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들의 행동중 제일 기가 차고, 이해가 않가는게 바로 물건 끄집어내기입니다.
둘째가 아직도 물건끄집어내는거에 대해서, 그냥 말이 아닙니다.
기저귀 싹 개놓으면, 그거 문턱에서 잡아당겨서, 하나하나 다 펼쳐놓고,
우리가 아이재울라다가 먼저 자버리면, 티슈 가져와서는 한장한장 다 뽑아놔가지고, 못쓰게 만들고,
아이들 세탁물 제때에 못개어서 넣을때 있습니다.
그러면 세탁광주리안에꺼 하나하나 다 끄집어내서는 팽개칩니다.
그러면 누나는 또 재밌다고, 동생 따라합니다.
이건 뭐, 어린게 큰거 따라한다는데, 우리집에는 그냥 꺼꾸로인것같습니다.
큰애가 그만큼 질투한다는 표현인가요???ㅋㅋㅋㅋㅋ.울지도 웃지도 못하게말입니다.
크로젯트랑 문열려있으면 거기 갈라고 그냥 기를 씁니다.
완전히 막 좋아서 난리입니다.
왜냐하면, 지 옷장하고 누나 옷장있는데, 그걸 열어서 안에 옷이랑 다 끄집어낼라고.
어제는 마침 그로젯트하고 전자피아노사이에 걸려가지고 못빠져나와서 막 웁데다.
저는 속으로 얼마나 속시원하던지... 그 봐라. 당했지. 이담부터 그러지말아라....
아드놈, 않그러겠다고 응!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그로젯트 문열린거 보고는 또 막 달려갑니다.
그래서 신랑보고 물어봣습니다.
왜 아이들은 세탁광주리안에서 꺼내기는 꺼내도,
세탁광주리 바깥에 널리운거는 세탁광주리안에 넣을라고 않할까????
그랬더니 신랑 왈---------자연법칙대로다.エントロピー는 원래 높은데서 낮은데로 움직인다고...
그냥 할말 잃었죠뭐.
둘째가 아직도 물건끄집어내는거에 대해서, 그냥 말이 아닙니다.
기저귀 싹 개놓으면, 그거 문턱에서 잡아당겨서, 하나하나 다 펼쳐놓고,
우리가 아이재울라다가 먼저 자버리면, 티슈 가져와서는 한장한장 다 뽑아놔가지고, 못쓰게 만들고,
아이들 세탁물 제때에 못개어서 넣을때 있습니다.
그러면 세탁광주리안에꺼 하나하나 다 끄집어내서는 팽개칩니다.
그러면 누나는 또 재밌다고, 동생 따라합니다.
이건 뭐, 어린게 큰거 따라한다는데, 우리집에는 그냥 꺼꾸로인것같습니다.
큰애가 그만큼 질투한다는 표현인가요???ㅋㅋㅋㅋㅋ.울지도 웃지도 못하게말입니다.
크로젯트랑 문열려있으면 거기 갈라고 그냥 기를 씁니다.
완전히 막 좋아서 난리입니다.
왜냐하면, 지 옷장하고 누나 옷장있는데, 그걸 열어서 안에 옷이랑 다 끄집어낼라고.
어제는 마침 그로젯트하고 전자피아노사이에 걸려가지고 못빠져나와서 막 웁데다.
저는 속으로 얼마나 속시원하던지... 그 봐라. 당했지. 이담부터 그러지말아라....
아드놈, 않그러겠다고 응!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그로젯트 문열린거 보고는 또 막 달려갑니다.
그래서 신랑보고 물어봣습니다.
왜 아이들은 세탁광주리안에서 꺼내기는 꺼내도,
세탁광주리 바깥에 널리운거는 세탁광주리안에 넣을라고 않할까????
그랬더니 신랑 왈---------자연법칙대로다.エントロピー는 원래 높은데서 낮은데로 움직인다고...
그냥 할말 잃었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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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ㅎㅎ애들놀이에 열력학리론을 푸시는거봄 남편분 엔지니어겠슴다.
소학교들어간담에두 쌔감지노느라 집에물건 다 끄집어서 밖께서
논게 엄만데 측살라게 욕 먹었던 생각이 남다 ㅡ.ㅡ 백엔 숖에감
크로젯트 못열게 고락지에다 딱 끼워두는 록이 있는데 강추함다.
글구 티슈페이파이레두 플라스틱으로된거 사서 이레까에한담
라이터로 살짝 밑으 찌져둠 애기들 못 열게 빽빽해질껩다.
소학교들어간담에두 쌔감지노느라 집에물건 다 끄집어서 밖께서
논게 엄만데 측살라게 욕 먹었던 생각이 남다 ㅡ.ㅡ 백엔 숖에감
크로젯트 못열게 고락지에다 딱 끼워두는 록이 있는데 강추함다.
글구 티슈페이파이레두 플라스틱으로된거 사서 이레까에한담
라이터로 살짝 밑으 찌져둠 애기들 못 열게 빽빽해질껩다.
시기 시기 지무 ㅎㅎ
아이들 다 같은것같네요.
우리도 그로젯트 열어놓으면 젤 좋아합니다.
자기옷 마음대로 꺼내고 자기입은것 마음대로 고를수 있어서,ㅎㅎ
요즘은 컸다고 오모짜랑 다 꺼내서 놀다가도 자기전에 가다쯔게떼 하면 널리운 오모짜 다 광주리에 넣슴다,ㅋㅋ
우리도 그로젯트 열어놓으면 젤 좋아합니다.
자기옷 마음대로 꺼내고 자기입은것 마음대로 고를수 있어서,ㅎㅎ
요즘은 컸다고 오모짜랑 다 꺼내서 놀다가도 자기전에 가다쯔게떼 하면 널리운 오모짜 다 광주리에 넣슴다,ㅋㅋ
아재네집도 복잡하겠음다 ㅎㅎ
우리집 큰것도 같슴다 머너 다 끄집어널기 좋아함다
작은건 따라서 하구요 ㅎㅎ
우리집 큰것도 같슴다 머너 다 끄집어널기 좋아함다
작은건 따라서 하구요 ㅎㅎ
명년쯤은 더 하잴가 ?ㅋ3명이서 꺼내봐라
너 혼자 어쩌냐 ?ㅋㅋㅋㅋㅋ
너 혼자 어쩌냐 ?ㅋㅋㅋㅋㅋ
ㅎㅎ 지금 셋째임신중이잼까 ?
대단함다 ㅎㅎ
난 한명두 지금 키우는게 애나서
둘째 가질생각 자꾸 미룸다
ㅎㅎ
대단함다 ㅎㅎ
난 한명두 지금 키우는게 애나서
둘째 가질생각 자꾸 미룸다
ㅎㅎ
ㅋㅋ 맞씀다 ~ 애들 다 한가지인거같씀다 ~
울집도 오무쯔판쯔형 뒤에 테프를 몽땅 떼놓씀다
그리고 어느새 아침에 내깨나기전에 꺠나서 물티슈 몽땅 뽑아버리지믄 ㅠㅠ
정말 엉뎅이 떼레두 못놓고 ~
우린하나도이리 애난데 둘이니 장난치는게 더 말이아니겟슴다 ~
그래도 형제 있으니 얼마나좋씀가 ... ㅎㅎ 나두 힘들어두 장차 둘째 가지고싶씀다 ~
울집도 오무쯔판쯔형 뒤에 테프를 몽땅 떼놓씀다
그리고 어느새 아침에 내깨나기전에 꺠나서 물티슈 몽땅 뽑아버리지믄 ㅠㅠ
정말 엉뎅이 떼레두 못놓고 ~
우린하나도이리 애난데 둘이니 장난치는게 더 말이아니겟슴다 ~
그래도 형제 있으니 얼마나좋씀가 ... ㅎㅎ 나두 힘들어두 장차 둘째 가지고싶씀다 ~
오래지않으면 셋이라서 적응할때도 되었겄소...ㅎㅎㅎ
늦었지만 추카한다...애기 셋키우는 엄마들은 참 대견하셔...
늦었지만 추카한다...애기 셋키우는 엄마들은 참 대견하셔...
난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런지 그런 고민은 없슴다~ 거저 좋기만 하짐~
ㅋㅋ 저두 각오해야겠슴다~~
그나저나 셋씩이나~ 참 대단하심다~
ㅋㅋ 저두 각오해야겠슴다~~
그나저나 셋씩이나~ 참 대단하심다~
울집두 다 마친가지...ㅎㅎㅎ
거두구 거두구 또 거두구...ㅋㅋ
지 노링감 사척에 팽개치구
옷장에 옷 다 꺼내구..
요즘에느 식장안에 후라이팬을 다 꺼내구
국자랑 밥주걱이랑 채볶는거랑 다 서랍에서 나와 딩굴고,,,휴~~
나느 우리애가 보육원 안다녀서 그런가 햇더니...ㅋㅋㅋ
거두구 거두구 또 거두구...ㅋㅋ
지 노링감 사척에 팽개치구
옷장에 옷 다 꺼내구..
요즘에느 식장안에 후라이팬을 다 꺼내구
국자랑 밥주걱이랑 채볶는거랑 다 서랍에서 나와 딩굴고,,,휴~~
나느 우리애가 보육원 안다녀서 그런가 햇더니...ㅋㅋㅋ

애들이 다 끄집어 낸다는데 나도 어릴때 굉장히 그랫다는데
울아들은 정말 거의 그런적이 없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