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예,연변와서 오래동안 못만난 친척들을 만나면 자주듣는 말이 있는데...
누구누구네 딸은 일본에 시집갔는데,농촌에 농사짓던 부모님들 연길에다 집사주고,그래서 부모님들은 연길에가서 산담다.
직업이 농민인 부모님들 농사는 어쩌고,또 그밭은 어쩌며 생활비는 어쩌나하는 내물음에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밭은 버리고,생활비도 또 그딸이 대준담다.
와........일본이 무슨 찍는곳도 아니고,조상들이 물려주신 땅은 육신이 펀펀해서 왜 그냥 버리고,암것도 할노릇이 없는연길에는 왜가는지...
마당이 너르다난 시골산간에서 운동삼아 채소래두 심어먹음 건강에도 좋고,글구 연길은 늙으니들 살기에는 얼마나 복잡한곳임까,
그시집간 딸도 지새활해야지,지자식 키워야지,딸이 무슨 재벌한테 시집갔는가?좀 부모자식간이라도 딸형편도 봐주면 얼마나 좋으랴...
누구누구는 또 남동생 장가가는데 대련에다 집사줬다는둥...대련집이 그렇게 동네집개값처럼 몇푼하는것도 아니고,그누기네 집딸인두 완전 쎔다.
울부모는 일본에도 와보셨고,그냥 우리가 잘살면 된다는 생각이신데,옆에서 자꾸 남집딸들이 그렇게하는동안 넌 뭐냐식으로 비교하는것 같은 말투라서 내가 좀 찔리네요...ㅎㅎ
근데예...이상한건 누구누구네 아들이 일본가서 부모님들 뭐뭐 대박났다는말은 못들어봤짐예...ㅎㅎㅎㅎㅎ
휴...그나저나,난 남집딸들이 부모집사드리고,동생집사줄동안 뭐했나싶은게...ㅡㅡ;
그렇다고 원래없는 돈버는능력 나지는것도 아니고,그냥 살던대로 살아야짐예.
누구누구네 딸은 일본에 시집갔는데,농촌에 농사짓던 부모님들 연길에다 집사주고,그래서 부모님들은 연길에가서 산담다.
직업이 농민인 부모님들 농사는 어쩌고,또 그밭은 어쩌며 생활비는 어쩌나하는 내물음에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밭은 버리고,생활비도 또 그딸이 대준담다.
와........일본이 무슨 찍는곳도 아니고,조상들이 물려주신 땅은 육신이 펀펀해서 왜 그냥 버리고,암것도 할노릇이 없는연길에는 왜가는지...
마당이 너르다난 시골산간에서 운동삼아 채소래두 심어먹음 건강에도 좋고,글구 연길은 늙으니들 살기에는 얼마나 복잡한곳임까,
그시집간 딸도 지새활해야지,지자식 키워야지,딸이 무슨 재벌한테 시집갔는가?좀 부모자식간이라도 딸형편도 봐주면 얼마나 좋으랴...
누구누구는 또 남동생 장가가는데 대련에다 집사줬다는둥...대련집이 그렇게 동네집개값처럼 몇푼하는것도 아니고,그누기네 집딸인두 완전 쎔다.
울부모는 일본에도 와보셨고,그냥 우리가 잘살면 된다는 생각이신데,옆에서 자꾸 남집딸들이 그렇게하는동안 넌 뭐냐식으로 비교하는것 같은 말투라서 내가 좀 찔리네요...ㅎㅎ
근데예...이상한건 누구누구네 아들이 일본가서 부모님들 뭐뭐 대박났다는말은 못들어봤짐예...ㅎㅎㅎㅎㅎ
휴...그나저나,난 남집딸들이 부모집사드리고,동생집사줄동안 뭐했나싶은게...ㅡㅡ;
그렇다고 원래없는 돈버는능력 나지는것도 아니고,그냥 살던대로 살아야짐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5)
짜증은 안나는데 저런행바이없는부모를 먹여살려할 그딸이 불쌍하게 느껴지더군요.
사지가 펀펀해서 아직 60도안되신분들이 조상님들이 물려준 땅이며 집이며를 다버리고,
평생직업이신농사를 그만두시고 할일도없고,소비만 센 연길에서 뭘하시는지...
그렇게 딸등쳐먹음서 그걸 자랑이라고 말하는걸보면...휴...한숨밖에 안나옵데다.
사지가 펀펀해서 아직 60도안되신분들이 조상님들이 물려준 땅이며 집이며를 다버리고,
평생직업이신농사를 그만두시고 할일도없고,소비만 센 연길에서 뭘하시는지...
그렇게 딸등쳐먹음서 그걸 자랑이라고 말하는걸보면...휴...한숨밖에 안나옵데다.
그렇게 생각사는 사람들이 많슴다.
일본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가 함다.
공부하느라 제 학비 대고 세집맡아 살고 생활비 드는것도 이만저만 아닌데 말임다.
나두 귀국하면 찔릴때 많슴다. 집에선 암말 안하는데 왜 옆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는지.
일본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가 함다.
공부하느라 제 학비 대고 세집맡아 살고 생활비 드는것도 이만저만 아닌데 말임다.
나두 귀국하면 찔릴때 많슴다. 집에선 암말 안하는데 왜 옆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는지.
정말 일본에서 얼마나 힘들게 학비내고 생활비 모으면서 사는지 모르는분들 많아요.
어디가면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정말 얼마나 짜증나는일도 참으면서 다들 열심히사는데...
허나 해논게없으니,가끔가다 할말이없을때가 많아요.ㅎㅎ
어디가면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정말 얼마나 짜증나는일도 참으면서 다들 열심히사는데...
허나 해논게없으니,가끔가다 할말이없을때가 많아요.ㅎㅎ
너를 사랑하고도 님은 이젠 완전 중국에 들어갔슴다 ?
중국에 있는사람들은 다들 일본에 있으면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줄 암다
또 그렇게 돈 잘버는 사람들이있으니간 우리처럼 온전하게사는사람들이 말듣슴다
걔네들이 돈 안만 많이 벌었다해두 온전하게 벌었겠슴다
옆에서 그럴게 말 할땐 걍 그런가하쇼
신경쓰느라하면 스트레스받슴다
이젠 출산날자도 가까워지는데 항상 스마일해야지예 ㅋㅋ
중국에 있는사람들은 다들 일본에 있으면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줄 암다
또 그렇게 돈 잘버는 사람들이있으니간 우리처럼 온전하게사는사람들이 말듣슴다
걔네들이 돈 안만 많이 벌었다해두 온전하게 벌었겠슴다
옆에서 그럴게 말 할땐 걍 그런가하쇼
신경쓰느라하면 스트레스받슴다
이젠 출산날자도 가까워지는데 항상 스마일해야지예 ㅋㅋ
완전 중국에 들어오긴왔는데...아직도 뭐가뭔지 어리벙벙한게 미내 뭐가뭔지 잘모르겠슴다...ㅎㅎ
중국오니 정말 나같은건 아무것도 아님다.
돈많은사람도 능력있는사람도 어찌나많은지...ㅎㅎ
완전 일본에서 10여년 푹 썩은거같다는 느낌임다.
뭐 연길에 집사서 부모모셔간 동네집딸한테까지 비교당하지...ㅎㅎ
마깥지않음 그냥 또 일본가서 다시 회사나 다닐까싶은게.
그나저나 애나 낳고 다시생각해야겠슴다.
중국오니 정말 나같은건 아무것도 아님다.
돈많은사람도 능력있는사람도 어찌나많은지...ㅎㅎ
완전 일본에서 10여년 푹 썩은거같다는 느낌임다.
뭐 연길에 집사서 부모모셔간 동네집딸한테까지 비교당하지...ㅎㅎ
마깥지않음 그냥 또 일본가서 다시 회사나 다닐까싶은게.
그나저나 애나 낳고 다시생각해야겠슴다.
저두 엄마 한테서 그런말 들으면 례를 들어 작은 삼 촌 처제가. 이혼하고 36에
일본 왔다 5년 있은게 석사하구 박사과정하는데 갈때 진빚까지 다 갚았다구
그것두 인민페 30만 을요. 아무튼 능력많은 사람들 많은 같습다...ㅋㅋ
일본 왔다 5년 있은게 석사하구 박사과정하는데 갈때 진빚까지 다 갚았다구
그것두 인민페 30만 을요. 아무튼 능력많은 사람들 많은 같습다...ㅋㅋ
하여튼 능력있는분들이 정말 많아요...ㅎㅎ
나도 나름 죽을힘다해 하느라했어도 그냥 년말이면 부모님들 설소비좀 드리고,내살도리하느라 언제 부모님들 집까지 생각이나했겠슴까.
빚은 무슨 빚을 30민씩이나 졌담까?무슨 도박했는감?사채썼는감?카드빚졌는감?
암튼 단기간내에 그돈을 갚을방법이 있으니 가져다섰겠짐예.
나도 나름 죽을힘다해 하느라했어도 그냥 년말이면 부모님들 설소비좀 드리고,내살도리하느라 언제 부모님들 집까지 생각이나했겠슴까.
빚은 무슨 빚을 30민씩이나 졌담까?무슨 도박했는감?사채썼는감?카드빚졌는감?
암튼 단기간내에 그돈을 갚을방법이 있으니 가져다섰겠짐예.
내동생 연길에서 언어공부할때 선생이 말하는게 자기 일본에서 호스테스해서 대학 졸업하고
중국돈 백만원 모아서 중국들어갓다고 하드람다.
중국돈 백만원 모아서 중국들어갓다고 하드람다.
물장사들이 쎄김쎔다...ㅎㅎ
난 말주변도없지,머리도 잘안돌아가지,술도 잘못마이지...해라해도 못할거같슴다.
인민페 백만아니라,그냥 그날로 크비당하지않음 닥샐껨다...ㅎㅎ
난 말주변도없지,머리도 잘안돌아가지,술도 잘못마이지...해라해도 못할거같슴다.
인민페 백만아니라,그냥 그날로 크비당하지않음 닥샐껨다...ㅎㅎ
우리엄마 맨날 저한테 그램다 뒷집에 누기누기네딸은 일본가지 않아두 집에다 돈 얼마 부치구하는데
너는 일본에 왓다는게 그모양이냐 하면서...
무슨일을 어떻게 해서 집이나 척척사는지 궁금함다~
너는 일본에 왓다는게 그모양이냐 하면서...
무슨일을 어떻게 해서 집이나 척척사는지 궁금함다~
나두 영 궁금함다.ㅎㅎㅎ
이제 기회되면 내 찾아가서 그돈버는방법에 돈모이는방법을 꼭 한번 배우고와야지 생각했슴다...ㅋㅋ
지금 중국집들이 값이 내려간다고야하지만,그게 어디한두푼임까?
그닥잰것두 다 백만을 바라보는데...
글고 뭐북경 상해같은 큰도시는 십여년전이문 몰라도,지금 사자무 나같은건 일본에서 혀를가로물어도 엄두가 안나요...ㅎㅎ
이제 기회되면 내 찾아가서 그돈버는방법에 돈모이는방법을 꼭 한번 배우고와야지 생각했슴다...ㅋㅋ
지금 중국집들이 값이 내려간다고야하지만,그게 어디한두푼임까?
그닥잰것두 다 백만을 바라보는데...
글고 뭐북경 상해같은 큰도시는 십여년전이문 몰라도,지금 사자무 나같은건 일본에서 혀를가로물어도 엄두가 안나요...ㅎㅎ
ㅎㅎ
자 자기나름대로 살면 됨다.남하고 비기지 말기쇼. 그것두 스트레슴다.
자기자신한테 떳떳하면 됨다.
자 자기나름대로 살면 됨다.남하고 비기지 말기쇼. 그것두 스트레슴다.
자기자신한테 떳떳하면 됨다.
ㅎㅎㅎ
스트레스도 아님다.
人比人气死人이라고,능력이 안되는거 자꾸 비겨봤자 어찌겠슴까...ㅎㅎ
적당한데서 포기해야지예.
스트레스도 아님다.
人比人气死人이라고,능력이 안되는거 자꾸 비겨봤자 어찌겠슴까...ㅎㅎ
적당한데서 포기해야지예.
정말 무슨 일을 해서 부모네 집을 척척 사고 생활비를 땅땅 대주고 하는지 궁금함다.
정상적으로 월급 타서는 자기 먹고 살기도 모자라는게 생활이겠는데 말임돠.
너사도님, 즐태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상적으로 월급 타서는 자기 먹고 살기도 모자라는게 생활이겠는데 말임돠.
너사도님, 즐태하시고 건강하세요.
텐미미님 오래만임다.
내말이 정상적으로 월급받고,생활하다보면 어디그렇게 큰돈이 남아서 집이랑 척척사게 됨까.
여기는예 일본처럼 롱으로사는것도 아니지...완전 부자들임다.
다들 일본에서 얼마나 열심히삼까,그래도 어디 그렇게 큰돈 쌍져진다는말은 못들어봤는데...다들 숨겨진 부자들인두...
뭐 비교하는건 이젠 포기했슴다.
내말이 정상적으로 월급받고,생활하다보면 어디그렇게 큰돈이 남아서 집이랑 척척사게 됨까.
여기는예 일본처럼 롱으로사는것도 아니지...완전 부자들임다.
다들 일본에서 얼마나 열심히삼까,그래도 어디 그렇게 큰돈 쌍져진다는말은 못들어봤는데...다들 숨겨진 부자들인두...
뭐 비교하는건 이젠 포기했슴다.
뭐 이런일은 각자 사는스타일 다르다 하면 됨다.
울 6촌언니말임다. 음식점 3곳을 날마다 다니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한달에 알바해서 40만씩 벌엇담다.
난 일본오기전에 그런말 들어도 뭐 아무 스트레스 안 받앗슴다.
그언니 연길에 부모를 집을 사줫슴다.
울 6촌언니말임다. 음식점 3곳을 날마다 다니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한달에 알바해서 40만씩 벌엇담다.
난 일본오기전에 그런말 들어도 뭐 아무 스트레스 안 받앗슴다.
그언니 연길에 부모를 집을 사줫슴다.
와...죽임다.
알바뛰여서 시급1000엔으로 친다해도 한달에40이면 월400시간로동인데 한달동안 하루도쉬지않고,하루 13시간이상 로동에 3곳을 오가는시간에...완전 안자고 일했는맴다.
암튼 악이있는사람이 있긴있는맴다.
그렇게 하루도 쉬지않고,13시간이상 알바에 학교까지 가라했슴,나같은건 집사기전에 죽었으나 일이났겠슴다.ㅎㅎ
알바뛰여서 시급1000엔으로 친다해도 한달에40이면 월400시간로동인데 한달동안 하루도쉬지않고,하루 13시간이상 로동에 3곳을 오가는시간에...완전 안자고 일했는맴다.
암튼 악이있는사람이 있긴있는맴다.
그렇게 하루도 쉬지않고,13시간이상 알바에 학교까지 가라했슴,나같은건 집사기전에 죽었으나 일이났겠슴다.ㅎㅎ
알바다녀보믄 가게 몇개 내서 체인점 해서 버는 사장님들이라면 그렇게 할수 있는게 아님까
글쎄말임다.
능력있는분들이 많슴다.
그래서 난 뭐했냐싶은게 찔린다고 하지않습니까...
능력있는분들이 많슴다.
그래서 난 뭐했냐싶은게 찔린다고 하지않습니까...
내동미느 남잔게 샤와두 없구
화장실두 없는집에서 륙년 살구
부모르 삼십만짜리 집으 사줫슴다
그리구 내 이전에 알바 하든데 덴쬬는 조선족인게
불법을루 십년 일본에 잇으면슬리
남의 명의루 자기절루 혹까혹까 벤도 경영하면슬리 부부간이 둘이서 진짜 밤잠두 제댈 못자구
몇천만 모다가지구 갓슴다
그리구 내 아는 부부간이는 둘이서 일본에 십삼년 잇구슬리
상해에 백만짜리 집으삿슴다
이외에두 많슴다
기실 가마이 생각해보믄 한달에 오만씩만 꾸준히 저축하믄
일년이믄 륙십만 륙년이믄 삼백륙십만이믄 연길에 괜찮은 집 한채 살수 잇는데
이렇게 생각하기는 헐해두 그게 생각처럼 헐하게 아이됩데다 ㅠㅠ
역시 악이 필요함다
화장실두 없는집에서 륙년 살구
부모르 삼십만짜리 집으 사줫슴다
그리구 내 이전에 알바 하든데 덴쬬는 조선족인게
불법을루 십년 일본에 잇으면슬리
남의 명의루 자기절루 혹까혹까 벤도 경영하면슬리 부부간이 둘이서 진짜 밤잠두 제댈 못자구
몇천만 모다가지구 갓슴다
그리구 내 아는 부부간이는 둘이서 일본에 십삼년 잇구슬리
상해에 백만짜리 집으삿슴다
이외에두 많슴다
기실 가마이 생각해보믄 한달에 오만씩만 꾸준히 저축하믄
일년이믄 륙십만 륙년이믄 삼백륙십만이믄 연길에 괜찮은 집 한채 살수 잇는데
이렇게 생각하기는 헐해두 그게 생각처럼 헐하게 아이됩데다 ㅠㅠ
역시 악이 필요함다
역시 돈모이자면 악과 인내심이 필요함다.
근데 그렇게 열심히 고생해서 집사주고 생활비보내주면 그걸 당연하다는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는점이 제가 제일로 이해안되는점이란 말임다.
어디가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위에서 례를든분들이라면 일본아니라 사하라사막에 중국에 있었더라도 그런노력과 인내심과 악이있으니 대부자 됐을껨다.
근데 그렇게 열심히 고생해서 집사주고 생활비보내주면 그걸 당연하다는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는점이 제가 제일로 이해안되는점이란 말임다.
어디가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위에서 례를든분들이라면 일본아니라 사하라사막에 중국에 있었더라도 그런노력과 인내심과 악이있으니 대부자 됐을껨다.
누구누구네 아들이 일본가서 부모님들 뭐뭐 대박났다는말은 못들어봤짐예...ㅎㅎㅎ
요말이 영 맘에 찔림다. 그래 일본에 온 여자들이 돈을 벌어서 부모들한테 집이랑 사주면서
효도하는게 틀린 일임다?집이랑 사준 돈은 정상적이 아니고 그러루한 일해서 벌었다구 생각하는가 보는데
일본에 열심히 사는 여자들이 많다는거 알아두쇼.
학교 다니면서 장학금 받으면서 한달에 35만 알바해서 벌어서 생활비 8만 쓰구 그렇게 5년만 있어보쇼
인민페 뭐 30만이 대수갯는가
글쎄 아무 사람이나 다 저렇게 벌었다구는 말할수 없지만 돈 버는 여자들이는 뭐 다 그런일 한다구
생각하지말고 남에 열심히 사발 나룰때 님은 뭐햇는가 왜 자기는 돈이 아니 모아지는가 생각합소
글구 동창 남자두 일본서 돈 벌어서 엄만데 40만짜리 자가용 사준 애두 있으꾸마.
요말이 영 맘에 찔림다. 그래 일본에 온 여자들이 돈을 벌어서 부모들한테 집이랑 사주면서
효도하는게 틀린 일임다?집이랑 사준 돈은 정상적이 아니고 그러루한 일해서 벌었다구 생각하는가 보는데
일본에 열심히 사는 여자들이 많다는거 알아두쇼.
학교 다니면서 장학금 받으면서 한달에 35만 알바해서 벌어서 생활비 8만 쓰구 그렇게 5년만 있어보쇼
인민페 뭐 30만이 대수갯는가
글쎄 아무 사람이나 다 저렇게 벌었다구는 말할수 없지만 돈 버는 여자들이는 뭐 다 그런일 한다구
생각하지말고 남에 열심히 사발 나룰때 님은 뭐햇는가 왜 자기는 돈이 아니 모아지는가 생각합소
글구 동창 남자두 일본서 돈 벌어서 엄만데 40만짜리 자가용 사준 애두 있으꾸마.
흐미...글을좀 읽어보고 얘기하시지,
뭐 그러루한 일을 한다는건 일절언급한적이 없는데 뭐 혼자서 넘겨찦고 흥분하시는지..
누가 효도하는게 틀렸다고 합니까?
학교다니면서 알바뛰여서 35만이라...그게 쉬운일입니까?
그렇게 생고생해서 몇년동안 번돈으로 뭐 지돈 어떻게 쓰던 자유지만, 작으마한 연변에서 자가용40만짜리를 구부리는 그부모들이 이해안된다는겁니다.
어디가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글쎄 능력있는사람이 많은거야 누구나 다아는일이지만,내가 아는 대부분 유학생들은 그래도 님말대로 똰판즈해서 한푼두푼 학비에 생활비를 모인다는겁니다.
뭐 그러루한 일을 한다는건 일절언급한적이 없는데 뭐 혼자서 넘겨찦고 흥분하시는지..
누가 효도하는게 틀렸다고 합니까?
학교다니면서 알바뛰여서 35만이라...그게 쉬운일입니까?
그렇게 생고생해서 몇년동안 번돈으로 뭐 지돈 어떻게 쓰던 자유지만, 작으마한 연변에서 자가용40만짜리를 구부리는 그부모들이 이해안된다는겁니다.
어디가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글쎄 능력있는사람이 많은거야 누구나 다아는일이지만,내가 아는 대부분 유학생들은 그래도 님말대로 똰판즈해서 한푼두푼 학비에 생활비를 모인다는겁니다.
혹시 현역이세요?
홍콩 나그네 발이 아이쿠리야
궁금하면 와서 맡아보렴?
발바닥 쳐들고 기다려 줄수도 있는데...ㅋㅋ
발바닥 쳐들고 기다려 줄수도 있는데...ㅋㅋ
나쁜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두 부모한테 안대주는 사람도 가득합니다.
정직하게 살며 자지않고 돈을 모아도 먹지 않고 쓰지않으면서 부모님들 향수하게 할려고 보내는 사람도 가득합니다.
자식이 나쁜일을 하던가 좋은일을 하던가 돈을 보내오면 당연하게 받아쓰는 부모도 많구요.
자식이 나쁜일을 해서번돈이던 정직한일을 해서 번돈이던 보내오면
가슴아파서 한푼두 안쓰고 오히려 모아주는 부모도 있습니다.
지금 돈이 여유가 없고 부모가 건강해서 부모한테 돈을 보내지 않지만 부모가 아프구 돈이 필요하게되면
미래를 위해서 조금 모았던 돈까지 내놓는 자식도 있습니다.빚을 내서 치료해주는 자식도 있구요.
하지만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부모님 불행을 외면하면서 일전도 대지 않는 자식도 있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자식돈을 정말로 쓰고싶지 않치만 여의치 않아서 미안해하면서도 자식한테 손내밀수밖에 없는 처지인 부모도 있구요.
처음에는 미안해서 안쓰려고 하다가 관성이 되여서 나중에는 받아쓰는게 습관이 되여버린 부모들두 있구요.
부모님을 끔찍히 생각하시고 일본에서 부모님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는 유일한 목표로 노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자식이 부모님을 향수하게 하고 싶어서 집도 연길쪽에 사주구 이사하구 편하게 살라고 하는데 한사코 싫다고
자식의 호의를 거절하면 오히려 자식을 마음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런경우는
어느정도 자식의 말에 따라주는것도 부모님들의 지혜라고 하겟습니다.
어떤 자식 어떤 부모 그게 다 그집 사정이구 구미아와세라고 할까요.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자기가 할수있는만큼 하고싶은 마음만큼 하는게 도리인것 같습니다.
연변은 풍기가 그러하니깐
다른집 말을 하면서 부모님이 돈을 요구하면 돈을 못대주는 형편이라면 다른 자식보다 못나서 미안하다구 말할수 밖에요.
그집자식은 무슨일 해서 돈 벌었답니까 나는 돈이 없어서 못해준다 이런식의 말은 발뺌하는 말로 들릴수밖에요.
부모님이 자립하시는 상황이라면 그런 상황을 고맙게 여겨야 하는게 우리 몫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습관된 일본식관점으로 보면 부모님이 자립하는건 당연한거겟지만요.
못사는 나라에서 일본에 와서 출세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일본인과는 다른 입장일수도 있죠.
하지만 너도나도 자식한테서 뭘 가졋소 얼마를 보내왓소 하는 연변식 풍기는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살며 자지않고 돈을 모아도 먹지 않고 쓰지않으면서 부모님들 향수하게 할려고 보내는 사람도 가득합니다.
자식이 나쁜일을 하던가 좋은일을 하던가 돈을 보내오면 당연하게 받아쓰는 부모도 많구요.
자식이 나쁜일을 해서번돈이던 정직한일을 해서 번돈이던 보내오면
가슴아파서 한푼두 안쓰고 오히려 모아주는 부모도 있습니다.
지금 돈이 여유가 없고 부모가 건강해서 부모한테 돈을 보내지 않지만 부모가 아프구 돈이 필요하게되면
미래를 위해서 조금 모았던 돈까지 내놓는 자식도 있습니다.빚을 내서 치료해주는 자식도 있구요.
하지만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부모님 불행을 외면하면서 일전도 대지 않는 자식도 있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자식돈을 정말로 쓰고싶지 않치만 여의치 않아서 미안해하면서도 자식한테 손내밀수밖에 없는 처지인 부모도 있구요.
처음에는 미안해서 안쓰려고 하다가 관성이 되여서 나중에는 받아쓰는게 습관이 되여버린 부모들두 있구요.
부모님을 끔찍히 생각하시고 일본에서 부모님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는 유일한 목표로 노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자식이 부모님을 향수하게 하고 싶어서 집도 연길쪽에 사주구 이사하구 편하게 살라고 하는데 한사코 싫다고
자식의 호의를 거절하면 오히려 자식을 마음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런경우는
어느정도 자식의 말에 따라주는것도 부모님들의 지혜라고 하겟습니다.
어떤 자식 어떤 부모 그게 다 그집 사정이구 구미아와세라고 할까요.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자기가 할수있는만큼 하고싶은 마음만큼 하는게 도리인것 같습니다.
연변은 풍기가 그러하니깐
다른집 말을 하면서 부모님이 돈을 요구하면 돈을 못대주는 형편이라면 다른 자식보다 못나서 미안하다구 말할수 밖에요.
그집자식은 무슨일 해서 돈 벌었답니까 나는 돈이 없어서 못해준다 이런식의 말은 발뺌하는 말로 들릴수밖에요.
부모님이 자립하시는 상황이라면 그런 상황을 고맙게 여겨야 하는게 우리 몫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습관된 일본식관점으로 보면 부모님이 자립하는건 당연한거겟지만요.
못사는 나라에서 일본에 와서 출세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일본인과는 다른 입장일수도 있죠.
하지만 너도나도 자식한테서 뭘 가졋소 얼마를 보내왓소 하는 연변식 풍기는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댓글을 한마디로 말하지면 여러가지부모도 여러가지자식이있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습니다.여러가지 사람이있죠.
그러나 제가말하는것도 그풍기입니다.
마치 일본에 딸을 시집모내면 뭐 큰벼슬이나 하러보낸것처럼,누구누구네 딸은 뭐 어떻게집에 공헌했소.
그러는 너는뭐냐...라는식의 발언을 아무렇지않게 하는것입니다.
딸이 어디시집가면 뭐 자기는 생활은 안합니까?
사위는 없습니까?자식은 안낳나요?자신의 생활을 하면서, 것도 사지가 펀펀한 부모를 아무 경제래원이 없는 연길시내에 집사주고,언제까지 견지해야할지 모르는 생활비를 댄다는게 헐한일은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딸이 일본에 시집갔으니,그정도는 식은죽먹기로 생각하시는 부모도,그걸부러워하는 주위사람도 적지않다는겁니다.
그리고,이재 일본간지 3년되는 딸이 유학공부하면서 남동생 장가가는데 백만넘어가는 집을 사줬다네요.
무얼해서 돈을벌고 그걸 어떠한곳에 쓰는지는 본인자유이니 굳이 뭐라할는건 싱거운거고...허나,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일본이 무슨 돈떨어지는 나라여서,돈이 다른나라보다 쉽게 벌어지는나라라서 그럴수있다고 여기는점이고,그걸 못해주는 다른사람을 비꼴가한다는점입니다.
본문과는 상관없는 일이지만,부모가 한국가서 고되게 번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일부 생각없는 자식들도 연변에는 아주 많다는점이 가슴아프고,그냥 외국가면 다 돈이 쉽게 벌어지는가 생각하는 이풍기가 정말 마음에 들지않네요.
흠...나는 능력이 안돼서 못해주었으니,뭐 발뺌이라고해도 할말없고,나도 나로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딱 계산하자면 오히려 부모덕을 많이 본 자식이라서,경제상에서나 정신상에서나 자립한 부모를 둔 저는 행운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여러가지 사람이있죠.
그러나 제가말하는것도 그풍기입니다.
마치 일본에 딸을 시집모내면 뭐 큰벼슬이나 하러보낸것처럼,누구누구네 딸은 뭐 어떻게집에 공헌했소.
그러는 너는뭐냐...라는식의 발언을 아무렇지않게 하는것입니다.
딸이 어디시집가면 뭐 자기는 생활은 안합니까?
사위는 없습니까?자식은 안낳나요?자신의 생활을 하면서, 것도 사지가 펀펀한 부모를 아무 경제래원이 없는 연길시내에 집사주고,언제까지 견지해야할지 모르는 생활비를 댄다는게 헐한일은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딸이 일본에 시집갔으니,그정도는 식은죽먹기로 생각하시는 부모도,그걸부러워하는 주위사람도 적지않다는겁니다.
그리고,이재 일본간지 3년되는 딸이 유학공부하면서 남동생 장가가는데 백만넘어가는 집을 사줬다네요.
무얼해서 돈을벌고 그걸 어떠한곳에 쓰는지는 본인자유이니 굳이 뭐라할는건 싱거운거고...허나,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일본이 무슨 돈떨어지는 나라여서,돈이 다른나라보다 쉽게 벌어지는나라라서 그럴수있다고 여기는점이고,그걸 못해주는 다른사람을 비꼴가한다는점입니다.
본문과는 상관없는 일이지만,부모가 한국가서 고되게 번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일부 생각없는 자식들도 연변에는 아주 많다는점이 가슴아프고,그냥 외국가면 다 돈이 쉽게 벌어지는가 생각하는 이풍기가 정말 마음에 들지않네요.
흠...나는 능력이 안돼서 못해주었으니,뭐 발뺌이라고해도 할말없고,나도 나로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딱 계산하자면 오히려 부모덕을 많이 본 자식이라서,경제상에서나 정신상에서나 자립한 부모를 둔 저는 행운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제상에서나 정신상에서나 자립한 부모를 둔 저는 행운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일부를 내놓고 어느집에 부모는 경제상 정신상 자립 못햇슴다?
솔직히 말해서 연변서 부모들이 사치를 부리면서 살수 있는 집이 몇이 있슴두
다들 기본생활수준이 많지.자식들이 해주는것도 부모두 좀 누리면서 살았으면 하는 생각에 해주는거지
솔직히 말하쇼.남이 그렇게 해주는데 나는 머햇는가?속을로 생각하면서 이런글 올려서 자아안위하는게 아님두
주인장하고 싸움 거느라고 이러는건 아님다. 나도 가끔은 이런식으로 자아안위할때 있으니깐 주인장두
좀 솔직해란 각도에서 말하는검다.
나도 일본 방금 왔을땐 정신없이 일해서 아버지 차랑 바꿔주고 여동생 차랑 사주군했슴다.지금은 그냥 회
사 다니다 보니 여유가 없어서 못해줌다.전번엔 친구 싸이를 들어가 봤는데 <친구부모랑 울부모랑 친구사이임>
친구가 남친이랑 부모를 모시고 홍콩이랑 해남도랑 제주도랑 여행간 사진을 보고 어쩜 일본에서 회사 다닌다는게
북경서 회사 다니는 친구보다 못하다구 자책을 햇슴다.그러면서 한쪽을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자아위안할때
많슴다.
시집 가면 해주고 싶어도 못해 주니깐 시집 가기전에 좀 해주쇼.
일부를 내놓고 어느집에 부모는 경제상 정신상 자립 못햇슴다?
솔직히 말해서 연변서 부모들이 사치를 부리면서 살수 있는 집이 몇이 있슴두
다들 기본생활수준이 많지.자식들이 해주는것도 부모두 좀 누리면서 살았으면 하는 생각에 해주는거지
솔직히 말하쇼.남이 그렇게 해주는데 나는 머햇는가?속을로 생각하면서 이런글 올려서 자아안위하는게 아님두
주인장하고 싸움 거느라고 이러는건 아님다. 나도 가끔은 이런식으로 자아안위할때 있으니깐 주인장두
좀 솔직해란 각도에서 말하는검다.
나도 일본 방금 왔을땐 정신없이 일해서 아버지 차랑 바꿔주고 여동생 차랑 사주군했슴다.지금은 그냥 회
사 다니다 보니 여유가 없어서 못해줌다.전번엔 친구 싸이를 들어가 봤는데 <친구부모랑 울부모랑 친구사이임>
친구가 남친이랑 부모를 모시고 홍콩이랑 해남도랑 제주도랑 여행간 사진을 보고 어쩜 일본에서 회사 다닌다는게
북경서 회사 다니는 친구보다 못하다구 자책을 햇슴다.그러면서 한쪽을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자아위안할때
많슴다.
시집 가면 해주고 싶어도 못해 주니깐 시집 가기전에 좀 해주쇼.
ㅋㅋㅋ
완전 웃기십니다.님.
자아위안이라...해남도 제주조 홍콩 여행시켜드린게 부러워요?
그정도는 해줄수있죠,뭐! 참고로 저의부모도 저런데는 다 갔다왔어요.
시집가면 못해줘요?
글에 일본에 시집간 딸이 저렇게 한다고 분명 썻는데...ㅋㅋㅋ
그래서 대단하다는겁니다.
그리고 시집가기전에 해드리라고 뭐 남말같이하시는데...시집은 갔구요.
님이 감놔라 배놔라안해도,맨션에 차에...매월 생활비대드리는건 아니지만,할수있는건 하고있답니다.
시집가기전에도 님처럼 뭐 차사드리고,누구네 딸처럼 집사드린건 아니지만 님못지않게 여러가지로 열심히해드렸구요,동생유학도 일본서 같이살면서 뒤바라지하는상태입니다.
그만큼 또 부모한테 여러가지로 득도 많이본 입장이라서 ...누구랑 비교하자는건 아니고,그냥 산위에산이라...저정도밖에 못해드린점...나는 뭐했냐싶다고 본문에서 언급했고 찔린다고 말했는데...뭘 님한테 솔직해야되죠?
솔직하게 말하라면 나로서는 아무 경제래원없는 부모를 둔 남자라면 그집에 시집기는걸 좀 꺼릴꺼같아요.
내맘이자 남맘이라고 그런부모를둔 딸자식 데려가겠다는 남자도 아마 심리상에 부담이 많았을걸요.
제가 말하려는건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도 넘 서로에게 부담되는 존재는 되지말자 !그말입니다.
세상에 끝없는 헌신은 없는법이고,끝없이 헌신하다보면 언젠간 불만도 쌓여가겠죠.
여기서 말하자는건 효도하고 안하고를 말하자는게 아닙니다.
부모한테 효도하는건 저도 두손들어 찬성하는바이구요.
완전 웃기십니다.님.
자아위안이라...해남도 제주조 홍콩 여행시켜드린게 부러워요?
그정도는 해줄수있죠,뭐! 참고로 저의부모도 저런데는 다 갔다왔어요.
시집가면 못해줘요?
글에 일본에 시집간 딸이 저렇게 한다고 분명 썻는데...ㅋㅋㅋ
그래서 대단하다는겁니다.
그리고 시집가기전에 해드리라고 뭐 남말같이하시는데...시집은 갔구요.
님이 감놔라 배놔라안해도,맨션에 차에...매월 생활비대드리는건 아니지만,할수있는건 하고있답니다.
시집가기전에도 님처럼 뭐 차사드리고,누구네 딸처럼 집사드린건 아니지만 님못지않게 여러가지로 열심히해드렸구요,동생유학도 일본서 같이살면서 뒤바라지하는상태입니다.
그만큼 또 부모한테 여러가지로 득도 많이본 입장이라서 ...누구랑 비교하자는건 아니고,그냥 산위에산이라...저정도밖에 못해드린점...나는 뭐했냐싶다고 본문에서 언급했고 찔린다고 말했는데...뭘 님한테 솔직해야되죠?
솔직하게 말하라면 나로서는 아무 경제래원없는 부모를 둔 남자라면 그집에 시집기는걸 좀 꺼릴꺼같아요.
내맘이자 남맘이라고 그런부모를둔 딸자식 데려가겠다는 남자도 아마 심리상에 부담이 많았을걸요.
제가 말하려는건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도 넘 서로에게 부담되는 존재는 되지말자 !그말입니다.
세상에 끝없는 헌신은 없는법이고,끝없이 헌신하다보면 언젠간 불만도 쌓여가겠죠.
여기서 말하자는건 효도하고 안하고를 말하자는게 아닙니다.
부모한테 효도하는건 저도 두손들어 찬성하는바이구요.
부모님과 자식간의 돈문제
님이 쓴글이 전혀 저하고 무관하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다시 한번 댓글 답니다.
중국에 있는 부모님들도 님의 이글을 보는 분들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있구요.
모든 사람관계에도 적응 되겟지만
젤 중요한것은
서로 바라지 않는것 요구 하지 않는것 이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바라지않아도 요구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준다면 고맙게 생각하고 그 고마움을 오래 간직하는것
계속 보내오다가 불시에 보내오지 않아도 절때 원망같은건 하지 말것,
오히려 그동안을 받은것을고맙게 생각해야 되는것
너무 상대방의 성의를 거절해도 실례가 되는것이라서 자식이 어느만큼 쓰라고 하면 고맙다면서 받아서 소중한데 쓰는것
이것이 현명한 부모가 되는길 같습니다.
너무 힘들때는 어려워 말고 자식의 도움을 청하는것 허나 기본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것
척도가 가늠하기 어렵겟지만 이것을 목표로 하고 한번 생각을 해본다면 더 좋은 부모와 자식사이
더 좋은 친척간의 사이 더 좋은 인간과 인간의 사이가 될수 있는거 아닌지요?
님한테 댓글달면서 내 자신한테도 한번 말해봅니다.
님이 쓴글이 전혀 저하고 무관하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다시 한번 댓글 답니다.
중국에 있는 부모님들도 님의 이글을 보는 분들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있구요.
모든 사람관계에도 적응 되겟지만
젤 중요한것은
서로 바라지 않는것 요구 하지 않는것 이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바라지않아도 요구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준다면 고맙게 생각하고 그 고마움을 오래 간직하는것
계속 보내오다가 불시에 보내오지 않아도 절때 원망같은건 하지 말것,
오히려 그동안을 받은것을고맙게 생각해야 되는것
너무 상대방의 성의를 거절해도 실례가 되는것이라서 자식이 어느만큼 쓰라고 하면 고맙다면서 받아서 소중한데 쓰는것
이것이 현명한 부모가 되는길 같습니다.
너무 힘들때는 어려워 말고 자식의 도움을 청하는것 허나 기본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것
척도가 가늠하기 어렵겟지만 이것을 목표로 하고 한번 생각을 해본다면 더 좋은 부모와 자식사이
더 좋은 친척간의 사이 더 좋은 인간과 인간의 사이가 될수 있는거 아닌지요?
님한테 댓글달면서 내 자신한테도 한번 말해봅니다.
님의 이댓글 절때적으로 찬성하는 바입니다.
상대방에게 완전 의지타입의 생활형태가 이사회에서는 아주 심심찮게 찾아볼수있다는게 ,
자식의 헌신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도,외국가서 허리휘여지게 번 부모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자식들도 이사회에는 너무 많다는게 참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님말대로 보다 좋은부모자식관계가 어떤건지 자식된 몸으로,곧 부모될 몸으로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군요.
상대방에게 완전 의지타입의 생활형태가 이사회에서는 아주 심심찮게 찾아볼수있다는게 ,
자식의 헌신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도,외국가서 허리휘여지게 번 부모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자식들도 이사회에는 너무 많다는게 참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님말대로 보다 좋은부모자식관계가 어떤건지 자식된 몸으로,곧 부모될 몸으로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군요.
보석함님 굿! 말 똑보러지게 잘 한것같슴다.부모님 자식들한테 페 않끼칠려구 몸두 않좋은데
열심히 일해서 돈 한푼이라두 모으시니까 더 드리구싶구 더 효도하구싶슴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 한푼이라두 모으시니까 더 드리구싶구 더 효도하구싶슴니다.
몸도 안좋으신데,정말 자식한테 부담되지않으려고 아득바득하시는 부모님들이 대부분이겠죠.
제가 생각하는 부모는 항상 그런거 같아요.
그러시는 부모님을 조금이라도 호강시켜드릴려고 하루에 열몇시간씩 알바뛰고 열심히 돈모아서 보내드리는 대견한 자식들도 우리주위에는 참많죠.
정말 머리가 숙여지게 열심히사는 사람들이 많은한편,자식돈으로 그냥 호의호식 호강하고,부모돈으로 쥬바나 다니고,연애나하고,흥청망청 써버리는자식들이 참많다는점에 놀라고있습니다.
것도 어디가 좀 불편한 사람이라면 말이되지만,연변말로한다면 몸에 피가 한동이씩이나 갶힌것들이...ㅎㅎㅎ
그리고 그러는 사람들일수록 그걸 자랑하고 다닌다는점,비슷한 입장의 다른집자식들과 비교한다는점,그러다가 그공헌하던사람이 사정상 그게 안되면 불만한다는점,참 마음아프게 느껴지더군요.
제가 너무오래 연변에 있지않아서 그런실정을 잘모르고있었던것도 한개 이유인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부모는 항상 그런거 같아요.
그러시는 부모님을 조금이라도 호강시켜드릴려고 하루에 열몇시간씩 알바뛰고 열심히 돈모아서 보내드리는 대견한 자식들도 우리주위에는 참많죠.
정말 머리가 숙여지게 열심히사는 사람들이 많은한편,자식돈으로 그냥 호의호식 호강하고,부모돈으로 쥬바나 다니고,연애나하고,흥청망청 써버리는자식들이 참많다는점에 놀라고있습니다.
것도 어디가 좀 불편한 사람이라면 말이되지만,연변말로한다면 몸에 피가 한동이씩이나 갶힌것들이...ㅎㅎㅎ
그리고 그러는 사람들일수록 그걸 자랑하고 다닌다는점,비슷한 입장의 다른집자식들과 비교한다는점,그러다가 그공헌하던사람이 사정상 그게 안되면 불만한다는점,참 마음아프게 느껴지더군요.
제가 너무오래 연변에 있지않아서 그런실정을 잘모르고있었던것도 한개 이유인것 같아요.

나는 지금 연변을 들어가지 않은지 꽤 돼서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듣고나면 왕창 짜증 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