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나니 속이 다 시원함다.

가정육아 · #6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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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쌰!! · 2011-11-17 13:09:03 · 조회 816
여직 애 귀채가 많은데 팔줄 몰라서 안파주고
한살때 병원가서 파줫댓음다.
근게 전번에 오래간만에 봣더니 와-어째 그렇게 많음까.

그저 귀채우비는걸로 파내자니 어두워서 못파내서
어제 앞에 불이 켜지는 귀채우비는거 삿단말임다.
애가 싫다면서 우는거 겨우 얼려서 눕혀놓고 다 파냇음다.
애는 아프다가 울고불고 ㅠㅠ

다 파내고나니 어찌 속 시원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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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유아mommy · 2011-11-17 13:13:41
하하 신릭이 여직껏 못파냇던거 한꺼번에 싹파내서 막 귀가 잘들리겟슴다 ~
나두 어제그저께 유아 불쎌루 귀구멍우비글래 본게 귀채 거의나오잼가 근거 붙들어서 파냇슴다 크다난거 ㅎㅎ

우리유아는 보통 귀채어째 혼자다나옵데다 이젠 2.3번이랫슴다
파쌰!! · 2011-11-17 13:33:28
유아는 자기절로 귀채나옴까 ㅎㅎ
좋음다예.

우리는 귀가려운지 우비는데 안나옴다.
안에 잇어그런지...
Gemini · 2011-11-17 13:19:09
우린 귀창파기 좋아함다,ㅎㅎ
면방들고 오면 다리에 척 누워서 파게하고 파다나면 잠잠다,ㅎㅎ
파쌰!! · 2011-11-17 13:34:50
ㅋㅋ 기특함다.
우리는 무서운지 막 달아남다
어제도 귀채파내는거 가져오니까 아파아파 하면서 달아납데다.ㅠㅠ
치치맘 · 2011-11-17 13:24:01
가끔 한번씩 그냥 면봉으로 살짝 하면 됩니다.

애들은 귀안청소하면 얼마나 싫어하는지.건데 요즘은 많이 커서 말도 이해할줄 아니까 귀청소도 하게 하더라구요 ㅎㅎㅎ

신릭이도 청소하고나선 많이 씨원했겠어요.
파쌰!! · 2011-11-17 13:37:16
애가 어찌나 움직이는지 어제도 겨우 붙잡고 파냇음다.
아프지도않은같은데 눈물 코물 흘리면서 안하겟다고 ㅠㅠ
진짜 좀 크면 하자하겟는지 빨리 컷음좋겟음다.
치치맘 · 2011-11-17 13:40:59
애들 커는거 너무 빠른것같기도 해요 ㅎㅎㅎ

한살쯤 되는 애기들 볼때면 울 애도 저럴떄 있었나 하면서 가끔 돌이켜기도 해요.
파쌰!! · 2011-11-17 13:44:51
ㅎㅎ 저하고 동감임다.
나도 가게에 가끔 어린애기 사진 올린거보면
울 아들도 그만햇을때 잇어나싶음다.ㅎㅎ
돌지않는풍차 · 2011-11-17 13:24:23
그게 쓰기 그리 좋읍데까? 우린 그저 어른들하고 같은걸로 팜다.
아마 처음이까나 아파할검다.귀채도 파남 이골이 틈다.
근데 귀채는 안파도 일없다고 하든데 저두 제가 참지 못해서 자꾸 파줌다.
파쌰!! · 2011-11-17 13:38:18
그저 귀파개 쓰면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어제 시내가서 4원주고 앞에 전등달린거 산게
환한게 안이 다 보입데다.ㅋㅋ
강이엄마 · 2011-11-17 13:42:04
신릭 시원하겠음다 ㅎㅎ

울집은 내가 파기 좋아해서 강이구 명이구 자꾸만 붙으러서 파줌다 ㅎㅎ

그래서 명이는 습관되서 파준다면 눕슴다 ㅎㅎ
파쌰!! · 2011-11-17 13:45:48
시원햇는지 아팟는지 막 움직이고 울고불고해서
겨우 붙들어서 파줫음다.
근데 명이 어물쭉함다예.어린게 귀채 파주면
눕는게 ㅎㅎ 귀여워라.
햄토ㄹi · 2011-11-17 13:44:22
ㅎㅎㅎ 나누 나그내구 애구 잘파내줌다 ㅎㅎ

둘다 어찌 우는샤하는지 파낼떄마다 소리쳐서 목이아프짐

파내구나무 내속이 시원한게 ㅎㅎ
파쌰!! · 2011-11-17 13:46:47
ㅋㅋㅋ 팔때 이와깐 잇는가봄다.,
나도 이전에 울 엄마 저 파줄때 파지도않앗는데
막 이상한게 그래서 잘 파지않앗음다.ㅎㅎ
아기 태양 · 2011-11-17 13:49:32
내가 막 속이 시원해남다 ㅎㅎㅎ
난 남의 귀채파내기 영 좋아함다 ㅎㅎ
근데 우리집 식구는 귀채 딱지 않기전에 다 파내는 성격이라 내 속이 근질근질해남다 ㅎㅎ
우리 둘째 오빠 귀구멍크고 귀채 자주 생겨서 내 어릴때 항상 우리오빠 못살게 굴었던생각이 남다.
우린 매일 오후로 하고 면보 가져와서 파내달라해서 내 귀채파니기 그리 좋아하는것도 막 귀찮을때 있슴다 ㅎㅎ
파쌰!! · 2011-11-17 13:54:18
그러고보니 귀채 파내기좋아하는 분들 많음다예.
난 무서워서 잘 못파내겟음다.
근데 이번엔 애 귀채 너무 크고 많아서 방법없이
파내줫음다 ㅎㅎ

귀채파내기위해 태양님 오빠 못살게 굴엇다는게 웃겻음다 ㅎㅎ
♡커피향♡ · 2011-11-17 13:54:08
우리집에서는 제가 귀채파내기 좋아해서 큰애고 둘쨰고 자주 파내줌다.
근데 저의 애들은 둘다 귀채파내주면 시원하다고 가만히 들이대고 있는단말임다.
둘쨰 이재 여덟달인것도 그냥 곁을 살랑살랑 파내주면 가만히 있슴다.ㅎㅎㅎ.

신릭이 귀채파냈다는거 들으니 제 막 시원해남다.ㅎㅎㅎ.
연길엔 큰눈이 내렸다는데 대련은 아직 날씨 좋지예>
파쌰!! · 2011-11-17 13:56:51
ㅎㅎ 커피향님네는 애기 둘다 파내기 좋아해서
헐캣음다.
8개월밖에 안됏는데 가만히 누워잇고 ㅎㅎ 부러워라.

여기는 아직 날씨좋음다.근데 오늘저녁부터 비온담다.
비오면 기온이 팍 떨어져서 갑자기 겨울날씨될것같음다 ㅠㅠ
별바다 · 2011-11-17 14:03:11
신릭이는 또 파내는걸 싫어함다예..ㅎㅎ
우리는 둘다 좋아해서 번갈아 내내 하면서 파내달라고 들어눕슴다.
파쌰!! · 2011-11-17 14:04:58
그러고보니 집애기들은 다 파내기좋아함다예.
부럽음다.
우리는 이상하게 귀,코 다치는거 엄청싫어함다.
파내면 통곡하면서 움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17 14:29:00
그래도 웬만하면 아비후과에 가서 파주시지 그랬어요.

저는 한번도 집에서 청소해준적은 없고.

가끔씩 아비후과에 가서 파줍니다.
파쌰!! · 2011-11-17 14:33:40
한살때 애가 귀 자꾸 우비기에 병원가서 파내줫음다.
근데 매번 귀채 좀 잇으면 가기도 그렇고
병원가면 감기 걸린 애들도 많고 균이 많아서
나쁘겟다싶어 집에서 파줫는데 ㅎㅎ 애가 협조잘 안해서 ..
리나엄마 · 2011-11-17 14:41:22
엄마두 시원햇겟지만 신릭이두 다 파낸후엔 시원햇겟슴다 ㅎㅎ

우리는 내가 귀창파내기 조아해서 애들두 척척 드러눕슴다 ㅎㅎ

유미는 쩍하면 귀창파내는거 갖구와서 눕슴다 ㅎㅎ

앞에 불켜지는거 정말 좋슴다 ..환이 다 딜다보여서
파쌰!! · 2011-11-17 14:45:38
ㅎㅎ 귀채많아서 말 안들엇는지 파내고나니
속이 시원한게 ㅎㅎ
유미 웃겻음다.귀파내기 가져와서 턱 자기절로 눕고
그렇게 시원한가...어린게 시원한거 알아가지고 ㅎㅎㅎ
자두 · 2011-11-17 14:54:03
ㅎㅎ시원하겟음다 나두 귀채파내기 좋아합다 우린 애보구 귀에 벌거지 꺼내준다하면 가만이 들이댐다 ㅎㅎ
파쌰!! · 2011-11-17 14:56:31
ㅋㅋㅋ 그러고보니 귀채파내기좋아하시는 분들
많음다예.
난 무서워서 못파내겟던데 ㅎㅎ

애가 크면 우리도 벌거지 잇다하고 파내줘야겟음다.
아직 작아서 벌거지 뭔지 아는같지않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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