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무 제집쓰구 살려는지...ㅠㅠ
날마다 헤로깍으 덮구자는게 어저는 막 진저리나서....ㅠㅠ
날씨 따따살떄는 모르갰던게 요즘에 땅바닥이 좀 차가바서 그런지
자꾸 노배먹구 썩이무 아이되는게 자꾸 나가서..ㅠㅠ
떵싼룬으 해서 집으 싼 사람이 있는가?...
날마다 헤로깍으 덮구자는게 어저는 막 진저리나서....ㅠㅠ
날씨 따따살떄는 모르갰던게 요즘에 땅바닥이 좀 차가바서 그런지
자꾸 노배먹구 썩이무 아이되는게 자꾸 나가서..ㅠㅠ
떵싼룬으 해서 집으 싼 사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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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난 토끼굴으 심양에다 사놨슴다.ㅋㅋ.작아서 어디가 말두 못하구.여기서 어스벰다.
狡兔三窟ㅎㅎ
세돈 내구 사는게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