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육원에 관하여 임다.
무슨 일인가면 오늘 애를 집에 데려와서 옷을 갈아입히자고
웃옷을 훌 들엇는데 글쎄 뒤잔등에 허리척추뼈 부분에 글쎄 어디 마쳣는지 아니면
끍혓는지 허물이 딱지가 붙엇슴다. 너무 놀랏슴다. 어제 저녁에 샤워할때만해도
없엇는데 이게 무슨일이야하고 애하고 물어봐도 어떻게 상한건지 말을 못한단 말임다.
애마중가서 분명히 선생보고 오늘 무슨일 없엇는가 하니 아무일 없이 잘 놀앗다는데
정말 이건 선생이 애가 상한거 알고도 무시한건지
아니면 애가 상한거 완전 몰랏는지 어느쪽이래도 막 속이 뒤집어 짐다.
그냥 무릎이 나가고 그래도 무슨 말 아이해줘도 그냥 생각해봐도 달아다니다 엎어졋겟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겟는데 뒤잔등에 그것도 척추부분이란게 어떻게 상햇는지
도무지 상상이 아이감다.
진정 선생들도 몰랏다면 도대체 애를 놀때 선생들 시선에서 벗어난 곳에서
놀다가 혹시라고 크게 다치면 어떻게 다쳣는지 완전 상황 설명도
보지못한 선생들이 할수 일겟슴까 .
다행이 애하고 물어보니 아프진 않다고 하는데 정말 쇼크임다.
금욜에 보육원가면 단임보다 저레 주임이나 원장한데 이 보육원은
애들이 상햇을때 보호자하고 어떻게 교류하는가 좀 물어봐야겟슴다.
무슨 일인가면 오늘 애를 집에 데려와서 옷을 갈아입히자고
웃옷을 훌 들엇는데 글쎄 뒤잔등에 허리척추뼈 부분에 글쎄 어디 마쳣는지 아니면
끍혓는지 허물이 딱지가 붙엇슴다. 너무 놀랏슴다. 어제 저녁에 샤워할때만해도
없엇는데 이게 무슨일이야하고 애하고 물어봐도 어떻게 상한건지 말을 못한단 말임다.
애마중가서 분명히 선생보고 오늘 무슨일 없엇는가 하니 아무일 없이 잘 놀앗다는데
정말 이건 선생이 애가 상한거 알고도 무시한건지
아니면 애가 상한거 완전 몰랏는지 어느쪽이래도 막 속이 뒤집어 짐다.
그냥 무릎이 나가고 그래도 무슨 말 아이해줘도 그냥 생각해봐도 달아다니다 엎어졋겟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겟는데 뒤잔등에 그것도 척추부분이란게 어떻게 상햇는지
도무지 상상이 아이감다.
진정 선생들도 몰랏다면 도대체 애를 놀때 선생들 시선에서 벗어난 곳에서
놀다가 혹시라고 크게 다치면 어떻게 다쳣는지 완전 상황 설명도
보지못한 선생들이 할수 일겟슴까 .
다행이 애하고 물어보니 아프진 않다고 하는데 정말 쇼크임다.
금욜에 보육원가면 단임보다 저레 주임이나 원장한데 이 보육원은
애들이 상햇을때 보호자하고 어떻게 교류하는가 좀 물어봐야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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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휴. 크게 상하지 않앗으니 다행이지 뭐 이렇게 애를 보고 완전 크게 상햇으면
정말 내자식이 가슴아프고 속이 답답하고 터지지 않겟슴까
이전에 인가보육원다닐때는 애가 손등이 문에 끼워서 조금 시퍼렇게 멍이 들엇다고
즉시로 전화로 보고하고 또 저녁에 단임이 사죄서까지 써서 내놓던데 정말 애가 다쳐도
이렇게 나오니 저레 단임하고 신뢰관계가 생기던데
지금은 무슨 판인지 완전 납득이 아이감다.
정말 내자식이 가슴아프고 속이 답답하고 터지지 않겟슴까
이전에 인가보육원다닐때는 애가 손등이 문에 끼워서 조금 시퍼렇게 멍이 들엇다고
즉시로 전화로 보고하고 또 저녁에 단임이 사죄서까지 써서 내놓던데 정말 애가 다쳐도
이렇게 나오니 저레 단임하고 신뢰관계가 생기던데
지금은 무슨 판인지 완전 납득이 아이감다.
좀 와자자해남다에 집에서 애하구 잇으면서 애가 여기마치구 저기마치구 한건 일없은데 보육원이랑 가서 마쳐오무 나두
좀 막 짜증날것같음다,,이런건 저레 쪼꼼 마쳣을때부터 선생아니면 원장하구 좀 필요이상으루 물어보구 그러는게 좋지 않을까
근데 또 너무 그러면 애한테 영향끼칠까바 그것두 좀 그렇구,,아이 엄마질하기 정말 쉽잰슴다에
좀 막 짜증날것같음다,,이런건 저레 쪼꼼 마쳣을때부터 선생아니면 원장하구 좀 필요이상으루 물어보구 그러는게 좋지 않을까
근데 또 너무 그러면 애한테 영향끼칠까바 그것두 좀 그렇구,,아이 엄마질하기 정말 쉽잰슴다에
기실 애들이니 매일 뛰어놀고하니 크게 다치지 않으면 별문제 없는데
다쳐서 신경나는게 아니고 왜 다쳣는지 모르니 신경난단 말임다.
뭐 완전 보육원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이런일 하나하나로 서로 교류하면서
신뢰관계를 재립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다.
다쳐서 신경나는게 아니고 왜 다쳣는지 모르니 신경난단 말임다.
뭐 완전 보육원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이런일 하나하나로 서로 교류하면서
신뢰관계를 재립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다.
저 개인적으로 이런 일에 부딪쳤다면 다음날 보육원에 가서 담임선생한테 한번 조용하게 물어볼거예요..
집에 가서 옷 벗기고 보니까 이런 상처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보육원에서 다친것같은데
오모이아따르하는거 없나고요..
그럼 아마 선생이 애들끼리 놀거나 장난감을 휘두르다가 맞혔을 가능성도 있고
밀치고 닥치고 하다가 부딪쳤을수도 있고..
암튼 그때 선생의 태도에 의해 다시 원장선생님 찾아가는것이 좋을듯싶네요..
선생이 잘 살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한다면 이번일은 그냥 지나가는것두 좋을것같아요..
만약 심하게 다쳐서 애가 아프다고 한다면 선생도 모를리는 없구
더더욱 모른체 할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보육원마다 선생마다 틀리겠지만 제가 보내는 보육원선생은 모두가 하나같이
조금만 부딪쳐도 마중갈때는 흔적도 안남아있는데도 꼭 알려주거든요..
님도 이번일을 통해 선생님들 태도 한번 어떤가 가늠해보는게 우선이 아닐가요?
집에 가서 옷 벗기고 보니까 이런 상처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보육원에서 다친것같은데
오모이아따르하는거 없나고요..
그럼 아마 선생이 애들끼리 놀거나 장난감을 휘두르다가 맞혔을 가능성도 있고
밀치고 닥치고 하다가 부딪쳤을수도 있고..
암튼 그때 선생의 태도에 의해 다시 원장선생님 찾아가는것이 좋을듯싶네요..
선생이 잘 살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한다면 이번일은 그냥 지나가는것두 좋을것같아요..
만약 심하게 다쳐서 애가 아프다고 한다면 선생도 모를리는 없구
더더욱 모른체 할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보육원마다 선생마다 틀리겠지만 제가 보내는 보육원선생은 모두가 하나같이
조금만 부딪쳐도 마중갈때는 흔적도 안남아있는데도 꼭 알려주거든요..
님도 이번일을 통해 선생님들 태도 한번 어떤가 가늠해보는게 우선이 아닐가요?
단임들은 저번에 애가 다리 벗겨제도 말하지 않앗구
또 저번에 흥분하고 그렇게 울엇다는데두 말두 없고 나중에 애가 헤떠서 내 물어보니
그때 말합데다. 그러니 뭐 이정도면 그사람들 태도는 안 떠봐두 뻔함다.
딱 우리애를 집중해봐라는게 아니고 만일에 경우를 위해서라도 크게 상해도 영문 모르는 일이 없도록
책임자들하고 좀 소통해보자고 함다.
또 저번에 흥분하고 그렇게 울엇다는데두 말두 없고 나중에 애가 헤떠서 내 물어보니
그때 말합데다. 그러니 뭐 이정도면 그사람들 태도는 안 떠봐두 뻔함다.
딱 우리애를 집중해봐라는게 아니고 만일에 경우를 위해서라도 크게 상해도 영문 모르는 일이 없도록
책임자들하고 좀 소통해보자고 함다.
전에도 여러번 기분안좋은 일이 있었다면
그냥 넘기면 애가 너무 불쌍하네요..
이번엔 딱 집어서 말하세요..
한두번두 아니니깐 그냥 넘어가면 선생들이 더 만만하게 볼수도 있으니깐요..
이번엔 아예 원장선생한테 직접 말하고
그래도 소통이 안된다면 구약소같은데 상담하는게 낫겠네요..
애들 보는 장소니까 그만큼 책임은 져야하는거니깐요..
그냥 넘기면 애가 너무 불쌍하네요..
이번엔 딱 집어서 말하세요..
한두번두 아니니깐 그냥 넘어가면 선생들이 더 만만하게 볼수도 있으니깐요..
이번엔 아예 원장선생한테 직접 말하고
그래도 소통이 안된다면 구약소같은데 상담하는게 낫겠네요..
애들 보는 장소니까 그만큼 책임은 져야하는거니깐요..
그래서 내지금 원장이나 주임하고 얘기해보자는검다.
딱히 그사람들이 애를 잘 보지 못한다는거 아니고
그냥 보육원관리상 보호자하고 소통시스템이 어케 됫는지 알아보겟슴다.
글구 뭐 보육원하고 해보지 시약쇼하고는 해보고 싶지 않슴다.
마이나스되면 됫지 플라스는 될것 같지못함다. ㅎㅎㅎ
딱히 그사람들이 애를 잘 보지 못한다는거 아니고
그냥 보육원관리상 보호자하고 소통시스템이 어케 됫는지 알아보겟슴다.
글구 뭐 보육원하고 해보지 시약쇼하고는 해보고 싶지 않슴다.
마이나스되면 됫지 플라스는 될것 같지못함다. ㅎㅎㅎ
큰일날번 햇슴다. 허리를 어디다 크게 박아놓거나 하면 어쩔번햇슴까~
선생님들 이런일은 보통 말해줄건데....
울애 다니던 보육원에선 애가 울면 얼마나 어느정도 울었다구...이런거 다 말해주든데 말임다.
담에 선생보구 허리에 상처 났는데 원인을 알아야 담부터 애한테 주의두 주겠는데.....하면서 말해보쇼....
선생님들 이런일은 보통 말해줄건데....
울애 다니던 보육원에선 애가 울면 얼마나 어느정도 울었다구...이런거 다 말해주든데 말임다.
담에 선생보구 허리에 상처 났는데 원인을 알아야 담부터 애한테 주의두 주겠는데.....하면서 말해보쇼....
기실 애두 인전 3살이니 일정히 자립능력도 적응능력도 판단능력도 키워야 하니
너무 선생들이 잔잔하게 이것저것 설명하지 안아도 애하고 어느정도 알아보고 그러자 함다.
그런데 아직도 3살인만큼 위험한것도 몸 가늠도 부족하니 선생들이 도를넘어서 방치하는건 못 참슴다.
너무 선생들이 잔잔하게 이것저것 설명하지 안아도 애하고 어느정도 알아보고 그러자 함다.
그런데 아직도 3살인만큼 위험한것도 몸 가늠도 부족하니 선생들이 도를넘어서 방치하는건 못 참슴다.

근데 아드님도 아프단 말도 안 하고 왜그렇게 된거 잘 모른다면 혹시 절로 놀다가 다친게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