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고 있는 친구대신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는 영주권이고 친구 남편이 한달전에 영주권신청을 햇습니다.
신청할때 우께쯔께에서 남편이 일하는 시간을 줄여서 말햇고
월급도 현금으로 받고 월급금액도 줄여서 얘기햇다고 합니다.
큐료메사이를 떼올수 잇는가 하니깐 아르바이트다 보니 그런건 없다고 햇답니다.
혹시 회사측에 확인전화 갈까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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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러게말임다..
근데 사정상 아마 좀 거짓을 얘기한거 같은데..ㅜㅜ
지금 사장한테 사실대로 얘기해주는게 좋을지 고민이라네요~~
근데 사정상 아마 좀 거짓을 얘기한거 같은데..ㅜㅜ
지금 사장한테 사실대로 얘기해주는게 좋을지 고민이라네요~~
영주자 배우자루 영주신청했나요?
맘놓구 기다리라 하세요 ㅎ
회사측에 전화는 하지 않을껍니다
그리구 남편은 수입없어두 많아두 별루 영향없을꺼에요
맘놓구 기다리라 하세요 ㅎ
회사측에 전화는 하지 않을껍니다
그리구 남편은 수입없어두 많아두 별루 영향없을꺼에요

운이 좋아서 안가면 다행이지만요.
비자신청시는 모든걸 사실대로 이야기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