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년봄에 출산예정입니다
그런데 요즘 어디서 출산하겠는가 많이 고민됨다
남편은 동경에서 출산햇으면하고 저는 그래두 부모형제있는데서
도움받으며 출산하기싶아서 중국에들가기싶은데
또 남편이랑 헤여져 있을거 생각하면 답답하네요...
쉼터에도 중국들어가서 출산하는맘들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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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저두 남편이 젤 걸리네요... 남편곁에서 애낳으면
셋이서 얼매나 행복하겠어요
생각만해도 흐뭇하네요
셋이서 얼매나 행복하겠어요
생각만해도 흐뭇하네요
저는 첫출산이라서 ,모르는것두 많지 해서,그냥 중국에 가서 출산하려해요.
찌나미니,전 내년 2월초 출산예정이기에,두주일후에 중국에 가요.
님두,많이 망설이게되면 신랑이랑,식구들하고 상의하고 결정하세요.
무사히 이쁜 아기 낳으세요.
찌나미니,전 내년 2월초 출산예정이기에,두주일후에 중국에 가요.
님두,많이 망설이게되면 신랑이랑,식구들하고 상의하고 결정하세요.
무사히 이쁜 아기 낳으세요.
감사합니다
님도 꼭 이뿐애기 순산하세요
화이팅
님도 꼭 이뿐애기 순산하세요
화이팅
아이는 신랑옆에서 낳고,
산후조리는 부모님옆에서 하고.
이게 제일 리상적인데 말입니다.
저는 내년 5월말인데, 일단 출산은 여기서 하고, 시엄마가 한 열흘 와줘서 도와줄건데,
시엄마가 집에 들어가시면, 아이들 다 델고, 친정부모 옆으로 갈려구요.
가서 두달반 있다 올라고 그럽니다.
남자들, 그래도 자기 아이 낳는거 무지 보고싶어합니다.
산후조리는 부모님옆에서 하고.
이게 제일 리상적인데 말입니다.
저는 내년 5월말인데, 일단 출산은 여기서 하고, 시엄마가 한 열흘 와줘서 도와줄건데,
시엄마가 집에 들어가시면, 아이들 다 델고, 친정부모 옆으로 갈려구요.
가서 두달반 있다 올라고 그럽니다.
남자들, 그래도 자기 아이 낳는거 무지 보고싶어합니다.
산후조리 정말 중요하다네요
내몸편한것만 생각하면 부모곁에서 출산하기싶은데말임다...
님도 이뿐애기 순산하세요
내몸편한것만 생각하면 부모곁에서 출산하기싶은데말임다...
님도 이뿐애기 순산하세요
출산할때 남편이 곁에 있으면 큰 힘이되요.
저는 남편이랑 같이 중국에들어와서 출산했어요.
생각밖으로 애기 하나있는게 손이 많이 딸려요.
저는 시어머니 곁에 있어도 도우미아줌마까지 구했어요.
저는 처음이라서 그러는지 적어도 사람 셋이는 있어야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부모곁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남편이 있으면 큰 힘이 되지만
금방 출산하고 혼자서 애기 못 돌봅니다.
坐月子잘하자면 그래도 부모곁이 더 낫다고 봅니다.
저는 남편이랑 같이 중국에들어와서 출산했어요.
생각밖으로 애기 하나있는게 손이 많이 딸려요.
저는 시어머니 곁에 있어도 도우미아줌마까지 구했어요.
저는 처음이라서 그러는지 적어도 사람 셋이는 있어야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부모곁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남편이 있으면 큰 힘이 되지만
금방 출산하고 혼자서 애기 못 돌봅니다.
坐月子잘하자면 그래도 부모곁이 더 낫다고 봅니다.
님처럼 남편도 곁에있고 부모님도곁에 있고
백점이네요 ㅎㅎㅎ
저의남편은 회사일땜에 아마도 출산할때 바로 중국가지못할거예요
백점이네요 ㅎㅎㅎ
저의남편은 회사일땜에 아마도 출산할때 바로 중국가지못할거예요
남편곁에서 낳으면서 ....애낳기 얼마나 힘든가 보여줘야되요
보통 남편들이 애낳는거보면 ....정말 여자는 위대하다...잘해줘야겠다 하는 생각 든다하네요
보통 남편들이 애낳는거보면 ....정말 여자는 위대하다...잘해줘야겠다 하는 생각 든다하네요
남편옆에서 출산하는데 한표임다.
산후조리로 어머니나 시어머니 부르시면 되잖아요.
아빠는 그래도 마누라가 고생하면서 애기낳는거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낳고 한두달후나 중국가던가하면 안될까요.
산후조리로 어머니나 시어머니 부르시면 되잖아요.
아빠는 그래도 마누라가 고생하면서 애기낳는거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낳고 한두달후나 중국가던가하면 안될까요.
저도 1월중순이 에정일이라 다음주에 중국들어가요
남편은 출산할에정일에 마춰서 중국들어가고 ...
애기낳고 음력설쇠고 ...
남편혼자 두고 가는게 걸리긴하지만 너무 오래 떨어져잇는것도 아니고 ..
애기날때나 중국가서 부모님들과 같이 잇는기회이기두하고...
병원이랑 여러모로 써비스는 일본과 비기지못하지만 그래도 그냥 병원에 잇는것도아니고
출산비용은 중국이싸지만 둘이 비행기 티켓에 여러가지 경비 합치면 아마도 비용은 비슷한거 같네요
근데 중국에서 출산하면 애기아빠는 그냥 애기 볼수없으니까 아마도 좀 서운할거에요
저의집도 전번날 불시로 남편이 일본에서 애기낳으면 안되는가 말합데다
자기가 애기같이잇는시간이 적다고 ㅠㅠㅠ
남편은 출산할에정일에 마춰서 중국들어가고 ...
애기낳고 음력설쇠고 ...
남편혼자 두고 가는게 걸리긴하지만 너무 오래 떨어져잇는것도 아니고 ..
애기날때나 중국가서 부모님들과 같이 잇는기회이기두하고...
병원이랑 여러모로 써비스는 일본과 비기지못하지만 그래도 그냥 병원에 잇는것도아니고
출산비용은 중국이싸지만 둘이 비행기 티켓에 여러가지 경비 합치면 아마도 비용은 비슷한거 같네요
근데 중국에서 출산하면 애기아빠는 그냥 애기 볼수없으니까 아마도 좀 서운할거에요
저의집도 전번날 불시로 남편이 일본에서 애기낳으면 안되는가 말합데다
자기가 애기같이잇는시간이 적다고 ㅠㅠㅠ
저는 일본에서 낳슴다.명년 2월중순이 예정일임다.친정집 부모가 둘다 일본에 요청함다.글구 남편하구 함께 분만실에 들어갈 예산임다.남편이 기어코 같히 동반하겠담다.연길은 추워서 가구 싶지않고 떡하면 제왕절개 해서 싫슴다.
저는 내년 5월중순이 예정일입니다.
입덧하면서 피까지 토하고 먹지도 못하고 외롭다 보니까
애기는 엄마가 있는 고향에 가서 낳을려고 했는데
남편은 그냥 일본에 있고(나보고 고향에 가서 낳는게 편하면 가서 낳으라 합니다.)
아직 시집엔 얘기못하고 오늘이나 상의드려볼려고 하는데
자기아들이 애 태여나자마자 보지도 못하고 자기네들도 못본다고 하면 아마 많이 섭섭해할것 같습니다.
시집에선 애낳을떄 맞춰서 일본으로 온다했는데
근데 맘들 얘기들으니까 다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애기낳는거 힘든거 보여줘야하기도 할것 같고
그래도 애아빠있는데서 낳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내 한몸 생각하면 그냥 편하게 중국가서 낳기도 싶고
휴~~ 좀전에까지는 중국가서 낳는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맘이 흔들리네요!!!
입덧하면서 피까지 토하고 먹지도 못하고 외롭다 보니까
애기는 엄마가 있는 고향에 가서 낳을려고 했는데
남편은 그냥 일본에 있고(나보고 고향에 가서 낳는게 편하면 가서 낳으라 합니다.)
아직 시집엔 얘기못하고 오늘이나 상의드려볼려고 하는데
자기아들이 애 태여나자마자 보지도 못하고 자기네들도 못본다고 하면 아마 많이 섭섭해할것 같습니다.
시집에선 애낳을떄 맞춰서 일본으로 온다했는데
근데 맘들 얘기들으니까 다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애기낳는거 힘든거 보여줘야하기도 할것 같고
그래도 애아빠있는데서 낳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내 한몸 생각하면 그냥 편하게 중국가서 낳기도 싶고
휴~~ 좀전에까지는 중국가서 낳는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맘이 흔들리네요!!!
저랑 비슷하네요 ...전 6월초 예정이거든요
지금은 입덧심해두 한 둬달만 참으면 입덧은 가신듯이 없어져요
입덧땜에 중국에서 출산하겠단 생각 지금부터 하는거 같은데 입덧 없어진담에 다시 생각해보세요
될수있으면 일본에서 낳으세요
보통 중국가면 제왕절개 많구요 ....서비스나 환경같은게 전혀 않되니까요
시집에서 일본온다 했으니까 산후조리는 걱정않해두 되겠네요 ㅎㅎ
전 첫째애때 부모비자 않나와서 산후조리같은거 못받았어요
매일 아침 언니가와서 밥해놓구 가면 ..하루종일 그거만 먹구요
그래두 잘 버텻어요 ㅎㅎ
대신 애아빠가 많이 해주더군요...일끝나구 빨래두 해주구요...
힘들어두 애보면 힘이난다구 하더군요
암튼 남편곁에 있는게 젤이라구 생각해요
지금은 입덧심해두 한 둬달만 참으면 입덧은 가신듯이 없어져요
입덧땜에 중국에서 출산하겠단 생각 지금부터 하는거 같은데 입덧 없어진담에 다시 생각해보세요
될수있으면 일본에서 낳으세요
보통 중국가면 제왕절개 많구요 ....서비스나 환경같은게 전혀 않되니까요
시집에서 일본온다 했으니까 산후조리는 걱정않해두 되겠네요 ㅎㅎ
전 첫째애때 부모비자 않나와서 산후조리같은거 못받았어요
매일 아침 언니가와서 밥해놓구 가면 ..하루종일 그거만 먹구요
그래두 잘 버텻어요 ㅎㅎ
대신 애아빠가 많이 해주더군요...일끝나구 빨래두 해주구요...
힘들어두 애보면 힘이난다구 하더군요
암튼 남편곁에 있는게 젤이라구 생각해요
저는 래년 3월출산예정. 일본서 낳을예정임다
첫째로 남편옆에서 낳고싶고 애기 커가는거 남편한테도 애기 커가는거 보여주고싶어서임다.
대신 친정부모님 두분 올 예정임다. 손주태어나는것도 보고 울 새집도 구경시켜드리고.
중국가서 출산하던지 일본에서 하던지 다 좋고 나쁨이 있으니 상황보면서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됨다.
첫째로 남편옆에서 낳고싶고 애기 커가는거 남편한테도 애기 커가는거 보여주고싶어서임다.
대신 친정부모님 두분 올 예정임다. 손주태어나는것도 보고 울 새집도 구경시켜드리고.
중국가서 출산하던지 일본에서 하던지 다 좋고 나쁨이 있으니 상황보면서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됨다.
남편 옆에서 낳는다에 한표임다
애기 낳는것이 어느만히 힘든지 보지 않구는 남자들은 잘 모를검다
글고 낳는것두 힘들지만 키우는것두 만만치 않으니
첨부터 남편도 육아에 참가하도록 해서 같이
경험 쌓아가무 자식성장에 더 좋을것 같다고 봄다
친정집에 가무 내 몸이 덜 힘들지만 남자들이사
집에서 애보무 그냥 노는가하는 인식도 많으니
첨부터 두손 잡고 두발 모아 행진해야죠
애기 낳는것이 어느만히 힘든지 보지 않구는 남자들은 잘 모를검다
글고 낳는것두 힘들지만 키우는것두 만만치 않으니
첨부터 남편도 육아에 참가하도록 해서 같이
경험 쌓아가무 자식성장에 더 좋을것 같다고 봄다
친정집에 가무 내 몸이 덜 힘들지만 남자들이사
집에서 애보무 그냥 노는가하는 인식도 많으니
첨부터 두손 잡고 두발 모아 행진해야죠
일본에서 출산하는데 한표임다,ㅎㅎㅎ
저는 애들 둘다 중국에서 낳았지만 ,후에 친구들이 일본에서 출산하는걸 보니
영 후회됩데다. 친정집에 돌아가 있으니까 편해서 좋긴한데,그나머지는 다 꽝임다,ㅎㅎㅎ
병원환경,의료시설,서비스...
남편은 출산시에 청가맡구 같이 있어줬지만,그래두 많이 서운해하는 눈치였슴다,
지금두 간혹 제가 편하자구 중국가서 낳았다구 원망을 함다,ㅎㅎㅎ
셋째낳게된다면 무조건 일본에서 낳겠슴다,ㅎㅎㅎ
저는 애들 둘다 중국에서 낳았지만 ,후에 친구들이 일본에서 출산하는걸 보니
영 후회됩데다. 친정집에 돌아가 있으니까 편해서 좋긴한데,그나머지는 다 꽝임다,ㅎㅎㅎ
병원환경,의료시설,서비스...
남편은 출산시에 청가맡구 같이 있어줬지만,그래두 많이 서운해하는 눈치였슴다,
지금두 간혹 제가 편하자구 중국가서 낳았다구 원망을 함다,ㅎㅎㅎ
셋째낳게된다면 무조건 일본에서 낳겠슴다,ㅎㅎㅎ
저두 명년출산인데 난 그래두 남편옆에서 낳기루 결정햇음다 ,,,엄마 오게 신청은 하겟지만 못와두 저느 일본에서 할 에산입니다 ,,,친구들 말 들으니 애날때 남편이 옆에 없는것만으루 많ㅎ은 스트레스 받는답데다 ,,,,글구 일본에서 나면 별루 더 안심할거같아서요 ,,,병원서비스랑 ㅎㅎㅎ일단 개인의견에 달렷죠 ㅎㅎㅎ잘 결정하쇼 ,,,남편서운하지 않게
모두 연변에 병원이 서비스 않된다해서 난 일본에서 낳앗슴다..
지금생각하면 제일좋앗던게 남편이 옆에있엇던게 같앗슴다..,정말 큰힘이 되엿음다.
글구 일본병원이 서비스좋다구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아니면 내가다닌 부산과 병원이 찌바에서 이름있게 바쁜병원이라
그런지 아므튼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슴다..,
우리엄마는 병원에서 나오는 밥으보고, 이렇게 먹고 어떻게 졎이 나오는가하면서 그럽데다, 경험인데 일본에서 애기 낳는결정 하시면 입원기간에 남편분보고 미역국마해서 가져오라면 좋을거같슴다..
아므튼 결정을 잘하시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지금생각하면 제일좋앗던게 남편이 옆에있엇던게 같앗슴다..,정말 큰힘이 되엿음다.
글구 일본병원이 서비스좋다구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아니면 내가다닌 부산과 병원이 찌바에서 이름있게 바쁜병원이라
그런지 아므튼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슴다..,
우리엄마는 병원에서 나오는 밥으보고, 이렇게 먹고 어떻게 졎이 나오는가하면서 그럽데다, 경험인데 일본에서 애기 낳는결정 하시면 입원기간에 남편분보고 미역국마해서 가져오라면 좋을거같슴다..
아므튼 결정을 잘하시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순산할 생각이시면 일본에서 낳구, 제왕절개 할 생각이면 중국가쇼. 연변에서는 거의 90프로는 수술한다구 들었슴다.
그리구 남편옆에 있는게 좋슴다. 남편이 애 태여나는 모습 보면 마누라 더 잘해줌다. ㅎㅎㅎ 개인경험임다.
울 남편은 애 낳을때 다찌아이 했는데, 호흡이 제대로 안돼서 영 위험했댔슴다. 근게 남편 도움받아서 다시 제대로 됐구요...
그래두 남편이 있어야 맘이 든든함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애 낳을때는 남편이 부모보다 더 생각납데다...
님께 맞는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구 남편옆에 있는게 좋슴다. 남편이 애 태여나는 모습 보면 마누라 더 잘해줌다. ㅎㅎㅎ 개인경험임다.
울 남편은 애 낳을때 다찌아이 했는데, 호흡이 제대로 안돼서 영 위험했댔슴다. 근게 남편 도움받아서 다시 제대로 됐구요...
그래두 남편이 있어야 맘이 든든함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애 낳을때는 남편이 부모보다 더 생각납데다...
님께 맞는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당근 아빠 옆 일본에서 낳아야죠.
큰애 때 두 신랑이 옆에서 타찌아이 했구. 신랑이 옆에 없으면 순산 못했을꺼얘요.
둘째 3월 말 출산 예정인데 일본에서 낳고 부모님이 산후조리 하러 오셔요 .
큰애 낳으면서 부부 사이 더 깊어졌습니다.
큰애 때 두 신랑이 옆에서 타찌아이 했구. 신랑이 옆에 없으면 순산 못했을꺼얘요.
둘째 3월 말 출산 예정인데 일본에서 낳고 부모님이 산후조리 하러 오셔요 .
큰애 낳으면서 부부 사이 더 깊어졌습니다.
내년3월에 예정일인데 일본에서 낳을생각 합니다.
낳고 한달 일본에서 산후조리하다가 바로 중국들어갈 생각임다.
아기는 중국에서 키웟음 하는데 고도모데아떼 못가진다고 해서 그것도 지금 고민이네요
낳고 한달 일본에서 산후조리하다가 바로 중국들어갈 생각임다.
아기는 중국에서 키웟음 하는데 고도모데아떼 못가진다고 해서 그것도 지금 고민이네요
나누 순산하는거 아플가바연길서 낳아슴다.
근데.나중에..애기 태여나서 비자 할때 보니가,定住者됩데다.영주권 신청할라무 5년지나야 된다잼가.
일본서 신청하무 저레 영주권 배우자 등으루 된단뎅..요기서 좀 틀립데다.
글구 내때느 09년 태여나무 38만 줫는데.중국서 낳앗다구..35만 주드람다.여긴 시즈오카..
돈두 좀 적게 받는구나 햇음다.
중국서 애기 키우무 돈 절약하겟는가 햇는데..
돈두 꽤 많이쓰구 왓음다.하하 남편은 남편대루 애기 보구싶어하고..
남편 옆에서 애기 낳는ㄱ ㅓ좋을상 싶음다..
근데.나중에..애기 태여나서 비자 할때 보니가,定住者됩데다.영주권 신청할라무 5년지나야 된다잼가.
일본서 신청하무 저레 영주권 배우자 등으루 된단뎅..요기서 좀 틀립데다.
글구 내때느 09년 태여나무 38만 줫는데.중국서 낳앗다구..35만 주드람다.여긴 시즈오카..
돈두 좀 적게 받는구나 햇음다.
중국서 애기 키우무 돈 절약하겟는가 햇는데..
돈두 꽤 많이쓰구 왓음다.하하 남편은 남편대루 애기 보구싶어하고..
남편 옆에서 애기 낳는ㄱ ㅓ좋을상 싶음다..
일본에서 출산하는 쪽이 좋아요!!

남편의 애를 낳는거니까 ㅋㅋㅋ
중국들가 하면 돈두 절약하구 엄마있어 좋겠지만 ㅋㅋ
일본은 병원 서비스 좋고 애기용품도 맘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