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성격차이면

가정육아 · #661580

← 가정육아

동해해돋이 · 2011-10-26 10:57:27 · 조회 842
가정생활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치는지 ?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이니 경험자들 아도바이스 플리즈 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팅카벨 · 2011-10-26 11:01:54
성격차이라면 무리 일꺼 같슴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많이 해야 되잼다?
수미 · 2011-10-26 11:02:09
내 경험상
30년 다르게 산 사람이 성격차이 꼭 존재한다
부단이 마찰이 발생하고 3년정도는 서로 적응되느라고 권력 쟁탈땜에 두루 일이 많짐 ㅋㅋ

결론은 더러 양보하구 더러 양보받는다 ㅋㅋ
뾰족뾰족하던게 많이 둥글어진 내성격이 이정도이다
諦めがつく라고 할가 ㅋㅋㅋㅋ

둥글게둥글게 ㅋㅋㅋ
동그람 · 2011-10-26 11:09:20
나도 수미님 말씀에 동감임다.
적어도 이십몇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했겠는데..
성격이 어떻게 같을수있슴까?
살면서 양보할건 양보하고,그냥 둥글게 살면 되짐...
정 참을수없는 성격이면 상대안하구..
동그람 · 2011-10-26 11:06:42
아무리 성격상이라도 서로 맞추려하면 아무문제도 없어요..
우린 내가 동이라면 울남편 서라고 할정도로 뭐나 반대예요..
가끔 시비를 가르는것도 재밌구 해결못보면 서로 장경 빗어서 이기는 사람 의견을 향하도록 규정내렸죠.

하지만 그 규정을 무시하고 남편이 제 의견에 따르게 하니깐 아다모끼짐..

성격차이가 중요한게 아니라,성격이 좋은가 나쁜가 우선 론하세요.
서로 차이있다하더라도 맞추려하고 노력하려하면 재밌게 살수있어요.
연분 · 2011-10-26 11:10:48
결혼해서 처음 1ㅡ2년은 성격차이때문에 많이 싸우는 같애요.
문제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그 차이를 극복할 자신이 있는가,
서로 한발자국씩 양보할 마음가짐이 돼 있는가,등등
유우미 · 2011-10-26 11:13:02
큰성격차이가 아니라면 살다나면 서로 성격이 따라가는것 같슴다ㅎㅎ
꼭 양보하지않더라도 점차적으로 서로 맞춰주기?
그중엔 꼭사랑이 있어야겠죠 ㅎㅎ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1-10-26 11:52:12
성격보다 가치관이 다르면

아무리 마찰해도 한방향으로 가기힘드오 ㅋㅋㅋ
風鈴 · 2011-10-26 12:20:29
우린 가치관이 틀린데...큰일 났다.ㅋㅋㅋ

이래서 우리가 결혼 4년인데 아직두 맨날 싸우는건가보구나...ㅋㅋㅋ

다행이도 미래에 대한 가치관은 비슷해서...

일단은 다른 방향으로 가다가 늙어서 다시 한방향에서 만나자고 해야긋다.ㅋㅋ
동해해돋이 · 2011-10-26 12:14:40
역시 아줌마들의 파워는 다르네요 ...
다들 도리있는 말씀인데
총결해보면 가치관이 같아야 하고 사랑이 꼭 있어야 한다 이 두가지군요 ...

명심하겠슴다 ㅎㅎㅎㅎ
애기공주 · 2011-10-26 13:17:16
우리는 성격이 서로 딱반대인데 아무 문제 없어요.
서로 모자라는부분 보충하구 더 좋은같은데요.
대신 미래에대한 가치관은 같아요.
서로 대방을 존중하구 사랑한다면 아무 문제없어요.
동해해돋이 · 2011-10-26 13:34:45
명심하겠습니다 ..

역시 존중하고 사랑이 기본이네요 ㅎㅎㅎㅎㅎ
거울 · 2011-10-26 13:43:33
난 일부러 남자를 내랑 다른 성격소유자를 선택햇슴다.
그래야 서로 보탬이 되고 좋은 영향을 주면서 성장한다고 생각햇던거 같슴다.
그리고 지금 실제로 살아보니 성격차이잇어도 좋은점은 서로 영향받고
나쁜점은 서로 자제하려고 하니 잘못됫구나 하는 생각은 전혀 없슴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출산소나무2011-10-26 13:226387
김치다께노리2011-10-26 13:204460
11월6일 쉼터룡띠모임코스모스2011-10-26 13:1746711
투표 !!남편과 예예??응응??돛찌????유리마미2011-10-26 12:40102425
첫자식은 몇살에..쥬엘리2011-10-26 11:3798123
부랴부랴 두돐 생일상시나몬2011-10-26 11:0890236
깨나서 지금까지햄토ㄹi2011-10-26 11:0044416
▶ 부부가 성격차이면동해해돋이2011-10-26 10:5784212
이유식에 닭알먹이기 방법???동그람2011-10-26 10:4966819
보육원에서 ㅋㅋ수미2011-10-26 10:0478446
내만 이거 몰르고 있었습까?◆花鳥風月◆2011-10-26 09:5269745
식빵pianomelody2011-10-26 09:4948435
밑에나오는 음악방송..?스꾸스꾸2011-10-26 09:374852
나도 올만에 ㅎㅎㅎ Angela (천사)2011-10-26 09:3464427
도시락 (펌)로스쿨NO12011-10-26 09:2811250
태여나서 첨으로 ....(사진 삭제햇심다)쎄이꼬2011-10-26 07:3962845
여러분의 오깡에사마데 귀화가하행설2011-10-26 01:3074721
지진 대피 요령마카오카지노2011-10-25 23:559762
디즈니 영어하는 분 있어요?행복바이러스2011-10-25 23:409663
원숭이띠도 모임가집시다.パンダママ2011-10-25 23:139916
手足口病리나엄마2011-10-25 22:345438
목구멍이 근질거려서...너를ㅅr랑하고도2011-10-25 22:2850110
맥심커피르 찬물에...touch2011-10-25 21:537687
울집애기 6개월 넘엇는데 요즘엔 소화불량이 와가지구칠공주2011-10-25 21:485716
닭알로 절인닭알만들기윈도즈72011-10-25 20:55116112
닭알 전자렌지로 삶기윈도즈72011-10-25 19:101080829
이 만큼 높이 신을 신으면 어떨가요??장백암펌2011-10-25 17:56172419
오늘 또 가방 보러 갔슴다..장백암펌2011-10-25 17:54174512
쉼터마켓에서엄지2011-10-25 17:435600
회사에 NTT대리점이라메 전화 자주 옴까?아기 태양2011-10-25 17:0644313
← 이전51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