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임신 9주4일 됐어요. 쯔와리땜에 요즘 힘들때로 힘들어서 인젠 맥도 거의 없어요.
쯔와리 노리꼬에르 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래서 말인데 저랑 비슷한 임신부들 모여서 수다도 떨고 애기용품 파는데도 같이 다니고 하면
조금이라도 나아질지 해서 글 올립니다. ( 요즘 맨날 혼자다보니 밖에 나가기도 싫어서ㅠㅠ )
찌나미니 전 川崎 新百合ヶ丘 에서 살고 있고 나이는 29살 개띠임다. 이 근처에 있는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으면 친구 하기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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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반갑네요. 저랑 비슷한 예비엄마네요. ㅎㅎ
쯔와리 거의 사라져서 좋겠네요. 저두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
집이 멀어서 못 만나겠지만 그래도 드문드문 여기서 만나서 얘기해요. ㅋㅋ
몸조림 잘하시고 먹고싶은것두 많이 드세요. 그럼 우리 다 화팅해요.
쯔와리 거의 사라져서 좋겠네요. 저두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
집이 멀어서 못 만나겠지만 그래도 드문드문 여기서 만나서 얘기해요. ㅋㅋ
몸조림 잘하시고 먹고싶은것두 많이 드세요. 그럼 우리 다 화팅해요.
모여서 수다떨기요? ㅎㅎ
거두 집에서 노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나처럼 맨날 회사다니구 ...
집에가면 애땜에 눈코뜰새 없는사람은
임신해두 그런거 못해요 ㅎㅎ
입덧두 회사에서 조용이 앉아있으니까 하는데
집에가면 입덧할새두 없네요 ㅋㅋ
거두 집에서 노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나처럼 맨날 회사다니구 ...
집에가면 애땜에 눈코뜰새 없는사람은
임신해두 그런거 못해요 ㅎㅎ
입덧두 회사에서 조용이 앉아있으니까 하는데
집에가면 입덧할새두 없네요 ㅋㅋ
ㅋㅋㅋㅋ.
언니, 집에 가니까 입덧할새도 없어요?ㅋㅋㅋㅋ.
그러게말입니다.
저번에 막 토할때, 큰애가 하도 볼라고 난리해서...혼낫습니다.
화장실에 미처 間に合わない해가지고 세면대에다가 토해났는데, 그거 겨코 보겠구나.
징그럽지도 않은지..
언니, 집에 가니까 입덧할새도 없어요?ㅋㅋㅋㅋ.
그러게말입니다.
저번에 막 토할때, 큰애가 하도 볼라고 난리해서...혼낫습니다.
화장실에 미처 間に合わない해가지고 세면대에다가 토해났는데, 그거 겨코 보겠구나.
징그럽지도 않은지..
프하하...세면대에 한거 청소는 어떻게 했지?
난 아침에 일어나서든가 자기전에 화장실가서 웩웩~ 하는데
울집 딸래미두 항상 뽀르르....달려나와서 변기안을 딜따보짐
그러면서
**엄마..다이죠브? **요래메 등더리 토닥토닥해주구 쓸어주구 하지므...ㅎㅎ
난 아침에 일어나서든가 자기전에 화장실가서 웩웩~ 하는데
울집 딸래미두 항상 뽀르르....달려나와서 변기안을 딜따보짐
그러면서
**엄마..다이죠브? **요래메 등더리 토닥토닥해주구 쓸어주구 하지므...ㅎㅎ
에긍. 딸래미 착하기도 착하네.
우리 큰애는, 내가 둘째 임신할때 막 등더리 뚜드려주고 그러더니.
이번에 입덧땜에, 기분나쁘다 하니까, 그럼 마마, 토해!!!그래요.
캬, 이 가스나 왜 이렇게 차가워졌나 싶은게...
그말 듣더니, 신랑이, 엄마한테 그러지말고, 그때는 마마, 다이죠우부? 라 해야지.그러더군요.
세면대에 토한거, 신랑있을때는 신랑이 청소해줬는데,
그날에는 마침 없어서...
구멍 막는거 미리 빼놔가지고, 많이 헐했습니다.
우리 큰애는, 내가 둘째 임신할때 막 등더리 뚜드려주고 그러더니.
이번에 입덧땜에, 기분나쁘다 하니까, 그럼 마마, 토해!!!그래요.
캬, 이 가스나 왜 이렇게 차가워졌나 싶은게...
그말 듣더니, 신랑이, 엄마한테 그러지말고, 그때는 마마, 다이죠우부? 라 해야지.그러더군요.
세면대에 토한거, 신랑있을때는 신랑이 청소해줬는데,
그날에는 마침 없어서...
구멍 막는거 미리 빼놔가지고, 많이 헐했습니다.
님은 둘째 애기 임신중이죠? 참 축하드려요.ㅎㅎ
저두 이제 하나 더 가질려 합니다. 몇년후겠지만ㅋㅋ
임신한 몸으로 출근하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전 집에서 맨날 뒹글뒹글 거리는것두 바쁘다고 신랑한테 애만 먹입니다. ㅋㅋ
저두 이제 하나 더 가질려 합니다. 몇년후겠지만ㅋㅋ
임신한 몸으로 출근하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전 집에서 맨날 뒹글뒹글 거리는것두 바쁘다고 신랑한테 애만 먹입니다. ㅋㅋ
13주 들어서니깐 많이 좋아졌슴다.
6주부터 11주까진 정말 살기싫을정도로 입덧했어요.ㅋㅋ
동경은 아니지만 같은 개띠에 둘째가진맘임다.
두주만 더 참으면 많이 좋아질겁니다.
6주부터 11주까진 정말 살기싫을정도로 입덧했어요.ㅋㅋ
동경은 아니지만 같은 개띠에 둘째가진맘임다.
두주만 더 참으면 많이 좋아질겁니다.
13주 면 저보다 한달 앞섯네요.. 둘째 가진거 축하해요.
같은 개띠라 가까이 였으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전 요즘 쯔와리땜에 한달에 2.5키로 내렸어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죠.ㅠㅠ
많이 교류합시다. 우리 ㅋㅋ
같은 개띠라 가까이 였으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전 요즘 쯔와리땜에 한달에 2.5키로 내렸어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죠.ㅠㅠ
많이 교류합시다. 우리 ㅋㅋ
ㅎㅎ저는 십주입니다 ,,,개띠면 저보다 한살 어리네요 ,,,전 닭 ,,,가까이 잇으면 좋겟는데 아쉽네요 ,,,저는 타바타부근이에요 ,,,쯔와리 그리 심하세요 ?...이상하네 ,,다들 쯔와리 심하단데 저는 임신햇는지 임신할 정도루 쯔와리가 없어요 ...그냥 잠간씩 공복일때무 속이 울렁거림 ,,,밥먹어줌 아주 곱게 인차 낳아지구 ㅎㅎ하여튼 쯔와리 간밧데 노리꼬에르 하구요 ,,,ㅎㅎ인터넷에서라두 정보교류합시다 ,,,ㅎㅎ애기들 태여남 같은 또래 모임두 하구요 ㅋ

가까이에 살면 친구하고싶다만은,잔넨.
저는 어제 갑자기 비빈밥 먹고싶어지더니,
오늘부터 속 울렁거리고, 메스겁고, 토하는건 사라졌나봅니다.
점심에도 오랫만에 도시락 들고와서(내용은 당연히 비빈밥!!!ㅋㅋㅋ) 배터지게 먹고,
이제 30분 산보하고왓습니다.
님도 힘내요.
입덧도 막 하다가 갑자기 언제 그랬나싶이 깜쪽같이 사라질때가 옵니다.
물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토하는 사람도 있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