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 ㅋㅋ
웃을 일이 아니고요
맘에 불이 나서 ...
무슨 일인가믄예
보육원에 애를 내려놓구 빽 돌아서서 나오자 하는 찰나 ...
애가 막 달아와서 리락그마인형 보여주면서 신이나 하는겁니다
마침 그때 도모군이라는 남자애가 6돐..울애는 곧 4돐 ...
인형을 팍 뺏는거임
울애 안줄려고 깍 잡고 당길래기
뺏지 못하니 때릴라고 주먹 쳐든거 글쎄 내가 뽝! 남자애 주먹 잡았습니다 .쨩 잡히면서 소리가 나더군요
순간 성질머리 팍 나는게 ㅋㅋ
口で言えよ。貸して!いえないか?叩いたら殴るぞ
라구 해뻐렸드니 ㅋㅋ
남자애가 손목을 낸데 잡혀서 아프다고 빌빌 울고 ㅋㅋ
겁나서 울었는지 ...
내 손아귀 쎄고 ,,,
때릴라는거 잡았으니 남자애가 아프긴 아팠을겜다
완전 그자리에서 새빨갛게 ㅋㅋ
선생이 우르륵 달아오고 ,
연신 미안하다고 남자애한테 잘 말하겠다고 나한테 사과하지 .
울애도 신이 나 하덩게 잉잉 울고 ,,이건 놀라서 운것 같슴다
인형은 나동그라지고 ㅎㅎㅎ
미적미적대다가
속이 복잡해지능게 일단은 담당 선생한테 미안하다 ㅇㅒ기하고
회사로 왔는데 지금 속이 찝집합니다
저녁에 원장 비롯한 선생한테
내가 막 소리질러놔서
남자애 놀래켜놔서 미안하다고 말할가 지금 생각중임다 .
흐유 어째야 하는지
애 한나 키우메 별의별 일땜에 다 ...
어릴때는 남의 애를 물어놔서 내 사과를 여러번 했슴다
웃을 일이 아니고요
맘에 불이 나서 ...
무슨 일인가믄예
보육원에 애를 내려놓구 빽 돌아서서 나오자 하는 찰나 ...
애가 막 달아와서 리락그마인형 보여주면서 신이나 하는겁니다
마침 그때 도모군이라는 남자애가 6돐..울애는 곧 4돐 ...
인형을 팍 뺏는거임
울애 안줄려고 깍 잡고 당길래기
뺏지 못하니 때릴라고 주먹 쳐든거 글쎄 내가 뽝! 남자애 주먹 잡았습니다 .쨩 잡히면서 소리가 나더군요
순간 성질머리 팍 나는게 ㅋㅋ
口で言えよ。貸して!いえないか?叩いたら殴るぞ
라구 해뻐렸드니 ㅋㅋ
남자애가 손목을 낸데 잡혀서 아프다고 빌빌 울고 ㅋㅋ
겁나서 울었는지 ...
내 손아귀 쎄고 ,,,
때릴라는거 잡았으니 남자애가 아프긴 아팠을겜다
완전 그자리에서 새빨갛게 ㅋㅋ
선생이 우르륵 달아오고 ,
연신 미안하다고 남자애한테 잘 말하겠다고 나한테 사과하지 .
울애도 신이 나 하덩게 잉잉 울고 ,,이건 놀라서 운것 같슴다
인형은 나동그라지고 ㅎㅎㅎ
미적미적대다가
속이 복잡해지능게 일단은 담당 선생한테 미안하다 ㅇㅒ기하고
회사로 왔는데 지금 속이 찝집합니다
저녁에 원장 비롯한 선생한테
내가 막 소리질러놔서
남자애 놀래켜놔서 미안하다고 말할가 지금 생각중임다 .
흐유 어째야 하는지
애 한나 키우메 별의별 일땜에 다 ...
어릴때는 남의 애를 물어놔서 내 사과를 여러번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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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한반이 아니구
2학년 큰반이짐
문제는 아침에 뒤섞여 있짐
9시 돼야 반 갈라 놀이 시작되거든
내눈에 딱 걸렸짐
탁 잡는바람에 난리났단말이
나두 조건반사였구 일부러 한건 아니였어
안잡았드람 울 애가 한나 맞았짐
만약에 울애가 맞음 아마 더 내가 밸불라서 어망결에 막 줴 휘둘거 놀지도 몰른다
성질 팍 나옴 사처 안돼 ㅋㅋㅋ
그나마 다행 ㅋㅋㅋㅋ
2학년 큰반이짐
문제는 아침에 뒤섞여 있짐
9시 돼야 반 갈라 놀이 시작되거든
내눈에 딱 걸렸짐
탁 잡는바람에 난리났단말이
나두 조건반사였구 일부러 한건 아니였어
안잡았드람 울 애가 한나 맞았짐
만약에 울애가 맞음 아마 더 내가 밸불라서 어망결에 막 줴 휘둘거 놀지도 몰른다
성질 팍 나옴 사처 안돼 ㅋㅋㅋ
그나마 다행 ㅋㅋㅋㅋ
ㅎㅎㅎㅎ 저도몰래 소치나간거머 어쩌갯니???
내가 원장선생이라면, 좀 살랑살랑 말할거지 하고 생각할수두 잇지만,,지금 와자와자 사과말고 나중에 선생이 머라하면 ,,저도몰래 소치렷다 그래라~~
손아퍼도 막아야지,,,맞고 잇겟냐??ㅎㅎㅎ
내가 원장선생이라면, 좀 살랑살랑 말할거지 하고 생각할수두 잇지만,,지금 와자와자 사과말고 나중에 선생이 머라하면 ,,저도몰래 소치렷다 그래라~~
손아퍼도 막아야지,,,맞고 잇겟냐??ㅎㅎㅎ
내 살기등등하게 소리 질렀소 ㅋㅋ
남자애 잡혔으니 아프기도 했을거고
쎄구 운거는 아마 내가 눈 부릅뜨고 소리 질르니 아주 무서웠을게요
손아귀 세서 문쪽지랑 푹푹 뽑는 힘인지라 ㅋㅋㅋㅋ
일부러 아프게 할려고 한건 아니지만 인차 빨갛게 됩데
순간힘이 ~~
지금 일도 안잡히고 속이 와글와글 복잡하오
머라 말하믄 사과할가 ㅋㅋㅋㅋ
남자애 잡혔으니 아프기도 했을거고
쎄구 운거는 아마 내가 눈 부릅뜨고 소리 질르니 아주 무서웠을게요
손아귀 세서 문쪽지랑 푹푹 뽑는 힘인지라 ㅋㅋㅋㅋ
일부러 아프게 할려고 한건 아니지만 인차 빨갛게 됩데
순간힘이 ~~
지금 일도 안잡히고 속이 와글와글 복잡하오
머라 말하믄 사과할가 ㅋㅋㅋㅋ
ㅁㅁ
언니두 조건반사루 그렇게 항게무 ..
우리 공주님은 놀래서 울엇겟소 ...
아침부터 놀래킨다구 ,,-_-;
그 남자애 내 가서 헤베놓을까 하메 ,, -_-;
(이모로서 하는 말꼬라지라곤 .. -_-;)ㅋㅋㅋ
언니두 조건반사루 그렇게 항게무 ..
우리 공주님은 놀래서 울엇겟소 ...
아침부터 놀래킨다구 ,,-_-;
그 남자애 내 가서 헤베놓을까 하메 ,, -_-;
(이모로서 하는 말꼬라지라곤 .. -_-;)ㅋㅋㅋ
남의 남자애 손목 잡구 나서 생각하니 내 자신이 얼마나 작아보이던지
애를 키우면 별의별 속 다 태운다 ㅋㅋㅋㅋㅋ
내 생각이 뻔해도 막 밀구 나갈수 없고
지라알 하구 싶어도 그럼 더 피해볼수도 있고 ㅋㅋㅋ
이것 참 복잡하다 ㅋㅋ
애를 키우면 별의별 속 다 태운다 ㅋㅋㅋㅋㅋ
내 생각이 뻔해도 막 밀구 나갈수 없고
지라알 하구 싶어도 그럼 더 피해볼수도 있고 ㅋㅋㅋ
이것 참 복잡하다 ㅋㅋ
ㅎㅎㅎ
나두 내눈앞에서 다른애가 우리애한테 갑자기 달려들면 그애를 확 잡을거같슴다
그건 어디가나 엄마로서의 자기자식를 보호하는 의식일것같슴다
ㅎㅎㅎㅎ
하지만 선생님들립장에선 그렇게 생각안할수도 있음다
내생각엔 저녁마중할때라두 아침에 넘 갑작스러워서 큰소리나갓는데 애가 놀라지 않았느지??ㅎㅎㅎ하면서
한마디 말이라도 ????ㅎㅎㅎㅎ하는게 좋을듯싶슴다
또 같은일이 일어나도 지금처럼 똑같이 할지라도ㅋㅋㅋ
나두 내눈앞에서 다른애가 우리애한테 갑자기 달려들면 그애를 확 잡을거같슴다
그건 어디가나 엄마로서의 자기자식를 보호하는 의식일것같슴다
ㅎㅎㅎㅎ
하지만 선생님들립장에선 그렇게 생각안할수도 있음다
내생각엔 저녁마중할때라두 아침에 넘 갑작스러워서 큰소리나갓는데 애가 놀라지 않았느지??ㅎㅎㅎ하면서
한마디 말이라도 ????ㅎㅎㅎㅎ하는게 좋을듯싶슴다
또 같은일이 일어나도 지금처럼 똑같이 할지라도ㅋㅋㅋ
님은 프로십니다
요게 좋겠슴다
한번 해보겠슴다
감사함다 ㅋㅋㅋ
>>
아침에 넘 갑작스러워서 큰소리나갓는데 애가 놀라지 않았느지??ㅎㅎㅎ하면서
요게 좋겠슴다
한번 해보겠슴다
감사함다 ㅋㅋㅋ
>>
아침에 넘 갑작스러워서 큰소리나갓는데 애가 놀라지 않았느지??ㅎㅎㅎ하면서
먼저 사과하느라지말구 원장샘이 머라구 먼저말걸면 그때들어보구 살짝사과하쇼
내라무 먼저는 사과안하겟슴다 글구 자기애가 맞을까하는데 누기참슴다
그래두 잽싸게 남자애를 잡아진게 다행이지 ㅎㅎ
내라무 먼저는 사과안하겟슴다 글구 자기애가 맞을까하는데 누기참슴다
그래두 잽싸게 남자애를 잡아진게 다행이지 ㅎㅎ
내가 사과 할가 하고 생각하는건 왜서 인가믄 ㅋㅋㅋ
응당은 선생이 교육해야하는데 내가 소리 질러서 일하는데 방해됐단점
사과함으로서 오해 풀어서
내 안보는데서 애 보는만큼 울 애한테 피해 갈가봐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것도 여자들이 하는일이라 조그마한 감사함에도
좀 더 울애 더 다독여 줄수 있잖아
내가 오늘 지라알 해서 울애 미워하게 된다믄 ?
그럴게믄 아예 내가 사과하는게 나을 같아서 ㅋㅋ
등등 복잡한 심리이다
응당은 선생이 교육해야하는데 내가 소리 질러서 일하는데 방해됐단점
사과함으로서 오해 풀어서
내 안보는데서 애 보는만큼 울 애한테 피해 갈가봐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것도 여자들이 하는일이라 조그마한 감사함에도
좀 더 울애 더 다독여 줄수 있잖아
내가 오늘 지라알 해서 울애 미워하게 된다믄 ?
그럴게믄 아예 내가 사과하는게 나을 같아서 ㅋㅋ
등등 복잡한 심리이다
ㅎㅎ 알만한데 그선생두 그애부모도아니구 언니네애 미워할건같잼다
글구 아침에 잇엇던일은 아침에잇은일이구 저녁에 다시꺼내지마는게 좋잼다 ?
원장뭐라무 까먹구잇엇던거처럼하구 아 아침에 일이 미안하다구 살짝말하무 ㅎㅎ
글구 아침에 잇엇던일은 아침에잇은일이구 저녁에 다시꺼내지마는게 좋잼다 ?
원장뭐라무 까먹구잇엇던거처럼하구 아 아침에 일이 미안하다구 살짝말하무 ㅎㅎ
그건 엄마가 자식보호하는 조건반사라서 그 장소에서 나라두 그럴수 있다는 느낌
들긴함다
그래두 애를 선생한테 맏긴이상 선생인상두 중요하니
나라면 저녁에 선생한테 살짝 웃으며 아침엔 급해서
저도몰래 소리높았다구 한마디 하겠슴다 ㅎㅎ
들긴함다
그래두 애를 선생한테 맏긴이상 선생인상두 중요하니
나라면 저녁에 선생한테 살짝 웃으며 아침엔 급해서
저도몰래 소리높았다구 한마디 하겠슴다 ㅎㅎ
햄토리
그러게 말이
내 별거 가지구 다 속태운다 ㅋㅋ
사꾸라 80
선생 맨즈가 좀 안됐슴다
아무래두 내 먼저 속시원히 말하는게 나을 같기도 하구 ㅋㅋ
그러게 말이
내 별거 가지구 다 속태운다 ㅋㅋ
사꾸라 80
선생 맨즈가 좀 안됐슴다
아무래두 내 먼저 속시원히 말하는게 나을 같기도 하구 ㅋㅋ
우리는 물리워서 오는 쪽이라 사과를 많이 받어 먹었는데 ㅎㅎ
그걸래서 내 영 쎄기 속태웠네라 ㅋ
먼저 훌 밀리우믄 물더란말이 ㅋ
말두 말라 기딱차드라
나두 수태 물리웠었다
안아 달란데 안안아줬다구
말 제댈 되니 인젠 물진 않는데 ...
먼저 훌 밀리우믄 물더란말이 ㅋ
말두 말라 기딱차드라
나두 수태 물리웠었다
안아 달란데 안안아줬다구
말 제댈 되니 인젠 물진 않는데 ...
유우미님 의견에 한표~!!
소리 좀 낮추지 그랫어
아무래두 울릴바엔 안보이는데 콱 꼬집어래두 놓지 ㅋㅋㅋㅋㅋ
소리 좀 낮추지 그랫어
아무래두 울릴바엔 안보이는데 콱 꼬집어래두 놓지 ㅋㅋㅋㅋㅋ
ㅎㅎㅎ 웃겻슴다 ㅎㅎ
내 소리 큰게 와뜰 놀랬겠짐
그나저나 아프긴 아팠을께 ㅋ
손목 잡을때 쨩 하구 소리 나드라든데
내 손바닥도 얼벌할 정도로 ㅋㅋ
그나저나 아프긴 아팠을께 ㅋ
손목 잡을때 쨩 하구 소리 나드라든데
내 손바닥도 얼벌할 정도로 ㅋㅋ
선생한테 살짝 스마일지으면서 말건네는편이낫잼다?
남자애 6살이면 4살보다 말도잘하겠는데
자기부모한테 고발질하면 선생도사정미리알고 대책있어하잼다?
남자애 6살이면 4살보다 말도잘하겠는데
자기부모한테 고발질하면 선생도사정미리알고 대책있어하잼다?
그래요 명영 4월에 소학교 들가는애라서 말 아주 잘해요
아무래도 미리 선생한테 사과두 할겸 설명두 할겸 잘 얘기 하는게 낫겠죠 ...
아무래도 미리 선생한테 사과두 할겸 설명두 할겸 잘 얘기 하는게 낫겠죠 ...
나두 이제 오라지 않으면 요런 보육원 문제로 머리 아플일 많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소한건 말하자믄 아마 밤새야 할겜다 ㅎㅎㅎㅎ
쇡이 탐다 영 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슴다 ㅋㅋ
쇡이 탐다 영 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슴다 ㅋㅋ
큰 애들이랑 다 같이 있나 보네요.
한반 애들끼리 한방에 있으면 트러블이 있어두
저희끼리 해결이 되구,또래들이면 해결이 쉬운데...
나중에 그 애 엄마라두 만나면 저번에 그런일이 있었다구,
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충동적이였던같다구
먼저 사과해보세요.
큰 애들이면 다 기억하고 있을지두 모르니까
엄마하구 먼저 친해지는것두 중요한거 같네요.
한반 애들끼리 한방에 있으면 트러블이 있어두
저희끼리 해결이 되구,또래들이면 해결이 쉬운데...
나중에 그 애 엄마라두 만나면 저번에 그런일이 있었다구,
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충동적이였던같다구
먼저 사과해보세요.
큰 애들이면 다 기억하고 있을지두 모르니까
엄마하구 먼저 친해지는것두 중요한거 같네요.
보육원 방침이 엄마끼리 부딪치지 못하게 하네요
트러블로 인한건 서루 못말하게 해요
엄마 또한 이상한 여자라서 ...
꼭지 볼록한 옷 입구 브라 안하구 보육원 옴다 ㅋ
트러블로 인한건 서루 못말하게 해요
엄마 또한 이상한 여자라서 ...
꼭지 볼록한 옷 입구 브라 안하구 보육원 옴다 ㅋ
잘햇슴다. 인간이면 다 이해함다. 누구나 다 그럴수 잇고
글구 담부터 같은 상황이면 내자식을 두손으로 팍 안아오쇼.
글구 뭐 예의상 남자애가 놀랏겟는데 미안하다고 말한마디면 괜찮다고 생각함다.
글구 담부터 같은 상황이면 내자식을 두손으로 팍 안아오쇼.
글구 뭐 예의상 남자애가 놀랏겟는데 미안하다고 말한마디면 괜찮다고 생각함다.
나루호도네 ㅋㅋㅋㅋ
이런 일이있는 날은 속이 와글와글 하는게 ㅋㅋ
이런 일이있는 날은 속이 와글와글 하는게 ㅋㅋ
남자애가 6살이면 학교 갈 나이가 아니야 ?
요즘은 학교 몇살에 가니 ?
그것도 어린 여자애를 때릴려고 손을 들었는데 내부터라도 막겠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ㅎㅎㅎ
그 남자애를 쿵허한게 아마 잘못된것같다 ㅎㅎㅎ
일단은 저녘에 선생들보구 말이 그렇게 확 나가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낫을것같다 .
뭐 이번에 어름장을 내놨으니 그 남자애는 더는 못덤벼들거구 ㅎㅎㅎㅎ
너네는 여자애고 나이도 어리고 하니 아마 우세일거야 ㅎㅎㅎㅎ
요즘은 학교 몇살에 가니 ?
그것도 어린 여자애를 때릴려고 손을 들었는데 내부터라도 막겠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ㅎㅎㅎ
그 남자애를 쿵허한게 아마 잘못된것같다 ㅎㅎㅎ
일단은 저녘에 선생들보구 말이 그렇게 확 나가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낫을것같다 .
뭐 이번에 어름장을 내놨으니 그 남자애는 더는 못덤벼들거구 ㅎㅎㅎㅎ
너네는 여자애고 나이도 어리고 하니 아마 우세일거야 ㅎㅎㅎㅎ
만 6돐 생일 지난 뒤 처음으로 다가오는 4월에 입학한다
그래 그건같아 욕했단말이
큰소릴 홱 질러버렸단말이 ㅋㅋ
하여튼 이 성질 머리 한나는 ㅋ죽질 않아 ㅋㅋ
그래 그건같아 욕했단말이
큰소릴 홱 질러버렸단말이 ㅋㅋ
하여튼 이 성질 머리 한나는 ㅋ죽질 않아 ㅋㅋ
수미님은 자식을 보호하는 무의식적인 무조건반사를 한것같슴다,,,
어느 엄마든지 그런상황에서 그렇게 나올것같슴다,,,
저녁에 담당선생한테 남자애두 놀라구 아팟겟는데 괜잖은가구 살짝 물어보면 될것같슴다,,,
거기서 머이라구 말이 복잡해지면 그때는 상세하게 원장샌님한테 상황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게 좋지 않을가 생각함다,,,
저는 아직 자식이 없어서 이런 상황을 격어보진 못햇지만 맘이 복잡하겠슴다,,,
어느 엄마든지 그런상황에서 그렇게 나올것같슴다,,,
저녁에 담당선생한테 남자애두 놀라구 아팟겟는데 괜잖은가구 살짝 물어보면 될것같슴다,,,
거기서 머이라구 말이 복잡해지면 그때는 상세하게 원장샌님한테 상황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게 좋지 않을가 생각함다,,,
저는 아직 자식이 없어서 이런 상황을 격어보진 못햇지만 맘이 복잡하겠슴다,,,
좀 돌이켜보믄 내가 심했구나 생각 들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얘기 해야겠슴다
이래저래 애 있음 일이 많슴다 ㅎㅎ
아무래도 저녁에 얘기 해야겠슴다
이래저래 애 있음 일이 많슴다 ㅎㅎ
언니 사스가임다 ㅎㅎ애둘가진엄마지만 키우지않다나니
이런재미두모루구삼닿ㅎ 언니 지금 찝찝하문언니말대루
저녁에 선생한테 애안놀랫냐구문의한번 해보셔
언니 속이편안해지게 말임자 ㅎㅎ
이런재미두모루구삼닿ㅎ 언니 지금 찝찝하문언니말대루
저녁에 선생한테 애안놀랫냐구문의한번 해보셔
언니 속이편안해지게 말임자 ㅎㅎ
키우믄 골아픈 일이 많지
몸도 마음도 힘들고 ㅋㅋ
하나씩 내손으로 해결해야짐 ㅋㅋ
몸도 마음도 힘들고 ㅋㅋ
하나씩 내손으로 해결해야짐 ㅋㅋ
제애가 맞는데 가만있을 사람이 어디있다고...
딱 걸렸으니 다행이다.....
같은반 애들끼리 좀 치구박구 하는건 이해가는데
큰애한테 맞는건 당연이 확 잡아야지....
그것두 이쪽은 여자애구 그쪽은 남자애......
어쨋든 잘했으....ㅎㅎ
딱 걸렸으니 다행이다.....
같은반 애들끼리 좀 치구박구 하는건 이해가는데
큰애한테 맞는건 당연이 확 잡아야지....
그것두 이쪽은 여자애구 그쪽은 남자애......
어쨋든 잘했으....ㅎㅎ
나두 똑같은 생각했지요
문제는 선생 입장이 난처했을 같아서
미밀서 하긴 그렇고
하여간 속이 복잡하군요 ㅋㅋㅋㅋㅋ
문제는 선생 입장이 난처했을 같아서
미밀서 하긴 그렇고
하여간 속이 복잡하군요 ㅋㅋㅋㅋㅋ
ㅎㅎㅎ
그래두 엄마가 빨빨하니 애가 호강하구나...
그애가 손 휘두르는 순간에 니가 딱 잡는것이 신기하다...ㅋㅋㅋ
급하면 막 빗나갈수도 잇는데...ㅎㅎ
정말 애키우면 이것저것 문세가 많구나...
적당하게 맞는것보다는 때리는쪽으로 교육하는것도 방법인거 같애...
좀 큰담에는 좀 손해보는 법을 배워주고..ㅎㅎ
그래두 엄마가 빨빨하니 애가 호강하구나...
그애가 손 휘두르는 순간에 니가 딱 잡는것이 신기하다...ㅋㅋㅋ
급하면 막 빗나갈수도 잇는데...ㅎㅎ
정말 애키우면 이것저것 문세가 많구나...
적당하게 맞는것보다는 때리는쪽으로 교육하는것도 방법인거 같애...
좀 큰담에는 좀 손해보는 법을 배워주고..ㅎㅎ
애 키우면 여러가지 많네라
골이 아프지응 ㅋㅋ
골이 아프지응 ㅋㅋ
일단 저녁에 가서 아침에 그랬다구 한마디 하믄 되재요..
근데 내가 막 속이 후련해나오 ㅋㅋ잘했소..ㅎㅎ
근데 내가 막 속이 후련해나오 ㅋㅋ잘했소..ㅎㅎ
이갸기 하긴 해야겠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지
다 경험이구 차근차근 부딪치구 풀어나가야 하지므
이런저런 일들이 많지
다 경험이구 차근차근 부딪치구 풀어나가야 하지므
보니깐 트러블생긴 당시 주위에 선생두 없었으니 어떤방식으로든 그 상황을 대처할 사람은 언니뿐이라구 보우,
만일 선생이 옆에 있었어두 그 남자애 손목을 잡든 끌어당기던 조취를 취했을거구,
근데 문제느 그남자애 나이면은 언어로나 머리로나 그 상황을 다 설명할수있구
애들은 몰르니까 지부모한테 상황하구 틀리게 고발할수두 있단말이요.지잘못은 생각안하구
그양 터무니없이 맞았다구 할수두있구,그러길래 설마를 생각해서라두 더큰 상대방부모들하구
더큰 트러블이 생기기전에 우선 언니 생각대루 원장보구 선생이 옆에 있었드라면
그 상황을 해결했을텐데 누구두 없구 또 부모로서의 본능적 반응을루 그렇게 나왔는데
그점에 대해선 사과한하하구 스을쩍 물어보 ,남자애가 마니 놀랐을거구 또 갑자기 말리느라
손목을 잡았는데 상처같은건 없냐구,,그러면서 보육원 방침이래두 그집 부모하구 상황설명할건 하구
사과하구 싶다구해보.그럼 선새 그럴필요까진 없다구 함 일업은거구,혹시 다음날 좀 이상한거같단
그집엄마 생각밖에 난리래두 치면 언니 할말이 있재 .원장해결해주나,ㅋㅋ.
글구 입장바꿔노쿠 가혜르 뉘집 엄마 그랬다므 상황이 어떠튼 언니람 ㅎㅎ.상상해두 어떠케 나올지..
여기 언니 아는 분들이람 다 알거같다능,,,ㅋㅋㅋ.
암튼 언니느 현명하게 처리할거라 믿소.
만일 선생이 옆에 있었어두 그 남자애 손목을 잡든 끌어당기던 조취를 취했을거구,
근데 문제느 그남자애 나이면은 언어로나 머리로나 그 상황을 다 설명할수있구
애들은 몰르니까 지부모한테 상황하구 틀리게 고발할수두 있단말이요.지잘못은 생각안하구
그양 터무니없이 맞았다구 할수두있구,그러길래 설마를 생각해서라두 더큰 상대방부모들하구
더큰 트러블이 생기기전에 우선 언니 생각대루 원장보구 선생이 옆에 있었드라면
그 상황을 해결했을텐데 누구두 없구 또 부모로서의 본능적 반응을루 그렇게 나왔는데
그점에 대해선 사과한하하구 스을쩍 물어보 ,남자애가 마니 놀랐을거구 또 갑자기 말리느라
손목을 잡았는데 상처같은건 없냐구,,그러면서 보육원 방침이래두 그집 부모하구 상황설명할건 하구
사과하구 싶다구해보.그럼 선새 그럴필요까진 없다구 함 일업은거구,혹시 다음날 좀 이상한거같단
그집엄마 생각밖에 난리래두 치면 언니 할말이 있재 .원장해결해주나,ㅋㅋ.
글구 입장바꿔노쿠 가혜르 뉘집 엄마 그랬다므 상황이 어떠튼 언니람 ㅎㅎ.상상해두 어떠케 나올지..
여기 언니 아는 분들이람 다 알거같다능,,,ㅋㅋㅋ.
암튼 언니느 현명하게 처리할거라 믿소.
아무래도 6살이니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말은 할것 같아 .
원장한테 이야기 하구 굿으 보구 처리해야짐 ㅋㅋ
울애를 뉘네 엄마 손목 잡으믄 글쎄 ㅋㅋ
내 성질은 급하지만
선생한테 먼저 자초지종 물어볼것 같다는
그리구 나서 상황에 따라선 한판 번질수도 있짐 ㅋㅋ
날 잘 아네 ㅎㅎㅎㅎ
원장한테 이야기 하구 굿으 보구 처리해야짐 ㅋㅋ
울애를 뉘네 엄마 손목 잡으믄 글쎄 ㅋㅋ
내 성질은 급하지만
선생한테 먼저 자초지종 물어볼것 같다는
그리구 나서 상황에 따라선 한판 번질수도 있짐 ㅋㅋ
날 잘 아네 ㅎㅎㅎㅎ
엄마로써 이해는 가는데...
그럼 바꿔놓고 님이 6살짜리 아이의 엄마라고 합시다.
6살짜리 자기애가 한 유치원의 4살짜리 아이의 놀음감을 빼앗으려 하는데,4살짜리 아이가 꽉 틀어쥐고 내주지 않았다.
하도 욕심이 나서 한매 쳐서라도 빼앗으려 했는데 그 4살짜리 애의 엄마가 꽥 소리지르며 욕하면서 내 아이의 주먹을
아프도록 꽉 잡았다.내 아이는 무섭고 놀라서 엉엉 운다.
만약 우연히 그 장면에 띄였을때 님의 생각은 어떠했을까요? 자기보다 작은 애를 때리려고 든
우리 애가 물론 나쁘지만 엄마가 그 정도까지 할 필요가 있겠는가고 신경질이 안 날까요?
뭐나 자기 입장으로 출발해서 문제를 분석하면 그렇게 행동이 나갈수도 있겠지만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이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럼 바꿔놓고 님이 6살짜리 아이의 엄마라고 합시다.
6살짜리 자기애가 한 유치원의 4살짜리 아이의 놀음감을 빼앗으려 하는데,4살짜리 아이가 꽉 틀어쥐고 내주지 않았다.
하도 욕심이 나서 한매 쳐서라도 빼앗으려 했는데 그 4살짜리 애의 엄마가 꽥 소리지르며 욕하면서 내 아이의 주먹을
아프도록 꽉 잡았다.내 아이는 무섭고 놀라서 엉엉 운다.
만약 우연히 그 장면에 띄였을때 님의 생각은 어떠했을까요? 자기보다 작은 애를 때리려고 든
우리 애가 물론 나쁘지만 엄마가 그 정도까지 할 필요가 있겠는가고 신경질이 안 날까요?
뭐나 자기 입장으로 출발해서 문제를 분석하면 그렇게 행동이 나갈수도 있겠지만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이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오늘은 얼결에 손목 팍 잡았슴다
내리치는 순간 탁 잡았기에 꽤 아팠을거라 생각함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볼 겨를도 없었구요 .
내 자식이 맞음 안된다는 방어의식 ?조건반사에 의해 번쩍 했슴다 .
만약 내가 남자애 엄마라믄 먼저 선생한테 물어볼 같애요 .
성질이 불같지만 무턱대고 덤벼들진 않아요 .
조언 감사하구요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대처할 맘준비는 돼있습니다 .
내리치는 순간 탁 잡았기에 꽤 아팠을거라 생각함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볼 겨를도 없었구요 .
내 자식이 맞음 안된다는 방어의식 ?조건반사에 의해 번쩍 했슴다 .
만약 내가 남자애 엄마라믄 먼저 선생한테 물어볼 같애요 .
성질이 불같지만 무턱대고 덤벼들진 않아요 .
조언 감사하구요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대처할 맘준비는 돼있습니다 .
우리도 금방 보육원갈때 그런적 있었던것 같아요.
금방 아장아장 걸어면서 노는데 3살된 여자애가 오모쨔 뺴앗고 확 밀어놔서
나두 악 하고 소리 나가더란말임다,ㅎㅎ
우린 그때 딱 주임선생이 봐서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그렇게 넘어가고
집에서 누가 니 밀면 니도같이 밀라면서 말도 못 알아듣는애한데 설명하고,ㅋㅋ
금방 아장아장 걸어면서 노는데 3살된 여자애가 오모쨔 뺴앗고 확 밀어놔서
나두 악 하고 소리 나가더란말임다,ㅎㅎ
우린 그때 딱 주임선생이 봐서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그렇게 넘어가고
집에서 누가 니 밀면 니도같이 밀라면서 말도 못 알아듣는애한데 설명하고,ㅋㅋ
우리 엄마들 못보는데서
어떤 사연이 벌어지는지
아마 많을걸
못보니,못들으니 .밸 안나구 사는거겠지
딱 맞띄우면 정신 반짝 들고 신경이 확 나거든
돌이며보믄 심했다 싶긴 하구 .
암튼 저녁에 잘 해결해야겠다 .
어떤 사연이 벌어지는지
아마 많을걸
못보니,못들으니 .밸 안나구 사는거겠지
딱 맞띄우면 정신 반짝 들고 신경이 확 나거든
돌이며보믄 심했다 싶긴 하구 .
암튼 저녁에 잘 해결해야겠다 .
같은 엄마로써 아침의 행동은 정말로 이해는 가는데,아무튼 저녁엔 될수록 참고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더욱 자기 애를 위한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애든,남의 집 애든 집단생활속에서 맞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같이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며,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그렇게 생활하는속에서 점차적으로 참고 양보하고 협조하며 함께 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도리를 터득하는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내가 보는데서 우리 애가 당하는걸 그저 보고만 있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이 문제에서는「 도를 넘게 처사하지 말고,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자」라는것이 저의 애 키우는 방침입니다.
제가 쓸데없는 말을 했는지.불쾌하셨다면 용서하십시오.
그것이 더욱 자기 애를 위한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애든,남의 집 애든 집단생활속에서 맞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같이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며,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그렇게 생활하는속에서 점차적으로 참고 양보하고 협조하며 함께 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도리를 터득하는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내가 보는데서 우리 애가 당하는걸 그저 보고만 있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이 문제에서는「 도를 넘게 처사하지 말고,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자」라는것이 저의 애 키우는 방침입니다.
제가 쓸데없는 말을 했는지.불쾌하셨다면 용서하십시오.
두번이나 감사합니다
아침의 행동의 경솔함으로 인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상상할순 없지만
지나치게 물러서는것 또한 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감정적으로 대하진 않을거고
선생의 의견 청취할것이지만 ...
맞기전에 미리 막았을라니 망정이지 ,맞았드라면내가 더 펄쩍뛰였을같슴다
불안하게 행동하는 6살 배기 남자애이고
늘 지켜봐왔었고
그집 부모또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부모들도 애 키우면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 무모한 사람은 아니지만 당돌한면은 있습니다 .
지당한 말씀입니다.불쾌하진 않았습니다 .
아침의 행동의 경솔함으로 인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상상할순 없지만
지나치게 물러서는것 또한 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감정적으로 대하진 않을거고
선생의 의견 청취할것이지만 ...
맞기전에 미리 막았을라니 망정이지 ,맞았드라면내가 더 펄쩍뛰였을같슴다
불안하게 행동하는 6살 배기 남자애이고
늘 지켜봐왔었고
그집 부모또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부모들도 애 키우면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 무모한 사람은 아니지만 당돌한면은 있습니다 .
지당한 말씀입니다.불쾌하진 않았습니다 .

근데 4돐아직안된애랑 6돐되는애랑 한반됨까 ?
넘 차이남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