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도무미아줌마는 일이 있어서 나가고
애기랑 둘이 있었어요.
근데 애기가 찡을거리며 젖주두 안먹고 재워두 안자고 점점 더 우는거예요.
그래서 달래다달래다 열이 확 나서
소리 꽥 질렀더니 놀래서 더 쎄게 우는거예요.
놀래서 우는거보니 또 안타까워서 저도 같이 막 울어버렸어요.
지금 자는거보니 마음이 아파 죽겠어요.
애기랑 둘이 있었어요.
근데 애기가 찡을거리며 젖주두 안먹고 재워두 안자고 점점 더 우는거예요.
그래서 달래다달래다 열이 확 나서
소리 꽥 질렀더니 놀래서 더 쎄게 우는거예요.
놀래서 우는거보니 또 안타까워서 저도 같이 막 울어버렸어요.
지금 자는거보니 마음이 아파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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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애기 아무리 달래여도 막 울때는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애기 잘때는 성질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막 울때면 성질날려고 해요.
애기 잘때는 성질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막 울때면 성질날려고 해요.
저두 성질날까 할때가 많슴다. 그러다가 다 이런것두 시기가 있겠다 싶어서
즐기자 하구 생각하믄 좀 괜찮아짐다.근데 속으로는 그리 생각하는데
얼굴은 마니 찡그러져있슴다.ㅋㅋ 1살이 되면 낫겠지 하구 자아위안하면서 삼다.
즐기자 하구 생각하믄 좀 괜찮아짐다.근데 속으로는 그리 생각하는데
얼굴은 마니 찡그러져있슴다.ㅋㅋ 1살이 되면 낫겠지 하구 자아위안하면서 삼다.
저 혼자만 그러는줄 알았어요.
부모 남편곁에 없이 애기 키울려니 더 속상해요.ㅎ
부모 남편곁에 없이 애기 키울려니 더 속상해요.ㅎ
아직 한살이 안됐으면 그래도 그때가 더 좋습니다.
우린 지금 세돌이 지낫는데 떼가 더 심해서
어제도 울다울다 토하기 까지 했습니다.
밥상을 챙기니 밥을 안먹겠다고 울어서
그럼 먹지 말라고 하니 그 말이 서럽다고
또 울고. 안먹겟다면 안고서 <우리 이쁜 강아지>하고
먹여줄줄 알았는데 안그러니깐 운겁니다.
머리를 써서 더 힘듭니다. 우린 쌍둥이인데
둘이서 이렇게 울때면 내 머리가 지끈ㅈ끈
아파나서 저절로 소리 나가고 궁둥이 때리고
아동학대인지 아니면 훗엄마인지 ㅜㅜㅜ
애 키우기 넘 힘듭니다.
우린 지금 세돌이 지낫는데 떼가 더 심해서
어제도 울다울다 토하기 까지 했습니다.
밥상을 챙기니 밥을 안먹겠다고 울어서
그럼 먹지 말라고 하니 그 말이 서럽다고
또 울고. 안먹겟다면 안고서 <우리 이쁜 강아지>하고
먹여줄줄 알았는데 안그러니깐 운겁니다.
머리를 써서 더 힘듭니다. 우린 쌍둥이인데
둘이서 이렇게 울때면 내 머리가 지끈ㅈ끈
아파나서 저절로 소리 나가고 궁둥이 때리고
아동학대인지 아니면 훗엄마인지 ㅜㅜㅜ
애 키우기 넘 힘듭니다.
저는 하나있는것도 어쩔줄 모르겠는데
둘이나 참 대단합니다. ㅎㅎ
저는 좀 크고 말끼알아 들으면 좀 괜찮을줄 알았더니
아닌가봐요 ㅠ,ㅠ
둘이나 참 대단합니다. ㅎㅎ
저는 좀 크고 말끼알아 들으면 좀 괜찮을줄 알았더니
아닌가봐요 ㅠ,ㅠ

저두 이제 7시좌우에 애가 잠투정하는게 넘 울어서 같이 쬐끔 울었슴다.
고소다떼 힘내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