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부양가족으로 일하고 있는 애기 엄마들 좀 물어보기쇼
애기느 보육원 보내놓고.
정사원 일 찾고싶지 않음가?
알바 하면서 이렇게 지낼라니..어째 영 맘속으로 부터 평형으 못잡겟음다.
그타고 부양가족에서 나와서 내절루 보험내면서 돈벌라고 생각하면..
애가 아직 어리고 보육원서 좀만 문제잇어도 전화 오고..
일두 제대루 못하고 하면....
이래저래 고려많이 하고 있음다.
돈두 돈이지만..어케 했음 좋을지 몰겟음다.
쉼터 맘들은 어케 하고 있음가?
내 주위에느 말이 통하는 조선족 엄마들 없음다.
어디가서 말하면서..심정 털어놓을데두 없음다.
혼자 외딴데서 사는같으루한게..
매일 하는일 없이 쉼터 들어와서 한번씩 보고 감다..
시즈오카에 살고잇는 쉼터 엄마들 ..좀 친구하기쇼.
나느 이와타에 살고잇는데..
여기는 조선족엄마들 없는같음다..
애기느 보육원 보내놓고.
정사원 일 찾고싶지 않음가?
알바 하면서 이렇게 지낼라니..어째 영 맘속으로 부터 평형으 못잡겟음다.
그타고 부양가족에서 나와서 내절루 보험내면서 돈벌라고 생각하면..
애가 아직 어리고 보육원서 좀만 문제잇어도 전화 오고..
일두 제대루 못하고 하면....
이래저래 고려많이 하고 있음다.
돈두 돈이지만..어케 했음 좋을지 몰겟음다.
쉼터 맘들은 어케 하고 있음가?
내 주위에느 말이 통하는 조선족 엄마들 없음다.
어디가서 말하면서..심정 털어놓을데두 없음다.
혼자 외딴데서 사는같으루한게..
매일 하는일 없이 쉼터 들어와서 한번씩 보고 감다..
시즈오카에 살고잇는 쉼터 엄마들 ..좀 친구하기쇼.
나느 이와타에 살고잇는데..
여기는 조선족엄마들 없는같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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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렇게 빨리 답장줘서 감사함다.
그잖아두 요새느 계속 휴식함다,애가 열나구.기침하구 해서.
미안해 죽겟음다,,
정사원 찾아보는게 좋겟음다.감사함다
그잖아두 요새느 계속 휴식함다,애가 열나구.기침하구 해서.
미안해 죽겟음다,,
정사원 찾아보는게 좋겟음다.감사함다
님이 하루빨리 정사원이 되고싶다면 그쪽으로 노력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러나 마음의 평형은 정사원이 된다고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사업을 첫째로 놓으면 애기가 불쌍해지고
애기를 첫째로 놓으면 나의꿈과욕망이 불쌍해지고 그렇다고 둘다 완벽하게 하는 사람은 업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드리고싶은 말은 아이가 아직 어릴땐 그래도 부모가 많이 신경을 써야한다는것입니다.
물론 정사원하면서 애기를 잘 키우는분들도 계시지만 어느누구나 다 그렇게 할수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집에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는가에도 관계되고 아이의 체력 성격에도 관계되고 님의 체력과정력에도 관계된다고 봅니다.
일본은 중국과 달라서 소학교들어가도 엄마손이 많이갑니다.소학교저학년는 학교에서두 빨리 오구요.
제가아는 분들중에 좋은 대학 대학원나오구 사회에서 잘나가던 여자분들도 아이가 어릴땐 꿈을 접고 아이중심으로 살고 있더군요.
물론 그럴려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겟죠.
아이에 대한 시간과정력의 투자는 진짜로 많은걸 희생해야 하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다가 결과가보이지 않는 투자입니다.
지금 알바하면서도 자주 청가를 맞는데 정사원으로 들어가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아이가 더 커서 덜 앓고 거기에 님 손이 적게 갈때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정사원이던 알바던 마음의 평형을 잡으시고 힘들땐 친구만나 수다도 떨면서 이겨나가길바랍니다.
그러나 마음의 평형은 정사원이 된다고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사업을 첫째로 놓으면 애기가 불쌍해지고
애기를 첫째로 놓으면 나의꿈과욕망이 불쌍해지고 그렇다고 둘다 완벽하게 하는 사람은 업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드리고싶은 말은 아이가 아직 어릴땐 그래도 부모가 많이 신경을 써야한다는것입니다.
물론 정사원하면서 애기를 잘 키우는분들도 계시지만 어느누구나 다 그렇게 할수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집에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는가에도 관계되고 아이의 체력 성격에도 관계되고 님의 체력과정력에도 관계된다고 봅니다.
일본은 중국과 달라서 소학교들어가도 엄마손이 많이갑니다.소학교저학년는 학교에서두 빨리 오구요.
제가아는 분들중에 좋은 대학 대학원나오구 사회에서 잘나가던 여자분들도 아이가 어릴땐 꿈을 접고 아이중심으로 살고 있더군요.
물론 그럴려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겟죠.
아이에 대한 시간과정력의 투자는 진짜로 많은걸 희생해야 하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다가 결과가보이지 않는 투자입니다.
지금 알바하면서도 자주 청가를 맞는데 정사원으로 들어가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아이가 더 커서 덜 앓고 거기에 님 손이 적게 갈때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정사원이던 알바던 마음의 평형을 잡으시고 힘들땐 친구만나 수다도 떨면서 이겨나가길바랍니다.
답장 고맙슴다.많이 생각해보게 됨다.
일단 지금일에 충실하고..아이부터 잘 키워야 겟음다.
애가 좀 크면 그담에 뭐하던해야겟음다.
감사함다..
일단 지금일에 충실하고..아이부터 잘 키워야 겟음다.
애가 좀 크면 그담에 뭐하던해야겟음다.
감사함다..

당일 청가는 알바하는 사람한테는 치명적인 타격임다.
그러니 머 정사원 할수 잇다면 하는게 좋다고 봄다.
우선 고정적이 수입이 잇어서 좋은것도 잇고
혹시 무슨일이 잇어도 아를 먹여살릴수 잇는 능력을 겸비하는게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