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만 이렇는지,무슨애가 잠을 자기 싫어하는지...
시간되면 딱딱 대리고 억지로도 제우고하는대,이젠 말길도 알아듣고해서 ,잠자러 가자하면 막 울때도 있고...ㅠㅠ
그리고,잠잘러 대리고 가기전에 화장실에 들렸다,쉬~하고 침대에서 제울려고하면, 한 10분도 않되서 또 화장실 가겠다고 하
내요.분명 아까 화장실에서 쉬~했는대....그럼 막 화장실 가겠다고 울고.....ㅠㅠ
화장실 정말 대리고 가면 또 쉬~하지도 않으면서....ㅠㅠ
왜서 이렇는지...정말 이해가 않가내요.
어제는 제가 일좀 있어서 4시되가 집에 돌아오니,글쎄 애아빠 애를 제우지도 않고 같이 놀더라구요.
애가 잠자자고 하면 싫어한다면서,그냥 제우지도 않고 있었다고 하내요.
애아빠는 애가 하자는대로 해주니까~ㅠㅠ
근대 낮잠도 않잤는대,눈도 말똥말똥해가지고,저녘에도 8시반에제워서 9시에 잠 들었어요.
지금 1살 9개월인대,낮잠 가끔씩 않제워도 괸찮은가요?
보육원보면 딱딱 시간대로 낮잠 제우는것 같은대~
맘들은 딱 시간되면 피곤하든않하든,낮잠 ,밤잠 대리고 가서 제우는거얘요?
우린 억지로 제울때도 많은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애가 이렇는지....
낮에서 같이 놀다가 ,농담으로 마마 낸낸 스루요~이러면서 눈 감고하면 막 제눈을 손가락으로 열을려고 하지....
암튼 잠 제우는거 재미붙일수 있는 좋은방법같은걸 없을가요????
드디여 영국런던도 내년이면 오림픽이내요~
영국에 있을때,찍은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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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단세포님은 잠 잘자는가보내요....ㅋㅋ
양군말도 들어보니,내오키는 좋은것 같내요.우리도 내오키는 얼마나 좋은지~ㅎㅎ
우리도 내가 맨날 억지로 제워서 낮엔2시간~3시간은 자요.
요즘은 저녘에 9시되서 대리고 올라가서 제워요.
밖에 대리고 놀러갔다오면 꾀 잘 자는것 같기도 하는대,날씨도 추운대 그렇다고 맨날 대리고 나갈수는 없고~ㅠㅠ
애들 잠 자기 좋아하는방법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글구 금방쉬하고 또 쉬하겟단거는 역시 잠이 안오길래 핑계인거같씀다 ~
우리 처음에 내하고 같이있을땐 오전오후 두번 잣엇는데 보육원가고 나니 점차 낮잠 한번만잡데다 ~
아마 코하네쨩 지금은 이래 자기싫어해도 보육원가면 다 따라하게 돼잇슴다
걱정안해도됨다 ~
쉬~하는거 2주일전부터 인가 꾀가 생겨서 그런지,이젠 거짓말까지하내요...ㅠㅠ
이제 유아만할때되면 낮잠도 한번으로 쭐어들거예요.
우리도 1돌 지난담에 낮잠 한번으로 된것같은대...
보육원에 가면 다른 애들 자는것보면 따라서 할것같기도 하고,내하고 같이 있을때,잠을 자기 좋아하면 얼마나 좋겠나하는생각으로~ㅎㅎ
우린 쌍둥이인데 하나는 잘 자지만
하나는 잠이 없습니다.
찌나미니 우린 돌 지나서 부터는 낮잠
안자고 저녁 8시정도에 자면 아침 6시에
깨났답니다.
지금은 세살인데 저녁 9시후에 자면 아침
6시에 깨나고 여름에는 날이 일찍밝으면
4시에 <夜が明けたよ>하고 소리치면서
자는 사람 다 깨워 놓는답니다.
쌍둥이라도 틀린다니 넘 잼있었어요.남편한태 금방 이말하니,웃내요...ㅋㅋ
낮잠않자도 아침에 정말 일찍 일어나내요...ㅎㅎ
정말 잠이 없는것같내요.
우린 잠은 자는대,내가 대리고 얼려서 올라가는게 넘 피곤해서말이얘요.ㅠㅠ
님집 애들 웃기내요,여름엔 4시면 요아케라고 그러는거얘요~귀엽내요.ㅎㅎ
그램 엄마가 많이 피곤하짐예..
우리아들은 자리가 바뀌거나 누가 집에 놀러와서 흥분하거나 하믄
아이잠다..그외에는 딱 자는 시간만 되면 끄덕거리다가 서너시간은 잠다..
얼리고 얼리고,해서 대리고 가요~ㅠㅠ
뭐하지 않아도 ,애가 자고나면 한숨 쉴수있어서 좋지요.
쥰지는 잠 잘잘것같해요...ㅎㅎ
자는시간되면 끄떡 그리면서 얼마나 좋아요~
우리도 그렇다면 좋겠는대,가끔씩 푸루갔다가 힘들면 점심먹다가 꺼떡거리는대,이거 성질이 얼마나 나쁜지,건드려놓으면 막 울어번져서,그만 나뒀다가 푹 들려고 할때 안고 가서 침대에 눕혀야되요...
우리는 낮잠이나 저녁이나 내가 네루요 하면 지사 티비 죽이고 불끄겟다구 안아달라해요..
그리고는 언니랑 화장실들어가 쉬하고 바로 침실들어가 누워요..
깜깜한데 누워서 둘이 노래 한고패하고 어느새 쌕쌕거리구 9시좀 넘으면 잠들어요..어떤땐 노래할새도 없이 잠들어버리구요..
리나때는 재우기 힘들엇는데 유미는 태여나서부터 혼자 잘자서 마니 헗해요..
이제 보육원 가면 활동량두 많구 리즘생겨서 잘 잘거예요..
그봐요,유미는 잠잔다하면 티비꺼고 불 꺼고 얼마나 좋아요...우린 내가 티비꺼라고 하면 눈치차리고 울라고 막 해서...ㅠㅠ
그럼 이리저리 얼려서 제우고해요.
특히 아빠가 저녘에 같이있는날엔 더 힘들어요.
아빠까지 불러서 침대에 3이 같이 누워있어야되요...ㅎㅎ
아빠는 티비보고 싶은대,코하내땜에 할수없이 올라가 있어야되니까...ㅋㅋ
역시 유미는 잠 잘자는축인것같해요.
보육원이나 가면 않자도 저녘에만 잘 자주면....ㅎㅎ
어떤때는 막 짜증나지만 또 밤에 이불에 쌀가봐 말할때마다 일어나서 화장실 데리고 갑니다.
어떤날에는 자기전에 5번정도 데리고 갈때 있는데
그러다가 웅치 할때도 있고..
위에 댓글을 읽어보니 낮잠 좀 많이 자는것같은데요.
낮에 한시간반쯤 재우고나서는 옆에서 일부러 떠들던지하면서 잠을 깨워보세요.
그럼 밤에 좀더 일찍이 자거나 혹은 쉽게 잠들수 있지 않을까요?
정말 피곤할때 쉬~쉬하면 싫죠~
님집은 오무쯔 땠으니,할수없이 대리고 가야겠어요.
우린 아직 오무쯔 때주지않았는대,쉬~하면 내가 일어나는걸 알아가지고...ㅠㅠ
그럴때마나,저는 오무쯔에 쉬~하면 되는대 하고 생각할때도 있어요.ㅋㅋ
한 2번은 새벽 5시인가,일어나서 쉬~하겠다고해서 내가 혼났어요...졸려서~
우리낮잠은 적어서 2시간은 자는것 같해요.많이 잘때는 정말로 3시간 반 이렇게 자고...
그래서 ,이젠 시간됬다할때는 제우지말고 올라가서 깨워놔야겠어요.ㅋㅋ
그리고 저녘에 좀 일찍 제우든가해봐야겠어요.
우린 보육원가니 12시부터 오후2시반좌우까지 자고 대신 요즘 저녁에 자는게 늦어요.
잠이 안오는지 지아빠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둘이서 1시간놀다가 자다나면 10시가 인차 되네요.
낮잠 또 않자면 저녘무렵에 애가 리즘이 쿠즈레루해서 그런지,막 찡찡 댈때있어서...
낮잠을 좀 적게 제우고 저녘에 좀 일찍 제우든가해봐야겠어요.
또 일찍 제우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큰일인대...요즘 날씨도 추운대 아침엔 정말 일어나기싫어서...ㅎㅎ

그거 하나는 엄마 안닮앗네. 함다 ㅎㅎㅎ
아침에는 네시던 다섯시던 어른이 깨난 기척만 나면 눈 버쩍 뜨구 일어나지
낮에는 매일 오후 한두시간 낮잠잡니다
그래두 다른집 애들보단 적게 자는같아서 괞찮나 걱정햇는데 코하네쨩 더하군요 ㅎㅎ
애들두 곤하면 잘자겟죠
밖에랑 델꾸나가서 기껏 놀게 하면 어떨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