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는것처럼 ㅎㅎㅎ

가정육아 · #66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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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1-11-10 11:20:30 · 조회 711
강욱이 사진 들고 왔음다.

이젠 사진 찍기도 힘들어서 몇장 건지진 못했음다.

글도 애길때 사진찍히기 헐치, 이젠 장난하느라 어디 협조해줌다.ㅠ


요샌 걸는다고 베비카 아이 앉겠다해서 애남다. 글고 걸다간 힘들면 안으람다.

이젠 무게도 가서 어디 한손으로 안고 한손으로 베비카 끌자무 힘듬다.

글타고 자전거 타자이 전번에 한번 넘어진 담부턴 겁이 나서 엄두를 못냄다.

자전거면 쓩하고 갔다올꺼 같은데 좀 더 큰담에 자전거 도전하자구 그럼다.


글고 이젠 보육원 댕기니 뭐 마이 배워 오는거 같음다. 절케 작품도 맨들도 ㅎㅎㅎ

엄마로선 아무것도 아닌거 보구도 마이 큰거 같은게 기쁨다.

오늘은 심심해서 여기 놀러왔음다. 같이 놀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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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쎄이꼬 · 2011-11-10 11:25:42
돌망똘망 강욱이느 언제보나 정마 넘 야무지게 곱소...ㅎㅎㅎ

어떻게 이리 고븐 아들 낳앗는감?ㅋㅋㅋ

글두 자전거에 댕기우..숙련대야지 무섭다구 안타므 어찌오

글구 헬멧 쓰구 그래무 번저제두 일없소..사람 많은데라메 꼭 내려서 밀구..

조심조심하메 글두 자전거 타는게 낫소..우리쥰지느 베비카에 앉지두 않구 또 안아달라구두

안하구 제멋대루 맨날 걸어서리 글두 자전거가 편하오..ㅎㅎㅎ

자전거에마 앉음 영 얌전하지무..근에 영 조심하메 타오...
Angela (천사) · 2011-11-10 11:39:33
ㅎㅎㅎ 언제나 울 강욱이 곱대서 엄마된 내 맘이 기쁨다.

쥰지는 뭐함다 ? 혼자 놈다 ?

한번 넘어진담에 얼어서 ㅠㅠㅠ 이제 좀 더 크무 뒤에 앉힐수 있을때 타자구 그램다.

난 어째 앞에 앉히구 못타겠음다. 앞에 앉히무 영 긴장하메 원래 수평이 없는게 ㅠ

매일 베비카에 앉혀 오길래 마중 갈때 쥬스하고 와까시랑 준비하구 감다.
쎄이꼬 · 2011-11-10 11:42:56
쥰지 혼자 노는게 심술쓰구 난리두 아니요..ㅎㅎ

원래느 나가노는 시간인데 내 나가기 싫어서리...ㅋㅋ

나느 한살반부터 뒤에 앉혓소..한살반때는 넘 작아서 자전거에 앉히므 애가

안보일정도엿는데 이젠 발이 제댈루 받침대에 놓이요...ㅋㅋ
Angela (천사) · 2011-11-10 11:59:19
같이 놀아주쇼. 쥰지 심심하겟음다. ㅎㅎㅎ

나도 좀만 더 큰담에 뒤에 앉힐까함다.

지금은 아직 좀 작은거 같해서 뒤에 못 앉히겠음다.

이젠 쥰지는 키랑 크잼다 ?
류쨩맘 · 2011-11-10 11:28:13
강욱이 귀엽네요^^
미소짓는 얼굴이 정말 죽임다..ㅎㅎ
시마지로 그림책 열심히 보고 있네요..
오사카에 사시나봐요.ㅎ 저도 오사카 인디..
매일마다 애때문에 행복하죠? ㅎㅎㅎ
날씨 추워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Angela (천사) · 2011-11-10 11:42:44
류쨩맘님, 귀엽게 봐줘 감사함다.

시마지로랑, 영어 디브디랑 영 잘 봄다.

내 앞에서 사진 찍으면 쟈마라고 난심다. ㅎㅎㅎ

류쨩맘도 오사카보네요. 어딤다 ? 우린 마쯔야마찌란데서 삼다.

애땜에 행복할때도 있는데 이젠 영 애를 매김다.

쥬스랑,물이랑 침대구 방바닥이구 가리잰쿠 어떤땐 왈왈 붙씀다.

그램 내 그저 뚜껑이 활 열릴까함다. ㅠ

류쨩맘도 갈씨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류쨩맘 · 2011-11-11 11:51:15 비공개
비공개
Angela (천사) · 2011-11-11 12:23:24
아, 그렇군요. 애들도 이젠 크네요.

형제 있어 좋겠네요. 부럽씀다.

어전 그래도 많이 시름 놓았겠음다.

장난도 같은 남자애대서 심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심심해하지 않아서 좋을거 같음다.

회사가 거기에요. 그럼 가찹슴다. ㅎㅎㅎ

같은 오사칸데 좋은 정보랑 있으면 공유합시다.
유아mommy · 2011-11-10 11:29:29
강욱이 사진 정말 오랜만임다
어떻게 여자애처럼 점점 이뻐짐가 ㅋㅋ
책보기랑 좋아하는매다에 ㅎㅎ 다컷슴다진짜 ..
엄마심정은 다한가진거같씀다 .. 남들눈에는 별거갖지않는일이지만 엄마눈에는 정말정말 기특해보이지에 ~ ㅋㅋ

그나저나 강욱이앉히고 자전거타다가 넘어졋슴가? 에구 큰일날뻔햇슴다에
하두 이렇게 안다쳣으니 정말 다행임다 ~
울두 걸다가 맥이없으면 저레 내다리르 안씀다 안아라구 ㅎㅎ
우리두그렇씀다 애기때 사진찍기헐치 지금은 지놀꺼노느라 정면 사진은 정말 건져내기힘듬다 ~ ㅎㅎ
Angela (천사) · 2011-11-10 11:46:24
유아맘이 사진 올리라고 해서 올렸음다. ㅎㅎㅎ

여자애 같음다 ? 이젠 여자애 소린 아이 필업해야겠는데 ㅋ

책보기 좋아하는거 같음다. 책이랑 잔뜩 가져다가 같이 보잠다.

글고 다르마상을 영 좋아함다. 같이 임내랑 내면서 ㅎㅎㅎ


좀 전에 일이지만 자전거에 강욱이 앉힌채로 넘어간적이 있어서

그땐 헐멧 씌워서 아무일도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끔찍해서 아이 타기로 했음다.

그래니 보육원 데려가기 헐챔다. 지금은 정말 사진 얼매 찍은게 없음다.

이것도 제구나 건진겜다.ㅎㅎㅎ 유아맘은 오늘은 휴식임다 ?
*해피라이프* · 2011-11-10 11:29:36
아드님 미남이네요..ㅋㅋ똑바르지게 잘 생겻어요.넘 싯카리해보이네요.

ㅎㅎ첫사진이 아드님 걸작인가요.뭔가 예술적색채가 담겨잇는듯함다.
Angela (천사) · 2011-11-10 11:48:41
해피라이프님, 울 아들 넘 칭찬해줘서 고맙씀다.

첫사진이 울 강욱이 처녀작임다. ㅎㅎㅎ

그래도 보육원 댕기니 여러가지 하니 좋씀다.

엄마가 곱다는것밖에 못하짐 예, 저런거사 생각 못할꺼 같음다.
거부기123 · 2011-11-10 11:39:25
강욱이 왕자님 그새 너무 맣이 컸슴다
조렇게 혼자서두 잘 걷구 혼자서 책두 잘 보구 다 컷슴다
역시 보육원에 보내야 애들이 배우는게 맣은거 같슴다
저렇게 작품까지 만들어오면 부모로썬 되게 뿌뜻하겠슴다
우리는 래년부터 보낼라구 하는데 자리 날려는지 모르겠슴다
오랜만에 강욱이 사진 잘 보구 감다
Angela (천사) · 2011-11-10 11:50:08
거부기님, 이젠 많이 컸지예, 지딴엔 이젠 컸다구 자꾸 걸겠다지

보육원 데리가구 데려오구 할때 헐챔다. 강욱이를 걸켜서 집 올려면 넘 시간이 걸려서 ㅠ

거부기님네도 빨리 보육원 보내쇼. 사랍이래도 먼저 보내보쇼. 많이 다름다. ㅎㅎㅎ
띵띵이 · 2011-11-10 11:40:01
언니 요사진본게 아이되개

강욱이 막걸어다님다?

내 오늘 강욱이 보러가두 됨다? 고바죽개
Angela (천사) · 2011-11-10 11:51:11
ㅎㅎㅎ 이젠 막 걸어댕기잰쿠, 너 생일때 보구 못밨찌 ?

이젠 석달이 지났따야, 넌 저녁에 일 없니 ? 일 없음 오라
띵띵이 · 2011-11-10 11:52:51
에 내 회사금요일에 나오면서부터 못밨지므

근데 전번달에 중간발표있다구 졸업못한다구 한게 금요일쉬여라 합데다

그램 내 좋아라 하구 가지므 오늘에 오늘사장이 없어서 딱 6시반에 끝나서 막달아갈게에

근데 강욱이 이마 빨같구나 어디 마쳤음다?
Angela (천사) · 2011-11-10 12:01:31
알써, 그램 오늘 오랑, 이마는 넘어졌다는게 , 골이 넘 무게븐거 같해 ,

내 어제 강욱이 보고 너 머리 무겁지 ? 항게 알구 그래는지 모르구 그래는지 끄떡끄떡한다 ㅎㅎㅎ 웃겼어
띵띵이 · 2011-11-10 12:20:48
머리 무겁지 한게 끄덕끄덕 웃겼지모

강욱이 영보기싶았음더 그냥 가하구 강욱이볼라가야는데 가야는데하면서

제 바쁘다보니깐 말임다
Angela (천사) · 2011-11-10 12:23:34
회사 댕기랴, 학교 댕기랴, 알바 댕기랴, 헐치 않치무 ,니 바쁜거 안다.
강이엄마 · 2011-11-10 11:50:37
오래만에 강욱이 얼굴봄다에 ㅎㅎ

애기때는 여자애같은게 지금은 미남임다

책도 척 ~ 펼치고 어른스럽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1-11-10 11:52:53
강이엄마, ㅎㅎㅎ 글치예, 이젠 사진 건지기도 힘들고 이 엄마도 게을러 진거 같음다.

이젠 남자 같음다 ? 애길땐 여자 같대서 그랬는데 ㅎㅎㅎ 근데 은근히 여자애길 바란것도 있고요.

전번에 명이 보니 울 강욱이보다 더 싯카리 해보입떼다. 어떻게 글케 매달리는지 ㅎㅎㅎ 재간임다.
하삐삐 · 2011-11-10 12:41:57
강욱이는 여자애로 태여날걸 그랫슴다~ 넘 곱게 생겨서~ㅎㅎ
일본이름이 야스아끼~구나. 우린 히로아끼~라 부름다~ㅎㅎ
예술소질이 있는같슴다~ 잘 배양해보쇼~ 이담 이름나서 그림한장에 몇천만씩 할지두 모르잼다~ㅎㅎ

전번에 자전거 타다 강욱이 태운채루 넘어졌다는말 들었슴다~
넘 놀라서 도라우마루 남아있는같네요~
우린 자전거 앞광주리다 헬메트두 안씌우구 앉혔댔는데
몇분만 조용하다 장난시작됨다~ 말두 마쇼~!!!
자전거 앞을 가리운 방한막? 에 막 매달리지.... 뺑뺑 돌아앉지....
손짓발짓하메 얼마나 까부는지 자전거 태우기 겁납데다...
명년에 오믄 울두 헬메트 사서 씌우구 태워야겠슴다~
Angela (천사) · 2011-11-10 12:46:34
하삐삐님, ㅎㅎㅎ 울 남편이 넘 여자애 여자애해서 그런가봄다.

배안에 있을때 유미라고 불렀음다. ㅎㅎㅎ

그림이사 그저 선생님이 어째라하이 했겠지무 예, 그래도 이 엄마로선 넘 멋있어 보임다. ㅋ


진욱이도 장난이 심할꺼 같음다. 어제 본 사진 보니 그런 느낌이 듬다.

명년에 데려옴다 ? 그램 좋겠음다. 한가족이 같이 살아야지 예,

하삐삐님도 자전거 조심해서 타쇼.
touch · 2011-11-10 12:52:07
미소천사구나
쥑이네 ㅋㅋㅋ
Angela (천사) · 2011-11-10 13:08:12
터치님, ㅎㅎ 들려줘서 고맙씀다.

그집에 귀여움둥이도 넘 미소 이쁨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11-10 12:53:10
마지막 사진 침 흘리는거 보면, 아직도 애기.
근데, 베비카옆에 선거 보면, 너무 장난끼가 띄여있어 귀엽고.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Angela (천사) · 2011-11-10 13:11:12
만셔형통님, 들려줘서 고맙씀다. 입덧은 아직도 많이 힘듬다 ?

울 강아지 어째 침으 저리 많이 흘리는지, 의사 선생이랑 물어봄 일없다구는 한다만

애길때부터 춤 마이 흘림다. 이발이 마이 나서 그런진 몰겠음다. 이젠 16대나 났음다.
띵띵이 · 2011-11-10 13:18:33 비공개
비공개
Angela (천사) · 2011-11-10 13:27:59
이젠 학교 아이 댕긴다. 근데 시간 있으니 좀 더 댕길까도 생각중이다. ㅎㅎㅎ

근데 니는 매번마다 뭘 사느라 그래니 빈손에 오란데 ,

니 정말 애기 욕심나는매다. 애길 넘 고바함 ....인데

울 로꿍은 몰라 늦게 온다덩게, 하기 싫음 빨리 올찌하덩게 ㅎㅎㅎ
띵띵이 · 2011-11-10 13:20:03
강욱이보구 아재 길못찾는바보다 해보쇼 머리 또 끄떡끄떡하잰가 ㅎㅎ
Angela (천사) · 2011-11-10 13:29:16
그런 나쁜건 배우줌 아이 딘다. 지금 뭐이나 따라하는중이대서

우리 방바닥 딱음 자기도 닦도 옷으 널면 옷으 들고 한가들도 흐느적흐느적한다.
띵띵이 · 2011-11-10 13:34:59
고븐애기르 고바하지므 내 ㅎㅎ

이런말하면 안된느데 외사촌동생하구 외사촌오빠 둘다 애기낳았음더

내 작년에 갔을때 둘다 배컸댔단말이 근게 별루 곱게 아이생겼단말이

내 자꾸이래다가 미븐애기 낳잰가보쇼 ㅎㅎ

우리집에 가보던게 난칸쓰라 하메 ㅎㅎ 애기 고바하는데 이제 한 3년뒤에 낳아야지
러브송 · 2011-11-10 19:33:28
귀여운 강욱이 왔구나..ㅎㅎ

책 번지는거 보면 아직 애기같구 걸어다니는거 보면 큰애같음다.ㅎㅎ

강욱이두 침 많이 흘림까?

우리애두 침 많이 흘림다.괜찮을라 하면 또 흘리구..

이빨두 이젠 많이 났는데..

근데 강욱이 지금 몇달임까?
Angela (천사) · 2011-11-10 22:28:30
러브송님 ㅎㅎㅎ 울도 어째 절케 춤 흘리는지,

다른건 늦은건 없는데 침 힘흘리는것만은 오램다.

의사들하고 물어봄 일없다고는 함다.

우리도 이젠 16대나 났음다. 많이 낳지예 ㅎㅎㅎ

울 강욱이 이젠 13개월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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