㅎㅎ 묘툘해진담에 술마이무 리바운도하잰감 ㅎㅎㅎ
햄토ㄹi · 2011-11-22 11:33:00
ㅎㅎㅎ
아이 적당히 마시무 메쓸임다
부색싸리 · 2011-11-22 11:34:23
햄토리 ㅎㅎㅎ 이궁 그래다가 또 술이 는단데
우리보배 · 2011-11-22 11:37:35
남편 무던함다에 ,,,,ㅎㅎㅎ울집남자같음 내 술먹구 들어와서 바쁘다함 꼴보기싫다하겟는데 ㅋㅋ한번 나두 확 취해볼가 ,,,,ㅎㅎ꿀물이라두 차려지겟는지 ㅎ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1:43:49
우리보배님 ㅎㅎㅎ 솔직히 바꿔놓구 나르 온밤 못자구 절케 시중들라무 못할같슴다 ㅎㅎ 그래서 어떠해서 전번날두 처음에는 울집남자 꺠날가봐 살랑살랑 토하느라했는데 기척에 깨났읍데다 ㅎ
우리보배 · 2011-11-22 11:57:53
ㅎㅎㅎㅎ행복해보임다 ,,,,,ㅎㅎ남편으루 생겻음 그정도는 다해야한다는거 모든남자들한테 좀 광고르 해야하는데 ㅎㅎㅎ여자들 술마이는건 당연한 일인매 ㅋㅋㅋㅋ저두 술 무지 좋아하는 사람인데 지금 임신중이라서 ㅎㅎㅎ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2:03:35
우리보배님 ㅎㅎ 임신중있네요
ㅎㅎ 축하드림다 ㅎㅎ 근데 저런일두 자꾸있음 이담에 한방에 채울것같아서 사실은 조금은 조마조마함다 ㅎㅎ 그래서 어떤때는 슬쩍 물어두 봄다 ㅎㅎ 내 자꾸 일케 애를 먹여서 베기싫지 일케 ㅎㅎㅎ
우리보배 · 2011-11-22 12:13:23
하하하 ,,,,자주는 하지 말구 적당히 하숑 ,,,,잘찾은 남편 술땜에 잃어버리겟음다 ㅎㅎㅎㅎ기실은 자기 신체르 위해서 술은 적당히 ㅋㅋㅋㅋ
Susanna0 · 2011-11-22 11:39:02
ㅋㅋ 전 맥주 한캔 다 마셔본적 없음다.
절반 마셔도 머리가 휭~ 얼굴은 홍당무우돼서 저레 쓰러짐다 ㅋㅎㅎ
그래서 어디나가서 술은 절대 금물, 술 너무 못 마시는것두 참 문제임다
햄토ㄹi · 2011-11-22 11:40:33
ㅎㅎㅎ 얼굴에 피는사람들 술이 쎔다
Susanna0 · 2011-11-22 11:53:18
다들 그렇게 말하면서 권하더란 말임다..ㅜ ㅜ
진짜 못 마심다
부색싸리 · 2011-11-22 11:44:40
susanna0님 ㅎㅎ 저보다 더 약한분있음다 ㅎㅎㅎ 근데 술못마이무 모임에랑 가서 재미없어서 ㅎㅎ
Susanna0 · 2011-11-22 11:54:41
그렇죠..다행히 일본에선 권하는 습관이 별루 없어서. 연변 같으면 낵 같은 사람은 정말 잼없짐예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1:57:13
susanna0ㅎㅎ 그쵸 ㅎㅎ 연변두 지금은 글케 억지로 권하는 사람이 적어진같던데 ㅎㅎ 그래두 어디가서 술못마인다무 먼 내숭떠는가구 그래서 ㅠㅠㅠ
햄토ㄹi · 2011-11-22 11:39:50
내 어떻게 뺴는살인데 ㅎㅎ 먹기싶은거 양 다 쭐이면서 힘들게 뺀건데 ㅎㅎ

절때 안됨다 ㅎㅎㅎ 술이 맛잇긴맛잇짐에 ㅎㅎ
부색싸리 · 2011-11-22 11:45:19
햄토리님 ㅎㅎㅎ 절때라는게 없음다 ㅎㅎ 두고봅시당 ㅎㅎㅎ
햄토ㄹi · 2011-11-22 11:46:09
ㅎㅎ 많이는 아니구 조금씩 가끔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22 12:10:11
술않마신다는 맹세는 개맹세라고.

보쇼, 또 마시게 된게 뻔하는데...

쪼금씩 또 마시기 시작하면 마셔냅니다.


저는 첫애 임신해서부터 근 5년동안 않마신게, 맥주 그냥 한잔이면 막 끝입니다.ㅋㅋㅋ.
근데 못마시면서도 엄청 마시기좋아해서.
부색싸리 · 2011-11-22 12:12:25
만사형통 ㅎㅎㅎ 그래까말임다 ㅎㅎ 나두 한번 저램 아느새 아이마이다가 저 고통이 잊어질때무 또 쯔이쯔이 쵸시니 노르하짐 ㅠㅠ 아무튼 적당히 마시는건 건강에 좋다는데 이건 자기두 바쁘구 곁에사람두 고생시키구 ㅠㅠ
햄토ㄹi · 2011-11-22 12:13:46
우째 내 댓글은 건너띰까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색싸리 · 2011-11-22 12:15:09
햄토리 미안 ㅎㅎㅎ 울지마우
유아mommy · 2011-11-22 12:41:01
난 알콜이 한잔만 들가도 몸전신이 몽땅 빨갛게 돼서 나두 알콜금물임다 ~

글다가 드문드문 남편이랑 둘이서 딱 마이고싶을땐 먹씀다 ㅋㅋ

술도 자꾸 먹어야는다는데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몽땅 새빨갛게 대서 어디가서 영사해서 못먹겟슴다 ~
무지개천사 · 2011-11-22 12:51:11
옛날에 중국에 있을땐 회상에서랑 쎄기 마셧댓는데
일본와서 별로 안마인게 술이 점점 약해지는게 알림다

저번에 회사일로 손님접대하면서
나마비루에, 이모쇼츄에, 와인 막 섞어 마신게
오래만에 정신 알딸해 납데다,ㅋㅋ
강이엄마 · 2011-11-22 14:30:28
나는 시집쪽에서도 소문난 술군임다 하하하

지금도 남편하고 자주마심다 맥주는 마신면 마신족족 더 마심다 ㅠㅠ

밖에 외식해도 나마 2,3개 마시고 집에 옴다 ㅎㅎ
거울 · 2011-11-22 19:07:53
술이라는건 정말 안 마셔나면 몸에서 못 받아들이는것 같슴다.
이전에 난 맥주한 6병정도
소주는 한병은 마셔두 속이 일없엇는데

지금은 뭐 그라스 하나면 충분함다. ㅋㅋ

나두 그래서 밖에서 술을 아이마심다.
올 여름에 어쩌다 혼자서 큰병맥주 한병을 다 마시고 나니 막 삭이 나서
캔을 하나 더 뜯엇다 절반 마시고 던졋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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