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장미가 많이 컸네요 ..ㅎㅎ ~~

가정육아 · #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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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 · 2006-06-08 17:00:04 · 조회 1283
위에건 제가 찍은거구 아래건 친구가 찍어 보낸건데 많이 컸네요 ...

너무 보구 싶어 핸드폰에 넣고 출퇴근 차에서 보거등요 .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은 별로지만 .... !!이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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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해뜰날 · 2006-06-08 17:02:31
요기도 예쁜아가 있네요!
너무 이뻐서 눈이 즐거워 집니다.
이쁘게 잘자라길 바랄께요!
웃는 꽃 · 2006-06-08 17:05:31
애기 포동포동 귀엽네요 ~
건강하게 잘 자리기를 바래요~
파란장미 · 2006-06-08 17:06:09
해뜰날님 고마워요 ..ㅎㅎ

웃는 꽃 ㅎㅎ 많이 컷데... 요즘 캠보니깐 ...
캔디 · 2006-06-08 17:06:36
귀엽네.

언니,사돈 맺을까?ㅎㅎ와와친이라 하던가.
파란장미 · 2006-06-08 17:09:02
캔디 푸하하 ~~ 와와친 .. 걘데 우리둘이 성이 같아서 괜찮을가 ? ㅎㅎㅎ
캔디 · 2006-06-08 17:11:33
그거 안되는가? 심각해지네.ㅋㅋ
행복한 여자 · 2006-06-08 17:35:55
꼬마 장미두 파란가냈더니만 새하야말쑥한 아가씨구나.
귀엽네요. 어쩌면 저리두 올똘한가요?
高手 · 2006-06-08 17:57:19
눈이 장미누이 닮았나?
파란장미 · 2006-06-08 17:58:29
캔디 ㅎㅎ 심각해지지무 ㅎㅎ

행복한 여자님 고마워요 ㅋㅋ 다행히 애기는 파랗지 않네요 ...^^

고수. 글쎼 ... ?ㅋㅋ
행복한 날들 · 2006-06-08 18:42:00
애기 많이 컷네요. 얼굴도 새하얗구 넘이뻐요. 귀엽게 생겼어요. 모자쓰구 찍은 사진은 제법 큰애같네요.
근데 애 이렇게 어린거 떼놓구 많이 보고싶어 힘들겠어요. 저도 몇달후에 애를 중국보낼생각하니 눈물이 막나요.
애가 잘크고있으니 안심하셔도 되겠네요. 아가랑 만나는 그날까지 힘내용 !
나만의 이별 · 2006-06-08 18:50:54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요
할미꽃 · 2006-06-08 19:18:16
애기 많이 보고싶겠어요..
그래두 꼬마장미는 잘 크니까 좋겠어요 ㅎㅎ
핓크여우 · 2006-06-09 02:23:53
애기 넘 귀엽네요...
애기 사진 보니까 나두 빨리 애기 낳구 싶어지네요..ㅋㅋ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람니다..
깜장공주 · 2006-06-09 03:30:40
꼬마장미 이젠 완전히 때벗이 하고 아릿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네요 ,
전번에 올린 사진보다 많이 컸어요 ,
파란 장미님 캠으로 본다니 아마 같이 있지 않나보네요 ,
저두 날마다 캠으로 우리 아들 보군하는데 ...
너무 보고싶죠 ? 꼬마장미 ,,,
전 2개월20일만에 애를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일본에 왔거든요 ,
파란장미님은요 ???
하니맘 · 2006-06-09 08:37:13
이렇게 귀여운 딸 두고왓으니 .... 자식에대한 엄마들 심정은 다 똑같은거니깐 ....얼마나 보구싶겟어요 !
힘내세요. 글구 돈두 많이벌어서 꼬마장미 맛잇는거 많이사주세요 ㅋㅋ
불씨 · 2006-06-09 09:08:33
꼬마장미,넘 귀엽네요.요런거 두고와 얼마나 보구싶겠어요?그심정 다 알아요.저두 그럴때 있었으니깐요.애기 별탈없이 잘 자라기 바랄께요.
파란장미 · 2006-06-09 09:34:47
행복한 날들 님 ... 네 .. 눈물이 날겁니다 . 저도 울면서 왔거등요 . ㅎㅎ 집에서 연길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서 ... 그래도 힘내야죠 ... 화이팅 하세요 ...

나만의 이별님 감사합니다 .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할미꽃님 네 . 고마워요 . 집에 왕자님도 잘자라죠 ? ㅎㅎ

핑크여우님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 .

깜장공주님 네 .. 많이 컸죠 ? 전 좀 사정에 의해 1달 반만에 시어머님한테 맞기고 왔어요 . 님도 힘내구요 .. 행복하세요 ...

하니맘 그러게요 .. ㅎㅎ 네 힘내서 울 아기한테 잘할게요 ...

불씨님 고마워요 . 많이 많이 보고 싶었겟네요 .그래도 지금 같이 있어서 얼마나 좋아요 ..저도 그날 기다려야죠 . 열심히 ..ㅎㅎ

감사합니다 여러분
김♡매 · 2006-06-09 15:30:45
혼자서 애기를 돌볼라니 꼼짝달싹할새 없어서 늦었어요. 근데 이쁜 애기 그냥 스쳐지나갈수가 있어야죠 ,,ㅎㅎ 전번에 사진보다 살이 포동포동 오른것이 너무 귀엽습니다. 머리카락도 많이 자란것 같네요. 곁에 엄마 없어도 잘먹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것 같으니깐 너무 걱정마세요. 꼬마장미랑 합쳐질 날이 인츰 돌아오겠죠! 그날을 기대할게요~~
레몬 · 2006-06-10 00:39:19
널 닮아 얼굴이 보야보얗구나 ㅎㅎ 복스럽당
거부기 · 2006-06-13 09:26:14
그샐루 많이 컷네~~~
점점 크면서 언니를 더 닮아가고 있재요?ㅎㅎ
キンちゃん · 2006-06-23 11:56:54
요기다 올렸구나~~~~~~~~
귀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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