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속이 왈랑절랑해서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구
한심 답답하구 힘든 하루였습니다 .
생각하다못해 17시쯤 원장한테 전화하여
18시 20분쯤부터 10분가량 얘기하자고 말했습니다 .
간단히 겪은거 적어보니 혹시 참고하실분 있으신지요 ...
저녁 회사 끝나고 정신없이 보육원으로 뛰여갔드니 원장선생이 기달리고 있더군요 .
그래서
아침에 다른 남자애가 울애 장난감 빼앗을려 하다가
못빼앗으니 때릴려고 하는걸 내가 순간 팍 잡은 일에 대해 설명하고 싶다고 했슴다
몇몇 분들이 가르쳐주신대로 ㅎㅎㅎ
1.소리 꽥!소리를 내가 지르고 남자애 손목을 팍 잡아서 미안함다
많이아팠을텐데 애가 상하진 않았는지 걱정됨다
아침에 이른시간에 근무하던 선생한테도 정말 미안함다
원장 ...(50대이고 자식 4명 길른 ,30년이상 보육사 종사 ㅋㅋ)
상처나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였고
맞았더라면 상처나 사고가 생겼을수도 있는데
그걸 방지하기위해
누구든지 막론하고 무의식중 손목잡아준데 대해 감사히 생각한다
근무하던 선생은 괜찮다 .다들 경험자이기에 충분히 이해한다
2.남자애가 아침 저녁 내가 2년이상 지켜본데 의하면
너무나 행동이 活発すぎる해서 불안감이 있슴다
오히려 부모가 자기 자식이 어떻게 보육원에서 暴れ하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
아는 편이 남자애를 위함이고 더큰 사고를 방지할수 있을것 같슴다
원장 ...
이부분은 남자애 부모들도 잘 알고 있고
갑자기 아바레루 하다가 까무러친적도 있어서 병원심리치료를 하고 있는중이다
보육원의 쇼구인들도 알고 있으면
모두들 주의하여 살피고 있으며 명심하고 있다
3.오늘일로 인하여 남자애가 집에 가서 부모한테 말하면
선생님의 입장이 난처해짐을 고려하여
필요가 있다면 내가 직접 남자애 부모를 찾아가서 상황 설명도 할겸 사죄하겠슴다
원장 ..
그럴 필요은 없고
오늘 일로 이미 원장인 내가 남자애 부모한테 잘 이야기 했고
남자애 엄마도 자주 메와구 가게루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얘기했으니 걱정하지 말라
애들은 다들 참고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커가는것이니
무엇이든 걱정되면 오늘처럼 바로 상담해주면 감사하겠다
이렇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
생각해보니 남자애가 내 못보는 사이에 금후 울딸 해쿨가봐 ㅋㅋ
오늘 아침 애데리구 보육원 가니 남자애 있더군요
그래서
손잡고 얘기했습니다
어제는 큰소리로 욕해서 고멘네.손이 많이 아팠니 .정말 고멘네
라고 말했습니다
좋게 좋게 한단락 된것 같긴 함다
속이 참 후려하네요 .
원래는 만약 남자애 부모가 펄펄 뛰믄
나두 가만이 않있자 했지믄 ㅋㅋㅋㅋ
서루 미안미안 하니깐 끝이 나네요 .
이것 역시 이 섬나라의 문화이고 ,부모로서 나한테는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였습니다 .
한심 답답하구 힘든 하루였습니다 .
생각하다못해 17시쯤 원장한테 전화하여
18시 20분쯤부터 10분가량 얘기하자고 말했습니다 .
간단히 겪은거 적어보니 혹시 참고하실분 있으신지요 ...
저녁 회사 끝나고 정신없이 보육원으로 뛰여갔드니 원장선생이 기달리고 있더군요 .
그래서
아침에 다른 남자애가 울애 장난감 빼앗을려 하다가
못빼앗으니 때릴려고 하는걸 내가 순간 팍 잡은 일에 대해 설명하고 싶다고 했슴다
몇몇 분들이 가르쳐주신대로 ㅎㅎㅎ
1.소리 꽥!소리를 내가 지르고 남자애 손목을 팍 잡아서 미안함다
많이아팠을텐데 애가 상하진 않았는지 걱정됨다
아침에 이른시간에 근무하던 선생한테도 정말 미안함다
원장 ...(50대이고 자식 4명 길른 ,30년이상 보육사 종사 ㅋㅋ)
상처나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였고
맞았더라면 상처나 사고가 생겼을수도 있는데
그걸 방지하기위해
누구든지 막론하고 무의식중 손목잡아준데 대해 감사히 생각한다
근무하던 선생은 괜찮다 .다들 경험자이기에 충분히 이해한다
2.남자애가 아침 저녁 내가 2년이상 지켜본데 의하면
너무나 행동이 活発すぎる해서 불안감이 있슴다
오히려 부모가 자기 자식이 어떻게 보육원에서 暴れ하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
아는 편이 남자애를 위함이고 더큰 사고를 방지할수 있을것 같슴다
원장 ...
이부분은 남자애 부모들도 잘 알고 있고
갑자기 아바레루 하다가 까무러친적도 있어서 병원심리치료를 하고 있는중이다
보육원의 쇼구인들도 알고 있으면
모두들 주의하여 살피고 있으며 명심하고 있다
3.오늘일로 인하여 남자애가 집에 가서 부모한테 말하면
선생님의 입장이 난처해짐을 고려하여
필요가 있다면 내가 직접 남자애 부모를 찾아가서 상황 설명도 할겸 사죄하겠슴다
원장 ..
그럴 필요은 없고
오늘 일로 이미 원장인 내가 남자애 부모한테 잘 이야기 했고
남자애 엄마도 자주 메와구 가게루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얘기했으니 걱정하지 말라
애들은 다들 참고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커가는것이니
무엇이든 걱정되면 오늘처럼 바로 상담해주면 감사하겠다
이렇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
생각해보니 남자애가 내 못보는 사이에 금후 울딸 해쿨가봐 ㅋㅋ
오늘 아침 애데리구 보육원 가니 남자애 있더군요
그래서
손잡고 얘기했습니다
어제는 큰소리로 욕해서 고멘네.손이 많이 아팠니 .정말 고멘네
라고 말했습니다
좋게 좋게 한단락 된것 같긴 함다
속이 참 후려하네요 .
원래는 만약 남자애 부모가 펄펄 뛰믄
나두 가만이 않있자 했지믄 ㅋㅋㅋㅋ
서루 미안미안 하니깐 끝이 나네요 .
이것 역시 이 섬나라의 문화이고 ,부모로서 나한테는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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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별말씀을요
나두 처음겪는 일이라서 많이 당황 했슴다
그래서 어제 여기서 조언 구하구
아무래도 해결해야겠다 싶어서 얘기했던겁니다
애키우면서 힘든일 정말 많지요 ?
다 성장과정이구 커가는 과정이라구 생각합니다
나두 처음겪는 일이라서 많이 당황 했슴다
그래서 어제 여기서 조언 구하구
아무래도 해결해야겠다 싶어서 얘기했던겁니다
애키우면서 힘든일 정말 많지요 ?
다 성장과정이구 커가는 과정이라구 생각합니다
넘 잘했슴다ㅎㅎㅎ
크하하 ㅎㅎㅎ
한수 배워서 잘 써먹었슴다
감사함다 ㅋㅋ
한수 배워서 잘 써먹었슴다
감사함다 ㅋㅋ
어제 일은 잘 마무리된것 같네요,ㅎㅎ
잘했슴다,ㅋㅋ
잘했슴다,ㅋㅋ
이래야 내 속이 편하지 ㅋㅋㅋㅋ
수미님 먼저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자체가 너무 감동임다.
애 키우면서 진짜 나도 어떤때는 울 아들 가만히 잇는데
와서 쳐놓는 애들보면 막 못때리게 손 막지않음 그래지말라고
말하는데 엄마로서 그런 반응이 나오는건 응당하다고봄다.
애 키우면서 진짜 나도 어떤때는 울 아들 가만히 잇는데
와서 쳐놓는 애들보면 막 못때리게 손 막지않음 그래지말라고
말하는데 엄마로서 그런 반응이 나오는건 응당하다고봄다.
엄마의 심리는 비슷한 부분이 많겠지요 ㅎㅎㅎ
근데 6돐 나는 남자애가 집에 가서 남의 엄만데 맞았다믄?
아무래도 제구미에 맞게 애가 전달할 같지무예 ㅋㅋ
이게 뒤끝이 무섭단말임다 ㅋㅋㅋㅋ
똥궁리 하다못해 해결하길로 맘먹었슴다 ㅋㅋ
근데 6돐 나는 남자애가 집에 가서 남의 엄만데 맞았다믄?
아무래도 제구미에 맞게 애가 전달할 같지무예 ㅋㅋ
이게 뒤끝이 무섭단말임다 ㅋㅋㅋㅋ
똥궁리 하다못해 해결하길로 맘먹었슴다 ㅋㅋ
잘한것같슴다
나두 따라배워야지
애보육원보내면 정말 이런저런일많은같슴다
근데 언니네 그보육원에는 외국애들적은같슴다에
우린덴 3/2는 중국애들임다
선생들두 대충봐주는같구
난 저번에 애가 보육원에다 나온일잇은후 가끔 잘상담함다
해결잘돼서 다행임다 기분도 좋아졋겟슴다 ㅎㅎ
나두 따라배워야지
애보육원보내면 정말 이런저런일많은같슴다
근데 언니네 그보육원에는 외국애들적은같슴다에
우린덴 3/2는 중국애들임다
선생들두 대충봐주는같구
난 저번에 애가 보육원에다 나온일잇은후 가끔 잘상담함다
해결잘돼서 다행임다 기분도 좋아졋겟슴다 ㅎㅎ
어찌겠니
낳은 내가 웬쑤지믄 ㅋ
무자식 상팔자란게 이래 하는 솔 같으다 ㅋㅋㅋㅋ
낳은 내가 웬쑤지믄 ㅋ
무자식 상팔자란게 이래 하는 솔 같으다 ㅋㅋㅋㅋ
수고했소 ㅎㅎ
진짜 남이 나라라구 생각해서 그런지 애한테 조금이라도 먼가 있으면 불이 펄펄 타오 ㅎㅎ
애 키우는게 진짜 힘드오 ㅎㅎ
진짜 남이 나라라구 생각해서 그런지 애한테 조금이라도 먼가 있으면 불이 펄펄 타오 ㅎㅎ
애 키우는게 진짜 힘드오 ㅎㅎ
언니는 침착하구 교원해보구
받은 교육도 있겠지만
난 개쁠두 몰루는게 들이 닥쳤지
성질머리랑게 개코같지
속이 영 말이 아니였슴다 ㅎㅎㅎㅎㅎㅎ
이래저래 부딪치구 풀어가야 하는게 정마 헐지 않슴다 ㅋㅋㅋ
받은 교육도 있겠지만
난 개쁠두 몰루는게 들이 닥쳤지
성질머리랑게 개코같지
속이 영 말이 아니였슴다 ㅎㅎㅎㅎㅎㅎ
이래저래 부딪치구 풀어가야 하는게 정마 헐지 않슴다 ㅋㅋㅋ
추천 꾸욱 누르구갑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잘 됏다얌..
맘속에 옹어리도 다 풀리고 속이 후련하게 됏구나..
내라면 어떻게 할가...
아~애들 키우는거 그냥 밥 먹여주구 보육원 학교
보내주기만 하는게 아니구 여러가지로 힘들다야 ㅎㅎ
맘속에 옹어리도 다 풀리고 속이 후련하게 됏구나..
내라면 어떻게 할가...
아~애들 키우는거 그냥 밥 먹여주구 보육원 학교
보내주기만 하는게 아니구 여러가지로 힘들다야 ㅎㅎ
한개 고비다 ㅋㅋ
곧 지나간다
차츰차츰 쉬워진다 ㅋㅋ
난 그만할때 애가 남을 물어서 돌아댕기에 사과했다 ㅋㅋㅋㅋ
얼마나 열통이 나든지 ㅋㅋㅋㅋ
곧 지나간다
차츰차츰 쉬워진다 ㅋㅋ
난 그만할때 애가 남을 물어서 돌아댕기에 사과했다 ㅋㅋㅋㅋ
얼마나 열통이 나든지 ㅋㅋㅋㅋ
큰 트러불 없이 다행이구나...
잘되였구나...ㅎㅎㅎ
하여간 부모로서 그 심정 충분히 리해는 하는데...
조금 급하더라도 애들한테 높은 소리 뻥지르는건 좀 억제하는데 에네르기 좀 소모하라...ㅋㅋㅋ
이래두 한성격 저래두 한성격 ㅎㅎㅎ 하여간 인재구 인물이다...크하하하하
잘되였구나...ㅎㅎㅎ
하여간 부모로서 그 심정 충분히 리해는 하는데...
조금 급하더라도 애들한테 높은 소리 뻥지르는건 좀 억제하는데 에네르기 좀 소모하라...ㅋㅋㅋ
이래두 한성격 저래두 한성격 ㅎㅎㅎ 하여간 인재구 인물이다...크하하하하
많이 맘이 힘들었다 ㅎㅎ
애 트러블은 내 성격대로 막갈길수 없잖아 ㅋㅋ
왈칵하는거 억누르고 처사하는게 쉽지 않다 ㅋㅋ
애 트러블은 내 성격대로 막갈길수 없잖아 ㅋㅋ
왈칵하는거 억누르고 처사하는게 쉽지 않다 ㅋㅋ
그러잖아 은근히 근심돼더라...어케 됏는지..
아닌게 아니라...오늘 뽀도해줘서 내두 한시름 놓았다...ㅎㅎㅎ
감정적으로 나와서 리득볼일이 적을게다...
웬만하면 이젠 30두 넘은게 좀 억제하면서 너절루 니 에네르기 콘트롤 잘해봐라....
난 싹 누크데 해졌다... ㅎㅎㅎ
아닌게 아니라...오늘 뽀도해줘서 내두 한시름 놓았다...ㅎㅎㅎ
감정적으로 나와서 리득볼일이 적을게다...
웬만하면 이젠 30두 넘은게 좀 억제하면서 너절루 니 에네르기 콘트롤 잘해봐라....
난 싹 누크데 해졌다... ㅎㅎㅎ
나두 많이 둥글어졌다
그런게 이 정도다 ㅋㅋㅋㅋ
그런게 이 정도다 ㅋㅋㅋㅋ
나더러 너의 예전을 상상하라면 ...감히 생각이 잡히지않는다...하하하
엄마되는 순간부터 또 달라지고....우리두 다 애들같이 함께 뭐나 처음 부딪치는거라
함께 성장한지무....그래면서 살지...어쩌개
엄마되는 순간부터 또 달라지고....우리두 다 애들같이 함께 뭐나 처음 부딪치는거라
함께 성장한지무....그래면서 살지...어쩌개
그렇구나
좀 더 주제비 들어야 하는구만 ㅋㅋㅋㅋㅋ
좀 더 주제비 들어야 하는구만 ㅋㅋㅋㅋㅋ
캬캬캬
넘 주제비 들면 또 니가 니다워 안보일지라두...
그냥...호도호도니 ㅋㅋㅋ
넘 주제비 들면 또 니가 니다워 안보일지라두...
그냥...호도호도니 ㅋㅋㅋ
좋은 경험담이네요 ㅎㅎㅎ
애기 키우면서 정말 부모들은 참 참을곳도 많지만,일처리 정말 잘 했다고 봅니다.
애기 키우면서 정말 부모들은 참 참을곳도 많지만,일처리 정말 잘 했다고 봅니다.
큰걸 경험했슴다 ㅋㅋㅋㅋ
많이 참고 있고 참구 지나가는게 중요함다
성질이 개떡 같애서 정말 내가 힘듬다 ㅋㅋㅋ
많이 참고 있고 참구 지나가는게 중요함다
성질이 개떡 같애서 정말 내가 힘듬다 ㅋㅋㅋ
그래,,잘햇다,,,, 속시원하게 현명하게 해결 잘 보앗구나~~~
속이 찜찜한 일은 해결을 봐야 풀리지무,,, ㅋㅋㅋ
속이 찜찜한 일은 해결을 봐야 풀리지무,,, ㅋㅋㅋ
끙끙 할 필요 없겠습데
애 키우믄 별 같잰거 가지구 다 속태우지냐 ㅋㅋ
애 키우믄 별 같잰거 가지구 다 속태우지냐 ㅋㅋ
아래글도 읽어봣슴다... 참으로용기잇는 맘임다..ㅋㅋㅋ
저라면 어찌햇을가 함 생각해봣슴다...ㅋㅋ
일본어가 딸려서 또다른상황이겟지만 애엄마로서 심정은 똑같앗을겜다...
저라면 어찌햇을가 함 생각해봣슴다...ㅋㅋ
일본어가 딸려서 또다른상황이겟지만 애엄마로서 심정은 똑같앗을겜다...
부모가 된 이상 어쩔수 없이 겪게 되네요 .
좋은일도 슬픈일도 하나하나 겪으면서 함께 성장하는듯 합니다 .
님도 화이팅하세요 .
일본어는 여기서 살다보면 자연히 익히게 됩니다 .
좋은일도 슬픈일도 하나하나 겪으면서 함께 성장하는듯 합니다 .
님도 화이팅하세요 .
일본어는 여기서 살다보면 자연히 익히게 됩니다 .
부모의 파워는 그런거같슴다..
초보맘이라서 아직은 미숙한게 넘 많슴다.
자식위해 많이 겪고 배우면서 간바루해야게슴다.ㅋㅋ
초보맘이라서 아직은 미숙한게 넘 많슴다.
자식위해 많이 겪고 배우면서 간바루해야게슴다.ㅋㅋ
큰 일 치르구 왔네요.
침착하게 잘 대응하는 방법 배우구 감다.
육아,회사 다 힘내구 화이팅 하세요!!
침착하게 잘 대응하는 방법 배우구 감다.
육아,회사 다 힘내구 화이팅 하세요!!
별 말씀을요
속에 두기보잔 상담하는 편이 훨씬 나은 같애요 .
힘들어도 풀어갈수밖에 없어요 ㅋㅋ
속에 두기보잔 상담하는 편이 훨씬 나은 같애요 .
힘들어도 풀어갈수밖에 없어요 ㅋㅋ
애를 보육원 보내기두 헐챈쿠나....
여러가지 신경쓸일이 하두 많아서...
退一步海阔天空!이란게짐~~ㅎㅎㅎ
암튼 일이 아무 트러불없이 잘 해결돼서 다행이네~~
한수 잘 배우구 간다~ 래년부터 나두 간바라나꺄~~~ㅎㅎ
여러가지 신경쓸일이 하두 많아서...
退一步海阔天空!이란게짐~~ㅎㅎㅎ
암튼 일이 아무 트러불없이 잘 해결돼서 다행이네~~
한수 잘 배우구 간다~ 래년부터 나두 간바라나꺄~~~ㅎㅎ
쉽진 않지
그래두 낳은 이상 해야지믄 ㅋㅋ
나두 잘 몰라서 어제 물어보구 고민하구 그랬다 ㅋㅋ
그래두 낳은 이상 해야지믄 ㅋㅋ
나두 잘 몰라서 어제 물어보구 고민하구 그랬다 ㅋㅋ
않그래도 오늘 쪽지날릴까했는데.
어제 일 어케됬나 궁금하기도하고.
잘 해결됬다니, 잘됬네.
박수 짝짝!!!
어제 일 어케됬나 궁금하기도하고.
잘 해결됬다니, 잘됬네.
박수 짝짝!!!
해결 봐야짐
가만이 있구서는 내 못참는다 ㅋㅋ속이 불이나지므 ㅋㅋ
그럭저럭 한단락 시름놨다 ㅋㅋ
가만이 있구서는 내 못참는다 ㅋㅋ속이 불이나지므 ㅋㅋ
그럭저럭 한단락 시름놨다 ㅋㅋ
잘햇다
개떡같은 성질 잘 컨트롤하네 ㅋㅋㅋㅋ
퍼퍽트!!
개떡같은 성질 잘 컨트롤하네 ㅋㅋㅋㅋ
퍼퍽트!!
회사일이믄 칼루 베듯이 석석 자르겠는데
애니깐 확실히 다르네 ㅋㅋ
많이 힘들었다 ㅋㅋ
애니깐 확실히 다르네 ㅋㅋ
많이 힘들었다 ㅋㅋ
언니 처사 말마디 완전 짱이요 ㅋㅋ
언니는 냉정하니까 한마디한마디 딱딱 말할수 있재요..난 ㅠㅠ
그나저나 보육원에서 영 이런저런일이 많지냐..
애를 맞기는 처지라 할수 없지만 ㅠㅠ
아무튼 좋은 참고로 됐소..
언니는 냉정하니까 한마디한마디 딱딱 말할수 있재요..난 ㅠㅠ
그나저나 보육원에서 영 이런저런일이 많지냐..
애를 맞기는 처지라 할수 없지만 ㅠㅠ
아무튼 좋은 참고로 됐소..
애한테 피해갈가봐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어
사죄정도 아무것도 아니지믄
자식한테 피해 가지 않게끔 하는것이 젤 앞자리라고 생각했다
사죄정도 아무것도 아니지믄
자식한테 피해 가지 않게끔 하는것이 젤 앞자리라고 생각했다
좋은경험 잘 듣고 감다 ㅎㅎ
나루호도 ㅋㅋㅋㅋ
잘해결돼서 잘됐소.언니두 똑부러지구, 원장두 중간에서 트러블안생기게 잘 매듭지어줘서
남일 같지않게 고맙게 생각하오ㅋㅋ.문화도 문화겠지만 다 사람의 수준하구 상식문제라구 보우,
내 겪었던 그원장 생각나지?ㅎㅎ.그나저나 나두 다시 찾아가서 사과해야할지 고민이요.ㅠㅠ
진짜 애 문제루 한고비씩 넘길때마다 부모로서의 책임이 더 커지는같구 거기에 따라서 애못지않게
하나부터 다시 새롭게 배워가면서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같습데.아무리 더러운 성질갖구 있는
부모라두 참구,머리 숙이는 일이 성질이 죽어서가 아니라 내아이를 위한 현명함이라구 보우.
암튼 머나 척척일거같은 언니가 고민상담하는 성실함과 육아하시는 분이라면 언제 부디칠지모를
조은 경험을 모두에게 나눠주는 센스,개인적을루 넘 이뻐보이우,ㅎㅎ
남일 같지않게 고맙게 생각하오ㅋㅋ.문화도 문화겠지만 다 사람의 수준하구 상식문제라구 보우,
내 겪었던 그원장 생각나지?ㅎㅎ.그나저나 나두 다시 찾아가서 사과해야할지 고민이요.ㅠㅠ
진짜 애 문제루 한고비씩 넘길때마다 부모로서의 책임이 더 커지는같구 거기에 따라서 애못지않게
하나부터 다시 새롭게 배워가면서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같습데.아무리 더러운 성질갖구 있는
부모라두 참구,머리 숙이는 일이 성질이 죽어서가 아니라 내아이를 위한 현명함이라구 보우.
암튼 머나 척척일거같은 언니가 고민상담하는 성실함과 육아하시는 분이라면 언제 부디칠지모를
조은 경험을 모두에게 나눠주는 센스,개인적을루 넘 이뻐보이우,ㅎㅎ
원장의 태도가 큰 포인트라고 생각되드라
헤실푸실하믄 내 한판 붙었을 가능성도 없진 않았짐 ㅋㅋ
애 4명 키우구 30여년 겪은 사람은 확실히 다르드란말이
애한테 플러스가 된다면
한발작 정도 물러서는게 오히려 유리할수도 있단 생각이 새삼스레 들드라
힘들어도 좋아도 슬퍼도 다 넘어야 하는 한개 고비라고 생각된다
한가지씩 겪으면서 부모두 성장하는가봐 ㅋㅋ
헤실푸실하믄 내 한판 붙었을 가능성도 없진 않았짐 ㅋㅋ
애 4명 키우구 30여년 겪은 사람은 확실히 다르드란말이
애한테 플러스가 된다면
한발작 정도 물러서는게 오히려 유리할수도 있단 생각이 새삼스레 들드라
힘들어도 좋아도 슬퍼도 다 넘어야 하는 한개 고비라고 생각된다
한가지씩 겪으면서 부모두 성장하는가봐 ㅋㅋ
ㅎㅎ
둥글게 둥글게 ..
언니말마따다 일본서 오래 살다보무 섬나라문화두 차츰 몸에 배는거같해 ~~ㅎㅎ
쬬매 남자애두 다신 그러지 않을껄~
ㅎㅎㅎ
둥글게 둥글게 ..
언니말마따다 일본서 오래 살다보무 섬나라문화두 차츰 몸에 배는거같해 ~~ㅎㅎ
쬬매 남자애두 다신 그러지 않을껄~
ㅎㅎㅎ
애니깐 치구 박구는 하겠지만 ㅋㅋ
어쩌겠냐
낳은담에는 단 하루도 맘편할새 없다 ㅋㅋ
어쩌겠냐
낳은담에는 단 하루도 맘편할새 없다 ㅋㅋ

처사 잘하셧네요..
배우고갑니다..같은 엄마입장에서..
남의 자식이나 내집자식이네 다 귀하니..서로 이해하고 잘 처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