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도와주세요...애기 반항기인지???

가정육아 · #6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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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소 · 2011-11-18 15:03:47 · 조회 801

아들이 지금 19개월인데 반항기에 들어섰는지 어찌나 떼질쓰는지 힘들어죽겠네요

한달전부터 밖에가서도 자기하자는대로 안하면 완전 땅에 들어눞슴니다 ㅠㅠ

안으려고해도 팔에 힘을 빼서 안지도못하고 .....

밥은 혼자먹는다게 겨우 5분도안되고 먹다가 뭐이 마깢지않은지 사발 다 엎어놓고 던짐니다

오늘점심도 먹다가 사발뒤집자해서 꽉붙뜨렀더니만 손을 사발에넣어서 밥을 막 주물어놓슴니다 ㅠㅠ

그러던게 그만 사발내던져서 밥알이 여기저기 튕겨서 ....밸나는것도 꾹참고 줏는데 또 와서 사발뒤집슴다 ㅠㅠ

참지못하고 엉덩리를 서너개 쎄게 때려났더니만 얼굴막 헤벼놓으면서 접어듬니다 ㅠㅠ

눈물콧물번버기대면서 우는걸보고 때린게 어찌나 후회되든지 나두 울었슴다 ㅠㅠ

이럴땐 어찌면 좋슴니까?? 살랑사랑 말해도 듣어주지않네요.
넘속상하네요. 좀 가르쳐주세요

글구 한가지 아직도 한개 단어밖에 말할줄모름니다.말은 다 알아듣고요.  여기아래 제미님네 애는 완전 말잘하는것같던데
언제부터 말하게되는지도 알려주세요

그럼 오늘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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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무니맘 · 2011-11-18 15:08:03
반항기 맞숨다,,,2살 거의 되면 그렇게 매나네 떼질쓰구 말두 안듣구,,,,3살이 지나면 많이 좋아짐다,,ㅋㅋㅋ

그럴땐 어케 지혜롭게 다른데로 싱경을 끌어서 얼리거나,,혹은 안되는건 딱 안된다고 울어터지던 어찌던 무시하는검다,,,세네번 해보구 안디면 애들두 포기합데다,,,ㅋㅋ

이제부터 힘들겟지만 힘내세요...성장과정에 나타나는 현상이니 부모로서 그냥 이쁘게 봐주구 같이 홧팅함서 지나야겟죠??
꿀꿀소 · 2011-11-18 15:13:25
얏빠리 반항기네요 ㅠㅠ
갑자기 저렇게 돼버리니 넘 힘드네요. 어떻게 얼려도 안되고 사발 두집지말라고 살랑사랑말헸더니
완전 얼굴 쫙 헤베놓네요.
드믄드믄 뭐 마깢지안으면 와서 머리잡아댕기고 안경잡아채고 ㅠㅠ
이젠 어떻게하든 애한테 손대지말아야겠네요 ㅠㅠ못된엄마라서
힘내야겠어요 ㅎㅎㅎ 무니맘도 배속애기 잘크고있죠? ㅎㅎ 성별 다노시미니네요 ㅎㅎ
무니맘 · 2011-11-18 15:19:48
애들 부모 얼굴에 손대는거 그거 대부분 자기 성격을 드러내는데 다 하는거 같숨다,,울 큰애두 그랫는데,,,몇십번 그냥 두손 꼭 붙들구 눈 부릅뜨고 한마디 한마디 깨우치고 ,,잘못햇다고 빌때까지 세워서 교육시켯더니,,이젠 다신 안그럼다,,, 먹고 싫은거랑 바닥에 내동이 치거나 뱉어 던지는 습관도 그렇게 고쳣숨다.... 시간이 필요함다, 자꾸자꾸 반복해서 말해줘야 됨다,,효과 볼때까지,,,때려서는 전혀 효과못봄다,,때리지 마쇼,,ㅋㅋㅋ ,지금은 애기라서 말 잘 못하지만 눈치보고 다 알아듣숨다.... 욕먹구 그담에 행동할때는 부모눈치 살살 보면서 시도함다,,,

배속애기 잘큼다,,,이젠 막 차놓구 골반두 늘어나서 불편함다,,ㅋㅋ 성별 궁금해 죽겟숨다,,ㅋㅋ
꿀꿀소 · 2011-11-18 16:10:34
저도 오늘 처음 손댔슴다 ㅠㅠ 하도 머리뚜껑이 열리는바람에 ㅠㅠ
이젠 자꾸 말로 안된다고 알려주어야겠네요. 말은 다알아듣으면서 가르쳐줄땐
항상 저한테 안기려고함니다 . 눈치본다는게 맞는말씀임다. 그니깐 더 접어드는것같기도하고....

성별알면 통고하세요 ㅎㅎ 여자면 좋겠지만 아들도 든든해서 좋죠 ㅎㅎ
파쌰!! · 2011-11-18 15:13:21
지금애들 다 이러는것같음다.
우리는 님네 애기처럼 자기하자는대로 안하면 막 들어눕지는않는데
칭칭거리면서 떼씀다.정 안되면 울어번저지고...
그리고 제가 애가 좀 칭칭거리면 확 성질 올라오는 성격이라서
참지못하고 소리침다.애가 내 성격이 안좋은거 알아그런지
너무 떼쓰거나하지는 않음다.

혹 가다가 나를 떼릴때 잇는데 그럴때면 손 꽉 잡고 왜 엄마 떼리니 아파하면
와서 호해줍데다.
요즘은 27개월 거의되는데 말 잘듣음다.20개월좌우일때는 왜 그렇게 말 안듣던지.
애들 다 그시기 잇나봄다.
꿀꿀소 · 2011-11-18 15:30:17
27월이나 되네요. 정말빠름니다 ㅎㅎ
온하루 애하고있으니 떼질쓰면 어찌나 신경질이나는지 빨리 명년에는
보육원넣어야겠는데말임니다
밥할때도 안아달라고 칭칭거리고 하여간 쉽지않네요 ㅠㅠ
빨리 이시기 지났으면 좋겠어요
이쁜이 · 2011-11-18 15:14:03
저의 조카두 그맘때 밖에 나가면 손두 안쥐겠다, 안아두 막 발버둥질치면서 마지막에는 땅에 앉아서 애를 먹였슴다.

서시장에 놀러갔다가 혼난후에는 그냥 두구다녔는데 그것도 좀 지나니까 괜찮아집데다. 다 시기가 있는거 같슴다.

밥은 원래 좋아안하구 우유파라서 잘 모르겠슴다. 밥 먹을때면 할머니가 먹여줬거든요. 22개월부터 유치원 다닌후에는

밥 먹는거랑 말하는거랑 다 폭풍성장합데다. 밥두 잘 먹구 말도 엄청 잘하고.. 좀만 더 힘내세요.
꿀꿀소 · 2011-11-18 15:34:08
우유는 보기만해도 안먹겠다고 도리질함니다 ㅠㅠ 야채도 좋아하지않슴니다
애들성장과정이라 어쩔수없네요 미마모르할수바께 ㅜㅜ
그래도 집단생활해야 빨리 크는것같슴니다 ㅎㅎ
래년이면 어떻게든 보육원에 들갈수있으면 좋겠는데 뜻대로되겠는지몰겠어요
Gemini · 2011-11-18 15:15:01
애들 반항기 다 있을겁니다.
우리도 17-18개월때인지 욕하면 막 접어들면서 우리 머리때리고 밥상에서 마음대로
안되면 밥그릇을 땅에 던지고한것같슴다,ㅎㅎ
밖에 나가도 마음대로 안되면 막 눕어서 울던게 언제부터인지 그런거 없어졌어요.
옆에서 미마모르하는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함다.혼자 집에서 키우면 버릇때기 더 바쁠겁니다.
우린 그나마 보육원다니니 선생이 때리면 안된다,고멘나사이,아리가또우랑 배워주니 조금 나은것같구요.
집에서 우리고 안된다하는거보다 선생말 더 잘 듣는것같슴다.
말하는것은 개인차이가 있는것 같슴다.다른애들 돌전에 걸을때 우린 못 걷고 대신 말이 조금 빨랐슴다.
어떤애는 3살까지 말도 안하다가 갑자기하는애도 있다네요.
꿀꿀소 · 2011-11-18 15:41:18
혼자데리고있으니 저한테만매달리고 더 떼질씀니다.
놀이감파는데가서도 싸달라고 이것저것 쥐여오고 안싸주면 뒹굼니다 ㅠㅠ
밖에서 그럴땐 정말 창피하기도하고 어쩔수없네요 ㅎㅎ
집에서는 밥할때않아달라고 울어대고. 어제부턴 란아주지않기로했슴다
아마에르해서 더 심한지몰겠네요

자꾸대화해도 그냥 자기하고싶은걸 한마디만 합니다
애들은 역시 집단생활하면 성장에 더좋을듯하네요
꿀꿀소 · 2011-11-18 15:46:19
배속애기 이젠 몇주되나요 ??잘크고있죠 ?즐태하세요
Gemini · 2011-11-18 16:06:47
지금 16주인데 몇일인지 모름다,ㅎㅎ
큰애때는 딱딱 기억하는데 이번은 너무 덩안하는것같기도함다.
왕자님 명년에 보육원갈수잇어면 보내세요.
버릇없다가도 보육원에 가서 애들 하는것보면 다 따라하고 여러가지로
집에서 키우기보다 났다고 생각함다.
우리도 14개월까지 혼자키워서 애먹이던데 집단생활하고나니 엄마가 헐함다.
우린 요즘 컷다고 혼자 신벗고 양발벗고 신도 현관에 곱게 나라배루함다.
꿀꿀소 · 2011-11-18 16:12:54
벌써 16주나 됨니까!! 빠르네요

저도 보육원에 넣고싶은데 여긴 닌가고 무닌가고 다 꼴똑 찾슴다.
한곳이자리겨우 나서 가봤는데 어찌나 더럽든지 그만두었슴다
래년에는 캰세르마찌 1위해서 아마도 4월이면 들어갈 확률이 영 높은것같슴다
그럼 저도 해방되겠는데말임다 ㅎㅎ
신도 혼자벗고 완전 다큰애네요
Angela (천사) · 2011-11-18 15:16:16
우린 꿀꿀소님네보다 작지만 울도 한가짐다.

오쨔에 밥이랑, 채랑 주면 처음엔 먹다가 근담엔 밥이랑 채랑, 오쨔안에 넣씀다.

근담에 그걸 맛 봄다.글고 어떤땐 자기절로도 우,하메 이상한지 소리도 내고 암튼 법벅이 맨듬다.

쥬스랑 주면 그걸 침대에랑, 방바닥에랑 왈왈 ,쏟을때도 있음다. 전번엔 하지말란데도 날 보메

쏟음떼다. 그래서 손등을 때려놨음다. 글고 딱 세워서 니 일케하면 엄마 힘들게 딱아야된단걸 보일려고

했더니 근담엔 막 달라붙씀다. 글고 난 한참 무시했음다. 그램 더 쎄기 울었음다. 좀 기분이 안정된담엔

영 미안합떼다. 아직 채 성숙되지 못한 엄마구나하메 남편온담엔 반성했음다.울 남편은 욕해람다.ㅎㅎㅎ

우린 한살 되기전에 내 자길 욕하니 벌벌 게서 내하고 먼데 간담에 날 보고 뭐라고 욕함다.

팔에다 막 힘으쓰메 내 원 기차서 어떤땐 막 물어놓고 그랩떼다.지금은 괜찮아졌음다.

그냥 그런건 같지 않으니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이것도 성장이라고 봐줘야지 어쩌겠음다.
꿀꿀소 · 2011-11-18 15:58:06
애들은 정말 비슷비슷한것같네요. 성장과정이라는데 그냥 지켜볼수밖에없는줄알면서도 신경질쓰고하니
애도 좀 스트레스받는것같기도하네요 ㅠㅠ 남편한테 욕먹었슴다. 때렸다고 ㅠㅠ
저도 이젠 좀 성질쓰지말고 듣던말던 그냥 세워좋고 교육시켜야겠네요
애들도 욕하는걸알고서 더 접어드는같기도함다. 이젠 반성하고 절때 성질쓰지말고 자제해야겠어요 ㅎㅎ
*LUFFY*-*Forever* · 2011-11-18 15:39:34
아!!!~! 어쩜 울집돼지 보는거 같네요
제 맘에 않들면 먹던사발 활~ 버리는거랑 손넣구 주물거리는거랑 똑같아요
한번은 접시 활 던진걸 넘 화나서 무조건 줏으라 했거든요 ...
않줏구 울기만 하는거 궁디 빵빵 때리면서 끝가지 버텨서 겨우 줏어 올리구 버릇 뚝 뗏어요
보육원에서두 훌 버려서 하나 깨먹었다구 하더군요...어찌 미안하던지....

그래두 아빠닮아서 미안하단 말은 얼매 잘하는지....
떼질쓰구 혼나구는 금방 **엄마 미안해...흑흑**합니다

요짐애들 다 비슷한가바요....ㅎㅎ
꿀꿀소 · 2011-11-18 16:01:08
님네애도 그런시기있었군요 ㅎㅎ 정말 오다가이이네요 ㅎㅎ

떼질쓰지않던게 불시에 저렇게 돼버렸어요. 오늘점심은 엉치를 처음 쎄겨쳐서 막 빨갛게되고서 ㅠㅠ
후회막급임다 ㅠㅠ 다들 있는시기란데 좀만 더 버텨야겠네요 ㅎㅎ
님도 둘째를 임신했다느걸 본것같은데 다노시미네요 ㅎㅎ 부럽기만 하고 ㅎㅎ
첫째는 아들이세요? 몇살되는지요? 그냥 좀 참고로 하려고요
*LUFFY*-*Forever* · 2011-11-18 16:24:55
나두 화나면 궁둥이 막 빨갛게 쳐놓아요...
물론 후에 안아주면서 엄마가 외 때렸나 잘 얘기하면....
알아듣구 납득하는거 같아요...물론 가슴 아프죠 ㅎㅎ

첫째는 딸이에요 ...지금 두살반요....
꿀꿀소 · 2011-11-18 16:38:38
때려놓고선 정말 가슴아프죠 ㅎㅎ 참다가도 왈칵 성질쓰게되고

딸이면 둘째를 만이 멘도 봐줄수도있고 놀아주겠슴다 ㅎㅎ
울옆집에 일본애들인데 누나 잘데리고 높데다. 베란다에서 노는걸 울아들이 빠금이
들여보면서 웃는걸보고 좀 서운합데다 ㅎㅎ
거울 · 2011-11-18 15:51:58
아구. 악마같은 2살을 참 보내기 힘듬다. ㅋㅋㅋ
울집아들도 3살되기전에 생각하면 다시 못 키우겟슴다.
사발 내집어 던지는거랑 다 비슷비슷함다.

지금 와 생각해보면 정말 안된다고 딱 우길건 우겨야 되는게 맞슴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다른건 다 져줫는데 몇가지만은 안져줫슴다.

양치질하고 과자 먹으면 안되. 밥먹기전에 과자먹으면 안되.
이 두가지는 완전 생떼를 써서 종아리 시퍼렇게 멍이 들더록 두손가락으로 애를 혼냇슴다.

지금은 양치질하고 누기 과자를 먹어래도 양치질햇길래 먹으면 안되하고 제절로 활 밀어내침다.
꿀꿀소 · 2011-11-18 16:05:51
애키우는게 정말 쉽지않슴니다 ㅠㅠ
안되다고 이젠 몇번이나 가르폈구먼 말 안듣네요. 그냥 지켜볼수밖에없는것같고요
치솔질하기싫어해서 애나 죽겠어요 ㅠㅠ 양치질하는걸 배워줬더니 뭐나 웩하고 토하고 ㅠㅠ
애들배워주는게 정말 힘드네요. 말듣어주면 괜찬은데 안듣을때는 신경질만나고서 휴..
맨날 애하고 같이있으니 더 짜증만 나는것같슴다 ㅎㅎㅎㅎ
강이엄마 · 2011-11-18 16:22:48
반항기 들어섰나봄다에

우리강이때보니깐 스파가서 사지말라하면 막 들어누워서 울구불구했던기억이 남다 ㅎㅎ

말은 한글짜자리해도 잘하는검다

우리강이때 너무 늦되서 3돐되서 단어가 나옵데다 ㅎㅎ
꿀꿀소 · 2011-11-18 16:40:51
형편없는 반항기임다 ㅠㅠ 기가막힐정도로 ㅠㅠ

저는 울애만 늦는가해서 좀 걱정대서요

마마도모 애는 두달늦는데 말 어찌나 잘하던지 ㅋㅋ

빨리 재잘재잘 말했으면 좋겠슴다
거울 · 2011-11-18 16:43:53
애들 말 늦는게 본인 성격원인도 잇고 여러가지임다.
전 평시에 집에서 애하고 같이 놀아도 말을 별로 안함다.
그러니 애도 말이 적습다. 적다기보다 안함다.
근데 요즘은 놀다가노래랑 하고 그럼다.

보육원다니니 어떤땐 섭섭함다.
다른집애들은 집에와서 보육원에서 어쩌구 저쩌구 재잘거린다는데
우리애는 아무 말이 없슴다. ㅋㅋㅋ 내 물어봐야 대답하고
그니까 걱정마쇼 ..
꿀꿀소 · 2011-11-18 17:15:58
개인차이있기는하지만 남집애기 말하는걸 좀 부럽더군요 ㅎㅎ

그래서 집에서 자꾸 말배워주고해도 그냥 한단어만 말함니다
이제 좀 더 시기지나면 말할수있겠죠 ㅎㅎ
조언 고맙슴니다 . 빨리 보육원에 넣으면 애들하고 같이놀면서 만이 배우겠슴다
momo · 2011-11-18 16:46:41
우리아들두 그시기 그랬어요...스파가서두 제가 맞까지 않으면 막 뒹굴면서 울고 힘들었어요...
저두 뚜껑이 확열리면 애 엉덩이 떼리고 그랬어요...
한번 안된다고 말한거 끝까지 안된다고 나서야 돼야...울어서 자기 하자는대로 하면 후에 더 힘들어요...
그렇게 몇번 울어두 안해주면 애들이 포기하는걸 배워요...
그리고 어떤때 울어두 한참동안 울게 가만히 놔두고 그러다가 애가 좀 진정되면 이건 나쁜거야하면서 도리 설명해주고 그래요.
같은것두 자꾸 왜 나쁘다고 이유랑 설명해주면 점점 나아져요.
그리고 님이 지금 둘째 임신중이라서 큰애가 정서적으로 불안해하느것도 원인이예요.
엄마가 임신중이면 큰애들이 떼가 늘어난다고 그래요...많이 앉아주고 그러세요...점차 낳아질거예요.
꿀꿀소 · 2011-11-18 17:23:33
조언 고마워요
전 지금 임신중이아님니다 ㅎㅎ 지금 임신하면 아마 힘들어서 쓰러질검니다 ㅋㅋ
님들이 가르쳐주신대로해야겠네요. 도리도 설명하면서 말임니다
금방도 밥하는데 어찌나 안아달라고하는지 오늘은 그냥 나두니깐 칭칭거리면서 심술쓰네요
포기할때까지 그냥 내버려둬야겠네요 ㅎㅎ
빨리 좀 이시기 지났으면 좋겠어요
거부기123 · 2011-11-18 16:52:51
2살이 되면 또 요렇게 반항기가 있네요
한고비 지나면 또 한고비 있고 참...
우리는 아직 13개월밖에 안대서 조언은 못되고
이제곧 우리도 반항기에 들어설꺼 생각하니 벌써부터 고민이라 글 남기고 감니다
화이팅하세요
꿀꿀소 · 2011-11-18 17:24:56
정말 애들이 크면서 불시에 변함니다

애들키우면서 어느때까지 고비는 있는것같아요
그래도 차츰 나사지겠죠 ㅎㅎ
님도 화이팅하세요. 서로 힘냅시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18 16:57:38
2살이 제일 自我が芽生え하는 시기라고 그러더군요.

그냥 저의 경험,후회담인데, 웬만해서는 아이들 때리지 말고 키워요.
꿀꿀소 · 2011-11-18 17:26:09
님네 아들은 괜찬아요?

떼쓰는게 형편없어서 두손들을씀다
저도 오늘은 처음 때렸어요. 이젠 다시는 그런일없도록 해야겠네요
만사님도 즐태하세요 ㅎㅎ
수미 · 2011-11-18 17:31:04
속으로 궁리 뻔한데
말이 잘 안돼서 짜증나서 그래 ㅋㅋ
차차 나아진다
다 고비다 넘어가믄 일없다 ㅋㅋ
꿀꿀소 · 2011-11-18 17:37:13
ㅠㅠ 신경질이란게 어찌나 많은지
참고 고비넘어야겠는데말이요
이젠 때리지말아야겠네. 이러다가 남편한테 맞겟소 ㅎㅎ
퇴근시간 다가오네 ㅎㅎ
별바다 · 2011-11-18 17:37:16
우리 사는 여기는 매주마다 한번씩 공민관에서
18개월~3살이전 애들이 30명씩 두조로 나뉘여서 체조교실이 있슴다.
여러가지 운동,춤,게임,유희같은걸 하는데 가면 정신없이 뛰놀고 좋아함다.
님네 사는 구역에도 알아보면 유치원 들어가기전
애들이 모여서 활동하는곳이 있을검다.한번 구역소에 가서 물어보던지 해보쇼.

우리 둘째딸도 지금 두돌이 금방 지났는데 떼가 너무 많아서
될수록 낮에는 공원이나 어디로 데리고 나가서 놀아줌다.
집안에 있으면 떼 쓸 생각만 하니깐...
아마 꿀꿀소님 아드님만할때는 어디던지 상관안하고
뒤로 히뜩 번저지면서 머리를 땅하면 메치면서 떼썻음다.
애들마다 다 그런 시기는 있는것같음다.
꿀꿀소 · 2011-11-19 10:23:56
공민관같은데 한번도 못가봤어요 그냥 쇼핑몰올이터에서 놀면 넘 좋아하더군요
땅에서 구불어대는것도 밖에서 다니면서 심술쓸때는 그냥 막구블어대고 어떻게얼리거닥치고해도
쓸모없어요 ㅠㅠ갑자기 이러니 당황함니다
낮에는 오전에 밖에서 한시간좀넘게 놀고들어옴니다. 밖에서도 위험한놀이 하지말라면
완전 소리치면서 뒤로뻗슴다 ㅠㅠ
그냥 지켜보면서 설명해주면서 나사지길바랄수밖에없는가봐요
유아mommy · 2011-11-18 19:55:56
이긍 그집에 얄편하게 생긴왕자님 성격이 헐챈겟슴다 ㅎㅎ
난 그냥 조언은 못드리고 아마 이제보육원보내면 많이 낳아질껌다 ~

그냥 엄마같이있어서 지루할지도 ㅎㅎ
꿀꿀소 · 2011-11-19 10:31:30
더러운성격은 날닮았다고 여기저기에서 말듣슴니다 ㅠㅠ
애도지루하고 저도 지루하고 ㅎㅎ
유아는 말잘듣는가보네요 ㅎㅎ빨리 보육원자리났으면 좋겠어요 ㅋㅋ
유석규 · 2011-11-18 23:38:13
한국 방송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을 보고 애 교육 시켜 보세요.
그건 반항기가 아니고 교육 문제입니다. 반항기는 중학교에 들어 서면서부터
나타 날겁니다.
꿀꿀소 · 2011-11-19 10:34:01
글쎄요. 교육문제인지 ....성장과정의 하나 고비인지....
하여간 들려줘서 감사함니다
스마일엄마 · 2011-11-19 15:56:35
휴~~~~~~~니가 쓴 글을 보니까 내 막 당황하다.
우리 지혜두 나중에 저럴때 있겠지 하는 생각하니까 웬지 육아에 자신없다야.
ㅉㅉ 혼자서 힘들겠다.
집에 무서운 사람 하나는 있어야 할거 같다.
니네 신랑도 이쁘다고만 할거 같고...
참. 겪어보지 못하니 뭐라 조언도 안되고. 암튼 나도 걱정이다 앞날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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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에서 애기 용품들을 양도합니다복덩이2011-11-19 09:469481
연길에서 애기 용품들을 양도합니다복덩이2011-11-19 09:10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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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물어보기쇼초영2011-11-18 22:0510019
료리 하나 물어보기쇼~~마리꼬2011-11-18 21:256804
중국에 혼인법 바뀌였다는S시즈쿠S2011-11-18 20:0213098
급함다 애들 몸에 두드레기 나는거헤드레잡소리2011-11-18 19:4796512
참고로 보세요엄지2011-11-18 19:327131
한가지 묻기쇼울 남친은 6살2011-11-18 18:577656
울 나그내 흉 좀 볼까내서 ㅋㅋ단세포2011-11-18 18:5373719
찜빵(만터우)만드는 방법을 가르켜주쇼~행복설계사2011-11-18 18:328545
산후조리에 관하여...너를ㅅr랑하고도2011-11-18 17:2277326
비자받은다음 시약쇼에 등록담다미202011-11-18 17:217574
wi-max라는게 멈까?단세포2011-11-18 16:1488613
쿄도후 마이쯔루나 후쿠지야마에 사시는분 있나요케슬2011-11-18 15:468760
보행기 양도하세요toys2011-11-18 15:376622
▶ 좀 도와주세요...애기 반항기인지???꿀꿀소2011-11-18 15:0380140
바로 잡아줘야할까요?Gemini2011-11-18 13:52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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