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렇게 좋은일도 다 차례지네요.ㅎㅎ
보육원에 제출하는 건강진단서땜에 소아과에서 검진 받구
계산하려고 하니 우께쯔게하는 사람이 오늘은 약값만 받는데요.<코물약>
선생님이 그러하시라고 해서 그런다면서요.
사람이 본능적이라고 할까 인츰 검진요금이 머리에 떠오르더라구요.ㅎㅎ
응당 감사하다는 생각이 먼저야하는디.ㅎㅎ
종합병원은 5000좀 넘고 개인이면 3000좌우는 하는데
일단 고맙다고 머리굽석 90도경례하고 나왔지만
왜서일까????생각해봤지만 답안을 모르겠어요.
아마 외국사람이라 생활곤난하다고?아님 선생님이 재일조선분?
제 좋은 생각만 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선생님한테는 정말 넘 고맙지만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고..
다음번에 갈땐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들고갈려구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애기들은 원래 몇살까지등가 병원가믄 급진이구 머이구 몽땅 무료잼까??
건강진단은 자비예요/ㅎㅎ
엥? 우리두 꽁짜루 했던거 같은데요 ....
구역마다 다른진 몰라도 우리 사는곳은 개인이 검진 받을땐 전액자아부담이예요.
보시테쬬에 기재된 검진은 무료로 받지만
몇번 받아봤지만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보시테쬬에 기재된 검진은 무료로 받지만
몇번 받아봤지만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