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햄토리님 타카라쿠지 말이 나와 생각나서 수다 떨다감다ㅎㅎ
옛날에 연길에 시대광장에서 2원짜리 복권 몇장 산게 자전거 떡하니 걸렷댓슴다
그리고 류허차이 막등 걸려보고
일본에선 롯또6르 사는데 아직 걸린적 없슴다
롯또6 사는 타이밍 말인데요
가끔 저녁에 퇴근하고 신랑 같이 역에서 만나 돌아올때 삽니다
많이도 안사고 딱 한사람 하나씩,
그래 어떤땐 신랑이 많이 삿슴 하는데
내 안된다고 딱 잘라 떼짐예
그게 뭐 많이 산대서 걸리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걸릴 운이면 한장 사도 걸린다고..,
그러면서 신랑보고 사겟으면 자기 용돈을로 사되
당연히 걸리면 돈 절반 날 달라, 한게
신랑이 어디 세상에 그런게 잇나 하면서
나르 완전 아다모끼람다,ㅋㅋㅋ
그냥 넘 집착도 하지 않고 살랑살랑 재미삼아 사다가
걸리면 좋고, 안걸리면 말고하는
심리상태대서 편안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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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당연히 안해인 나라고 믿슴다,ㅋㅋㅋ
절반만 달랫다는거느...신랑한테 나머지 절반으로 세금 물어라는겜까?
완전 총명함다 ㅋㅋㅋㅋ
완전 총명함다 ㅋㅋㅋㅋ
그램 내 좀 넘 햇잼가,ㅋㅋ
그냥 태도리에 절반만 갖기로 햇심다
그냥 태도리에 절반만 갖기로 햇심다
치치맘 나도 요게 영 궁금함다 ㅎㅎ
나라면 누구한테 알리겠나도 궁금하구요 ㅎㅎ
나라면 누구한테 알리겠나도 궁금하구요 ㅎㅎ
만약 내가 거액 담청되엇다면
젤 먼저 신랑한테 알리기 싶슴다,ㅎㅎ
다 그런건 아닌거 같슴다예
젤 먼저 신랑한테 알리기 싶슴다,ㅎㅎ
다 그런건 아닌거 같슴다예
그건 아다모끼도 아니네요,ㅎㅎ
저는 당첨되면 다 내가 가지고 남편 용돈 100만 준다했슴다.
저는 당첨되면 다 내가 가지고 남편 용돈 100만 준다했슴다.
신랑 용돈 쥐꼬리만큼 주면서
그거 아껴써서 롯또6 산게 걸렷을때
그것까지 다 내가 가지겟다는 말이 차마 안떨어집데다
그럼 현실적으로 오늘부터 용돈 올려달라, 하고
항의 들어올겜다,ㅋㅋ
그거 아껴써서 롯또6 산게 걸렷을때
그것까지 다 내가 가지겟다는 말이 차마 안떨어집데다
그럼 현실적으로 오늘부터 용돈 올려달라, 하고
항의 들어올겜다,ㅋㅋ
큰돈이 들어올땐,사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깐 하하하
나라면 1억 당첨됐으면 신랑한데,그냥 1천만 당선됐다고 하겠어요 ㅎㅎㅎ 울 신랑 심장을 생각해서라도 ㅎㅎ
그담엔 차차로 알려줄려구요 ㅋㅋ 건데,복권 거의 안 사길래,당첨될 기회는 제로 파센트 ㅎㅎㅎㅎ
나라면 1억 당첨됐으면 신랑한데,그냥 1천만 당선됐다고 하겠어요 ㅎㅎㅎ 울 신랑 심장을 생각해서라도 ㅎㅎ
그담엔 차차로 알려줄려구요 ㅋㅋ 건데,복권 거의 안 사길래,당첨될 기회는 제로 파센트 ㅎㅎㅎㅎ
글게 말임다예, 10만도 아니고 막 1억씩이나 걸렷을때
돈앞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짐예,ㅎㅎ
지금 생각 같아선 둘이 같이 쓰면서 잘살고 싶슴다ㅎㅎ
돈앞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짐예,ㅎㅎ
지금 생각 같아선 둘이 같이 쓰면서 잘살고 싶슴다ㅎㅎ
내 동새 이전에 중국에서
네살때든지 다섯살때든지
쬐꼬만거 울아버지 안구 가서 이원짜리르 두개 쥔게
자전거 한대 걸렛댓슴다 ㅎㅎㅎ
네살때든지 다섯살때든지
쬐꼬만거 울아버지 안구 가서 이원짜리르 두개 쥔게
자전거 한대 걸렛댓슴다 ㅎㅎㅎ
동생 손복 잇슴다예ㅎㅎ
복권 당첨된 금액은 세금 없다고 들었는데...
나도 남편이 복권 당첨되면 절반 주겠다고 하길래
당첨 금액 전부 반납해야 한다고 한바탕 교육시켰슴다.
나도 남편이 복권 당첨되면 절반 주겠다고 하길래
당첨 금액 전부 반납해야 한다고 한바탕 교육시켰슴다.
ㅎㅎㅎㅎ
담청 금액 전부 바쳐라고 세례햇슴가
나두 요렇게 한번 말해볼가
신랑 표정이 영 궁금함다ㅋㅋㅋ
담청 금액 전부 바쳐라고 세례햇슴가
나두 요렇게 한번 말해볼가
신랑 표정이 영 궁금함다ㅋㅋㅋ

건데,궁금한건 만약 정말 1억이 당청됐으면 젤 첨으로 누구한테 알릴꺼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