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친 하루.

가정육아 · #66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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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ほこ · 2011-10-30 00:11:07 · 조회 911
오늘 아마 기억속에서 젤 미친 하루엿슴다.

아침 6시에 눈떠서 김밥 싸고,,샐러드 만들고,,,2시간 썰떡 거리다가,,다 만들고 넘 맥이

빠져서 잠들어버렷슴다.원래는 동경쪽에 피크닉 갈려 햇는데,,,

눈 떠보니 오후임다.ㅍ

침대에서 비비적 거리다가 비실비실 일어나서 4시 해가 거의 질 무렵에 아침에 만들어놓은 김밥이랑

들구 집부근 공원에 가서 추운데 레쟈시또 펴고 먹구 왓슴다.ㅎ

먹구나서 갈 곳이 없어서,,,,,없다 하기보다,,,아무 의욕도 나지 않아서,,,일단은

전차타고 요코하마역 갓슴다.

다카시마야에서 한참 섬섬 하다가,,,어디 가겟는가,,,생각하고,,,유락죠 가서 카이모노 할까 햇는데

그때 시각 6시,,,ㅎ 사스가 그 열정은 없어서 어제 입어봣던 6만짜리 코트 가서 다시한번 입어보고,,ㅍ

모자 한나 사구나서,,,신경이 한가닥정도 돌아옵데다.ㅎㅎ

원래는 영화보러 가려 햇는데,,포기햇슴다..ㅎ

요즘에 일케 미치게 삼다,,,언제까지 미치게 살겟는지,,,,내절로도 한심할때 잇슴다.

좀 겐키할수 잇는 말 해주쇼.ㅎㅎㅎ

여기 와서 겐키하고,,운기 받아갑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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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거울 · 2011-10-30 00:13:03
왜 이렇게 방황함까
ほほこ · 2011-10-30 00:35:36
ㅎㅎ 살면서 생각대로 안될때 방황함다.
액션오리 · 2011-10-30 00:22:30
아재처럼 쭈욱 쑈싸하게 살아야죠...
ほほこ · 2011-10-30 00:36:15
쑈사하게 되는 스위치 찾음 찔찔 난단말임다.ㅎ 순간적으로 스위치 챡--오지무.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10-30 00:44:34
집에 남자는 어쩌고, 혼자 헤매구 댕김까 ㅋㅋ.
ほほこ · 2011-10-30 00:57:11
ㅎㅎ 집에 남자 없슴.
유지 · 2011-10-30 08:36:14
호호꼬님 정신 좋슴다 ㅎㅎㅎ

나는 아마도 그냥 퍼져잤을껨다 ㅎㅎㅎㅎ

휴식날에 등산 갔다오쇼 ㅎㅎㅎ 산
꼭대기에서 아. 아아 하고 소리 치고 오면
기분 좋아질겜다 ㅎㅎㅎ
ほほこ · 2011-10-30 19:44:04
ㅎㅎ 유지님,,내 산이랑 별루 좋아안함다.

정신 나갓다,,들왓다 함다.ㅎㅎㅎ
pianomelody · 2011-10-30 13:20:23
ㅎㅎㅎ완전 메챠쿠챠나 하루였네요, 나두 어제는 자고 또 자고 너무 자서 밤에 못잘가 한게 또 일찍 잠들어서 오늘 10시에야 일어났어요.
등산이라도 갈가했는데 지금이시간에 무리일거 같아서 이따가 오다이바 놀러갔다 올려고요
ほほこ · 2011-10-30 19:45:25
말 그대로 메챠구챠엿어요..정신상에서도 메챠구챠..ㅎㅎ 지금도 메챠구챠에요.ㅍㅎㅎ

피아노님은 달링이란 여러 곳 놀러갓다 오세요..^^ 단풍도 보면서 온천 들가고,,뭐니뭐니 해도 마음의 안정이

젤이랍니다.
トマト · 2011-10-30 15:54:25
저는 항상 새로운 시작하거나 결정내려야 할때면 방황하게 되던데.
힘 내세요 곧 좋아 질검니다 ㅎㅎ
ほほこ · 2011-10-30 19:46:18
네,,도마도님,,맞슴다..제가 그래서 방황한담다.^^ 도마도님의 말이 조금이라도 힘이 됨다,,곧 좋아질거라고

믿겟어요.
피뢰침 · 2011-10-31 01:37:44
빨리 한남잔데 맘 붙이구 살잰쿠,,,방황하무 끝이 없다니까,,ㅋㅋㅋ
ほほこ · 2011-10-31 11:37:40
나두 그래기 싶은데,,그게 어디 쉬운 일임까.ㅎㅎ 마음부칠수 잇는 남자가 잇어야,,그것도 실현되지..
◆花鳥風月◆ · 2011-10-31 10:00:00
무슨 일이 있긴 있구나...ㅎㅎㅎ

13날에가서 쑈싸하구 오면 기분이 좋아질게요...

쯔요인다까라....나니가 앗떼모 스그 타찌아가루데쇼
ほほこ · 2011-10-31 11:39:37
ㅎㅎ 13일모임은 미정이다..못갈수도 잇지무..

<<쯔요인다까라....나니가 앗떼모 스그 타찌아가루데쇼>>----- 요거 보고 좀 빗크리.ㅎ

예전부터 날 잘 아는 사람처럼 말하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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