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세지러 왔씁니다 .
애가 일학년 다니고 있는데 ...
뉴스 보니 또 핵 분렬이고 하는데
정말 괜찮을가고 자꾸 생각되는데 ...
그런다고 지금 중국 보내서 학교 보내기도 그렇고 ...
쉼터 맘들은 어찌하는지 ?
정말 진심의 말들을 듣고 싶어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장백암펌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지만 ...
사실 여직까지 저혼자 쭈욱 키워온 애를 어디로 보낸다는건 정말
쉽지 않을거라 생각되구요 ...
그래서 웬만하면 그냥 옆에 두고 싶은데 ... 시댁에서 어르신들
애 장래를 생각해서 자꾸 보내라고 하구 그냥 올해는 이렇게 모순속에서
사는거 같씁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지만 ...
사실 여직까지 저혼자 쭈욱 키워온 애를 어디로 보낸다는건 정말
쉽지 않을거라 생각되구요 ...
그래서 웬만하면 그냥 옆에 두고 싶은데 ... 시댁에서 어르신들
애 장래를 생각해서 자꾸 보내라고 하구 그냥 올해는 이렇게 모순속에서
사는거 같씁니다 .
애는 부모가 키우는게 낫슴다
할머니가 키워주다가 사고친 집도 밧는데
소학교던 유치원이던 상관없이 옆에 두고 키울수
잇는 조건이라면 델구 잇으면서 키우는게 젤 좋은 같아서 우린
쭉 일본에서 키워왓슴다.
중국에 음식들이랑 식품 불량품이랑 우유사건이랑 보면
일본에서 키운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잇슴더
가끔 엄마가 여유잇으면 중국 델구 들가 피난하는건 괜찮다고 봄다
할머니가 키워주다가 사고친 집도 밧는데
소학교던 유치원이던 상관없이 옆에 두고 키울수
잇는 조건이라면 델구 잇으면서 키우는게 젤 좋은 같아서 우린
쭉 일본에서 키워왓슴다.
중국에 음식들이랑 식품 불량품이랑 우유사건이랑 보면
일본에서 키운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잇슴더
가끔 엄마가 여유잇으면 중국 델구 들가 피난하는건 괜찮다고 봄다

애를 일본에 데리고 있는 사람들은 또 그런저런 원인에서 곁에 두고 잇고.
애만 중국에 보낸 분들은 또 애를 떼보낸 서러움에 시달리구..
다 본인절로 결정하는거라..
우린 옆에 두고 잇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