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웬 영문인지 잠이 정말 잘 안옴다...
12시정도에 누워두 잠이 들기는 한 3시반에서 4시사이에 잠이 들곤 한단말임다....
아침에는 7시반이무는 깨나서 일할라 갈 준비를 해야되는데말임다....
어제두 일찍 눕긴 누웟는데 세시정도까지 잠이 안오는검다....
누워서 핸폰으로 드라마두 보구 그러다가 잠들긴 햇는데....
아침에 알람소리구 머구 못듣구 잔검다...
근데 갑자기 머가 가슴우에 떡 올라앉은것처럼 갑갑한데..
움직일래야 움직일수 없구.....
막 머라구 말하는것두 같구 ....
한참 안깐 힘을 다 쓰면서 일어날려구 해두 안되니깐 저두 모르게 소리를 질럿던거 같슴다...
그러면서 일어는 낫는데 금방 층계를 달아올라온것처럼 속이 후두두하면서 맥이 훌 풀립데다..
핸폰두 다 꺼져잇구 시간은 10시반이 돼잇구...
오늘은 일두 못나가구 이러구 잇는데 ....
자꾸 무섭슴다....남편이 오늘은 일찍 퇴근해야겟는데말임다...
근데 이 무서운 가위 올해만 들어서서 2번임다...ㅠㅠ
무슨 문제라도 잇는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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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와...거울님은 더 무서운 경험임다에...
현관에서 누가 깨나라깨나라...나누 그램 겁이 많은지라 집에 혼자 못잇을거 같슴다...
집에 현관쪽에 식칼이람 나눠보쇼...ㅠㅠ
현관에서 누가 깨나라깨나라...나누 그램 겁이 많은지라 집에 혼자 못잇을거 같슴다...
집에 현관쪽에 식칼이람 나눠보쇼...ㅠㅠ
내절로 내자신보고 깨나라햇단 말임다. ㅎㅎㅎ
ㅎㅎㅎㅎ 그런걸 난또 모르는 사람인줄 알앗지멈까...ㅋㅋ
저도 신체 약할때 자주 그랬는데 살좀오르니까 괞찬아 지드라구요. 몸보신 좀하는게 좋을같음다.
그러게말임다에...덩치마 커두 영양가누 없는맴다...
주말에는 닭이나 고아먹어야겟슴다...ㅋㅋ
주말에는 닭이나 고아먹어야겟슴다...ㅋㅋ
이아줌마..오랜만이구낭..ㅋㅋ
ㅎㅎㅎ멍구삼치 오래만임다에...깨까자지에..ㅋㅋ
스트레스 받는거 잇니?
그러게말임다...스트레스 요새 슬슬 쌓이는맴다..ㅎㅎㅎㅎ
일본에 있는거 맞니 ?ㅋㅋㅋㅋ
술 한잔 하고 자믄 들어가도 모르게 잘건데 ㅋㅋㅋㅋ
술 한잔 하고 자믄 들어가도 모르게 잘건데 ㅋㅋㅋㅋ
에 언니 일본임다...잘 지냄까??ㅋㅋ
이제 한잔 하게 공쥬 데꾸 놀러오쇼 ^^
이제 한잔 하게 공쥬 데꾸 놀러오쇼 ^^
쥐정배.풉
내 요즘 술 못먹어서 죽을맛 ㅋㅋ
우째..술못하오?
설마..설마???
설마..설마???
그럼 살맛나게 함 마시기쇼...ㅋㅋㅋ
몸ㅇㅣ 약하무 가위 눌린다구 합데다
민간요법이고 좀 미신적이긴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가위 눌리무 머리맡이나 베개밑에다 식칼 넣구 잔답데다.
그리고 나이든 사람들한테 얘기하무 소금 뿌려서 방토두 하구 한다고 하는데
일단 몸부터 춰슬리고 보쇼.
그래두 심각하다 싶으무 병원 가보쇼
민간요법이고 좀 미신적이긴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가위 눌리무 머리맡이나 베개밑에다 식칼 넣구 잔답데다.
그리고 나이든 사람들한테 얘기하무 소금 뿌려서 방토두 하구 한다고 하는데
일단 몸부터 춰슬리고 보쇼.
그래두 심각하다 싶으무 병원 가보쇼
글게말임다에..
식칼을 넣구 자구 싶어두 태질을너무 해서리 나중에 칼을 베구 자는 일이 생길가바 못하구 잇슴다..ㅠㅠ
일단은 주말에 닭이랑 고아먹음설 몸보신해야겟슴다...ㅋㅋㅋ
식칼을 넣구 자구 싶어두 태질을너무 해서리 나중에 칼을 베구 자는 일이 생길가바 못하구 잇슴다..ㅠㅠ
일단은 주말에 닭이랑 고아먹음설 몸보신해야겟슴다...ㅋㅋㅋ
몸이 허약하거나 기가 약하면 스트레스받거나 하면 그렇다고 하네요.
저도 한때는 하루에 두번씩 가위 눌린적 있어요. 그러면 무서워서 눈을 감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가 가위 혹은 과일칼 을 베개밑에 넣고 자라고 하더군요.
미신이겠지 하면서도 잘때마다 그러고 잤더니 아무일도 없더라구요. 우연일지는 모르겠지만.
전 신체가 좀 약했어요. 식은 땀도 잘나고... 신체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한때는 하루에 두번씩 가위 눌린적 있어요. 그러면 무서워서 눈을 감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가 가위 혹은 과일칼 을 베개밑에 넣고 자라고 하더군요.
미신이겠지 하면서도 잘때마다 그러고 잤더니 아무일도 없더라구요. 우연일지는 모르겠지만.
전 신체가 좀 약했어요. 식은 땀도 잘나고... 신체건강 잘 챙기세요.
그러게말임다....저는 몸은 허약한지를 모르겟는데 신경이 좀 약한것 같슴다...
좀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면은 저녁에 잠꼬대람두 한담다...
뚜껑잇는 과일칼 사다가 오늘 저녁부터 베구 자봐야겟슴다....ㅎㅎㅎ
좀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면은 저녁에 잠꼬대람두 한담다...
뚜껑잇는 과일칼 사다가 오늘 저녁부터 베구 자봐야겟슴다....ㅎㅎㅎ
혹시 빈혈이 아닐까요 ?
가슴이 갑갑하고 가끔씩 숨이 차고 아침에 맥이 없고 ,,, 식욕은 있습니까 ?
그리고 어지름증이나 두통현상이 있으시면 꼭 병원에 가서 한번 피검사해보세요.
가슴이 갑갑하고 가끔씩 숨이 차고 아침에 맥이 없고 ,,, 식욕은 있습니까 ?
그리고 어지름증이나 두통현상이 있으시면 꼭 병원에 가서 한번 피검사해보세요.
가슴이 갑갑할때는 있지만 맥이 없는게 아니고 식욕은 없어서 못먹으니깐
빈혈은 아닌듯 싶슴다....고맙슴다 ㅎㅎㅎ
빈혈은 아닌듯 싶슴다....고맙슴다 ㅎㅎㅎ
드라마 적게바라...ㅎ
걍 피곤하거나.. ..허약해서 그런거 아닐까?
미신이긴 하지만....가위베구자문 않눌린다 하던데 ㅎㅎ
걍 피곤하거나.. ..허약해서 그런거 아닐까?
미신이긴 하지만....가위베구자문 않눌린다 하던데 ㅎㅎ
언니 둘째 임신축하함다...ㅎㅎㅎ
요새 좀 피곤햇더니 그런가봄다..ㅋㅋ
집에 공쥬님두 인젠 많이 컷겟슴다....시간남 데리구 놀러랑 오쇼 ^^
요새 좀 피곤햇더니 그런가봄다..ㅋㅋ
집에 공쥬님두 인젠 많이 컷겟슴다....시간남 데리구 놀러랑 오쇼 ^^
가위 라는게 멈까?
일본말루 金縛り 라구 하는게 맞슴까~?
저두 자꾸 앓구 몸이 허약할때 자주 그랬슴다.
정신은 깨나있는데 내절루 내몸을 공제할수 없는.....
아마두 요새 신체가 많이 피곤해서 그럴지도 모름다~
체력이랑 좀 키우구 몸보신두 해보세요~~~
일본말루 金縛り 라구 하는게 맞슴까~?
저두 자꾸 앓구 몸이 허약할때 자주 그랬슴다.
정신은 깨나있는데 내절루 내몸을 공제할수 없는.....
아마두 요새 신체가 많이 피곤해서 그럴지도 모름다~
체력이랑 좀 키우구 몸보신두 해보세요~~~
설명을 들어보면 님이 이야기하는게 가위맞는듯 싶슴다...ㅎㅎ
저는 또 일본어로 머라고 하는지 모르지멈다...ㅠㅠ
피곤하구 신경이 예민해져서 그런가봄다...
요새 살짝 다이어트 시작함설 때도 걸럿던게 문제일지두요...ㅋㅋㅋ
저는 또 일본어로 머라고 하는지 모르지멈다...ㅠㅠ
피곤하구 신경이 예민해져서 그런가봄다...
요새 살짝 다이어트 시작함설 때도 걸럿던게 문제일지두요...ㅋㅋㅋ
일 힘들게 하는거 아니니?
휴식도 하면서 맘음상으로 여유를 가지도록해봐라~
아니면 집 인테리를 바꾸거나....
휴식도 하면서 맘음상으로 여유를 가지도록해봐라~
아니면 집 인테리를 바꾸거나....
저두 이틀전에 그랬습니다
알몸 여자가 잠잘려는 나한테 덮쳐서 키스를 할려구 즐엇습니다
귀신이라구 겨우 소리를 질럿는데 ....
결국엔 내 소리에 잠에서 깨구 ,,
가슴이 되게 두근거렸습니다.
한시간동안 뒤척이다 잠두 제대루 못자서
온 몸이 다 불편햇숩니다 ...
알몸 여자가 잠잘려는 나한테 덮쳐서 키스를 할려구 즐엇습니다
귀신이라구 겨우 소리를 질럿는데 ....
결국엔 내 소리에 잠에서 깨구 ,,
가슴이 되게 두근거렸습니다.
한시간동안 뒤척이다 잠두 제대루 못자서
온 몸이 다 불편햇숩니다 ...
짱순이 누긴지 몰랐는데 수빈맘통해 다시 알았소.
내 누구인가면 6년전 아성으로 일본유학들어온 일원이요.ㅎㅎ
왜 일본온걸 몰랐을까?줄곧 한국에 있다고 생각했는데..ㅋㅋ
가위에 눌리우는건 몸이 허약해그렇소..
난 빈혈증세만 있으면 가위에 눌리우니깐..겁도 나지 않소.ㅎㅎㅎ
요즘 애낳고 몸이 약해서 보약쓰니 좋더라구
짱순이도 몸 보신하오..ㅎㅎ
내 누구인가면 6년전 아성으로 일본유학들어온 일원이요.ㅎㅎ
왜 일본온걸 몰랐을까?줄곧 한국에 있다고 생각했는데..ㅋㅋ
가위에 눌리우는건 몸이 허약해그렇소..
난 빈혈증세만 있으면 가위에 눌리우니깐..겁도 나지 않소.ㅎㅎㅎ
요즘 애낳고 몸이 약해서 보약쓰니 좋더라구
짱순이도 몸 보신하오..ㅎㅎ
베개밑에다가 칼이나 가새 베구 자라...ㅋㅋ
내 베개밑에다가 칼 놓구 잔게
울집 아저씨 보든게 와늘 혼비백산 하드라..
베개밑에다 칼 놓구 머 베자구..함슬리...ㅋㅋ
자기꺼 머 썩뚝 베버릴까봐 그래는지...하하~~~
내 베개밑에다가 칼 놓구 잔게
울집 아저씨 보든게 와늘 혼비백산 하드라..
베개밑에다 칼 놓구 머 베자구..함슬리...ㅋㅋ
자기꺼 머 썩뚝 베버릴까봐 그래는지...하하~~~
자기꺼 머 썩뚝 베버릴까봐 그래는지... 웃겼슴니다 .희한한 상상하게 되설이..하하하하
전 신체가 약하구 피로가 쌓이면 꼭 친척중 저세상사람 보게 되는데 ..그러구 깨나면 막
가분 더럽습니다.그게 한가지 신호가 되서 꿈꾸구 나면 각별히 음식이랑 휴식이랑 조심
하게 됨다.
전 신체가 약하구 피로가 쌓이면 꼭 친척중 저세상사람 보게 되는데 ..그러구 깨나면 막
가분 더럽습니다.그게 한가지 신호가 되서 꿈꾸구 나면 각별히 음식이랑 휴식이랑 조심
하게 됨다.
ㅋㅋㅋㅋㅋ
희한한 상상 아임다...ㅋㅋ
나누 쩍하믄
저세상간 사람 봄다..
꿈에 대해서 별루 기니 시나이 해서 그런지..암일두 없습데다...ㅋㅋㅋ
희한한 상상 아임다...ㅋㅋ
나누 쩍하믄
저세상간 사람 봄다..
꿈에 대해서 별루 기니 시나이 해서 그런지..암일두 없습데다...ㅋㅋㅋ
나는 가위랑 너무 눌러서 울 엄마보구 점까지 치라구 햇어요,,,
거의 하루에 몇번씩,,, 무서워서 밤에 잠두 못잘 정도로ㅡㅡㅡㅡ
글구 저세상 간 사람두 1년에 몇번씩ㅇ,,,,
이런 꿈 꾼 날에 하루종일 기분이 꿀꿀함니다,,,
거의 하루에 몇번씩,,, 무서워서 밤에 잠두 못잘 정도로ㅡㅡㅡㅡ
글구 저세상 간 사람두 1년에 몇번씩ㅇ,,,,
이런 꿈 꾼 날에 하루종일 기분이 꿀꿀함니다,,,
몸이 허약해서 그렇슴다 보약 많이 쓰세요 그리구 잘때 저우에 어느분이쓴거 처럼 식칼이나 가위 베개밑에 베구 자쇼
인차 일없슴다
인차 일없슴다

괜찮챔까
난 낮에 하두 자꾸 잠이 쏫아져서
그냥 잦는데
자꾸 잠들면 형관에 뉘기 와잇어서
내절러 깨나라 깨나라 안 깨나면 죽는다하면서
몇번을 깬나도 아무것도 없고
그냥 그렇게 반복되니 괴롭습데다.
근데 며칠 지나니 또 일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