刘冬梅向记者回忆:“25日白天,我疼了一整天,也打了一天的吊针。26日凌晨3点左右,我觉得这种痛不正常,并发现出血,就马上到处置室找医生。值班的曹医生让我站着检查了一下,开了点药就让我回去。过了一个多小时,护士才给我用药。用药之后更痛了,我老公就再去喊医生,医生听过胎心之后说,小孩子很快就要出来了,之后就出去拿药水。我感觉孩子的头都出来了,医生一看,说已经来不及了,然后让身边的两个护士处理,自己走出了病房,之后再也没有出现过,都是两个护士在接生。”刘冬梅说。
产下孩子后没有听到孩子的哭声,刘冬梅着急地询问孩子的情况,接生的护士告诉她,“你这样生下来的孩子当然是不行的了。”刘冬梅顿时如遭晴天霹雳,“听胎心的时候孩子还是好好的,为什么一下子就没了呢?”她将噩耗告诉了丈夫,王海章一下子也懵了,在病房中大哭。
王海章说,他们按了2次铃,亲自去叫医生叫了5次,但都没有人理他们。“听到孩子的死讯,我们起初都没有质疑,因为他们是医生。”闻讯赶来的姐姐、姐夫坚持要看孩子一眼,他们才在妇产科处置室厕所的地板上见到用塑料袋装着的孩子。打开塑料袋的瞬间,姐姐王和平发现孩子的手脚在动,肚子一上一下,鼻孔里有气泡冒出。她立即喊医生施救,此时离孩子出生已过了半个多小时。
经过一周的治疗,目前孩子的情况良好,没有呕吐等不适症状,只是CT检查显示脑部发育不良,但是孩子的家属十分担心孩子会留下后遗症,毕竟孩子出生时窒息,又在冰冷的地板上呆了半个多小时才得到施救。
王海章说,事件发生后,院方从来没有主动向家属说明情况及道歉,只是说过免除医疗费用并赔偿8000元,“我们要的不是钱,是真相,还有孩子的健康。”
병원의사두 믿을게 없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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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그나저나 그애는 살애니까 그렇게 살앗지무...
저거는 글두 집식구들이 발견햇으니 그렇지
그렇재무 저러루하게 당하구두 모르는 부모들이 얼매나
많겟소..휴~~
저런것들은 왜 똥찝편하게 잘두 사는지... ㅊㅊㅊ 불공평함다 .
원칙이람다...제멋대루인 세상..
내전번에 여기와서 눈이 티들어간게 딱 어디가서 한매맞은것처럼 불어났단말임다.
그래서 요우스를보다가 안되겠다싶어서 병원에 갔더니,의사가 약을 처방해주더란말임다.
긍게,내 미심쩍어서 집와서 약설명서를 찬찬히본게 글쎄 임산부금용이잼까...
완전, 헐!!!이지무.
이게 우리의나라 중국의 의료실정임다.
내그거 일본마이 믿고 썻더라무 어쨋겠슴까...ㅜㅜ;
턱보무 임신부인게 알기겟는데...휴~
인간이 넘 많아서 생명을 소중하게 취급안하는것두 실정이고...
그게 무서워서 일본 못 떠나겠슴다.
환자는 많구,의사는 적구,작은 병원은 안가고
다 큰 데만 몰리니까 큰 병원두 정신없구
그런거 같슴다...
운이 좋은건지...
그 작은 애기를 어쩜..
인젠 애기 낳는것두 애아빠 옆에서 출산하는것부터 포대기에 싸서 엄마옆에 두는것까지 따라다니면서 지켜야겠슴다..
저렇게 비닐봉다리에 넣어서 던졋어두 살아난거보무말임다...
생각만 해두 막 오싹함다..
고작은생명이 그래도 용케 벗쳤슴다에
저것두 애아빠는 죽엇다니 더 의심두 안하구 막 울다가 누나한테 전화해서
누나 볼러왓다가 애기 죽은거래두 보겟다구 그래서 본게 살앗다잼다..휴~
글쎄 살운명이래서 산거느 틀림없지만 낳자마자 애가 넘 불상햇슴다
제 주수두 못채우구 나와서 죽은애로 취급받아 ...
어디서 저런 지식 도덕이없는것들을 의사 호사라고쓰는지 병원두 사죄두없구
그냥 뭐나 대충대충 생각하면 싱경질남다
의사들 돈 아이 줴줘 그래는가
그러면 평생 책임을 져야 되니깐 제저레죽었다고 하느게 한번에 해결하고 좋겠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