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달반에 나는 저의 딸애가 계속 엎디여서 잔다고 하는데 잘때 그대로 놔두어도 괜찮을까요? 제대로 눕히면 깨나서 막 신경질을 쓰면서 운다고 하더군요. 그대로 놔두면 자구 깨나서 낯이 붓긴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저의딸애도 요즘 (11개월)도그냥 엎드려서 자는데요 . 아무일도없다구봐요 . 애들은 엎어자면 머리통이 곱다구하던데요 ㅎㅎㅎ 걱정하지마세요 .
애들은 엎디여자는게 기분좋나봐요. 엎디여자도 괜찮은데 가끔은 애가 숨막히지 않게 주의하세요.
저의 아들도 요사이 자면서도 엎치거든요. 아마 애들은 그게 더 편한가본데요..
임신때부터 병원다니면서 쭉 SIDS에 관한 글을 봤었어요. 그 예방방법중에 제 기억에 제일 남은거라면 애있는데 담배피우면 안되고 옆에 사람이 없는데서 엎디여 자면 안되는거였어요..상세한건 아래페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2.ocn.ne.jp/~kenko/kenko4.html
임신때부터 병원다니면서 쭉 SIDS에 관한 글을 봤었어요. 그 예방방법중에 제 기억에 제일 남은거라면 애있는데 담배피우면 안되고 옆에 사람이 없는데서 엎디여 자면 안되는거였어요..상세한건 아래페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2.ocn.ne.jp/~kenko/kenko4.html
음악하는 친구한테서 들은 얘긴데요 ...
구라파 ? 거기쪽에서는 아기를 일부러 엎디여자게 하는사람두 있대요 . 그럼 아기의 페활량이 좋아지구 뭐 심호흡잘하고 미성악을 잘한다던지 뭐라던지 ... 딱 근거잇는지는 모르겟어요 ,
아무튼 너무 근심할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
구라파 ? 거기쪽에서는 아기를 일부러 엎디여자게 하는사람두 있대요 . 그럼 아기의 페활량이 좋아지구 뭐 심호흡잘하고 미성악을 잘한다던지 뭐라던지 ... 딱 근거잇는지는 모르겟어요 ,
아무튼 너무 근심할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
전 지금도 엎디여 자기 좋아하는걸요.
저의 부모님도 제가 애기때부터 항상 엎디여잔다고 근심어린 말씀하시는데.
전 아주 편안한게 좋아요-----------^^
저의 부모님도 제가 애기때부터 항상 엎디여잔다고 근심어린 말씀하시는데.
전 아주 편안한게 좋아요-----------^^
저의 딸두 그래요. 잠이 바루 들지못해 낑낑대면서 딜딜 구불다가두
엎드리면 잠들구해요. 괜찮다구봅니다.
엎드리면 잠들구해요. 괜찮다구봅니다.
하니맘님:하긴 우리 딸애 뒤골이 납작해서 근심하고 있어요.ㅎㅎㅎ 오라지 않아 하니 한돐생일 쇠러 중국에 들어가겠는데 좋은 시간 되시구요, 그때 찍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막내동생님:항상 아이 옆에 붙어있기는 하는데 그렇게 자는것이 불편해보여서,,,
웃는 꽃님:그 집 아들 벌써 엎디여요? 참 빠르네,,, 홈페지 감사합니다.
파란장미님: 엄마, 아빠 다 노래를 못하는데 우리 딸애 엎디여자서 후에 노래 잘 했으면 좋겠는데,,,ㅎㅎ
뽀뽀님:엎디여 자는게 그렇게 편안해요?
행복한 여자님: 정말 괜찮다고 하면 그대로 두면 편안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애가 근심되여서 한밤중에도 몇번씩 깨나야 하니,,,
막내동생님:항상 아이 옆에 붙어있기는 하는데 그렇게 자는것이 불편해보여서,,,
웃는 꽃님:그 집 아들 벌써 엎디여요? 참 빠르네,,, 홈페지 감사합니다.
파란장미님: 엄마, 아빠 다 노래를 못하는데 우리 딸애 엎디여자서 후에 노래 잘 했으면 좋겠는데,,,ㅎㅎ
뽀뽀님:엎디여 자는게 그렇게 편안해요?
행복한 여자님: 정말 괜찮다고 하면 그대로 두면 편안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애가 근심되여서 한밤중에도 몇번씩 깨나야 하니,,,
일본에서는 아이들을 절대 엎디여 자게 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한때 아이들 골자세를 이쁘게 한다고 업디여 자게 하는 바람이 불었었는데,
그렇게 자다가 질식하여 죽은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배속과 같은 졻은 공간을 좋아하기에,
연변식으로 이불로 싸고, 끈으로 동여매면 잠을 잘 잡니다.
한국에서는 한때 아이들 골자세를 이쁘게 한다고 업디여 자게 하는 바람이 불었었는데,
그렇게 자다가 질식하여 죽은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배속과 같은 졻은 공간을 좋아하기에,
연변식으로 이불로 싸고, 끈으로 동여매면 잠을 잘 잡니다.
저희 애두 그냥 엎디여자는걸좋아하는데 야크쇼에가면 保健センター있잔아요
거기가서保健師를 찾아가서 상담하거왔다고 하면 잘 설명해줄거요
거기가서保健師를 찾아가서 상담하거왔다고 하면 잘 설명해줄거요
안됩니다.그것은 어린애가 엄마배속에서 살던 습관이 있어서 그랩니다.태여나면 곧바로 고쳐주십시오.한창 발육하는 애의 가슴이 압박 받고 있잖습니까?
엎디여 자도 머리를 측면으로 하고 자면
괜찮다고 봅니다.
코를 막지 않으면 괜찮아요.
그리고 아기 잘 때
쥐위에 비닐,푹신푹신 한 물건,타올등
질식할수 있는 물건을 놓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괜찮다고 봅니다.
코를 막지 않으면 괜찮아요.
그리고 아기 잘 때
쥐위에 비닐,푹신푹신 한 물건,타올등
질식할수 있는 물건을 놓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른이나 애기나 엎드려서 자는 습관은 좋지않습니다 .특히 애기같은 경우는 엎드려자면서 질식하느경우가 많다구 합니다 .
아령님: 아이들은 사지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도록 끈으로 매지 않는것이 좋다고 알고 있는데요,,
김미나님: 시간이 나는대로 한번 가서 물어봐야 하겠어요.
새벽열차님: 고쳐주려고 하는데 애가 계속 신경질을 쓰면서 운다고 하는군요,,,
단뽀뽀님: 코를 막지 않도록 주의는 하고 있대요.
백금님: 애가 엎드려자면 웬지 잘 잔대요. 참 이상하죠.
김미나님: 시간이 나는대로 한번 가서 물어봐야 하겠어요.
새벽열차님: 고쳐주려고 하는데 애가 계속 신경질을 쓰면서 운다고 하는군요,,,
단뽀뽀님: 코를 막지 않도록 주의는 하고 있대요.
백금님: 애가 엎드려자면 웬지 잘 잔대요. 참 이상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