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낯가림 심하면 엄마로서 넘 힘드시죠?
우리 수연이가 거의 6개월 들어설념부터 낯가림 시작했어요.
베비수영장에서 관리원 아줌마가 목욕시켜주는데 한참 빠끔히 올려보다 1,2분지나니 와와 울어댔어요..
수연이가 눈물떨구며 보통 울지 않는데..ㅠㅠㅠ
어제는 친할아버지,친할머니 놀러오셨는데..
또 수연이가 어리둥절하면서,안기다가 와와 우는거예요..
아직 낯가림이 넘 심하지는 않습데다..
좀 데리고 노니깐..시간지나니,괜찮은데..
건데 요단계를 어떻게 넘길가요?
이제 보름있으면 아빠만날텐덴 아빠봐도 와와 울겠죠?
일본가면 저하고 붙어있어야겠는데..
저한테만 졸졸 매달리고 칭칭댈가봐 약간 걱정입니다..
어릴때부터 주위환경,친구들이랑 빨리 익숙해지도록,그리고 독립성이랑 키워주고싶거든요.
그리고 11월에 들가서 보육원도 알아보려구요..돌지나면 보육원보내고싶은데..
지금 이단계 아기한테 어떤 훈련시키면 가장 효과적일까요?
선배맘들 조언 부탁임다.
우리 수연이가 거의 6개월 들어설념부터 낯가림 시작했어요.
베비수영장에서 관리원 아줌마가 목욕시켜주는데 한참 빠끔히 올려보다 1,2분지나니 와와 울어댔어요..
수연이가 눈물떨구며 보통 울지 않는데..ㅠㅠㅠ
어제는 친할아버지,친할머니 놀러오셨는데..
또 수연이가 어리둥절하면서,안기다가 와와 우는거예요..
아직 낯가림이 넘 심하지는 않습데다..
좀 데리고 노니깐..시간지나니,괜찮은데..
건데 요단계를 어떻게 넘길가요?
이제 보름있으면 아빠만날텐덴 아빠봐도 와와 울겠죠?
일본가면 저하고 붙어있어야겠는데..
저한테만 졸졸 매달리고 칭칭댈가봐 약간 걱정입니다..
어릴때부터 주위환경,친구들이랑 빨리 익숙해지도록,그리고 독립성이랑 키워주고싶거든요.
그리고 11월에 들가서 보육원도 알아보려구요..돌지나면 보육원보내고싶은데..
지금 이단계 아기한테 어떤 훈련시키면 가장 효과적일까요?
선배맘들 조언 부탁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우리애도 한살반까지 낮가림햇음니다 보육원에 보낸후부터는 많이 달라졋어요 공원에랑가면 제나또내 애들은 자기절로 다가가서 함께 놀려고 해요 ㅎㅎ 지금은 너무낮을안가려서 좀 ㅎㅎ너무 급해하지 마세요 애들 모두 그단게가 잇는것같아요 자주 밖에서 여러사람들과 접촉시키구요 처음만나는 사람이랑 애들을보고 낮설어 할때에는 님이 먼저 상대방하고 대화랑 하면서 애한테 안정한감을 주고 편안하게 접촉할수잇도록 마음의문을 열어주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 보육원에랑 가면 인차 적응되서 님이 놀랄정도로 성장할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ㅎㅎ
쉼터 마마도모가이 이젠 다섯차례도 넘게 참가했어요.
가서두 내 상관안해도 잘때 먹을때 내놓고 잘 놀던데..
요즘 보니깐..
그러니깐 어릴땐 넘 야들야들해서 아기얼굴에 간접적인 키스도 안했는데..
요즘 아기한테 간접적인 키스랑하면서부터 낯가림 시작하는것같아요..상관있는지 몰라두.
넘 심하진 않슴다..지금단계는 첨 보는 사람이 좀 안아주니 우는정도..
가서두 내 상관안해도 잘때 먹을때 내놓고 잘 놀던데..
요즘 보니깐..
그러니깐 어릴땐 넘 야들야들해서 아기얼굴에 간접적인 키스도 안했는데..
요즘 아기한테 간접적인 키스랑하면서부터 낯가림 시작하는것같아요..상관있는지 몰라두.
넘 심하진 않슴다..지금단계는 첨 보는 사람이 좀 안아주니 우는정도..
우리애도 좀 낮가림하는데 드문드문 어떤사람함다.
보통은 모르는 사람도 자기먼저 지껄이구 그래는데 어떤사람은 보기만해도 운단말임다.
친할머니는 보기만해도 움다. 뻐스에서 모르는할머니보구도 먼저 해짝거리며 웃으며 지껄이는데 ㅠㅠㅠ
그런데 애기 아빠 태여날때 보구 6달에 한번보구 돌에 왓는데 온 첫날부터 찰싹 달라붙어서 엄마한테 오지도 않습데다.
내 어떻게 키웟는데 눈물이 막 납데다. 애들이 제 혈육은 못속인다구 저절로 다 아는같습데다.그러니 너무 근심하지 마세요.
보통은 모르는 사람도 자기먼저 지껄이구 그래는데 어떤사람은 보기만해도 운단말임다.
친할머니는 보기만해도 움다. 뻐스에서 모르는할머니보구도 먼저 해짝거리며 웃으며 지껄이는데 ㅠㅠㅠ
그런데 애기 아빠 태여날때 보구 6달에 한번보구 돌에 왓는데 온 첫날부터 찰싹 달라붙어서 엄마한테 오지도 않습데다.
내 어떻게 키웟는데 눈물이 막 납데다. 애들이 제 혈육은 못속인다구 저절로 다 아는같습데다.그러니 너무 근심하지 마세요.
수연이가 지금껏 먼저 해싹거리며 웃고 그러던데...
애기눈에두 뭔가보이는지 표정이 엄숙해보이는 사람하고는 응아 한단말임다.ㅋㅋ
애기눈에두 뭔가보이는지 표정이 엄숙해보이는 사람하고는 응아 한단말임다.ㅋㅋ
수영하러갓구나,,좋데?ㅎㅎ
우리두 언제 가봐야지,,
우리두 언제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