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기차서 퍼온 글임다...

가정육아 · #66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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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꼬 · 2011-11-04 19:54:04 · 조회 1593
早产儿的母亲刘冬梅今年22岁,她和丈夫王海章都是江西吉安人,这是他们的第二个孩子。刘冬梅怀孕期间一直在南海区红十字会医院进行检查,B超和彩超都显示孩子一切正常。刘冬梅怀孕32周时感觉腹痛,经检查发现有早产征兆,于是遵从医嘱于10月23日住院观察。

  刘冬梅向记者回忆:“25日白天,我疼了一整天,也打了一天的吊针。26日凌晨3点左右,我觉得这种痛不正常,并发现出血,就马上到处置室找医生。值班的曹医生让我站着检查了一下,开了点药就让我回去。过了一个多小时,护士才给我用药。用药之后更痛了,我老公就再去喊医生,医生听过胎心之后说,小孩子很快就要出来了,之后就出去拿药水。我感觉孩子的头都出来了,医生一看,说已经来不及了,然后让身边的两个护士处理,自己走出了病房,之后再也没有出现过,都是两个护士在接生。”刘冬梅说。

  产下孩子后没有听到孩子的哭声,刘冬梅着急地询问孩子的情况,接生的护士告诉她,“你这样生下来的孩子当然是不行的了。”刘冬梅顿时如遭晴天霹雳,“听胎心的时候孩子还是好好的,为什么一下子就没了呢?”她将噩耗告诉了丈夫,王海章一下子也懵了,在病房中大哭。

  王海章说,他们按了2次铃,亲自去叫医生叫了5次,但都没有人理他们。“听到孩子的死讯,我们起初都没有质疑,因为他们是医生。”闻讯赶来的姐姐、姐夫坚持要看孩子一眼,他们才在妇产科处置室厕所的地板上见到用塑料袋装着的孩子。打开塑料袋的瞬间,姐姐王和平发现孩子的手脚在动,肚子一上一下,鼻孔里有气泡冒出。她立即喊医生施救,此时离孩子出生已过了半个多小时。

  经过一周的治疗,目前孩子的情况良好,没有呕吐等不适症状,只是CT检查显示脑部发育不良,但是孩子的家属十分担心孩子会留下后遗症,毕竟孩子出生时窒息,又在冰冷的地板上呆了半个多小时才得到施救。

  王海章说,事件发生后,院方从来没有主动向家属说明情况及道歉,只是说过免除医疗费用并赔偿8000元,“我们要的不是钱,是真相,还有孩子的健康。”


병원의사두 믿을게 없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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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거울 · 2011-11-04 20:00:50
휴. 끔찍함다. 의덕이란거 찾아볼수가 없슴다.
쎄이꼬 · 2011-11-04 20:02:51
그렇지예..하마트라므 애나게 낳은애를 죽일뻔햇잼다...ㅈㅈ

그나저나 그애는 살애니까 그렇게 살앗지무...
텐미미 · 2011-11-04 20:15:54
기딱차라. 중국서는 의사들이 어째 저 모양 저 꼴인지. 어이상실이짐.
쎄이꼬 · 2011-11-05 07:06:26
정마 쇼크받을일이 한두가지 아니라서...

저거는 글두 집식구들이 발견햇으니 그렇지

그렇재무 저러루하게 당하구두 모르는 부모들이 얼매나

많겟소..휴~~
바램ㅎ · 2011-11-04 20:43:36
진짜 무서운세상임다. 어디 무서워 병원에 다니겠음다 ㅠㅠ

저런것들은 왜 똥찝편하게 잘두 사는지... ㅊㅊㅊ 불공평함다 .
쎄이꼬 · 2011-11-05 07:07:39
그래말임다..원래는 신생아 태여나서 숨못쉬면 적어두 10분은 구급하는게

원칙이람다...제멋대루인 세상..
너를ㅅr랑하고도 · 2011-11-04 21:08:42
휴...말두마쇼.
내전번에 여기와서 눈이 티들어간게 딱 어디가서 한매맞은것처럼 불어났단말임다.
그래서 요우스를보다가 안되겠다싶어서 병원에 갔더니,의사가 약을 처방해주더란말임다.
긍게,내 미심쩍어서 집와서 약설명서를 찬찬히본게 글쎄 임산부금용이잼까...
완전, 헐!!!이지무.
이게 우리의나라 중국의 의료실정임다.
내그거 일본마이 믿고 썻더라무 어쨋겠슴까...ㅜㅜ;
쎄이꼬 · 2011-11-05 07:09:18
예..자기절루 정신차려야지 아이됨다..님은 배두 불숙 나오구
턱보무 임신부인게 알기겟는데...휴~

인간이 넘 많아서 생명을 소중하게 취급안하는것두 실정이고...
연분 · 2011-11-04 22:34:07
중국에는 의사구,병원이구 믿을게 하나두 없슴다.
그게 무서워서 일본 못 떠나겠슴다.
환자는 많구,의사는 적구,작은 병원은 안가고
다 큰 데만 몰리니까 큰 병원두 정신없구
그런거 같슴다...
쎄이꼬 · 2011-11-05 07:10:12
이런거랑 보무 정마 우리 이때까지 별탈없이 이마이 큰거두 정마 대단한 일임다..ㅎㅎ

운이 좋은건지...
장백암펌 · 2011-11-05 01:20:38
기차라..

그 작은 애기를 어쩜..

인젠 애기 낳는것두 애아빠 옆에서 출산하는것부터 포대기에 싸서 엄마옆에 두는것까지 따라다니면서 지켜야겠슴다..
쎄이꼬 · 2011-11-05 07:11:27
그래길래 살거는 두루두루 다 사는맴다...자기절루 호흡두 못한 1.9키로짜리 조산아가

저렇게 비닐봉다리에 넣어서 던졋어두 살아난거보무말임다...

생각만 해두 막 오싹함다..
강이엄마 · 2011-11-05 07:01:09
우~살팔자니깐 살았지

고작은생명이 그래도 용케 벗쳤슴다에
쎄이꼬 · 2011-11-05 07:13:29
그래말임다..저러루하게 산거두 죽엇다구 함사 보재무 몰르지...
저것두 애아빠는 죽엇다니 더 의심두 안하구 막 울다가 누나한테 전화해서
누나 볼러왓다가 애기 죽은거래두 보겟다구 그래서 본게 살앗다잼다..휴~
글쎄 살운명이래서 산거느 틀림없지만 낳자마자 애가 넘 불상햇슴다
제 주수두 못채우구 나와서 죽은애로 취급받아 ...
유우나맘 · 2011-11-05 09:24:09
완전 이가갈림다 ㅉㅉ
어디서 저런 지식 도덕이없는것들을 의사 호사라고쓰는지 병원두 사죄두없구
그냥 뭐나 대충대충 생각하면 싱경질남다
인스탄스 · 2011-11-05 10:47:54
근데  펀펀히 살아있는 애기르  왜 죽엇다그 한담다 ?

의사들 돈 아이 줴줘 그래는가 
〓사랑 · 2011-11-05 18:42:32
혹시 의사 논 약이 아이한테 무슨 부작용이나 있어서 그래재요??
그러면 평생 책임을 져야 되니깐 제저레죽었다고 하느게 한번에 해결하고 좋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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