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같이 살수 있을거 같은지...
여자가 남자를 못 믿는다고 할때는 남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냥 툭툭 털고 자리를 떠야 할거 같은데.당금이라도 어딘가 확 달아나 버리고 싶은데
그냥 애비없는 자식이라는 딱지를 새끼들한테 달게 해 주고 싶지는 않고...
그냥 같이 살자니 피곤하고...
나가 살자니 돈이 없고....
답답하구.신경만 나고 이러다 얼마 못 살고 죽어버릴거 같다는거...
여자가 남자를 못 믿는다고 할때는 남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냥 툭툭 털고 자리를 떠야 할거 같은데.당금이라도 어딘가 확 달아나 버리고 싶은데
그냥 애비없는 자식이라는 딱지를 새끼들한테 달게 해 주고 싶지는 않고...
그냥 같이 살자니 피곤하고...
나가 살자니 돈이 없고....
답답하구.신경만 나고 이러다 얼마 못 살고 죽어버릴거 같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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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비공개
같이 살자니 피곤하다면 이혼할 수 밖에...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행복감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
이혼이라는게 말이 쉽지 그렇게 간단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결혼은 어떻게 보면 무기도형의 첫 시작인것만큼 판결받기전까진 누구나 모르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결혼은 어떻게 보면 무기도형의 첫 시작인것만큼 판결받기전까진 누구나 모르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여자가 왜 매난에 남자를 의심하겟습니까...의심하게 놀앗으니 그렇겟지,,,여자만 탓하지 말고
자기한테서도,,,문제를 찾아보심이??? 애도 잇다는 같은데,,,이혼이 뭐 동네집 개이름도 아니고,,,ㅠㅠ
자기한테서도,,,문제를 찾아보심이??? 애도 잇다는 같은데,,,이혼이 뭐 동네집 개이름도 아니고,,,ㅠㅠ
'이혼이 뭐 동네집 개이름도 아니고..' 그렇다면 이혼하는 사람들은 왜 하는지 그걸 좀 알려줍지,
어휴,,,,왜 내 인생을 꼭 다른사람과 비기는지요,,백에 백에 부부가 다른형식으로 사는데,,,
답답한 분이네.ㅎㅎㅎ
답답한 분이네.ㅎㅎㅎ
이혼한다고 해도 애기가 없을때 하는 말이지 .
애가 있게 되면 이혼이란 정말 쉬운일이 아닐거래요 ..
모순이 생기면 어째서라도 해결책을 대야지 무턱대고 갈라지는것도 최선은 아닌것같아요 ..
어떤 면에서 믿음이 깨졌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원점으로 돌아가는것이 애기의 장래에도 좋을거래요 ...
애가 있게 되면 이혼이란 정말 쉬운일이 아닐거래요 ..
모순이 생기면 어째서라도 해결책을 대야지 무턱대고 갈라지는것도 최선은 아닌것같아요 ..
어떤 면에서 믿음이 깨졌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원점으로 돌아가는것이 애기의 장래에도 좋을거래요 ...
나가 살자니 돈이 없고....하는 말에 웃겻슴다.ㅎㅎ
미안함다. 마음이 심란한거같은데 웃는다구 욕하지마쇼.
그래두 웃으면서 삽시다.
주인장님이 의심할일을 했는지 않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의심한다는건 아직도 남편분을 마니 사랑해서임다.
글구 부부가 살다보면 어쩌다 잘못을 저지를때두 있겠지만
잘못을 저질렀으면 진심으로 용서를 빌구 그러느라면 언젠가는
와이프두 이해해주구 용납해줄날이 올겜다.
부부가 이혼하면 당연히 애는 희생품으로 되죠.아무리 좋은 새아빠,
새엄마라를 얻는다구 해도 어찌 친엄마, 친아빠보다 낫겠슴까?
전 아이만을 위한 인생두 나뿌지 않다구 봄다.
그냥 애를 위해서 꾹 참고 와이프한테 더 잘해보쇼.
가끔은 꽃묶음도 사다주고 생일날, 크리스마스날, 결혼기념일엔
반지라든가, 목걸이라든가 깜짝선물해주면 여자들은 보통 그런 로맨틱에
감동받고 모든걸 용서하거든요.
이혼, 아무나 다 하는 세상이지만 또 아무나 다 해서 행복한건 아닌거같아요.
글구 답답할땐 이 사람이 얼마나 날 마니 사랑하면 요렇게 아직도 의심하겠는가하구
긍정적으로 생각하쇼.^^
미안함다. 마음이 심란한거같은데 웃는다구 욕하지마쇼.
그래두 웃으면서 삽시다.
주인장님이 의심할일을 했는지 않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의심한다는건 아직도 남편분을 마니 사랑해서임다.
글구 부부가 살다보면 어쩌다 잘못을 저지를때두 있겠지만
잘못을 저질렀으면 진심으로 용서를 빌구 그러느라면 언젠가는
와이프두 이해해주구 용납해줄날이 올겜다.
부부가 이혼하면 당연히 애는 희생품으로 되죠.아무리 좋은 새아빠,
새엄마라를 얻는다구 해도 어찌 친엄마, 친아빠보다 낫겠슴까?
전 아이만을 위한 인생두 나뿌지 않다구 봄다.
그냥 애를 위해서 꾹 참고 와이프한테 더 잘해보쇼.
가끔은 꽃묶음도 사다주고 생일날, 크리스마스날, 결혼기념일엔
반지라든가, 목걸이라든가 깜짝선물해주면 여자들은 보통 그런 로맨틱에
감동받고 모든걸 용서하거든요.
이혼, 아무나 다 하는 세상이지만 또 아무나 다 해서 행복한건 아닌거같아요.
글구 답답할땐 이 사람이 얼마나 날 마니 사랑하면 요렇게 아직도 의심하겠는가하구
긍정적으로 생각하쇼.^^
요 플에 추천 누르구 싶슴다..
생각이 긍정적이면 세상이 밝아보입니다~~
힘 내세요..
생각이 긍정적이면 세상이 밝아보입니다~~
힘 내세요..
휴~ ....남자를 못믿는건 두가지 경우가 있어요...
첫째.....남편이 한눈판적이 있다....그때 깨진믿음....두고두고 못믿어워한다.....
둘째....의심병......즉 정신적으루 병이거든요....
둘중에 어느겁니까? 요기 따라서 리혼을하던 화해를 하던 다시 생각하세요
난 어쩜 첫째라는 느낌이~ ㅎㅎ
보통 여자들이 므슨냄새않맏구야 맹목적으루 의심않하거든요 ...
첫째.....남편이 한눈판적이 있다....그때 깨진믿음....두고두고 못믿어워한다.....
둘째....의심병......즉 정신적으루 병이거든요....
둘중에 어느겁니까? 요기 따라서 리혼을하던 화해를 하던 다시 생각하세요
난 어쩜 첫째라는 느낌이~ ㅎㅎ
보통 여자들이 므슨냄새않맏구야 맹목적으루 의심않하거든요 ...
아!~~ 그리구 애두구 리혼은 정말 부모로써 못할짓이거든요
물론 부부간에 매일매일 싸우는거 보여줄라면 하루일찍 리혼하는게 애한텐 더 좋아요 ~!
물론 부부간에 매일매일 싸우는거 보여줄라면 하루일찍 리혼하는게 애한텐 더 좋아요 ~!
믿음이 없어져두 쌈으 아이하무 걍 삽쇼 ㅎㅎ 어저는 나이 어린같지두 않은데 이제 또 다른여자 만나서 처음부터 정붙이며 산다는게 헐한가함두 걍 이게 내 팔자구나 하구 삽쇼 자꾸 딴 생각말구 ㅎㅎ
부부사이에 대화는 있습니까?
대화를 하다보면 오해두 풀릴수 있구
서로간의 생각두 알수 있구
미래를 그릴수도 있구
암튼 대화를 잘 해야 함다.
결혼까지 한거면 사랑해서 한거겠는데
무슨 모순이 있으면 둘이서 풀어가면 안됨까?
이젠 내 한 몸 건사함 되는게 아니라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가장이 아닙니까!!
서로 한발씩 물러나서 대화를 해 보심이??
이혼은 제일 마지막 죽기 일보직전에 하는검다.
가정을 버린다는건 영 아니라구 봄다.
대화를 하다보면 오해두 풀릴수 있구
서로간의 생각두 알수 있구
미래를 그릴수도 있구
암튼 대화를 잘 해야 함다.
결혼까지 한거면 사랑해서 한거겠는데
무슨 모순이 있으면 둘이서 풀어가면 안됨까?
이젠 내 한 몸 건사함 되는게 아니라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가장이 아닙니까!!
서로 한발씩 물러나서 대화를 해 보심이??
이혼은 제일 마지막 죽기 일보직전에 하는검다.
가정을 버린다는건 영 아니라구 봄다.
가-끔 권태기도 있어서 그럴지도 몰라요, 또 좀 시간이 흘르면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랬구나 할지도 몰르니, 기분전환이래도 해 보시면 어떨지요
나는 확 달아나고 싶다는 말을 했지 이혼하겠다는 말을 안 꺼냈는데.
이혼은 내가 먼저 못하겠습꾸마.이혼은 좋은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내가 옛날에 좀 많이 잘못하긴 했지만 그건 과거니깐 싹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다고 말해놓군
완전 딴 판이짐
이혼은 내가 먼저 못하겠습꾸마.이혼은 좋은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내가 옛날에 좀 많이 잘못하긴 했지만 그건 과거니깐 싹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다고 말해놓군
완전 딴 판이짐

팔자 억울한 분은 따로 잇을것 같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