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전업이 대단히 빵빵한거두 아니고,그렇다고 당당하게 내세울 능력도 없짐.
애딸린 30대 아줌마...중국땅에서 살아가잠 생각해봤는데...
그냥 십년전에 친정에서 나한테 북경에다 집사준답시고 사놓고 내가 일본와서 그롱을 무느라 뼈빠게 세워논 집의 집세나 받고,망할각오를하고 어벌짝이크게 몇년전에 연해지방에다 사놓은 먼쓰팡 년세나 받아먹으면설...
지써 망하지않을만한 회사나 다니고,애나 키우면설 살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나는 먼감???
임신을 계기로 미내 꿈이라던가,무슨 도전이라던가...한내래두 의욕이란게 없어졌슴다.
그냥 밥먹고 살무된다고 생각함다...ㅡㅡ;
쉼터맘들보면 애데리고 완전 카리스마넘치게 사시는분들많은데...
난왜 이런지 몰겠슴다.
정시 펄쩍나게 자극이나 좀 받아야 정신이 들겠는두... 몸도 평긴새같이 변하더니만,이런 정시안나는 마음의변화는 또 먼지...ㅜㅜ;
애딸린 30대 아줌마...중국땅에서 살아가잠 생각해봤는데...
그냥 십년전에 친정에서 나한테 북경에다 집사준답시고 사놓고 내가 일본와서 그롱을 무느라 뼈빠게 세워논 집의 집세나 받고,망할각오를하고 어벌짝이크게 몇년전에 연해지방에다 사놓은 먼쓰팡 년세나 받아먹으면설...
지써 망하지않을만한 회사나 다니고,애나 키우면설 살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나는 먼감???
임신을 계기로 미내 꿈이라던가,무슨 도전이라던가...한내래두 의욕이란게 없어졌슴다.
그냥 밥먹고 살무된다고 생각함다...ㅡㅡ;
쉼터맘들보면 애데리고 완전 카리스마넘치게 사시는분들많은데...
난왜 이런지 몰겠슴다.
정시 펄쩍나게 자극이나 좀 받아야 정신이 들겠는두... 몸도 평긴새같이 변하더니만,이런 정시안나는 마음의변화는 또 먼지...ㅜ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지써 굶어죽지않는만한 수입이있고,뭐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이나 쓰면설 살면되겠다는 생각을 해봤다는겜다.
영 정시안나지예...ㅎㅎ
내가봐도 일본에서 10년씩넘어살았다는게 이러는 내가 한심함다...ㅎㅎ
영 정시안나지예...ㅎㅎ
내가봐도 일본에서 10년씩넘어살았다는게 이러는 내가 한심함다...ㅎㅎ
저두 임신하구 나서 老公孩子热炕头이 됐슴다.남편한테 넌 흥취두 없니?하구 물음 받구나설 아무리 머리 쥐여짜두 도무지 흥취있는 일이 생각 안 나가지구 쇼크 받았슴다.ㅋㅋ.기껏해 려행이 생각 나던데 그건 돈이 너무 많이 드는 흥취야 하구 말 들었지무.
꿈이 없다기보다 기본상 쩌텅할댈루 다 해 봐서 이젠 별루 하구픈 일이 없네요.애가 나오면 애나 잘 키울렴다.그리구 인생을 한가롭게 보낼렴다.너무 멋없는가?ㅎ
꿈이 없다기보다 기본상 쩌텅할댈루 다 해 봐서 이젠 별루 하구픈 일이 없네요.애가 나오면 애나 잘 키울렴다.그리구 인생을 한가롭게 보낼렴다.너무 멋없는가?ㅎ
나랑 비슷한 심리변화임다예...ㅎㅎ
임신하무 다그런감?
정말 정시잃어지지예...ㅎㅎ
임신하무 다그런감?
정말 정시잃어지지예...ㅎㅎ
그게 바로 여자에서 엄마로 변해가는 모습인가봐요 ....ㅎㅎㅎ
아직 닥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
사실은 제일 행복한게 평범이라고 하잖아요 ....
아직 닥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
사실은 제일 행복한게 평범이라고 하잖아요 ....
별루 폼나게 살거처럼 애매한울엄마앞에서랑 큰소리 쳤더니만 여자란 날고뛰는 몇몇을 내놓구는 나같은건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젤 편하다는걸 요즘들어 자꾸 생각하게 됨다.
여자에서 엄마로되는 과정 참 변화가 많네요.
여자에서 엄마로되는 과정 참 변화가 많네요.
ㅋㅋ[어벌쩍크게] 란말 어쩌다듣구 혼자 웃슴다.
10년전에 큰시내다 집두 장만했음 와늘 원계있구만,
맨날 푸우해서 마스크나끼구 배 내밀구 쌍쌰발하다봄
아직두 30년 더 일해봤자 뭐가 달라지지않을것 같슴다.
자식 주렁주렁 잘 키워놈 그게 제일 큰 수확이될란지.
10년전에 큰시내다 집두 장만했음 와늘 원계있구만,
맨날 푸우해서 마스크나끼구 배 내밀구 쌍쌰발하다봄
아직두 30년 더 일해봤자 뭐가 달라지지않을것 같슴다.
자식 주렁주렁 잘 키워놈 그게 제일 큰 수확이될란지.
10년전에 글쎄 절반 대줄테니,절반은 너절로해결봐라고 말씀하신 부모땜에 장학생으로 온 일본에서 제다리 남다리같게 뼈빠지게 일했다는게 아님까...ㅋㅋ
뭐 지금은 피토하게 일해도 장만할것 같지않게 값이 4배로 뛰였으니 말이지,정말 일본에서 어린게 쥭을뻔했슴다.
어벌짝이 크단말은 연변사투리지예...내 요즘 연변에서 훈하다보니 연변표준어...ㅋㅋ줄줄 나옴다.
뭐 지금은 피토하게 일해도 장만할것 같지않게 값이 4배로 뛰였으니 말이지,정말 일본에서 어린게 쥭을뻔했슴다.
어벌짝이 크단말은 연변사투리지예...내 요즘 연변에서 훈하다보니 연변표준어...ㅋㅋ줄줄 나옴다.

이제 애가 점점 커가면 거 교육전투두 있고
사회에 나가보면 잘 나가는 여자들이 엄청 많아 내두 저렇게 되여보고 싶구 ㅎㅎ
천천이 적응, 만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