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잠간 연휴가 생겨서 거의 여레 쭉~ 집에서 宅하구있다가
하루는 연휴 마치고 여자랑 외출했는데...
전철안에서 갑자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짓더니만 여자 귀를 잡아당기며
여자 귀속에 대구 쌀포시~
<야~앗!내 지금 대다이 흥분된다!!우짤까???!!!>
여자 금새 얼굴이 빨개지면서 남들이 들을까 바빠라 남자를 문쪽에 끄수구 가서 쫑알쫑알~
<오~잉,공공장소에서 이게 무슨 망칙한?!!괜찮아?어떻캐~~~ㅠㅠ>
그랬더니 남자가 신비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여자 귀구멍에 대고 쏙닥쏙닥~
<내가 한 열흘동안 사람이라곤 너 하나밖에 구경못해서 이세상에 울둘밖에 안남은줄 알았는데
이래 바깥세상에서 따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보이 무지 흥분되는구나~움하하하~>
엉큼한 여자가...-_-
하루는 연휴 마치고 여자랑 외출했는데...
전철안에서 갑자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짓더니만 여자 귀를 잡아당기며
여자 귀속에 대구 쌀포시~
<야~앗!내 지금 대다이 흥분된다!!우짤까???!!!>
여자 금새 얼굴이 빨개지면서 남들이 들을까 바빠라 남자를 문쪽에 끄수구 가서 쫑알쫑알~
<오~잉,공공장소에서 이게 무슨 망칙한?!!괜찮아?어떻캐~~~ㅠㅠ>
그랬더니 남자가 신비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여자 귀구멍에 대고 쏙닥쏙닥~
<내가 한 열흘동안 사람이라곤 너 하나밖에 구경못해서 이세상에 울둘밖에 안남은줄 알았는데
이래 바깥세상에서 따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보이 무지 흥분되는구나~움하하하~>
엉큼한 여자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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