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아보무 45-46키로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울어야 할 일이 생겼슴다
옛날에는 슴가에 대해서 별루 아무 생각 없이 다녔는데 (그때는 앉으무 겹치는 배가 더 신경 쓰였음)
지금은 브라 안하고 티샤쯔 입으무 진짜 있는지 없는지..
그리구 누우면 진짜 없음.......ㅠㅠ
옛날에는 브라 안하무 매나네 꼭지 보이는 같애서, 약간만 움직여도 덜렁거리는것 같애서
매나네 순진한 사람한테 메이와꾸 가께루 하는것 같애서 꼭꼭 브라 하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진짜 브라 안하무 남자로 오해 받을가봐 브라 한다는....
거기다 나그내까지 그게 어디 D야.AA지 하면서 자꾸 자극 줘서..
내 옛날에는 정말 디컵두 막 넘어날 정도로,,,,,,
아 옛날이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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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내 정말 남의 일 같지 않슴다.
난 특별히 다요트땜에 아니고
그냥 애낳고 슴가가 작아졋는데
완전 뱅장 되엇단 말임다.
웬만하면 매일 슴가 만지며 자는 울아들이
잠결에 내 엎데누우니
그냥 내 잔더리에 손을 넣구도 잘 잡데다. ㅎㅎㅎ
난 특별히 다요트땜에 아니고
그냥 애낳고 슴가가 작아졋는데
완전 뱅장 되엇단 말임다.
웬만하면 매일 슴가 만지며 자는 울아들이
잠결에 내 엎데누우니
그냥 내 잔더리에 손을 넣구도 잘 잡데다.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내 잔더리에 손을 넣구도 잘 잡데다. ㅎㅎㅎ>히트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내 잔더리에 손을 넣구도 잘 잡데다. ㅎㅎㅎ>히트 ㅎㅎㅎㅎㅎㅎㅎ
웬지 부럽다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나는 오늘 옷사러 나간데 가슴땜에 옷을 고르지 못해서 막 짜증나던데..
수술해서 왈 축소 하고 싶다는. ㅠ.ㅠ
이것두 슬픔임다.
나는 오늘 옷사러 나간데 가슴땜에 옷을 고르지 못해서 막 짜증나던데..
수술해서 왈 축소 하고 싶다는. ㅠ.ㅠ
이것두 슬픔임다.
다시 살찌우쇼~ㅋㅋ 약한거하고 볼륨 선택해라믄 난 볼륨 호리호리 안해도 뭐 나름 스트레스 받지 않지만
슴가가 없으면 완젼 쇼크 ~~상상조차 할수가 없씸다 여자로서는.... 한 52정도까지 찌우시면??? 45라면 좀 마른축이아님까??
키에 비해서말임다 52래도 뭐 날씬해보일텐데??
슴가가 없으면 완젼 쇼크 ~~상상조차 할수가 없씸다 여자로서는.... 한 52정도까지 찌우시면??? 45라면 좀 마른축이아님까??
키에 비해서말임다 52래도 뭐 날씬해보일텐데??
그게 생각처럼 살찌면 다 슴가에 가는게 아님다 ㅎㅎ
지방들도 심술부려서 없는데는 안 붙고 지방이 많으쪽으로 붙어 갑데다 ㅠㅠ
지방들도 심술부려서 없는데는 안 붙고 지방이 많으쪽으로 붙어 갑데다 ㅠㅠ
ㅎㅎㅎ그래두 저보다는 열배낫슴다,ㅎㅎㅎ
저는 살은 빠지지않구 슴가만 빠지는 같은데...ㅠㅠ
저는 살은 빠지지않구 슴가만 빠지는 같은데...ㅠㅠ
퉁삥샹렌 ㅠㅠㅠ
슴가 큰거 해서 어데다 쓰자구..
그래두 여잔 앞뒤가 있어야지.ㅋㅋ.너무.슴가의 내용이 지방하구 해면체돼서 그렇슴다.

난 50키로 못내려가봤음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