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나마 쉼터를 알고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애기 엄마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직장생활 하시면서
임신하셨을 적에
임신초기에 배가 자꾸 고팠습니까?
전 지금 임신 8개월 인데요
자꾸 배가 고프고
조금 먹으면 괜찮은데 직장에서 장꾸 먹기도 그렇고 해서
고민입니다.
또 자꾸 먹으면 비만이 생겨서 임신 중독이 올까봐도 검나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고비를 넘기셨어요?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애기 엄마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직장생활 하시면서
임신하셨을 적에
임신초기에 배가 자꾸 고팠습니까?
전 지금 임신 8개월 인데요
자꾸 배가 고프고
조금 먹으면 괜찮은데 직장에서 장꾸 먹기도 그렇고 해서
고민입니다.
또 자꾸 먹으면 비만이 생겨서 임신 중독이 올까봐도 검나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고비를 넘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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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食欲があって羨ましいです!
食べられるんでしたら、少量ずつ食べても
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食べられるんでしたら、少量ずつ食べても
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배고픈게 아니라 음식이 땡기지요.
땡기는대루 자시세요.
땡기는대루 자시세요.
nabi2님은 식욕이 없어서 힘들어 하고 계신느데
제가 이런 분수없는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하고 싶어서요.
배가 너무 고파서 금방 오오토야에 가서
밥 후쯔모리 두개 먹었어요.
먹을 땐 기분 좋왔는데
지금 기분이 조금 이상하면서 별로네요.
님들도 다 이러하셨어요?
왠지 제가 좀 모자라는것 같아서요.
남들은 입덧을 해서 먹지 못한 다는데
전 많이 먹는게 입덧일까요?
이런 입덧도 있어요?
후유- ㅠ
나절로도 자기가 좀 분수없어 보여요.
제가 이런 분수없는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하고 싶어서요.
배가 너무 고파서 금방 오오토야에 가서
밥 후쯔모리 두개 먹었어요.
먹을 땐 기분 좋왔는데
지금 기분이 조금 이상하면서 별로네요.
님들도 다 이러하셨어요?
왠지 제가 좀 모자라는것 같아서요.
남들은 입덧을 해서 먹지 못한 다는데
전 많이 먹는게 입덧일까요?
이런 입덧도 있어요?
후유- ㅠ
나절로도 자기가 좀 분수없어 보여요.
행복한 여자님
처음뵙습니다.
감사합니다.
땡기는 대루 다 먹어도 돼요?
그러면 배가 터질 까봐 걱정인데요.
먹는 그 순간이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이 행복하고
그 다음엔 기분이 별로여서
먹은 후 또 후회하고 그래요.
임신이란 참 별난 현상이네요.
처음뵙습니다.
감사합니다.
땡기는 대루 다 먹어도 돼요?
그러면 배가 터질 까봐 걱정인데요.
먹는 그 순간이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이 행복하고
그 다음엔 기분이 별로여서
먹은 후 또 후회하고 그래요.
임신이란 참 별난 현상이네요.
어머, 그렇게 땡기세요? 저두 좀 실팍한 편이여서 집에사 저울까지 사두구
체중 공제하메 먹었댔는데요. ㅋㅋㅋ
괜찮다구 봐요. 일본음식들 별루 기름찌지 않아서요.
중국같으면야 순산하기 열백번 틀리지요.
저두때시걱이면 한가득먹구설두 숟거락 놓기싫어했댓습니다.
원래 임신하면 다 음식에 착착해집니다. 두사람분이니까요..
그럼 넘 다 자시지말구..배가 터지무 안되짐...
그리구 저녁에랑 자시구 좀 산보하시던지 걸음 좀 걸으면 나을거예요.
저두 맬 나가서 산보 두축씩했댔습니다. 실하지 나이좀있지해서요.
별루 도움이 안되는 말이지만 참고해주세요.
체중 공제하메 먹었댔는데요. ㅋㅋㅋ
괜찮다구 봐요. 일본음식들 별루 기름찌지 않아서요.
중국같으면야 순산하기 열백번 틀리지요.
저두때시걱이면 한가득먹구설두 숟거락 놓기싫어했댓습니다.
원래 임신하면 다 음식에 착착해집니다. 두사람분이니까요..
그럼 넘 다 자시지말구..배가 터지무 안되짐...
그리구 저녁에랑 자시구 좀 산보하시던지 걸음 좀 걸으면 나을거예요.
저두 맬 나가서 산보 두축씩했댔습니다. 실하지 나이좀있지해서요.
별루 도움이 안되는 말이지만 참고해주세요.
행복한 여자님
고맙습니다.
조금씩 자기절로 자기를 공제해야 겠네요.
열심히 노력할렵니다.
일본에서 임신하면 다 이렇게 고독하나요?
고향에서 임신하면 어떨까요?
왠지 그냥 쓸쓸하고 고독하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으면서
원래 임신하면 하냥 행복하다고 하던데?
아기 가져서.
저도 행복하다고 느낄때도 있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 늘 고독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님들도 그래요?
고맙습니다.
조금씩 자기절로 자기를 공제해야 겠네요.
열심히 노력할렵니다.
일본에서 임신하면 다 이렇게 고독하나요?
고향에서 임신하면 어떨까요?
왠지 그냥 쓸쓸하고 고독하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으면서
원래 임신하면 하냥 행복하다고 하던데?
아기 가져서.
저도 행복하다고 느낄때도 있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 늘 고독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님들도 그래요?
예, 저두 그랬어요. 그래두 그거 잠시예요.
이제 곧 보배가 탄생하잖아요?
좋은 동무 돼줄거예요. 그리구 보기만해두 웃음이 절루
나올정도로 행복해질거예요.
저두 중국서 미친듯이 사업하다가 여기와서 집구석에 같혀있는게
얼마나 달통되지 않았다구요?
그래두 내 배안에 새생명이 있구나함 힘들어두
참을만하더라구요, 힘들어두 좀마 참으세요.
행복한 랠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즐겁게 맬맬 보내세요.
그럼 예쁜애기를 기대할게요. 행복하세요.
이제 곧 보배가 탄생하잖아요?
좋은 동무 돼줄거예요. 그리구 보기만해두 웃음이 절루
나올정도로 행복해질거예요.
저두 중국서 미친듯이 사업하다가 여기와서 집구석에 같혀있는게
얼마나 달통되지 않았다구요?
그래두 내 배안에 새생명이 있구나함 힘들어두
참을만하더라구요, 힘들어두 좀마 참으세요.
행복한 랠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즐겁게 맬맬 보내세요.
그럼 예쁜애기를 기대할게요. 행복하세요.
저두 임신 초기에 배가 자꼬 고팠어요 특히 밤중에
그래서 당기는대로자꾸먹었는...... 그래서인지 큰애를 났거든ㄴ
먹고싶은것을 참는것도 그렇구 해서 그냥 단음식을 될수롤 적게먹고 과일같으거
많이먹었어요 그리구 조금씩 차수를 늘이면서 그래도 전 순산했는데
그래서 당기는대로자꾸먹었는...... 그래서인지 큰애를 났거든ㄴ
먹고싶은것을 참는것도 그렇구 해서 그냥 단음식을 될수롤 적게먹고 과일같으거
많이먹었어요 그리구 조금씩 차수를 늘이면서 그래도 전 순산했는데
저도 처음엔 당기는대로 먹었는데 글쎄 검진에서 애기 넘 켜져있어서 그다음부턴 그냥 공제하면서 먹엇어요. 먹으면 먹은만큼 본인도 실해지지만 애도 많이 빨리 크더군요. 과일이랑 많이 드세요~
김미나 님
웃는 꽃 님
헨지 고맙습니다.
과일 많이 먹어야 겠네요.
근데 왠지 과일은 별로 안 당기네요.
노력해야죠
고맙습니다.
웃는 꽃 님
헨지 고맙습니다.
과일 많이 먹어야 겠네요.
근데 왠지 과일은 별로 안 당기네요.
노력해야죠
고맙습니다.

찌나미니 저는 임신 7개월까지 회사 다녔습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자연히 신경쓰이는 일도 많을것 같아서,
그리고 남편의 성화에 못이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