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약간 춥지에.
이런 날에는 정말 집에가서 오나베먹고싶습니다.
저 요즘요, 왜 이렇게 고기,고기,고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에 먹거리가 그냥 고기입니다.
어제 정심에 고기먹었지.
먹자마자 땍꽁님이 올린 라즈지 사진 보고는,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못참아서,
회사근처 중국집에 전화해가지고, 1.5인분 만들어놓으라고햇습니다. 집에 갈때 가져갈라고.
그걸요, 집근처 역에 도착하자마자, 걸으면서 다 먹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먹고도 解馋못해가지고, 슈퍼에서 닭고기 사가갔습니다.
왜??? 땍꽁님이 알려주신대로 볶아먹을라고.
엊저녘은 옆집안해가 오나베 같이 먹자고 해가지고, 그집에 가서 또 샤브샤브!!!
오늘 아침에 아이들 부랴부랴 밥차려주고는, 열씨미 마른고추 두고 닭고기 맵게 볶아서 후닥닥!!!
점심에는 또 비빈밤이였는데, 여기도 고기가 듬뿍!!!
저녘에도 또 고기먹고싶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게걸들렸나봅니다.
오늘저녘에는 오나베 해가지고 혼자 샤브샤브 먹고싶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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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언니,ㅋㅋㅋㅋㅋ.
저는 뭐든지 다 좋습니다.
저랑 신랑은 은근히 아들일거라 짐작 가는데,
큰애한테 물으니까, 큰애는 여동생이 좋답니다.ㅋㅋㅋ.
무지무지 고기먹고싶습니다. 또 먹고있고.
오늘은 삼겹살 구워먹고싶은데, 아이들 먹거리해결이 우선이라,
아이들 배불리게 먹여놓고난 담이야, 제가 철판이랑 꺼내서 불 쓸수있어서요...
잔넨.
저는 뭐든지 다 좋습니다.
저랑 신랑은 은근히 아들일거라 짐작 가는데,
큰애한테 물으니까, 큰애는 여동생이 좋답니다.ㅋㅋㅋ.
무지무지 고기먹고싶습니다. 또 먹고있고.
오늘은 삼겹살 구워먹고싶은데, 아이들 먹거리해결이 우선이라,
아이들 배불리게 먹여놓고난 담이야, 제가 철판이랑 꺼내서 불 쓸수있어서요...
잔넨.
아들딸 갖고있으니깐 셋째대한 호기심은 없잼까? ㅎㅎ
정말 부럽슴다 셋째 ㅎㅎ
나는 요즘들어서서 셋째 만약낳는다면 또 아들이면 어쩌겠노하는 생각해봤음다 ㅎㅎ
정말 부럽슴다 셋째 ㅎㅎ
나는 요즘들어서서 셋째 만약낳는다면 또 아들이면 어쩌겠노하는 생각해봤음다 ㅎㅎ
ㅋㅋㅋㅋㅋ.
우리 보육원에 아들셋인 엄마있는데,
나름대로 보기좋아요.
가지고싶을때 가져야죠.
우리 보육원에 아들셋인 엄마있는데,
나름대로 보기좋아요.
가지고싶을때 가져야죠.
셋째 임신햇음까.이제야알앗음다.
나도 고기 엄청 좋아해서 고기라면 자다가도
펄쩍 일어남다.
임신햇을때는 드시고싶은거 다 드시쇼.
나도 고기 엄청 좋아해서 고기라면 자다가도
펄쩍 일어남다.
임신햇을때는 드시고싶은거 다 드시쇼.
신릭이 엄마,ㅋㅋㅋㅋ. 이제서야 알았습니까.
신릭이 엄마도 좋은 소식 전할 날을 기다리면서.ㅋㅋㅋ.
신릭이 엄마도 좋은 소식 전할 날을 기다리면서.ㅋㅋㅋ.
네 우에 강이맘 댓글보고 알앗음다 ㅠㅠ
부럽기도하고 대단하기도하고...
난 또 아들낳을가봐 둘째 포기햇음다.
부럽기도하고 대단하기도하고...
난 또 아들낳을가봐 둘째 포기햇음다.
ㅋㅋㅋㅋ.않낳아보고서야 어찌 아들인지 딸인지 압니까.
그니까 실천해야죠.ㅋㅋㅋㅋ.
그니까 실천해야죠.ㅋㅋㅋㅋ.
만사님 첫째때랑 둘째애도 매운거 드셨나요?전 매운게 넘 먹고싶은데 다들 애기피부가 까맣게 된다해서 매운거는 먹지만 넘 매운거
는 가끔 정말 못참을정도일때 한번 먹어요 ㅎㅎㅎ 저희 부부둘다 피부가 까마서 매운거 안먹어도 애기피부가 까맣겠죠 ㅋㅋㅋ
는 가끔 정말 못참을정도일때 한번 먹어요 ㅎㅎㅎ 저희 부부둘다 피부가 까마서 매운거 안먹어도 애기피부가 까맣겠죠 ㅋㅋㅋ
툴툴이야님, 매운거 먹으면 피부 까맣답니까?
푸하하하하하하.
그렇고 보니, 아들넘 음, 쪼금 까맣기는 까맣네요...
푸하하하하하하.
그렇고 보니, 아들넘 음, 쪼금 까맣기는 까맣네요...
ㅋㅋ 애기 피부는 먹는거랑 상관없대요
임신부가 우유많이 먹으면 애기피부 하얗게 된다는 말두 아무 과학근거 없어요
애기 피부는 생길때부터 정해진거라네요 ㅋㅋㅋㅋ
임신부가 우유많이 먹으면 애기피부 하얗게 된다는 말두 아무 과학근거 없어요
애기 피부는 생길때부터 정해진거라네요 ㅋㅋㅋㅋ
먹고싶을때 많이 잡수세요,ㅎㅎ 부럽습니다.
전 매일 풀채 먹고 남편 아들은 고기반찬임다,ㅋㅋ
만사님 이렇게 드시고 살 마이찌면 선생한데 꾸중들어요,ㅋㅋ
전 매일 풀채 먹고 남편 아들은 고기반찬임다,ㅋㅋ
만사님 이렇게 드시고 살 마이찌면 선생한데 꾸중들어요,ㅋㅋ
왜 딱 아픈데만 찔러서 그러십니까.참...........
제가 큰애 임신했을때 매일마다 풀채에, 생선만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딸이던데.
신랑한테는 고기도 자주 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큰애때 왜 고기만 보면, 막 메스겁고...
제가요, 둘째 막달에 들어서서 체중이 55키로인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아직 임신 4개월인데, ㅋㅋㅋㅋㅋ,체중이 그냥 거기에 가깝습니다.
대체 제가 막달에 체중 얼마나 나갈지...........우와, 막 생각해도 무섭습니다.
제가 큰애 임신했을때 매일마다 풀채에, 생선만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딸이던데.
신랑한테는 고기도 자주 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큰애때 왜 고기만 보면, 막 메스겁고...
제가요, 둘째 막달에 들어서서 체중이 55키로인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아직 임신 4개월인데, ㅋㅋㅋㅋㅋ,체중이 그냥 거기에 가깝습니다.
대체 제가 막달에 체중 얼마나 나갈지...........우와, 막 생각해도 무섭습니다.
아픈데 찔러서 미안합니다.
그런 저가 이번에 딸이라 생각하고 좋아해야겠어요,ㅋㅋ
만사님 이번에는 어디서 출산하세요?
이번에도 집에서 낳습니까?우리같은 5월에 출산이라서 기니나리마시다,ㅋㅋ
그런 저가 이번에 딸이라 생각하고 좋아해야겠어요,ㅋㅋ
만사님 이번에는 어디서 출산하세요?
이번에도 집에서 낳습니까?우리같은 5월에 출산이라서 기니나리마시다,ㅋㅋ
음. 저는 이번에는 일본에서(집에서)낳고, 시엄마와서 출산조리해주고 집에 가면,
아이들 다 데리고 친정엄마한테 갈까싶어서요.
한국에서 낳고싶지만, 신랑이 웬만하면 일본에서 낳길 원해서요...
게미니님은 예정일 언제입니까?
아이들 다 데리고 친정엄마한테 갈까싶어서요.
한국에서 낳고싶지만, 신랑이 웬만하면 일본에서 낳길 원해서요...
게미니님은 예정일 언제입니까?
배고픈중에 요그림보니 나두 군침이 졸졸 ㅠㅠ
먹고싶은걸 마음대로 드셔야 애한테 영양가지요 ㅋㅋ
임신때만이먹으면 출산후 평시에 안먹게된담니다. ㅎㅎ
오늘도 마음껏 드세요. 선생꾸중 그냥 밖으로 내던지세요 ㅎㅎ
먹고싶은걸 마음대로 드셔야 애한테 영양가지요 ㅋㅋ
임신때만이먹으면 출산후 평시에 안먹게된담니다. ㅎㅎ
오늘도 마음껏 드세요. 선생꾸중 그냥 밖으로 내던지세요 ㅎㅎ
ㅋㅋㅋㅋㅋ.그러게말입니다.
오늘은 또 무슨 고기해먹을까....
지금부터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또 무슨 고기해먹을까....
지금부터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집가면서 길가에서 다 먹었구나...
난 옛날에 중국집에 꿔보러 2인분 주문해서 먹구
다 토해버린게 어찌 아깝던지~ ㅋㅋㅋ
그때는 케익 앉은자리에서 7개씩 먹어줬는데
이번에는 매운거랑 시큼한거랑 영~ 땡긴다.....
난 옛날에 중국집에 꿔보러 2인분 주문해서 먹구
다 토해버린게 어찌 아깝던지~ ㅋㅋㅋ
그때는 케익 앉은자리에서 7개씩 먹어줬는데
이번에는 매운거랑 시큼한거랑 영~ 땡긴다.....
언니,ㅋㅋㅋㅋㅋ.
다 토해버렸어요?
그게 아까웠어요?
그 말이 더 웃겼어요.
저는 한번 토한거면 두번다시 못먹습니다.무슨 사람이...
언니는 임신때 케익이랑 그렇게 좋아하셨습니까?
저는 큰애때, 케익 딱 못먹더라구요.
근데 둘째때 아들때는 시쿤거, 매운거, 케익이 너무 땡겨서...
언니 설마 이번에 아들??? 나 은근히 기대할게여.
제가, 원래 길가면서 뭐 않먹습니다.
우리 신랑이 그건 너무 お行儀悪い한거라 해서.
근데요,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도무지 집에 가서 그릇에 이쁘게 담아 먹을때까지 못기다려서요.
아이들 집에 데러오고, 밥차려줄려면 40분이나 걸리는데...
다 토해버렸어요?
그게 아까웠어요?
그 말이 더 웃겼어요.
저는 한번 토한거면 두번다시 못먹습니다.무슨 사람이...
언니는 임신때 케익이랑 그렇게 좋아하셨습니까?
저는 큰애때, 케익 딱 못먹더라구요.
근데 둘째때 아들때는 시쿤거, 매운거, 케익이 너무 땡겨서...
언니 설마 이번에 아들??? 나 은근히 기대할게여.
제가, 원래 길가면서 뭐 않먹습니다.
우리 신랑이 그건 너무 お行儀悪い한거라 해서.
근데요,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도무지 집에 가서 그릇에 이쁘게 담아 먹을때까지 못기다려서요.
아이들 집에 데러오고, 밥차려줄려면 40분이나 걸리는데...
피자먹구 토한거두 아까웠단데 ~ ㅋㅋ
ㅋㅋㅋㅋ. 토한거면, 언니한테 않맞았다는건감???
요즘은 쫌 괜찮나요?
저는 이제 토는 않하는데, 대신 맨날마다 고기,고기,고기반찬 궁리뿐입니다.
요즘은 쫌 괜찮나요?
저는 이제 토는 않하는데, 대신 맨날마다 고기,고기,고기반찬 궁리뿐입니다.
근데 고추밖에 안보이네요 ㅎㅎ
아무리 매운거 좋아해도 임신했을때는 요거 절반은 줄여야죠 ㅎㅎ
전 요기 절반이래도 못먹을것같은데 ㅎㅎㅎ
아무리 매운거 좋아해도 임신했을때는 요거 절반은 줄여야죠 ㅎㅎ
전 요기 절반이래도 못먹을것같은데 ㅎㅎㅎ


그렇게 고기 썰썰이 ㅎㅎ
내 큰애갖였을때 그렇게 게걸이 든것처럼 매일 삼겹살구이만 먹고싶었음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