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신혼 초라하지만 나이서른이얘요
원래는 어린애들을 무척이나 좋아했었지만 나이 들면서 티비나 친구들 출산 경험담을 듣구서는 도저히 맘이 편하지가 않네요 , 그런 고통을 이겨낼수 있을가 하는것이 젤 무섭네요 , 엄마될 자격이 없는걸가?
마구 므섭구 진저리가 나는걸요, 근데 지금 한편으론 몸을 추스리면서 임신준비두 하구 있구 ....
그냥 인생의 한과정이라구 생각하구 눈찔끔 감구 해보는거죠?
원래는 어린애들을 무척이나 좋아했었지만 나이 들면서 티비나 친구들 출산 경험담을 듣구서는 도저히 맘이 편하지가 않네요 , 그런 고통을 이겨낼수 있을가 하는것이 젤 무섭네요 , 엄마될 자격이 없는걸가?
마구 므섭구 진저리가 나는걸요, 근데 지금 한편으론 몸을 추스리면서 임신준비두 하구 있구 ....
그냥 인생의 한과정이라구 생각하구 눈찔끔 감구 해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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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당연하죠 . 결혼해서 더행복하게 지낼려면 애기잇는게 바람직하다구 봅니다 .첨엔힘들더라도 애기잇으면 부모라는점에서 서로에대한 감정이나 그리구 여러가지로 좋음니다 .그리구 고통은 애기보는순간 잊어집니다 . 제경험임다 . 슬슬 계획해서 좋은일잇기를 바랍니다
하니맘-- 애이름이 하니나요? 제 이름이랑 넘 비스하네 .
그렇겠죠? 저두 맘이 복잡은 하지만 귀여운 애들 보구나면 또 당장 낳구싶구 ㅎㅎ
여자맘이 참 알길이 없죠, 쑤치쯔란 해야지 고맙습니다
그렇겠죠? 저두 맘이 복잡은 하지만 귀여운 애들 보구나면 또 당장 낳구싶구 ㅎㅎ
여자맘이 참 알길이 없죠, 쑤치쯔란 해야지 고맙습니다
예 우리말로 하니얘요 일본이름은 나오꼬구요 ㅎㅎㅎ 힘내세요 .애기잇으면 힘들어도 다한담니다 .저두 학생신분으로 속도위반해서 애엄마됏거든요 ㅋㅋㅋ
우리 엄마 늘 그러거든요.. 50년넘게 살아 돌이켜보면 남은 재산은 자식밖에 없다고....
임신하면 배안에 아기같이 있는것이 행복하게 느껴지면서 두려움이 사라질거고 출산할때면 또 다시 무서움이 따르겠지만 하루빨리 자식보고싶은 마음에 애기야 빨리 나와달라 그럴걸요 ㅎㅎㅎ
임신하면 배안에 아기같이 있는것이 행복하게 느껴지면서 두려움이 사라질거고 출산할때면 또 다시 무서움이 따르겠지만 하루빨리 자식보고싶은 마음에 애기야 빨리 나와달라 그럴걸요 ㅎㅎㅎ
다섯달 예비맘인데
저두 임신하기 전에는 두렵구 불안하구 그러던데
진짜 임신하구 나니까 매일매일 너무 행복합니다.
한이님두 해보면 알거예요.
글구 낳을때 아픈건 아기 보는 순간 말끔히 가셔진다구 하네요.
저두 임신하기 전에는 두렵구 불안하구 그러던데
진짜 임신하구 나니까 매일매일 너무 행복합니다.
한이님두 해보면 알거예요.
글구 낳을때 아픈건 아기 보는 순간 말끔히 가셔진다구 하네요.
하니맘, 웃는꽃, 해피맘님- 님들의 조언에 맘이 든든해 졋음니다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하구 다시 생각을 하니까 그래두 엄마되는거 즐거움이 더크겠죠
그래요 , 남편은 돌아누우면 남이라지만 자식은 자신이 배아파서 난 피줄이라 행복하고 보람이 있을거니까요 그렇죠? 조언 고맙습니다
저도 빨리 엄마 돼야 겠네 ㅎㅎㅎ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하구 다시 생각을 하니까 그래두 엄마되는거 즐거움이 더크겠죠
그래요 , 남편은 돌아누우면 남이라지만 자식은 자신이 배아파서 난 피줄이라 행복하고 보람이 있을거니까요 그렇죠? 조언 고맙습니다
저도 빨리 엄마 돼야 겠네 ㅎㅎㅎ
저두 삼십대 엄마인데요. 심리준비할새두 없이 신혼에 덜컹 들어서는걸 어쩌나요?
ㅋㅋㅋ 넘 오래동안 갈라졌다 요행한 결혼인데 언제 아기자기 하메 연애할새두 없이
저두 첨에는 신혼생활이 막 허망 끝나는거 같애서 영 서운하구하더니만 몇개월 힘들었지만 참구 지나니 지금 애하구 딩굴구하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물론 자유스럽지 못하구한거는 당연하지만 애키우는 재미가 따로있다구요. 계획중이라면 맘 든든히 먹구
애기를 받아들이세요. 빨리 좋은 소식있길 바래요.
ㅋㅋㅋ 넘 오래동안 갈라졌다 요행한 결혼인데 언제 아기자기 하메 연애할새두 없이
저두 첨에는 신혼생활이 막 허망 끝나는거 같애서 영 서운하구하더니만 몇개월 힘들었지만 참구 지나니 지금 애하구 딩굴구하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물론 자유스럽지 못하구한거는 당연하지만 애키우는 재미가 따로있다구요. 계획중이라면 맘 든든히 먹구
애기를 받아들이세요. 빨리 좋은 소식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