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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웃지도 울지도 못하겟슴다.
엄마 정신한번 쑥 빠지는거는 정상이고
이런걸 애가 닿는곳에 논 부모잘못이지무 .
엄마 정신한번 쑥 빠지는거는 정상이고
이런걸 애가 닿는곳에 논 부모잘못이지무 .
애들이 못하는 장난이 없네요 ㅎㅎ
내 어릴때 언니가 워낙 장난이 심해서 ...저 정도는 아니두 비슷한거 했었대요
옛날엔 머리바르는거 찐득찍득한거 있었는데 ..화라 라구 했더가?
내 쪼만한 머리에 머리칼두 쑹쑹해서 몇대없는데다가
한통 다 빡빡 긁어 발라나서 울엄마 그거 씻어주느라 똥고생 했답디다
옛날엔 지금처럼 기름 잘지는 샴프두 없었겠는데....아마 똥비누가지구 씻어준게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
아직두 두구두구 옛말합니다 ㅋㅋ
내 어릴때 언니가 워낙 장난이 심해서 ...저 정도는 아니두 비슷한거 했었대요
옛날엔 머리바르는거 찐득찍득한거 있었는데 ..화라 라구 했더가?
내 쪼만한 머리에 머리칼두 쑹쑹해서 몇대없는데다가
한통 다 빡빡 긁어 발라나서 울엄마 그거 씻어주느라 똥고생 했답디다
옛날엔 지금처럼 기름 잘지는 샴프두 없었겠는데....아마 똥비누가지구 씻어준게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
아직두 두구두구 옛말합니다 ㅋㅋ

그러길래 애들 옆엔 부모가 항상 붙어다녀야 함다.
눈에랑 들가면 큰일 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