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된 남자아이 있는맘입니다.
곧 보육원에 애를 맏기게 되여서 자전거로 오끄리 무까에 해야 하는데
비올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대서 그럼니다.
여태까지는 비올때는 다꼬히모로 안구 다녔는데
인젠 체중두 10kg 넘어 나가는지라 힘들어서 ...
그래서 찾아보니 아래에 그림처럼 風防라고 비닐로 된거 있든데
이걸 쓰시는불들 이걸 앞에 막고 우산 자전거에 달구 하면 비오는날에두 비에 안 젖슴까?
아님 이걸해두 비옷을 잊혀야 할까요?
중간 접는 타입하고 접지 못하는 타입이 있던데
어떤게 좋을지 망설이게 되는데
안판만 같은 캬라크다 있는건 접질 못하는 타입밖에 없는거 같던게
접지 못하는건 불편할까요 ?
써보신 분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러고 비오는날 마마챠리 타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두 궁금하구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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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역시 비옷은 있어야겠습다
쓰레기봉지 웃겼슴다 ㅋㅋ 쓰레기 봉지에 넣어서 애가 나올려구 안함까?
우리는 바구니에 앉혀두 나올려구 하는데 ...
쓰레기봉지 웃겼슴다 ㅋㅋ 쓰레기 봉지에 넣어서 애가 나올려구 안함까?
우리는 바구니에 앉혀두 나올려구 하는데 ...
고만치 어릴때는 먹이를 쥐여서 앉혔슴다
그거 오낼 뜯느라믄 보육원 도착했슴다 ㅎㅎ
그거 오낼 뜯느라믄 보육원 도착했슴다 ㅎㅎ
먹이를 쥐여주는것두 한가지 방법이군요 ㅋㅋ
잘 배우구 감다 ㅋㅋ
잘 배우구 감다 ㅋㅋ
수미님 쓰레기 봉지??ㅎㅎ웃겻슴당...진짜 인재이심당....
저는 애를 먼저 안아서 앉혀놓구...애한테 베비카에 쒸우는 레인카바를 애한테 쒸우구..
끈을루 꿍꿍매구 쌩쌩 15분동안 페달 돌리면서 보육원 왔다갔다했슴당..ㅎㅎ
저는 애를 먼저 안아서 앉혀놓구...애한테 베비카에 쒸우는 레인카바를 애한테 쒸우구..
끈을루 꿍꿍매구 쌩쌩 15분동안 페달 돌리면서 보육원 왔다갔다했슴당..ㅎㅎ
베비카에 씌우는 카바 엄청 크잼까?
끈을루 꿍꿍매면 애가 싫어하지 않슴까?
우리는 양말신겨두 혼자 벗어던지는데
끈을루 꿍꿍매놓으면 울어번더져서 안 될꺼 같슴다
우리는 보육원까지 자전거로 5분정도 밖에 안 걸림다
그런데두 비오는 날은 미리 걱정이 대서 그럼다
끈을루 꿍꿍매면 애가 싫어하지 않슴까?
우리는 양말신겨두 혼자 벗어던지는데
끈을루 꿍꿍매놓으면 울어번더져서 안 될꺼 같슴다
우리는 보육원까지 자전거로 5분정도 밖에 안 걸림다
그런데두 비오는 날은 미리 걱정이 대서 그럼다
별루 안큼당...일본사람들 보니까..앞에하나 쒸우구..뒤에다가 하나 쒸우구 다님데당...
애한테 꿍꿍 매놓는게 아니라..자전거에 매놓죵..ㅎㅎㅎ.....
5분이면 인차 도착하게슴당....
애한테 꿍꿍 매놓는게 아니라..자전거에 매놓죵..ㅎㅎㅎ.....
5분이면 인차 도착하게슴당....
그리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은 할껀데 아직 한번두 비오는날 자전거 못타바서 ...
자전거에 꿍꿍매는구나 나는또 애를 꿍꿍매놓는가 했슴다.
베비카카바 저두 한번 시험해바야 겠슴다
감사함다
자전거에 꿍꿍매는구나 나는또 애를 꿍꿍매놓는가 했슴다.
베비카카바 저두 한번 시험해바야 겠슴다
감사함다
회사에 바까 입을 옷이랑 미리 갖돠놨슴다 ㅋㅋ
젖으믄 바까 입었슴다
어차피 엄마는 자주 젖습니다
속벌까지 ㅎㅎㅎㅎㅎㅎ
젖으믄 바까 입었슴다
어차피 엄마는 자주 젖습니다
속벌까지 ㅎㅎㅎㅎㅎㅎ
네~ 바꿔입을 옷두 미리 준비해 놓음 좋겠씀다
엄마는 자주 젖습니다 속별까지 ㅎㅎㅎ
역시 수미님은 말 재주가 뛰여난거 같슴다 ㅋㅋ
엄마는 자주 젖습니다 속별까지 ㅎㅎㅎ
역시 수미님은 말 재주가 뛰여난거 같슴다 ㅋㅋ
정말 비오는 날 생각하면 오늘도 근심임다 .
비오는 날엔 애를 비옷 와기 하고 바지 입히고 장와까지
신고 자전거에 우산 다는 기구 ? 사서 앞에다 세트해서
우산은 젤 큰거로 그리고 고정할수 있는 직경으로 사서 자전거
타고 다님다.
근데 비오면서 바람 불때면 우산이 날아나서 ㅠㅠㅠ
애가 2돐 되니깐 꼭 쥐여라고 말하면 쥐여줘서 많이 쉬웠습다 .
나도 비옷 준비해야 되는데 아직 없습다 . ㅠ
비오는 날엔 애를 비옷 와기 하고 바지 입히고 장와까지
신고 자전거에 우산 다는 기구 ? 사서 앞에다 세트해서
우산은 젤 큰거로 그리고 고정할수 있는 직경으로 사서 자전거
타고 다님다.
근데 비오면서 바람 불때면 우산이 날아나서 ㅠㅠㅠ
애가 2돐 되니깐 꼭 쥐여라고 말하면 쥐여줘서 많이 쉬웠습다 .
나도 비옷 준비해야 되는데 아직 없습다 . ㅠ
비오는날 자전거에 애를 실고 다닐꺼 생각하니 근심돼 죽겠슴다
우산고정하는거 사서 우선달구 앞에 비닐루 된거 막음 되겠는가 했는데
바람불면 우산이 날아날수두 있네~
그건 생각못했슴다
역시 비옷을 준비해야겠슴다
우산고정하는거 사서 우선달구 앞에 비닐루 된거 막음 되겠는가 했는데
바람불면 우산이 날아날수두 있네~
그건 생각못했슴다
역시 비옷을 준비해야겠슴다

애랑 나랑 비옷 다 입구 ㅋㅋ
45리터 쓰레기 봉지에 애르 집어 넣고 ㅋㅋ
안고 자전거 바구니에 앉히고 ㅋㅋ씽씽 ㅋㅋ했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