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 도와주세요 (급! 급! 급! )

가정육아 · #671633

← 가정육아

들꽃향기 · 2011-11-17 18:07:44 · 조회 742
  오늘 넘 절절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이 글을 올리니 혹시 경험있는 맘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

 전 내일이면 딱 한달 되는 아기를 둔 엄마인데요  아기가 요즘 심하게 배앓이를 하는거 같아서 도움을 청하려구요. 물론 병

원도 가보았지만 별다른 차도가 안 보이는 아기때문에 속상해 죽겠어요. 하루종일 먹고는 설사하고 토하고 그리고는 또 먹

겠다구 울며 보채고 . 아기가 넘 변을 자주 바서 엉덩이가 뜨거운 물에 덴것처럼 벌겋게 헐기까지 했구요. 인터넷에 보니까 

신생아 배앓이(영아산통)이라는걸 하는거 같기도 한데 증상을 바선 . 근데 어떻게 해야 할지 ... 말못하는 아기라 자꾸 자지

러지게 울기만 하면서 낮에도 밤에도 보채기만 하네요. 그 아파하는 어린것을 보노라니 대신 앓아줄수도 없구 자꾸 눈물만

나네요.

혹시 이런 고충 겪어보신 맘들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

신생아 배앓이 증상 :   생후 4개월 이하의 영아가 주로 하는데(신생아 20%정도 ) 주로 저녁이나 새벽에 심하게 울고 보챔.

소화가 안 돼서 자주 먹고 자주 변을 보고(심지어 하루에 10번도 봄 ) 토함. 방구를 자주 끼고 방구와 함께 변을 볼 때가 있

음.  우유 먹을 때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남 .  얼굴이 벌개나면서 주먹을 쥐고 자주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함 등등.(우리 아기 증

상과 겸하여 적었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빨간구두 · 2011-11-17 18:20:03
우리애두 신생아때는 마니먹고마니싼것같은데요
10번은 싼적두 잇는것 같아요
그리구 토하는거는 애들은 다 토하는걸요
우유나 젖먹인후 트름을 해주세요
그러면 좀 토하는것이 낳아질거에요
전 이것박에 도움이 안되네요
건우맘 · 2011-11-17 20:59:38
애들두설사하면 많이힘듬다 똥물자주싸면 엉치도 아프고.

우리는 님네처럼 넘어릴땐아니고 거의한살될때

설사해서 애낫음다. 병원가보이니 약줍떼까?

우리건우는 병원에서처방해준 整腸剤를먹구 이틀정도돼서

낫은같음다. 글구 설사넘해서 엉치피부빨갛게된데다두 軟膏바르고

이삼일돼서낫은같음다. 물티슈로자꾸닥으면 엉치가 아파하니깐

따스한물로닥아주고 부드러운천으로 물기르닥아주쇼.

애두불편해서 짜증부리구하지만 넘근심말구 병원약으쓰면서

내심히 이삼일지케보쇼.
hutagoi · 2011-11-17 21:32:58
윗분 말처럼 애기 엉치 기저귀 갈때마다 씻어주고 연고 바르던가 아니면
파우다 쳐주세요. 그리고 병원약 먹이고 토하더래도 조금씩 자주 물이나 우유
를 먹여주세요. 탈수 증상이 오지 않도록. 탈수 증상이 오면 그 작은 손에
링게르를 꽃는데 눈물이 나서 못 봅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ティファール スチームキ機 써보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캬사리나2011-11-18 13:2610128
동에 번쩍 서에 번쩍거울2011-11-18 13:117596
기분좋은 날파쌰!!2011-11-18 13:0858714
회사에서 보는 남편과 집에서 보는 남편마루쨩2011-11-18 12:4310938
보육원에 샘들이 넘 많아서거울2011-11-18 12:3364316
맘들 애먹거리 반찬거울2011-11-18 12:2259516
닭띠*원숭이띠 모임안함까쥬엘리2011-11-18 12:157259
제비꼬랑이 머리 강이엄마2011-11-18 12:03218136
단시일내에 (한달정도)살빼는방법 좀 알려주쇼..스꾸스꾸2011-11-18 11:4492313
애들  学習塾 추천합니다.연변냉채2011-11-18 11:067344
좋은방법 없겟음까파쌰!!2011-11-18 11:056546
뽀즈 드실러 들어오세여^^리나엄마2011-11-18 10:4065916
늦가을에 편지한통선ㅁl2011-11-18 10:3956913
야사이 닷부리 간단 레시피 공유하기쇼..ㅎㅎ서은맘2011-11-18 10:384632
애랑 온천 다녀왓슴다서은맘2011-11-18 10:226601
울 시댁은유난향2011-11-18 10:11122633
동영상파일변경 소흐토 추천해주세요..chilewich2011-11-18 09:568292
랑콤 엣센스 써보신분들동해해돋이2011-11-18 09:508179
울각시의 好意touch2011-11-18 09:358127
@ 앗또마크를 한국어로 뭐라함까.파쌰!!2011-11-18 09:219008
여자 혼자서빨간딸기2011-11-18 00:0071211
헐 말이 안나가유부색싸리2011-11-17 23:267073
배고파서 벌거지먹은딸 ㅠㅠ유아mommy2011-11-17 19:06104635
중국에잇는애를 데려올려면...애노2011-11-17 19:026594
▶ 선배맘들 도와주세요 (급! 급! 급! )들꽃향기2011-11-17 18:077423
애기옷싸이즈빨간구두2011-11-17 17:594974
지면 여생에 울각시가 해라는댈 다 하갯다는 조건으로 내기햇음..touch2011-11-17 17:3593813
가계부 추천및 도움청함다...쨩순이2011-11-17 17:257366
오늘 저낙은 芹菜炒猪肉만사형통하리라2011-11-17 17:076718
오늘은 무슨요일pianomelody2011-11-17 16:344974
← 이전48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