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니 소학교 다닐때 학교 문예공연하던 생각이 납니다.
예술절 집체 공연을하고나서 사진찍잖아요...
소학교 5학년전까지는 사진 찍어도 흑백밖에 없는데..
집체 연출복을 입고 똑같은 포즈로 사진찍으니 누구누구인지도 잘 분간이 않가서..
제일 미운놈을 찾으면 나였더라구요.. ㅋㅋㅋㅋ
우째 어릴때부터 미운게 변하지 않는지.. 쩝....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