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지금 한달째 하루도 청가없이 꼬박꼬박 보육원 잘 다님다.
아침에도 보육원 안가겟다고 떼를 쓰거나 그런건 없슴다.
근데 정말 요새는 머리아픈 일이 잇슴다.
원래 울음이 지루하게 울지 않고 울어도 정신집중을 딴데 돌리면 인차 스돕이엿구
웬만하게 어디 부서지고 아프고 해도 그냥 잉하다가 얼리면 인차 스돕이엿슴다.
근데 이번한주일에 변햇슴다. 한번 울면 끝장봄다. 아무리 얼려두 내말이 듣는지 마는지
그냥 애애하면서 멈추지 않슴다. 잘때까지 애애하면서 그러다 잠듬다. 애가 목이 상할가봐 걱정됨다.
보육원에서 애울때 얼리지 않거나 방치햇는지 막 의심도 가도
또 혹시 같은반에 애 누구 저렇게 우는거 봐서 전염이 되엇는지 정말 환장하겟슴다.
그리고 애가 원래 오무츠 떼고 실수 거의 하지 않던애가 요즘은 한주일에 두날쯤은 보육원에서
낮잠자면서 실수한단 말임다. 글쎄 뭐 실수할수도 잇겟지 근데 연속 막 그러는 날에는 좀 기분이 상함다.
집에서는 저녁에 밤중에 애가 자고 잇어도 내가 자기전에 애를 한번 오줌 누게 하니까 실수 아이함다.
글구 집에서 주말에 낮잠자도 애가 실수 하지 않슴다.
근데 보육원에서는 낮잠자는것도 한시간 자고 펄떡 일어난담다. 그리고 보면 실수햇드라 함다.
선생이 확실히 애를 자기전에 오줌 누게 햇다는데 말 들어보면 애보고 가서 쉬하고 오랫다함다.
그니까 확실히 애가 오줌을 누엇는지 이거 몰겟단말임다. 그러구는 내보고 애가 집에서는 실수 아이하는가
물어봄다.
또 한가지는 이때까지 변비를 모르는애가 간혹 감기 걸리거나 열이나거나 하면 어쩌다 한번씩
변비할때는 잇엇슴다. 근데 요즘은 거의 매일 일보고 딱아줄때 보면 피가 조금씩 묻어나옴다.
건조하단말임다.
이래저래 여러가지를 봐도 애가 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느껴짐다.
어떻하나 잘 적응할수 잇는 방법을 찾아야되겟는데 상담해보고 무슨 대책이라도 나지겟는지
속상함다.
아침에도 보육원 안가겟다고 떼를 쓰거나 그런건 없슴다.
근데 정말 요새는 머리아픈 일이 잇슴다.
원래 울음이 지루하게 울지 않고 울어도 정신집중을 딴데 돌리면 인차 스돕이엿구
웬만하게 어디 부서지고 아프고 해도 그냥 잉하다가 얼리면 인차 스돕이엿슴다.
근데 이번한주일에 변햇슴다. 한번 울면 끝장봄다. 아무리 얼려두 내말이 듣는지 마는지
그냥 애애하면서 멈추지 않슴다. 잘때까지 애애하면서 그러다 잠듬다. 애가 목이 상할가봐 걱정됨다.
보육원에서 애울때 얼리지 않거나 방치햇는지 막 의심도 가도
또 혹시 같은반에 애 누구 저렇게 우는거 봐서 전염이 되엇는지 정말 환장하겟슴다.
그리고 애가 원래 오무츠 떼고 실수 거의 하지 않던애가 요즘은 한주일에 두날쯤은 보육원에서
낮잠자면서 실수한단 말임다. 글쎄 뭐 실수할수도 잇겟지 근데 연속 막 그러는 날에는 좀 기분이 상함다.
집에서는 저녁에 밤중에 애가 자고 잇어도 내가 자기전에 애를 한번 오줌 누게 하니까 실수 아이함다.
글구 집에서 주말에 낮잠자도 애가 실수 하지 않슴다.
근데 보육원에서는 낮잠자는것도 한시간 자고 펄떡 일어난담다. 그리고 보면 실수햇드라 함다.
선생이 확실히 애를 자기전에 오줌 누게 햇다는데 말 들어보면 애보고 가서 쉬하고 오랫다함다.
그니까 확실히 애가 오줌을 누엇는지 이거 몰겟단말임다. 그러구는 내보고 애가 집에서는 실수 아이하는가
물어봄다.
또 한가지는 이때까지 변비를 모르는애가 간혹 감기 걸리거나 열이나거나 하면 어쩌다 한번씩
변비할때는 잇엇슴다. 근데 요즘은 거의 매일 일보고 딱아줄때 보면 피가 조금씩 묻어나옴다.
건조하단말임다.
이래저래 여러가지를 봐도 애가 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느껴짐다.
어떻하나 잘 적응할수 잇는 방법을 찾아야되겟는데 상담해보고 무슨 대책이라도 나지겟는지
속상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잔잔한 향기님 정말 동지를 만나서 반갑슴다.
님 얘기를 듣고보니 또 그럴만하기도 할것 같슴다.
오늘도 애를 데리고 나가서 온하루 놀앗슴다. 애를 좀 스트레스 발산하게 해야 될것 같아서 말임다.
뭐 보육원다니면서 발전한것도 여러가지 잇고 그러니
단지 걱정거리만 잇는건 아님다. 애가 한달동안에 놀랍게 성장한것도 정말 선생들한테는 고맙고 그렇슴다.
뭐 애를 위한거니까 좋은일 나쁜일 다 내놓고 의사소통하면 서로 좋을것 같슴다.
님 얘기를 듣고보니 또 그럴만하기도 할것 같슴다.
오늘도 애를 데리고 나가서 온하루 놀앗슴다. 애를 좀 스트레스 발산하게 해야 될것 같아서 말임다.
뭐 보육원다니면서 발전한것도 여러가지 잇고 그러니
단지 걱정거리만 잇는건 아님다. 애가 한달동안에 놀랍게 성장한것도 정말 선생들한테는 고맙고 그렇슴다.
뭐 애를 위한거니까 좋은일 나쁜일 다 내놓고 의사소통하면 서로 좋을것 같슴다.
보육원 선생님이 그러는게 요즘 날씨가 차지면서 실수를 하는 애가 많답니다. 울집도 마찬가지지만...
언제나 저녁에 데릴러 가서 화장실 가거나 집 와서 화장실 가니 참지 말라 했더니 그냥 낮엔 가만스르하겠다고 고집 부리고 있습니다. 변비라기보다 노느라 참아서 피가 보이는것 같은데 차츰 좋아지겠죠.
아드님이 스트레스 쌓인것이 아니라 3돐쯤 되는 애들 다 비슷한 증상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는 한 보육원에 2년반 쭉 있었는데도 그래요.
언제나 저녁에 데릴러 가서 화장실 가거나 집 와서 화장실 가니 참지 말라 했더니 그냥 낮엔 가만스르하겠다고 고집 부리고 있습니다. 변비라기보다 노느라 참아서 피가 보이는것 같은데 차츰 좋아지겠죠.
아드님이 스트레스 쌓인것이 아니라 3돐쯤 되는 애들 다 비슷한 증상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는 한 보육원에 2년반 쭉 있었는데도 그래요.
민들레님 감사함다. 그래도 이렇게 다른집애들 상황도 좀 얻어듣고 하니 좀 안심됨다.
우리애는 보육원에서 오줌은 보는데 은꼬는 꼭 집에와서 하는것 같슴다.
아무래도 노느라고 마려워도 참고 그러니 제때에 나오지 못해서 그렇겟슴다.
공립보육원이 살벌한게 은근히 걱정되엇는데 그래도 좀 내가 민감햇구나 하고 반성하게 됨다. ㅎㅎㅎ
우리애는 보육원에서 오줌은 보는데 은꼬는 꼭 집에와서 하는것 같슴다.
아무래도 노느라고 마려워도 참고 그러니 제때에 나오지 못해서 그렇겟슴다.
공립보육원이 살벌한게 은근히 걱정되엇는데 그래도 좀 내가 민감햇구나 하고 반성하게 됨다. ㅎㅎㅎ

우리도 처음 보육원갈때 집에서는 천팬티 보육원갈때는 오무쯔했습니다.
님이 말한것이 우리집애와 너무나 비슷하네요.
더구나 오무쯔하고 변비는 우리집과 비슷하네요.
나두 님처럼 근심하면서 보육원에가 상담도 하고 했어요.
어느주일은 련속낮잠잘때 오줌누어서 많이 애났거든요.
집에서는 낮에 완전 오무쯔소쯔교한 상황인데...당시는 화도 많이나고 의심도 많이 갔지만 그전에 다른일로 둬번 상담한 일도 있고해서 참았거든요.그런후에 얼마안되여서 보육원 집 다 오무쯔소쯔교했어요.
변비도 피가 나오면서 그랬어요.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요그르트 사과등 될수록 많이 먹이고 보육원가기전에 운치하게하니 낮더군요.지금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저녁에 와서 운치하는데 역시 땅땅하고 구사이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