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매산가요 ?괘씸한가요 ?ㅋ

가정육아 · #6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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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 2011-10-24 15:01:36 · 조회 711
눼네 왕자님은 3돐전에 100센치 넘는다던만은

이거라구사 ㅋㅋ

울 딸 말인데
11월이면 4돐 됨다
겨우 97센치 입니다
무게는 14키로두 채 안됨다 ㅋㅋㅋ말랑말랑 13.8--13.9키로 ㅋㅋ

그래서 전번날
다운 코드 엉치 덮는거 살때 100 사이즈 샀슴다
물론 운동복 천같은 도레나 한나 입구 다운 코드 입으믄 딱 맞습니다

아시다싶이 100사이즈는 95-105센치 용입니다 ㅋㅋ

친정 엄마구 시엄마구
조꼬만거 샀다구 어찌 머락머락 하시는지 내 귀에 따대 앉겠슴다
바꿔 오라구 막 그럼다
이유는 명년 겨울에 못입는다고요 ㅋㅋㅋ

내 주장은 명년에 못입어두 일없구
명년에 다시 맞는거 사겠다구 ㅋㅋㅋㅋㅋ했드니만 ㅋㅋㅋㅋ

땍갭이 같다눈두 ㅋㅋ
또꼬만 애한테 돈 태비를 한다눈두 ㅋㅋ

욕을 한바가지 먹었슴다

난 바꿀 의향이 없으며 올해 따악 맞게 칵 입혀 뿌리겠슴다.
 
그외 둘째 안낳느냐 ?굉장합니다 ㅋㅋ
집 산거 돈 다물어주믄 셋째까지래두 숨풍 낳아보겠다니깐 ㅋㅋ
두번 다시 외우시질 않더구만요 ㅎㅎㅎㅎㅎ

상당히 괘씸합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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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Gemini · 2011-10-24 15:07:26
언니 올만임다.
얼른 둘째 챠렌지하세요,ㅎㅎ
나도 옷은 딱 맞게 입히는걸 좋아해서 누가 머라해도 귀에 들어오지않음,ㅋㅋ
수미 · 2011-10-24 15:09:20
딱맞게 사지믄
인차 작아져서 또 사야 하짐 ㅋㅋ

둘째는 안낳아
내 죽을 같단말이 ㅋㅋ내 몸이 부실해서 ㅎㅎㅎ
무니맘 · 2011-10-24 15:09:26
이점은 나랑 비슷하다,, 나두 애옷을 크게 안사입힌다...그때그때 딱 맞게 입혀야 곱지...
올해 커두 명년이되면 작아 못입을때두 잇더라....
글구 애한테는 옷이구 신발이구 딱 맞아야 안전하고 시름놓이더라~~
수미 · 2011-10-24 15:13:00
그래말이요
난 어릴때 고내 우산쓴듯 입구 살았소 ㅋ
모자두 어째 그리 안사주든지 ㅋㅋㅋㅋ

그래서 딱 맞게 사는건데 어찌나 말씀들이 많으신지 죽겠소
예예 하구 씨물씨물 능글능글 웃었소 ㅋㅋㅋ
유우미 · 2011-10-24 15:10:39
부모님들은 2.3년씩 입을수있게금
모두 큰거루 사라고 하느것같슴다ㅎㅎㅎ
나두 좀 비싼옷이라고 생각하면 한사이즈 더큰거루ㅋㅋㅋ
내년에두 입게끔ㅎㅎㅎ
수미 · 2011-10-24 15:15:28
안그래도 그돈이믄 돼지 한마리 사먹겠다구 말합디다 ㅋㅋㅋㅋㅋ
애 작은데다가 너컬너컬 하믄 영 불상함다 ㅋㅋ

내가 돼지처럼 먹구 크게 낳았는데
어째 요리 안자라는두 좀 슬슬 속탐다 ㅋ
빨리 크질 않아서 맞는거 사는 이유도 있습니다
딱 맞을때는 낡아버리니간요 ㅋㅋㅋㅋ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1-10-24 15:11:44
중국은 애들옷을 헐럭하게 입히는게 버릇이 된거 같슴다...ㅎㅎ
애들이나 자라이나 옷으 래년까지 입는다는건 처지바단이짐예...매년 계절마다 이쁘고 세련된옷이 얼마나 유혹하는데...ㅋㅋㅋㅋㅋ
글고 무턱대구 애낳아라는건 정말 뭐라할말이 메이유와...ㅎㅎ
난 지금 한나두 배속에서 있는데...울집도 지금부터 애는 형제있어야하는매...요즘은 조금 귀차니즘임다...ㅎㅎ
수미 · 2011-10-24 15:17:15
자꾸만 낳아라드니만 ㅋㅋㅋ
한마디 박았드니 쏙 들갔슴다 ㅋㅋ

애 옷은 머라 해두 딱 맞게 삼다
내 얼매 질기구 고집 세다구요 ㅋㅋㅋㅋ
꿀꿀소 · 2011-10-24 15:12:04
엄마들은 돈이 아깝아서 한해입고 못입을가봐 그러짐 ㅎㅎ
울엄마도 내뭐 싸가면 작다고 자꾸 말해서 나두 이젠 넘듣어서 큰거만 냈다가 싸오.
그래도 옷은 딱맞는걸 입으면 젤곱은데 한해입고 못입는게 아깝고 ㅋㅋㅋ

울엄하는말이 < 니죽겠으면 둘째낳든지해라> (울아들이 넘보챘단말이 ㅋㅋ )
수미 · 2011-10-24 15:18:53
바로 그거야
옷을 그 가치만큼 못입는다 그거야 ㅋㅋ
한해 곱게 입음 되지므
그거로만족 ㅎㅎㅎㅎㅎㅎㅎ

한나두 내 정말 목숨걸구 키웠는데 ㅋㅋ열받아서 칵 한마디 해놨다 ㅋㅋㅋㅋ
춘 춘 · 2011-10-24 15:13:27
엄마들은 자꾸 옛날생각 나거 그래우 ㅎㅎㅎㅎ
지금이사 하나 둘 밖에 키우지 않는게
그때그때 딱 맞게 입히무 곱지무.
수미 · 2011-10-24 15:22:18
나눈 내죽을가봐 둘째두 못낳겠단말이 ㅋㅋㅋ

그랜데두 옷 큰거 사라구 날 족친단말이 ㅋㅋ

어지간히 말해서는 내 안들을같으던매지
파워 죽이짐

그런다구 내 애옷 바꾸는가 ㅎㅎㅎㅎㅎㅎ

결국 내맘대로 하짐

이제 오믄 욕 먹을게 ㅋㅋㅋㅋㅋㅋ

그래두 머 욕이 아프니 일없어 ㅋㅋ
하삐삐 · 2011-10-24 15:19:59
땍갭이!!! 넘 웃겼다~ㅎㅎㅎ 이사투리 통하는데두 있었구나~하하~~
어쩜 우리하구 똑같니?
나두 애옷은 딱 맞게 입힐라하는데 시엄마나 친정엄마나 옷을 큼직하게 입혀야 애들 큰대나??
내가 산옷은 다 땍갭이!!! 같다짐...ㅎㅎㅎ

울두 두돐금방 됐는데 이제 겨우 13키로 나가는둥....
친구네 딸은 이재 한돐반인게 15키로라던데~!!!
약해두 애가 단단하구 앓지않구 잘먹구 잘놀구 역빠르문 되재야~~~

<집 산거 돈 다물어주믄 셋째까지래두 숨풍 낳아보겠다> 요말 찡댄~!!! ㅎㅎㅎ
수미 · 2011-10-24 15:26:07
애마다 다를순 있겠지만 ㅋㅋ

울애는 한돐 지나구 근이 잘 안오르드라
키도 아주 조금씩 자라고 ㅋ

내 영 조꼼했짐
딱 내샹한단말이 ㅋㅋ

앓는건 보육원 다니면 한동안 앓구 그담 면역력이 강해져서 덜 앓는다

대구 낳으라니까나 쇡이 타등기야
훌 한마디 던지니 다신 말않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우습던지
Angel Heart · 2011-10-24 15:33:52
나두 약간 크게 사는걸 원칙으로 하지만 너무 크면
고양이 우산쓴것 같아서 NO. ㅎㅎ
수미 · 2011-10-24 15:39:02
110 사라고 어찌 달구 치는지 혼났슴다 ㅋㅋㅋ
당장 바까랍데다 ㅋㅋㅋ
애가 97센치밖에 안되는데 ㅋㅋ

알슴다 하구 예예 하구 가만이 있었슴다 ㅋㅋㅋ
여자지 한나지 조꼬마지 큰거 정말 사기 싫슴다 ㅋㅋ
올 봄에 키가 93센치 될때는 90짜리 바지 사면 짧고 100사면 길어서 ㅋㅋ
100사서 가위로 석 베구 손으로 깁어서 입혔슴다
바지 한개 2700엔 ㅋㅋ4개나 하하핳 ㅋㅋ
그게 또 지금 가을되니 짧아서 발목 나오구 다 안입히구 100 사이즈 줄줄 샀슴다
욕먹어두 싸긴 쌈다 ㅋㅋㅋ
Angel Heart · 2011-10-24 15:50:38
차라리 안으로 올려놓을게지 썩 베긴 ㅉㅉ
니 정말 욕먹긴 욕먹어야 겠다 ㅎㅎ
수미 · 2011-10-24 16:26:34
나이많은 선생이 나보구 벴는가 물어봅디다 ㅋㅋ
맞다니깐 안으로 감치지 베지 않구 키크믄 풀어입힌다구 알려줍데다
또 씨물씨물 웃었댔슴다
요건 좀 심한같 애서 약간 반성함돠 ㅋㅋㅋ
선ㅁl · 2011-10-24 15:59:58
ㅋㅋㅋ
하나밖에 없는 공주님을 .. 호강시켜야지 ~~
잘햇소 !!!

명년엔 또 명년에 유행에 따라야하이까 .. ...ㅋㅌㅋㅌ
수미 · 2011-10-24 16:27:23
그게 목적이짐 ㅋㅋ
하지만 애 다운코드가 내 옷보다 더 비싸다눙 ㅋㅋㅋㅋ

값으 담번부터 엄마한테만 거짓부끼 해야겠돠는 ㅎㅎㅎㅎㅎ
*LUFFY*-*Forever* · 2011-10-24 16:03:49
그래두 여자애들은 날씬해야지....
울집은 뚱딴지 돼지라서 내 막 걱정된다......ㅠㅠ

인자 2살반인데 95.8센치에 16키로 나간다....
요그르또두 먹으면 한번에 3개씩 뚝딱하지....자꾸 안아달라하는데 무겁긴 어찌나 무거운지...ㅠㅠ
내 허리뼈가 끊어질거 같다...ㅠㅠ 돼지같은게~ ㅎ
수미 · 2011-10-24 16:28:36
그게 정상인가봐 ㅋㅋㅋㅋ
안크면 안커서 속이 타는데요 ㅋㅋ
애때 내가 아주 작았지요
또꼼또꼼씩 크더라구요 ㅋㅋ
어데가 해볼덴 없습니다 ㅋㅋ

넘 약하진 않은데 ㅋ
데부 된다고 안먹짐 ㅋㅋㅋㅋ미치지 내가 ㅋㅋ
덩치 · 2011-10-24 16:11:12
다 옛날 사상이 그댈루 지금까지 잇어서 그렇짐 ㅋㅋ
엣날에 못살때느 큰게 입구 파이 날때까이 몇년씩 입어야 한게 ㅋㅋ
지금 어디
옷으 몇년씩 입는 사람이 잇소??ㅋㅋㅋㅋ
지금은 옷으 판나서 작아서 못입는게라 입기 싫어셔 못입는데 ㅎㅎㅎ
수미 · 2011-10-24 16:29:21
옛날 하던대로 나한테 씌울려고 작정했나봐
그런데 내가 안들으니 열났겠짐
머 글도 내맘대로 하지 ㅎㅎㅎㅎㅎㅎ캬캬

110 사이즈는 완전 애둘 들가게 생겼던데 ㅋㅋ
치치맘 · 2011-10-24 16:18:46
애가 두살전엔 자꾸 좀 컨걸로 사게 됐는데 ㅎㅎ

요즘은 조금 할랑할까 정도로 입혀보고 삽니다.이전엔 애옷 이랑 세일하다고 하면 티샤츠도 몇장씩 사고 했는데.애가 커다보니,옷도 별로 하루에 한번도 바꿀까 말까하니깐 많이 사는것보다 이쁘고 딱 맞는게 사게 되네요 ㅎㅎ

우린 세살반인데,키는 1메터쯤에 체중이 15.4키로이요 .보육원에서 키가 제일 컨편은 아니지만,통통한축이더라구요.
수미 · 2011-10-24 16:33:35
나두 가끔 세일시에 한사이즈 크게 사놔요 ㅋㅋ
메조피아노랑 값이 비싸서 세일할때면 티셔츠 한장에 4000-5000엔에 사요
정가는 9천-1만엔 하니깐요 ㅋㅋ
뒀다가 명년에 입히지 큰걸 그댈 안입혀요 ㅋ

사진 보믄 몽땅 애 딱 맞는거 입었다구
옷 사기두 샀다구 말하는거지요 ㅋㅋ

치치는 보통 보단 조금 큰거 같애요 .
전번 사진봐도 큰것 같더라구요 ㅋㅋ
울 애는 아직 애티 몰몰 나구 ㅋㅋ
모자수첩보 평균치 보면 중축 될가말가해요 ㅋㅋㅋ
단세포 · 2011-10-24 16:33:22
한나 배웟다 ㅎㅎㅎㅎㅎ
시집에서 둘째 낳아라무 집값으 물어달래야지 ㅋㅋ
수미 · 2011-10-24 16:36:02
전탕 내가 나쁜거만 배워주는고만 ㅋㅋㅋㅋㅋㅋㅋ
만남1 · 2011-10-24 17:13:10
많이도 키우지 않은자식,딱 맞는거 입혀야지...
그래야 이쁘징.
너네 가혜,이젠 많이 컷겟다야.
보고싶넹...
수미 · 2011-10-24 17:45:50
많이 컸소
말이 어찌 많은지 헐채요 ㅋㅋㅋ
일단 예예 대답은 했소
내 무슨 말 듣겠소 ㅋㅋㅋㅋ

이제 일본오믄 아들보러 갈게 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10-24 17:1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미 · 2011-10-24 17:46:28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백호 · 2011-10-24 17:21:35
그 옷을 한 십년 입히자면 지금부터 한 딸 2년에 하나씩 다섯만 더 낳소 ㅎㅎㅎㅎ
수미 · 2011-10-24 17:45:04
켁 ㅋ
글다 아들 낳음
난 쪽지게에 지워 던져질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어떤 며늘 내같은거 곱아하겠습니가 ?난 주제를 잘 알아놔서 ㅋㅋ
무서워서 둘째 못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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