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애하구 둘다 피곤해서 회사 휴가내고 집근처 온천에 다녀왓슴다..
출근하면서 둘이서 애키운지 20일두 안되는데, 사이에 벌써 3번휴식임다..휴..
진짜 생각보다 힘듭다..
이젠 2돐거의 되니, 온천에두 델구갈멋이잇슴다..ㅎ
안구 여기저기 들어가서 푹 포우하구 있었슴다..
목,허리 다 쑤셔나든게 2시간 넘게 포우하구 나니, 좀 나은거같슴다..
다하구 나오니, 헤아샵이 있어서, 아주 싸게 캇도도하고..
울딸 옆에서 좀 낑낑 거리면서..ㅎㅎ 글두 캇도 다할때까지 잘 참고 기다려줬슴다..
말바꾸어서 애들은 역시 열이 많은가 봄다..어른보다 추위 안타나봄다
밤에 전기요켜구 오리털이불 덮구 자는데, 자꾸 이불을 발로 막 내리 참다..그리구 이리 뒤척저리뒤척하지..나두 막 같이 잠 설치구..
새벽에 그냥 얇은 탄자 덮어줬더니, 그나마 좀 나은거 같슴다..
아마다 좀 얅은 이불로 하나 준비해야 될거같슴다..
이제 제일 추울때는 우린 에아콘 켜구 자야할거같슴다..
공기 차가우면 코메서 씩씩 거림다..
날씨두 차가와져서 온천에랑 자주 가면 좋을거같슴다..
주말에 가족 나들이는 이젠 온천이나, 찜질방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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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으니 좋겠음다. 이젠 온천도 같이 가고 정말 엄마한텐 좋은 동미인거 같음다.
서은 사진이랑 아이 올림다? 이젠 많이 컸겠는데 보기 싶음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