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 사진 들고 왔음다. 근데 몇장 찍은게 없음다.
같은 또래 애들 사진 올린거 보면 같이 올리기 싶아짐다.
같은 또래들도 어떻게 크는가 궁금도 하고
요샌 학교에 알바에 정시 없어서 쉼터 들릴새도 없다가 오늘은
강욱이를 예방접종할러 가야대서 보육원 아이 보내고 좀 있다 나가자고
집에 있음다. 아직 나가긴 이르구 해서 여기서 좀 놀까함다. ㅎㅎㅎ
글고 한나 물어보기쇼 .10월달에 고도모데아떼 얼매 들어왔음다 ?
난 15000씩 해서 6만 들어오겠는가항게 52000들어왔읍떼다. 다들 그렇씀다 ?
글고 이젠 가을이대서 아침 저녁으로 많이 싸늘한데 모두들 감기랑 조심하세요.
우린 지금도 걍 코이 풀쩍풀쩍이 계속되는 하루하루임다. 다들 건강하길 바람다.
글고 사진 많이 올렸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ㅎ
같은 또래 애들 사진 올린거 보면 같이 올리기 싶아짐다.
같은 또래들도 어떻게 크는가 궁금도 하고
요샌 학교에 알바에 정시 없어서 쉼터 들릴새도 없다가 오늘은
강욱이를 예방접종할러 가야대서 보육원 아이 보내고 좀 있다 나가자고
집에 있음다. 아직 나가긴 이르구 해서 여기서 좀 놀까함다. ㅎㅎㅎ
글고 한나 물어보기쇼 .10월달에 고도모데아떼 얼매 들어왔음다 ?
난 15000씩 해서 6만 들어오겠는가항게 52000들어왔읍떼다. 다들 그렇씀다 ?
글고 이젠 가을이대서 아침 저녁으로 많이 싸늘한데 모두들 감기랑 조심하세요.
우린 지금도 걍 코이 풀쩍풀쩍이 계속되는 하루하루임다. 다들 건강하길 바람다.
글고 사진 많이 올렸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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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햄토리님, 쎄쎔다. 글쿠나, 난또 미쪘는가해서 ㅎㅎㅎ
귀염둥이 강욱이 왓구나..이젠 잘 걷는매군...ㅎㅎㅎ
10월까지느 만 3천인매...
담해 2월에느 6만이 나올게...ㅋㅋ
강욱이 넘 고바서 꼭 개물어낫으람 하오...ㅋㅋ
10월까지느 만 3천인매...
담해 2월에느 6만이 나올게...ㅋㅋ
강욱이 넘 고바서 꼭 개물어낫으람 하오...ㅋㅋ
ㅎㅎㅎ 이젠 잘 걸었음다. 긍게 머리 무거븐지 내리막 걸을땐 머리를 박씀다.
이젠 좀 낳찌만 , 이젠 보육원 갔다올때 한절반 걸었음다. 글고 힘들면 안으람다.
고도모 데아떼 글쿠나, 난 혹시 내 적게 받았는가해서 ㅎㅎㅎ
이젠 좀 낳찌만 , 이젠 보육원 갔다올때 한절반 걸었음다. 글고 힘들면 안으람다.
고도모 데아떼 글쿠나, 난 혹시 내 적게 받았는가해서 ㅎㅎㅎ
올만에 강욱 사진보니 넘 귀엽슴다 ㅎㅎㅎㅎ
눈이 정말 또릿또릿한게 미남이시네요 ㅋㅋ
저렇게 어린데 저기 선풍기에랑 손이랑 넣지 않슴까?
울딸은 아무데다 손넣구 해서 감히 선풍기랑 쓰지 못함다 ㅠ
눈이 정말 또릿또릿한게 미남이시네요 ㅋㅋ
저렇게 어린데 저기 선풍기에랑 손이랑 넣지 않슴까?
울딸은 아무데다 손넣구 해서 감히 선풍기랑 쓰지 못함다 ㅠ
사꾸라님,ㅎㅎㅎ 올만임다. 선풍기에 넣자할때도 있지만 글도 괜찮씀다.
손 넣고 하면 위험함다. 돈이 있음 거 날개 없는 선풍기 사고 픔다. 래년엔 생각해볼까함다.
손 넣고 하면 위험함다. 돈이 있음 거 날개 없는 선풍기 사고 픔다. 래년엔 생각해볼까함다.
우리는 아직 얼마 들어왔는지 확인 안해봤는데, 13000엔 x4개월 52000엔 맞을겁니다
애기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때 너무 귀엽죠? 마지막 사진 뭐 먹는데 온상에 얼굴에 다 발라놓고 ㅎㅎㅎ
애기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때 너무 귀엽죠? 마지막 사진 뭐 먹는데 온상에 얼굴에 다 발라놓고 ㅎㅎㅎ
피아노 메로디님, 다들 글케 말하니 나도 시름 놯씀다.
전번에 티비봉게 15000어쩌구 하이 10달부터 글케 주는가해서 ㅎㅎㅎ
아장아장 걸으니 귀엽을대도 있고 애날때도 있음다.
마지막 사진 요그르트 먹는게 저램다. 암튼 아무거 먹어도 다 발라놓고 엎어놓고 해야 시름 놓씀다.
그래서 내 애남다. 밥 먹이는것도 뒤거두매 힘듬다.
전번에 티비봉게 15000어쩌구 하이 10달부터 글케 주는가해서 ㅎㅎㅎ
아장아장 걸으니 귀엽을대도 있고 애날때도 있음다.
마지막 사진 요그르트 먹는게 저램다. 암튼 아무거 먹어도 다 발라놓고 엎어놓고 해야 시름 놓씀다.
그래서 내 애남다. 밥 먹이는것도 뒤거두매 힘듬다.
ㅎㅎ 근데 우린 3돐돼가지구 명년부터 한달에 1만씩나올껌다 ㅎㅎ 4만엔
ㅎㅎㅎ 그건 좀 아쉽씀다.글타고 나이 속일수도 없고요. 돈 생각함 배아프고 ㅋㅋㅋ
강욱이 울명이보다 더 커보임다
우리는 아직도 애기티 못벗은것처럼 같은데말임다 ㅎㅎ
우리는 둘이서 10만엔 좀 넘게 들어왔습데다
우리는 아직도 애기티 못벗은것처럼 같은데말임다 ㅎㅎ
우리는 둘이서 10만엔 좀 넘게 들어왔습데다
강이 엄마 ㅎㅎㅎ 난 명이 더 커 보이는데 얼매 날쌤다.
절케 다 매달릴줄도 알고 울 강욱이는 매달릴줄 아는거 같잼다.
고도모 데아뗀 13000엔이 옳은거 같음다. 전번에 티비보고 15000이고 하니 미쪗는가해서 ㅎㅎㅎ
절케 다 매달릴줄도 알고 울 강욱이는 매달릴줄 아는거 같잼다.
고도모 데아뗀 13000엔이 옳은거 같음다. 전번에 티비보고 15000이고 하니 미쪗는가해서 ㅎㅎㅎ
강욱이 많이 컷슴다 예? 표정두 기엽구 점점 남자다워지는게 멋있음다 ㅎㅎㅎ
마트에서 찍은 아래 위 그레 옷이 매짬다 ㅋㅋㅋ
이전에 천사님이 새기일때 우리 동영상에서 잘 놀았쥐? ㅋㄷ
마트에서 찍은 아래 위 그레 옷이 매짬다 ㅋㅋㅋ
이전에 천사님이 새기일때 우리 동영상에서 잘 놀았쥐? ㅋㄷ
코스모스님 ㅎㅎㅎ 들려줘 감사함다.많이는 컸는데 애를 먹여서 말이 아임다.
이재 예방접종할러 갔다가 길에서 대굴대굴 굴어서 엉뎅이 두번 빵빵했음다.
혼자일땐 잘 놀았는데 챙길 사람이 둘이 생기니 언제 여유없음다. ㅎㅎㅎ
그래도 추억 고맙씀다. ㅋㅋㅋ
이재 예방접종할러 갔다가 길에서 대굴대굴 굴어서 엉뎅이 두번 빵빵했음다.
혼자일땐 잘 놀았는데 챙길 사람이 둘이 생기니 언제 여유없음다. ㅎㅎㅎ
그래도 추억 고맙씀다. ㅋㅋㅋ
천사야~ 오랜만에 보는구나 ㅎㅎ
아들 항상 하얗고 통통한게 귀엽다얌~~
마지막사진은 요그르트 저렇게 범벅해놨니???
아들 항상 하얗고 통통한게 귀엽다얌~~
마지막사진은 요그르트 저렇게 범벅해놨니???
태양아 ㅎㅎㅎ 그래만이다. 어째 일이 바쁘냐 ㅠ
마지막 사진은 요그르트 맞어, 술로 잘 먹다가 마지막엔 손으로 젖어서
입에 넣다 그걸 상에다 쏟아서 사척에 발라야 시름 놓는다. ㅠ 애나다.
마지막 사진은 요그르트 맞어, 술로 잘 먹다가 마지막엔 손으로 젖어서
입에 넣다 그걸 상에다 쏟아서 사척에 발라야 시름 놓는다. ㅠ 애나다.
선풍기 커버 홈센터서 싸게 파는게 있는데...
애기 정말 귀엽네욤^^
우리 애들 어릴때 모습을 상상하게 되네요..
애기 정말 귀엽네욤^^
우리 애들 어릴때 모습을 상상하게 되네요..
류쨩맘님, 선풍긴 올해 쓰고 던질려고요. 그래서 멘도그싸이하지 해서 아이 했음다.들려줘서 고맙씀다.
언제봐다 똘똘하고 멋짐다.
세번째 사진 쥬스달라고 오네가이 하는것 같슴다,ㅋㅋ
세번째 사진 쥬스달라고 오네가이 하는것 같슴다,ㅋㅋ
Gemini님, 이쁘게 바줘 고맙슴다.
세번째 사진은 베이카에서 내려놓으니 좋아서 박수를 치는 장면임다. ㅎㅎ
세번째 사진은 베이카에서 내려놓으니 좋아서 박수를 치는 장면임다. ㅎㅎ
멋쟁이 강욱이 놀러왓구나.ㅎㅎ
점점 또릿또릿 잘 번져감다.
저 슈퍼에서 손을 모으고잇는 사진은
뭐 쎄쎄하느라 저램까 ㅎㅎ
점점 또릿또릿 잘 번져감다.
저 슈퍼에서 손을 모으고잇는 사진은
뭐 쎄쎄하느라 저램까 ㅎㅎ
파샤님, 내절로도 사진 볼땐 귀여운데 앞에서 애를 먹이는거 봄 다른 사람같음다. ㅠ
슈퍼에서 손을 모으고 있는건 박수 치는검다. ㅎㅎㅎ
슈퍼에서 손을 모으고 있는건 박수 치는검다. ㅎㅎㅎ
사진들 잘 봤슴다.
마지막사진 제일 웃기짐 ㅎㅎㅎ
완전 천사가 따로 없슴다.
마지막사진 제일 웃기짐 ㅎㅎㅎ
완전 천사가 따로 없슴다.
판다마마님,들려줘 감사함다.마지막 사진 넘 굉장해서 담아밨음다. ㅎㅎㅎㅎ
강욱이 오랜만임다.그새 많이 커서 쑈쏴이꺼 됐슴다예.^^
세번째 사진 두손모아 박수침까? 다 귀엽슴다..ㅋㅋ
세번째 사진 두손모아 박수침까? 다 귀엽슴다..ㅋㅋ
달님, 오랜만임다. 점 점 애 매껴서 애남다.
오늘도 땅에서 대굴대굴 구불구해서 애나서 엉뎅이 처음으로 빵빵 두드렸음다. ㅠ
세번째 사진 박수침다. ㅎㅎㅎ 애 매낄땐 언제 귀여븐가 싶씀다.
달님은 애기 잘 크기지예 ? 이젠 태동이랑 느낌다 ? 임신 생활 즐기길 바람다.
나오면 나온대로 영 다이헨함다. 나도 배에 있을땐 넘 심심해서 빨리 나와 동미해줬음 했는데
그 이상임다. ㅎㅎㅎ 곱을때도 물론 있지만 ㅎㅎㅎ
오늘도 땅에서 대굴대굴 구불구해서 애나서 엉뎅이 처음으로 빵빵 두드렸음다. ㅠ
세번째 사진 박수침다. ㅎㅎㅎ 애 매낄땐 언제 귀여븐가 싶씀다.
달님은 애기 잘 크기지예 ? 이젠 태동이랑 느낌다 ? 임신 생활 즐기길 바람다.
나오면 나온대로 영 다이헨함다. 나도 배에 있을땐 넘 심심해서 빨리 나와 동미해줬음 했는데
그 이상임다. ㅎㅎㅎ 곱을때도 물론 있지만 ㅎㅎㅎ
강욱이 오랜만에 보네~ 고새 또 많이 큰거 같슴다~ㅎㅎ
보육원은 잘다니고 있슴까~
마지막사진은 요그르트? 온 몸에다 다 발라놓구 입에는 들갔는가~? ㅋㅋㅋ
그래두 넘 귀엽슴다~ㅎㅎ
보육원은 잘다니고 있슴까~
마지막사진은 요그르트? 온 몸에다 다 발라놓구 입에는 들갔는가~? ㅋㅋㅋ
그래두 넘 귀엽슴다~ㅎㅎ

10월꺼까지는 13000엔이구
아드님 넘 귀엽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