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쉼터에서 귀여운 애기들 사진이랑 이리저리 보다가 저녘에 꿈을 꿨는데
글쎄 그 애기가 엄마랑 울 집에 놀러왔죠
난 어릴때부터 애기들은 이뻐해서 남자애나 여자애나 다 이뻐요 ..
그런데 그렇게 잘놀구 집에 간다고 나섰는데 웬 어디서 양아치들이 나타나서 그 애기엄마하고 애기를 막 랍치할려고 해서 내가 악 소리를 치면서 깼는데 .
글쎄 새벽 5시반 ....
처음으로 이렇게 악몽을 꾸면서 새벽에 정신이 똘똘하게 들어본적은 처음이래요 ...
그런데 그 애기는 정말 똘망똘망하게 생긴게 누구 애기인지 알겠다눈 ㅎㅎㅎㅎㅎ
글쎄 그 애기가 엄마랑 울 집에 놀러왔죠
난 어릴때부터 애기들은 이뻐해서 남자애나 여자애나 다 이뻐요 ..
그런데 그렇게 잘놀구 집에 간다고 나섰는데 웬 어디서 양아치들이 나타나서 그 애기엄마하고 애기를 막 랍치할려고 해서 내가 악 소리를 치면서 깼는데 .
글쎄 새벽 5시반 ....
처음으로 이렇게 악몽을 꾸면서 새벽에 정신이 똘똘하게 들어본적은 처음이래요 ...
그런데 그 애기는 정말 똘망똘망하게 생긴게 누구 애기인지 알겠다눈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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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애기 욕심낫는맴다...ㅋㅋㅋ
ㅎㅎㅎ난 항상 애기가 욕심났어요 ㅎㅎㅎ
난 임신해서 별로 좋은 꿈 못 꿧슴다.어쩐지.
어제는 사막에서 蠍子한테 물릴번한 꿈 꿧슴다.펀펀한데도 매나네 날마다 유산될가봐 근심 많이 해서 조마조마해그런같슴다.
어제는 사막에서 蠍子한테 물릴번한 꿈 꿧슴다.펀펀한데도 매나네 날마다 유산될가봐 근심 많이 해서 조마조마해그런같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