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기는 쇼핑은..

가정육아 · #6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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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람 · 2011-10-26 15:06:03 · 조회 431
목적없이 쇼핑하기..

그냥 스쳐지나가다 맘에 드는게 있으면 후닥닥 사기임다..

목적을 정하고 사려면..

다리아플정도로 돌아다녀도 제대로 사지못하구 산다해도 후회하고..




나는 이럴때 좀 많슴다..

딱 뭔가 사고싶은데 지닌돈 없슴다..

리유는 스쳐지나다 맘에 드는게 있으면 오바해서 물건사니깐..

완전히 빈털털리해가지고 무거운 짊 끌구 집에 들어선단말임다....ㅎㅎㅎ




이젠 자기를 아니깐..

나들이 할때 쓸만한 돈만 넣고 다님다..ㅋㅋㅋ

례를 들면 평일이는 그냥 채소살돈 천엔정도,핸드폰,열쇠 이렇게 넣고 다니짐..

인츰 나갔다 돌아올경우는 핸드폰도 시끄러워 생략하구..ㅋㅋㅋ




근데 말임다.

목적없이 나갔다 아주 맘에 드는 상품보고 살수없을때 아주 맘 상함다..ㅋㅋㅋ

눈독 들이고,돌아서고 후날갔는데 내가 사려는 물건 없짐..ㅠㅠㅠ 돈 절약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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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o할매o · 2011-10-26 15:16:06
저도 항상 그래요...딱 사려고 쇼핑하는것이 아니라 어망결에 눈에 확 들어오는것이
잇으면 바로 이거다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아무 생각도 없이 사버려요...
그래도 님은 나보다 많이 나으세요....나들이 할때 쓸돈만 갖고 나가니까...
전 항상 돈이 없어도 카드를 갖고 다니기에 생각밖의 지출이 많아요...그래서 늘 남편한
테 말 들어요...생활할줄 모르는 녀자라고...ㅎㅎㅎ...
동그람 · 2011-10-26 15:25:25
ㅋㅋㅋ님이 마지막 말 재밌어요.
생활할줄 모르는 여자라고..그건 롱담이겠죠?
울남편 그런 룡담 잘써요....
웬지 저렇게 쇼핑하면 더 재밌고 흥분되고..
와늘 바다밑에서 바늘찾은것처럼..바로 이게다하면 그담은 오바가 나갑니다.
♡대장금♡ · 2011-10-26 18:42:37
쇼핑하러 나가면 사고 싶은게 어찌나 많은지
돈지갑 가지고 안나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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