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가 되였답니다

가정육아 · #66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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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11 · 2011-10-28 18:15:43 · 조회 1073
저의 두 아들 이쁘게 봐주세요

임신안돼서 고민고민할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아이 둘 엄마가 되였답니다
임신이 안돼서 고민하는분들 바이러스 팍팍 뿌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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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별바다 · 2011-10-28 18:17:48
두 아드님 많이 닮았고 참 잘생겼음다.
나나11 · 2011-10-28 18:20:05
잘 생겼다니 흐흐흐 웃음이 나옴다 ㅋㅋㅋ
닮았슴까?
하나는 외택하고 하나는 친택했슴다
둘다 골고루 닮았슴다 ㅎㅎㅎ
들려줘서 감사함다
pianomelody · 2011-10-28 18:21:52
5관이 뚜렸한게 큼직큼직하게 너무 잘생겼네요. 요즘은 잘생긴 남자애들 보문 부럽네요.
나나11 · 2011-10-28 18:34:51
잘 생겼다니 오야바까라서 기분이 좋슴다 ㅎㅎㅎ
나는 이쁜 여자애들 보면 부러워서 침이 나옴다 ㅋㅋㅋ
tabasco · 2011-10-28 18:26:41
요즘은 이미 애기 낳으신 엄마들 보면 젤 부럽슴다
난 언제무 이 고비를 다 넘기겟는지 하면서...
나나11 · 2011-10-28 18:37:56
임신중임까? 열달 퍼뜩 지나감다
막달때 젤 힘들었던거 같슴다
임신두 그 시기밖에 없으니 다노시끄 보내기 바람다
즐태하세요 ㅎㅎ
DoRaMi · 2011-10-28 18:30:09
예전에 쉼터에서 임신이 잘 안되서 힘들어하던 글 본적 잇습니다,

큰 아들이랑 엄마 아빠 사진두 본적 잇구요 ㅎㅎ

큰애 낳은지 어제 같은데 어느새루 둘째까지 가졋네요 .

축하합니다,

애들 둘다 엄마 아빠 닮아서 미남임다 .

얼굴 색두 새뽀얀게 이쁘기두 해라 ㅎㅎ
나나11 · 2011-10-28 18:39:36
그랬슴까? ㅎㅎㅎ
온가족 다 폭로났네요 ㅎㅎㅎ
큰애 낳은지 금방인데 또 하나 낳았슴다
내가 애 욕심이 많아서 자꾸 더 가지고싶어서 ㅋㅋㅋ
작은게 아빠 닮아서 그런지 내눈에는 더 이뻐보임다 오야바까임다 ㅋㅋㅋ
용우맘 · 2011-10-28 19:03:33
형제둘이 참 똑 닮았네요. 넘 멋짐다.

이뿐여자애들 보면 침이 나온다니..같은 소감임다..
저도 아들 둘을 둔지라...
그래도 아들둘도 왕만족임다.ㅎㅎ
나나11 · 2011-10-29 08:32:48
님도 아들 둘임까? ㅎㅎㅎ

딸이 엄청 욕심나지에 그렇지만 아들둘도 넘넘 행복함다
셋째까지는 무리이고 이쯤에서 딸 생각 접어야겠슴다
그런데 님도 둘째가 더 이쁨까? 내가 나쁜 엄마인지
작은게 넘 이뻐서 어떨땐 큰애가 불쌍함다
행운맘 · 2011-10-28 19:59:18
궁금했는데 이렇게 사진 보게 되네요
귀여운 자식 둘이나 둬서 좋겠슴다
쭉-행복하세요
나나11 · 2011-10-29 08:36:59
전번에는 미안했슴다
둘 키우느라 정신이 하나두 없슴다
힘들지만 행복할때가 더 많슴다
님도 맬맬 행복하세요
쎄이꼬 · 2011-10-28 20:53:47
형제 참 보기좋슴다..넘 귀엽네요..
원래 첫애가 바쁘지 둘째부터 잘 생긴다 합데다..ㅎㅎㅎ
나나11 · 2011-10-29 08:41:45
둘째두 가질려고 생각해서부터 일년 걸렸슴다ㅎㅎㅎ
내가 잘 안생기는 체질인가 봄다 ㅋㅋㅋ
지금은 아들 둘 넘넘 행복함다 ㅎㅎㅎ
님은 둘째 도전 안함까? 응원할께요 ㅋㅋㅋ
춘 춘 · 2011-10-28 21:02:58
반갑습니다....ㅎㅎ
어느새로 둘째까지... 부럽습니다...
나나님 바이러스 듬뿍 받구 힘을 얻구 갑니다....ㅎㅎ
나나11 · 2011-10-29 08:44:11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맘 편하게 먹으쇼
에라 머 될대로 되겠지 하는 맘으로
포기란게 넘 힘든 일이지만 마음 잠시 비우면
애기 찾아올껌다
님두 이제 나처럼 둘째까지 낳아서 여기다 자랑할 날이 올껌다 ㅎㅎㅎ
봄날이 · 2011-10-28 21:54:49
엉?어느샐루 둘째낳앗서 여기 나타낫소??
그동안 잠잠하다햇더니..ㅎㅎ
정말 축하,축하! 하오^^ 애기 지금 몇달이요?
형아도 어느샐 저렇게 커서 동생 안아줄줄 알고..
이젠 남 부러운게 없겟다..ㅎㅎ
나나11 · 2011-10-29 08:46:52
언니 공쥬님 잘 자람까? 정말 오랫만임다 ㅎㅎㅎ
둘째는 소문없이 조용히 낳았슴다 ㅎㅎㅎ
둘째 이재 금방 두달 넘었슴다
형아 동생 곱아한다는게 자꾸 만져놓지 뽀뽀해놓지
소리는 어찌나 치는지 욕 많이 얻어먹슴다
남 부러운게 없는데 사람 욕심이란게 있어서 가슴 한구석은 은근히 딸 생각함다
그런데 인젠 정말 포기해야 할것 같슴다 ㅎㅎㅎ
셋까지는 자신이 없슴다 글구 셋째두 아들 나오면 내 정말 못살짐 예 ㅎㅎㅎ
장백암펌 · 2011-10-28 22:55:53
축하한다.

진짜 고민하던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둘째까지 보구..

이제 애기 좀 크면 만나자...
나나11 · 2011-10-29 08:50:34
감솨 쏴~~~~~~~~~~~
정말이다 고민고민할때가 어제같은데 세월아 네월아 정말 화살같이 흘러간다
널 못본지두 참 오래되는구나
영환이는 잘 크고있지? 인젠 어엿한 소학생이 되였겠네
애기 좀 크면 만나서 수다떨자 ㅎㅎㅎ
애 키우느라 집에만 박혀있어서 머저리 되는것 같다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구
동그람 · 2011-10-28 23:19:59
이런사진보면 형제있는것이 역시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내가 방금 딸낳고 둘째타령하면 울엄마한테 욕먹어요.
자식농사 힘들다구
나나11 · 2011-10-29 08:54:17
나는 이전부터 형제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임다 ㅎㅎㅎ
임신이 잘 안되서 자식욕심이 더 생겼는가 봄다
둘째까지는 정말 내 임무라고 생각하고 가졌슴다
이담에 부모들이 늙어서 죽으면 형제라도 있어야
하다못해 무슨일이 생겨두 서로 토론할 대상이 있는것만큼으로도
애들한테는 플라스가 된다고 생각함다

어릴때 힘들지만 다 키워놓으면 그게 젤 큰 재산임다 ㅎㅎㅎ
둘째 낳으세요 낳고보니 넘 이쁘고 행복함다 힘들긴 하지만 ㅎㅎㅎ
쇼콜라 · 2011-10-29 08:57:53
축하한다... ㅎㅎㅎ
둘이 많이 닮앗네 . ㅋㅋ
아들 둘, 든든하겟다.
나나11 · 2011-10-29 09:03:58
감사 ㅎㅎㅎ
둘이 닮았니? ㅎㅎㅎ
작은게 더 이쁘게 생겼다 내 눈이 콩깍지 씌웠지? ㅎㅎㅎ
마음이 든든한건 있다 근데 딸이 넘 부럽다
지나가다가두 여자애들 보면 안아오기 싶지무 ㅎㅎㅎ
쇼콜라 · 2011-10-29 09:10:47
야 너 정말 벌써부터 안 되겟다..ㅎ
내 친구중에 아들둘 잇는 친구 잇는데
걍 매나네 둘째 더 이쁘다 드라
애먹여두 둘째느 하나두 안 밉다드라 .ㅋㅋㅋ
나나11 · 2011-10-29 10:07:41
나두 그렇게 될가봐 ㅎㅎㅎ
갓난애기 놓고 지금부터 이제 크면 엄마랑 둘이 려행가자 이렇게 말해서
남편한테 욕 먹었다 내가 화작쓰면 또 병이 발작한다 이런다
날보고 병이래 ㅎㅎㅎ
근데 왜 이렇게 둘째가 이쁜지? 정말 매나네 이쁘다
김효진 · 2011-10-29 09:16:28
축하해요 든든한아들 둘이씩이나 있어서요

그리고 바이러스 팍팍 받아갈께요^^

행복하세요
나나11 · 2011-10-29 10:08:54
감사함다 지금두 내가 두아이의 엄마라는 실감이 안 날때가 있슴다 ㅎㅎㅎ
바이러스 많이많이 받아가세요 꼭 좋은 소식이 올껌다 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Gemini · 2011-10-29 09:22:42
이전에 고민하시던 나나님 맞으세요.
귀여운 아들 둘이나 정말 축하합니다,아들둘도 미남이심다.
나나11 · 2011-10-29 10:10:10
예 맞슴다 아직두 기억해주셔서 감사함다
그렇게 울고불고 고민했는데 벌써 아이 둘 엄마 되였답니다
우리 아이들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ㅎㅎㅎ
용우맘 · 2011-10-29 10:22:51
글쎄요,,전 큰애는 직접 저가 2살넘어까지 데리고 있었는데
둘째는 100일넘어 지진으로 중국에 보낸지라서인지...
큰애한데 더 정이 가요.
지금 쳇팅해도 둘째는 완전 저를 못 알아보고.큰애는 엄마 보고싶다고 어리광까지 하니까..ㅎㅎ
저도 나뿐 엄마죠..
나나11 · 2011-10-29 14:38:23
님은 큰애 더 곱슴까?
훌륭한 엄마임다 응당 큰애 더 이뻐해줘야 하는데
생각처럼 안됨다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큰애가 심술피움다
내가 욕하면 같이 소리치고 날 막 때림다 ㅎㅎㅎ
엄마질 잘 하자니 쉽지 않슴다 ㅎㅎㅎ
♡대장금♡ · 2011-10-29 12:52:58
나두 애기 하나 더 생겨 야겠는데 그램더

이런사잔 보문 막 부러바서 질투 날까 함다 ㅎㅎ
나나11 · 2011-10-29 14:39:40
아직 젊었는데 머 걱정할게 있어요?
나처럼 노산두 아니면서 ㅋㅋㅋ
질투하지 말고 젊었을때 하나 퍼뜩 낳으쇼
꽃뿌니 · 2011-10-29 17:56:53
어머 어느사이에 둘째까지 척 낳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일두 바쁘다더니...
몸조리 잘하시구 애기두 무럭무럭 자라기바랍니다^^
나나11 · 2011-10-30 15:41:44
내 그 일이 바쁜 나나 아님다 나나니 님 말하는게 아님까? ㅋㅋㅋ
집에서 가정주부질 함다 ㅎㅎㅎ
꽃뿌니님네 따님도 잘 자라는지요?
같이 육아 힘내기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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