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하고 일주일 한집안에서

가정육아 · #66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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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장철9푸른소나무 · 2011-11-08 11:05:45 · 조회 1396
오늘 출산예정일인데 지금도 아기가 나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보통 출산예정일보다 얼마만큼 늦게 나와도 돼는지요?
이번에 둘째 출산이거든요.

왔던김에 요즘 일주일가량 너무 스트레스가 싸여서 여기에
하소연하고 갑니다. ㅠㅠ

10월말에 남편 누나 시누이가 산후조리로 중국에서 오셨거든요.
10살이상이고 결혼해서  중국에서 3번정도 함께 식사할정도로
만난적있어요. 많이 서먹서먹하긴 한데 함께 일주일 한집에서
사는게 많이 스트레스 싸입니다.
산후조리로 오신건 고맙게 생각하는데 일본와서 두번째날부터
매일 오전 오후 파소곤에 마주앉아서 주식을 주로 하던데요.
그리고 일어공부 아주 열심히 하고...저녁 12시까지 자지않고 ,,,

큰애와 우리 부부만 보면 파소곤 조작하고 일어공부에 대해 많이
물어봅니다 .
지금은 제가 움직일수 있어서 점심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차려놓고
먹은후에 다 거두고 하지만 특별히 옆에와서 도와줄 생각도  않하고
식사우에는 티비보면서 일어공부하고 혹은 파소곤에 마주 앉고 ,,,,
진짜 출산한후 모든걸 해줄수 있겠는지 많이 걱정돼네요.
큰애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애가 시누이를 영 싫어하거든요.
보육원도 어제 한번 시누이같이 가게했는데 너무 울어번져져서 이후
제가 출산후  어텋게 됄련지 답답하네요.
우리도 일본에서 사는게 부유한것도 아니데 너무 절약해주지도 않네요.
제가 너무 절약하는 타입이여서 그런지 ,,,,

부모하고는 비길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좀 너무 한 느낌이 들고 스트레스
사이네요. 오기전에는 연장해서 반년 있을 생각했는데 지금 같아서는
산후조리 끈나면 돌아갔으면 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일어공부 그렇게 열심히 하는걸 보면 일본에서 일해서 돈 벌 생각 많이 하는것같구요.
왔던김에 돈 벌고 가는것도 나쁜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일본에 요청한 목적은 아이
를 봐주면서 제가 좀 공부를 할려했거든요.
시누이는 지금 와서 제가 무슨 공부하는가고  반대하지만 우리 가정에 있어서
 이후 유족하게 살려면 너무 필요한 공부여서 반드시 해야할 공부이구요.
남편하고 누나는 나이차이가 많아서 20년 넘게 먼곳에 떨어져 살았구요.

제가 중얼중얼 많이 스트레스 풀고 가네요.
이러면 안됀다고 생각하면서도 생각돼로 안돼네요.
출산후를 생각하면 집안이 어떻게 됄련지 걱정만 하게 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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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거울 · 2011-11-08 11:13:41
각자 공간을 가지고 적응하는게 좋잼까
난 조용한거 좋아해서 딱 소리나는거 싫어한다기보다
내혼자 뭘 하기를 좋아하는 타입이래서 시누가 나름대로 자기좋아하는걸 찾아하니 답답하지 않고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님이 공부하는거 뭐 옆에서 뭐라해도 내가 하겟다고 결심하고 노력하는데 그런소리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내보내야 함다.
아니면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라고 그냥 마음을 전달하면 더 말하지 않겟죠.
ほほこ · 2011-11-08 11:20:00
시누이 되는 사람 좀 눈치없네요.이건 생각의 차이입니다.님은 일본식,,시누이는 중국식,,,아무리,,중국식이라도,,시누이

생각은 너무 협애한것 같슴다,,셋카쿠 일본 왓으니까,,,여기서 돈벌고,,혹은 장기적으로 살고싶어 하는게 아닐가요.

님으 ㅣ산후조리에 대해서는 니노쯔기로 생각하는같슴다,,자기가 일본에 빨리 적응하고싶어 하는 마음이 제일이구요..

님이 미워하게도 됏지요..ㅠㅠ 3달비자 받구왓슴까?? 이왕 온 바엔 어디 가라 할수도 없고..ㅎㅎ 3달만 참는수박게 없네요.

3달후에 연장해달라무 절대 연장해주지 마쇼.ㅎㅎ 님 집에서 나가 산다면 몰라도..혹시 불법까지 하면서 돈 벌 생각 하는건

아니겟죠??보증인 누가 섯습니까...제가 너무 나쁜쪽으로 생각할지도 모르겟다만,,,,,여러모로 그래도 조심하는 쪽이 좋을같슴다.

비자 끊어지는 즉시로 중국 보내쇼..마아,,,그정도로 행배없는 사람 아니길 바랍니다만...님 말 들어보면 그쪽으로도

생각이 가네요..스트레스 받으면 자기만 손해니까,,카라오케랑 가서 놀면서,,스트레스 푸세요..정 산후조리 잘 안해주면

대놓구,,막 말하세요..ㅎㅎ 커치할 필요 없슴다..그럼 일이 잘 풀리길....
보석함 · 2011-11-08 11:24:14
요청을 하는게 아니였지만 이미 요청을 한상태라서 어쩔수 없네요.
시누이행동을 보면 근본 님사정이 마음에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돌봐주러온게 아니라 일본에 돈벌러 온것 같군요.
비자 연장도 생각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산후조리문제인데 시누이하고 물어봐서 나가서 일할생각이 있다면 보내구요.
님은 구약소에 상담해서 산후조리해주는일본사람을 소개받는게 어떨가요.
시간당으로 하지만 써본사람은 좋다고 하더군요.
돈이 들지만 시누이와 함께잇으면서 스트레스 받는거와 대비하면 그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서로 사이가 나빠지기전에 빨리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맨나중에 시누이는 돈두 안받고 니들위해 희생햇다고 말할거구요.
님은 님대로 도움받을려구 요청햇는데 스트레스만 받았다고 할겁니다.
*LUFFY*-*Forever* · 2011-11-08 11:24:53
같은값이면 같이 앉아서 오손도손 얘기두 하구 ....
애두좀 돌봐주구 하면 얼마나 좋답니까....어떻게 앉아서 주식만 한답니까?
일본어 공부 열심이 하는거야 좋지만 자꾸 물어보면 정말 짜증나구 피곤해요 ...
출산하면 애기 보육원 보내는거랑 못하니까 애가 울어두 시누이한테 보내세요
지금부터 습관시켜야지 출산하구 못간다하면 어쩌나요....

그리구 ...일본에서 돈벌생각있어두 일본어공부 않해두 할수있다구 하세요
어차피 잠간 배워서 일본사람과 대화두 않될꺼잖아요 ....
엘리자베스 · 2011-11-08 11:26:19
우선 산후조리 명목으로 왓다구 하니 출산후 한달정도까지는 그냥 지네세요
그 동안 하는걸 보면 확실하게 판단이 세겠죠.그리고 몸두 불편한데 집안일 슬슬 가르치고 부탁을하세요.
그거 가지구 뭐라구 안하겟죠.

3번봣음 남남이나 다름 없는데 ,거기다 시자가 들어가니 더 싫겟죠 ㅎㅎㅎㅎ 시자가 들어긴건 시금치두 싫다 !이런말두 있잖아요.
님이 필요해서 부른 사람이니까 미운만큼 수를 써가면서 많이 부탁을하세요.
한달 지나면 바로 강제 출국을 시키시든지요 ..
무니맘 · 2011-11-08 11:31:14
암만 지금 움직일수 잇을때라 하지만 시킬건 내놓구 시키세요.요청한 목적이 그거엿다면요...그분들두 혹시 멀 어케 해야 하는지 몰를수두 잇거든요... 산후조리 받앗으면 나중에 인사라도 내야 할건데,,일단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제대로 안되면 그냥 돌려보내고 구약소에 신청해서 베비시타 쓰세요.... 베비시타 쓰는돈만큼 시누이한테 지불할생각이면 그정도록 일 도와달라고 내놓구 말해보세요...같은값에 친척이 일본두 와보구 돈두 벌구하면 서로 좋은거 아닐까요??? 서로의 생각을 털어놓는게 좋을거 같애요.....
머리큰여자 · 2011-11-08 11:34:18
옛날부터 시누이하구 이가 맞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말 들었슴다.

울 엄마하구 마다매가 그렇더군요.제가 어릴적부터 엄마한테서 마다매 즉 큰어머니 흉을 많이 들으메 자랐거등요.뭐 살림살이 못한다는지 게을르다는지 영감이 앓는데 사람들 가득 불러다 맨날 마작판 벌린다는지 등등.하여간 울 마다매 결함이 디게 많았슴다.제 보기에두.그래두 나만은 영 이뻐해줬슴다.

울 엄마 보니까 앞에선 그래두 커치 하지만 해야할 말이 있을땐 서슴없이 툭툭 쏴줍디다.그래두 둘 사이 금이 안 갑디다.마다매는 무슨 속상할 일이 있으면 그래두 울 어머니한테 다 터놓고 믿구 토론합디다.그런 관계가 되면 좋겠네요.

영 눈치 없는 시누이가 와서 스트레스 싸이겠슴다.산후조리 왔단사람이 잘 안해주면 말해두 일없잼까?그래두 좋게 말하쇼.아직 서먹서먹한 사이라면.아직두 샹추 할려면 지낼 날이 길구두긴데.시누이 감정 상하지 않게 해보쇼.
할미꽂 · 2011-11-08 11:35:43
오늘이 예정일이였어요?ㅎㅎ
저두 둘째 예정일이틑날에 태여낫어요..
언니두 오래지 않을거예요..
일본에서는 예정일 일주일 지나면 촉진제거나 제왕절개거나 대책을 세워주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것보다도 언니 시누이가 정말 골치아프네요 ㅠㅠ
아무리 돈돈이지만 그래도 명색이 산후조리로 일본에 오고
지금까지 아무런 교류도 없었으니까 지금 시간있을때 님과 얘기도 나누고
서로의 성격이랑 잘 파악하면 앞으로 출산한담에 서로 맞추기도 쉬울텐데...
안그래도 출산후에 산모가 우울증 걸리기 쉽다는데 지금 상황봐서는 언니가 너무 힘들것같에요..

시중들러 온거 아니라 언니를 애먹이게만 생겼네요..
펀펀한 몸 해가지고 산모보고 밥 하고 차리게 하는건 너무한것같아요..
집에 있으면 집일이 해도해도 시간이 모자라는데
컴만 지키고 있으니 완전 산후조리로 온거 아닌것같네요..

친언니라면 글쎄 막 화풀이도 하고 이것저것 시키겠는데 시누이라 꾹 참을수밖에 없는 심정 너무 잘 알것같네요..
비자연장 아예 꿈도 꾸지마세요..
그냥 연장못한다며 보내세요..
언니 공부는 커녕 왜려 시중만들게 될거같네요..
우리보배 · 2011-11-08 11:53:29
시누이란 사람 좀 눈치가 없구 자기 동생에 대한 애착이 없네요 ,,,자기 동생을 사랑하구 많이 해주구싶은 누나다운 맘이 잇다면 그렇게 안합니다 ,,,퍼득보니가 그냥 일본에서 자기 노릇하구 갈려구하는 타산이군요 ㅎㅎㅎ이미 요청한바엔 어찌겟음다 ㅎㅎㅎ그런건 신랑하구 잘말해서 푸쇼 ,,,,자기 누나니가 말하기두 편하겟죠 ,,ㅎㅎㅎ애기 낳을려면 고생많이 하겟는데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ㅎㅎㅎ우리 다 임신부니가 서루 맘이해하네요 ㅎㅎㅎ화이팅하세요
사시장철9푸른소나무 · 2011-11-08 11:59:16
빠른 리플 너무 고맙네요.
지금 제가제일 적정돼는게 불법체류. 보증인은 남편이구요.
집안일하고 큰애보육원일은 알려주엇는데 너무 건성건성하게
들어서 자꾸 잊어버리더군요.
지금 돈 버는일이 머리에 99프로 차지해그런지 집안일은 아예 머리쓸러안합니다.

집안일도 하면 쉽게 할려고 전부 1차성 젖은 종이로 대체하고 있구요.
전 여직것 걸레를 씻어서 먼지 닥고 마루바닥 닥고 했는데 시누이는 전부 1차성종이.
100엔솝에서 사는 1차성종이라도 매일 많잉 사용하고 하면 그것도 너무 한것같은데.

어저다 밥을 전기밥가마에 부탁하면 밥가마 골독 찰 정도로 제가 하는 량 3배, 좌우간 하는 량이
어마어마해요. 통이 커서 많이 하는건 이해하는데 매일 묵은걸 먹기싫잖아요. 그것도 묵은 음식은
또 먹을려하지 않지, 처음에 제가 먹다가 저도 실어서 던지는 경우도 맣구요.

좌우간 출산한달가지는 참을려합니다. 지금 제가 이렇구 저렇게 말하면 모순이 생겨서 출산호리
더 불리해질같아서 ,,,,
큰애만 없어도 헤르파 사용할려했는데 , 큰애가 있으니 할수없이 시누이를 불렀거든요.

전번주에는 제가 움직일수있을때 구경시키려고 신쥬크 큼 백화점이랑 같이 갔다 왓거든요. 그날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너무힘들었구요. 근데 집에 돌아와서는 또 파소곤에 마주않아있고,,,,,저녁은 해서 먹어야지 해서
좌우간 면을 해서 저녁상 차려놓고 인츰 누워는 있었는데 어텋게 임신부가 저녁준비하는데 도우겠는 말
한마디도 없는지 ....참 너무 얼굴이 두껍기로ㅠㅠ
이제 출산간호하는 정황을 보면서 한달후에 보낼가 돈 벌고 보낼가 결정할려구요.
ほほこ · 2011-11-08 12:22:20
절대로,,절대로,,,불법하게 해선 안됩니다...불법하면 남편한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남편은 두번다시 보증인으로 되지 못합니다..스리슬쩍,,,그런 말이랑,,,미리부터 해두세요..

님도 역시 불법할가,,,걱정하시네요..침 꽁꽁 놓으쇼..하긴 뻔뻔스러운 사람은 제 동생 생각도 하지 않을수

잇습니다만,,,,,,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이쁜 애기 낳으셔야죠...^^님도 참지 말고,,활활 말하세요..

참느라니 얼마나 스트레스 쌓이겟습니까,,,자기 몸부터 돌보고 봐야죠...시누이가 듣고,,기분 나쁘겟으면

나쁘고,,,,할 말은 다 하세요..그리고 일체 가지를 님이 왜 하나요,,,당장태여나겟는데,,,다 시누이

시키세요....그럴려고 부른건데... 그럼 화이팅!! ^^
보석함 · 2011-11-08 12:46:54
시누가 아니라 친엄마가 와도 살림살이는 마음에 안듭니다.
돈주구 쓰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젤 편합니다.
마음에 안들면 크레므 할수도 있구 정안되면 바꾸면 되구요.
일본어를 배우는거봐서는 불법할생각까지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님이 중국에 보낼려구 해서 순순히 간다고 할까요?
돈독이 오르면 친형제고 뭐고 상관안합니다.
한국가서 외국가서 돈벌이 하는 사람들이 남편이 죽어도 돌아가지않는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각오를 단단히 하시고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건우맘 · 2011-11-08 12:05:11
시누이 나이두 많은데 진짜 철없음다예...

임신때 매쓸에두 신경이 예민하구 그런데 시누이땜에 많이 힘들겟음다...

암튼 3달후에 비자연장 안됏다하구 거짓말이라두하구 돌과보내는게 옳은같음다...

3달후엔 그렇다치고 지금 3달을 어케 그렇게 쭉 참씀까...ㅠㅠ

실랑시케서 제누나보구 좀 말해주게 귀띰해주쇼...ㅠㅠ
수미 · 2011-11-08 12:29:51
아이구 참
자신의 공부 채 않 끝났는데
무시레 애 둘을 낳습니까 ?
이러는 님이 시누이 눈에 곱게 보였을가요 ?

그리고 웬만하면 돈주고 사람 쓰시지
무슨 시부모두 친정부모두 아닌 시누이를 산후조리로 불릅니까 ?
시누가 시엄니보다 더 대처하기 어렵단거 모르셨나요 ?

시누이는 반년간 돈 벌려 목적하구 온것 같은데
아예 돈벌려 내보내심이 ?
이미 도착한뒤 말씀을 하시니 ,,,
이왕 불른바에 필요한거 불편한거 거침없이 말씀하세요 .
산후조리 감당할려 와주셨으니 감사의 마음부터 전하시구요 .
웻도티슈정도는 돈없어 안사다 하면 되겠구만요 .
거울 · 2011-11-08 12:51:24
걱정도 팔자라고 이제 온지 한주일된 사람을 놓고 불법이니 뭐니
석달잇다가 더 잇고싶다면 비자문제 자기절로 해결한다는 약속을 받고
연장해줄수 잇으면 해주어야되잼까

올때는 불러와서 갈때는 내맘대로 가라할수는 없잼까

글구 남편하고 스무살이나 이상이면 시어머니 아니래도 완전 어른인데
좀 많이 이해하고 존경해주는게 좋을것 같슴다.

글구 웻도티슈래도 쓰면서 청소해주면 고맙지
그런거 잇어도 안쓰고 물청소도 안해주고 하면 뭐 또 어쩌겟슴까
사시장철9푸른소나무 · 2011-11-08 13:08:00
참 많은 아도바이스 주네요.
저의 학위공부는 이미 몇년전에 다 끈난 상태이고 지금 공작하면서 보니간 딱 필요할 자격증이
하나 있던데요. 그 자격증공부말합니다.

오는 날부터 매일 아기가 빨리 태여나야겠는데 맨날 말하지 참 스트레스가 돼요.
그리고 병원에 입원하면 몇날 씩 병원에 입원이랑 하는가 전문 자기 리익을 위하는
말만하네요.괜심해서 좌우간 병원입원날자는 안알려줬어요.

큰애 보육원에서 이번주 목요일에 부모랑 같이 벤또사고 수족관구경하러 가는데
시누이는 가기싫어하거든요. 애도 시누이가 싫어서 같이 안가겟다하지,,,
남편은 출산할때 휴식할려해서 수족관에 안가기로 했는데.... 래일모레여서
벤또랑 잘할수있을지 걱정앞섭니다. 어저다 가는 원족인데 안보낼수도 없지.

일본에 오기전에 시누이 딸이 한국에서 공부해서 한국에서 1년씩 돈을 벌었구요.
그러면서 일본은 한국보다 돈 많이 벌수있다면서 처음 왔을때부터 말은 하더군요.
지금부터 돈벌이하고 산후조리 다 털어놓고 어텋게 하면 서로 좋게 할수있는가
상론하는게 좋을지?
ほほこ · 2011-11-08 13:13:52
ㅠㅠㅠ 저레 그램 다 털어놓구 상론해보쇼..

돈 벌 생각잇다면 하게 놔두쇼..그대신 꼭 비자기한내에 돌아가야 한다는 약속 받고,,,비자연장은 될수록

하지 말고...근데 그 약속 제대로 지키겟는지,,좀 걱정이네..ㅠ

정 안되면 산후조리,,남편과 같이 하던가,,혹은,,,돈으로 베비시타---쓰던가 하세요..

젤 중요한건 님이 스트레스 받지 않게,,,매일 즐겁게 보내는겁니다..
머리큰여자 · 2011-11-08 13:36:11
비자기간내에 쭤웨쯔 할땐 알바 할 생각은 하지두 말라하쇼.그리구 매쓰레 일 안하면 이거이거 해주쇼 하구 똑똑히 말해주쇼.

자각에 맡긴다는게 불가능하니까요.눈치 알아서 척척 해주는 사람이면 말 안해두 되는데.자기욕심만 차릴려 하네요.
꿀꿀소 · 2011-11-08 13:57:58
말한사정봐서는 돈벌러온것같아요.
근데 님이 요청서류 시작했을때 그런 눈치보이지않았어요? 돈벌겠다는눈치말임니다
저도 울엄마산후조리왔을때는 애태여나기전까지 집안일하나도 안시겼슴니다.태여나면 저를 살펴주느라고 만이 힘들덴데하고요
옛날에 그런말이있다더군요. 시누이는 재대밑에 베레기라고요....
이왕 마음에안드는걸 그냥 훌털어서 말하세요. 산후조리로 왔지만 돈도벌려고하는가고...돈벌려한다면 그냥 한달만이라도
도와달라고 수고비도 주겠다해보고 돈벌겠으면 벌어라하고 기한내에는 꼭 돌아가야되고 일자리는 찾아주지못하겠다고하세요
하나래도 도움받지않으면 오히려 님이 더 힘들검니다. 그냥 딱한달만이라도 참으세요. 산후조리는 그 한달이 정말 관건적이거든요
님몸을위해서라도 꾹....그럼 이쁜애기하고 만나시길 바람니다
사시장철9푸른소나무 · 2011-11-08 14:23:36
자각에 맏겨서는 해줄사람 아니에요,
저도 여직것 손님접대처럼 대해주었는데 이제부터는
자기 하기싶은대로 할려구요.
오늘도 온하루 파소곤에 앉아서 주식을 팔고 사고 하다가
지금은 한국드라마 보면서 일본공부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일본에서 이렇게 한가하게 보낼줄은 몰랐다면서
음악테프도 갖고와서 집에서 건강미체조도 했ㅇ을걸 그런다면서
후회하던데요.

처음 요청할때는 반년동안 아이를 봐주겠다고 해서 요청한거구요.
돈벌 눈치가 보이면 아예 요청도 안했을겁니다.
부색싸리 · 2011-11-08 15:13:18
시누이가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님에게두 문제가 있는같슴다.밉다밉다하니까 미운것밖에 안보이는거죠.시누이가 주식하며 파소콘에 마주앉아있으무 님은 그때 공부를 하면 되잼다.누기두 쟈마안하구 좋지 .시누이가 심심하다가 자꾸 같이 수다떨자 어디가자 이래무 더 골치아프지 .그리고 시누이가 밥상이랑 안차린다구 스트레스받지말구 시누이를 살살 올리춰주면서 시누이보구 머 맛있게 하는가 물어두 보구 머이 먹구싶은데 해줄수 없냐구 ㅎㅎ 님두 옆에서 같이 방조하면서 그 과정에 서로 정이 드는게 아님까? 그리고 애가 마다매하구 같이 가기싫어한다구 하지만 애들은 엄마영향을 많이 받슴다.님이 시누이를 미워하는눈치가 애한테두 쯔다와르했을수 있음다. 글구 일본어공부를 하는게 머 나쁜것두 아니지 않슴까? 자기절루 공부해서 돈이라두 벌어가겠다무 벌어가게 하쇼 .님한테랑 이담에 돈없다구 손내밀기만 낫잼두.시누이가 정말 돈벌기위해서 온같으무 저레 보모를 따로 청하구 시누이는 돈벌러 나가게하던가 그램 스트레스두 덜받잼두 .일단 시누이가 정말 돈을 벌자는게 목적인가는 남편을 시켜서 살짝 물어보게하쇼 .아무튼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나쁜건 님뿐이니까 플라스쪽으로 생각하쇼 애기를 위해서라두 .그럼 이쁜애기 낳으세요.
애기공주 · 2011-11-08 15:25:30
시누이 너무 하네요.
한번 시누이하구 돈벌러 왓는지 산후조리 왓는지 물어보세요.
아무리 시누이라도 할말은 해야지 스트레스 쌓여서 어떻게 삼까?
애낳으면 산후우울증도 잇는데 병나겟슴다.
산후조리하구 돈벌겟다구하는건 돈벌러 온거니까 지금 저레 내보내는게 낫슴다.
그리구 불법후과가 동생한테 영향주는걸 말해주구요.
그래도 제욕심 차리면 부모님과 말해서 돌아가게 하세요.
*LUFFY*-*Forever* · 2011-11-08 15:41:17
제가 어느 책에서 봤는데요
임신 초기에 스트레스는 아주 않좋다고 합니다....
잘못하면 유산까지 할수 있다네요

하지만...후기에 적당한 스트레스는
태아머리에 좋답니다
태아머리를 자격해서 총명한 애기를 낳는답니다...

스트레스받는다고 태아에 영향있을까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아무리 시누이 미워두 남편누나이니까 평생 않볼사람두 아니구..
잘 해결하길 바랍니다
피자 · 2011-11-08 17:13:00
시누와 함께 있는 시간을 가능한한 짧게 하는게 좋겠네요.오라고 했으면 끝까지 기분좋게 돌려보내세요,눈치보게 만들지 말고. 안 좋은 일이 있다면 제 잘못으로 돌려야죠.괜히 남편 맘 고생 시키지 말고.
동그람 · 2011-11-08 18:04:36
스토레스에 쌓이면 모유 돌아가거나,적어져요.
제가 모유적은 원인 하나..
글보니,골치아프네요..
산후조리,밥하고,료리하고,애기 목욕시켜주고,빨래하고 요걸 잘 하면 되겠는데..
bingo6565 · 2011-11-08 18:26:27
오자마자 밥하구 청소해야지 정말 그렇게 눈치 없어가지구 일본서 어떻게 돈벌려구 그러는지.
시누이 머리속에는 온통 돈벌어야되는데 시간낭비한다는 생각뿐인게 아님까?
그램 나가서 돈벌라구 하쇼.단기비자라서 도꾜에는 잘 안써줄라할껀데
주인장이 너무 착하니까 가만히 있지 도대체 뭐하러 왔는지 물어보쇼.
돈 주구 남쓰는게 낫지,큰애있으믄 돈 좀 더주구 사람쓰면 안된담까?
그리구 주인장은 돈내구 사람쓰쇼.나두 지금 보름전부터 출산하구 사람쓰고있는데
돈은 들지만 마음은 편함다.그전에 개처럼 번 돈이 아깝긴 하지만 돈내구 사람쓸일이 출산때니깐 쓰는거지
한발로뛰기 · 2011-11-08 19:36:55
義理の姉さんは貴方の出産世話などするつもりは全くないようですね。
金稼ぎに来たと思い、諦めてください。
사시장철9푸른소나무 · 2011-11-08 20:24:47
여러분들의 관심에 오늘은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어요.
오는 날부터 매일 아기를 빨리 나아야돼겠는데 하면서 시누이가 절보고
운동도 시키고 난리나는 바람에 아마 빨리 나아야됀다는 스트레스로 아기가
아무런 동태도 안보이는것같아요.
여직것 아기를 언제 날가고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저의 남편은 량부모가 안계시거든요.
이번에 오신 누나가 제일 큰 누나이구용.
오늘 헤르파에도 련게하고 이제 출산간호를 보면서 헤르파를 사용하려구요.
임신기간에도 좀 우울증이 있었던지라 출산후 다시 우울증이 재발할가봐 걱정입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시누이하고 일주일 한집안에서사시장철9푸른소나무2011-11-08 11:05139628
뱅기표miyako2011-11-08 08:528755
애기보행기행복2011-11-07 23:118141
좋은 학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급합니다웨딩드레스2011-11-07 23:086401
유치원에 입원식 옷에 대해서 ㅎㅎ미키유우끼2011-11-07 22:066354
왜서 이런 생각이 들지?장백암펌2011-11-07 20:2798220
13일 범띠 모임 재확인장백암펌2011-11-07 20:22116612
カニ 에 대해 좀알려주세요장 미 꽃2011-11-07 20:025992
갓난아기옷들은 사서 한버 씻어서 입혀야합니까イチゴ畑2011-11-07 19:39111720
밤일 찻수..치이타2011-11-07 18:2414201
딸랑거부기 맹글었슴당~달콤상큼현이맘2011-11-07 17:3862714
신혼집김효진2011-11-07 17:228122
인형 & 장난감 $ 애기가방 (한살정도 아이)보라미2011-11-07 17:1612331
네일싸롱 in 오다와라파룬2011-11-07 17:0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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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마 사건무니맘2011-11-07 16:2390223
어느게 좋슴까Angel Heart2011-11-07 16:1683216
이건 화장이아니고 ㅎㅎ햄토ㄹi2011-11-07 15:346404
배편으로 물건 부쳐본맘들 알려주세요프라찌나2011-11-07 15:309976
꼬리꼼탕유니맘2011-11-07 15:299188
크리스마스 노래때문에...5년째아줌마2011-11-07 14:3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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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에서 신분증 만들기김효진2011-11-07 14:1665813
좀 장난친 사진올려봄니다 ㅎㅎ(지움니다)꿀꿀소2011-11-07 13:5962317
紹介してください아름다운시절2011-11-07 13:589792
한국에서 출산준비물 어디가서 사나요??프라찌나2011-11-07 13:549175
중국갈때 텔레비 가져가본분 잇으세요??프라찌나2011-11-07 13:449682
2살짜리 여자아이 옷구매에 관해드봉2011-11-07 13:138685
친구..영 안됏슴다무지개천사2011-11-07 12:5111948
물물 교환 ( 전부 임자 생김)무니맘2011-11-07 11:569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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