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뉴스 뚜지다가 또 가슴이 찌리리하는 뉴스를 보고 일케 수다떨러 들렀음다.
며칠전에 중국에 2살짜리 애기 차에 깔렸다는 걸 보고 가슴이 찌리리하게 아파나던만..
오늘 또 하날 보고 나니...ㅠㅠ..이번엔 5살짜리 애가 차에 치여 일어섰었는데..
다시 깔려 그자리서 숨졌다네여..
중국 사회가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웬..ㅉㅉ
애들 생각하면 막 가슴이 아파나고..무섭슴다...
며칠전에 중국에 2살짜리 애기 차에 깔렸다는 걸 보고 가슴이 찌리리하게 아파나던만..
오늘 또 하날 보고 나니...ㅠㅠ..이번엔 5살짜리 애가 차에 치여 일어섰었는데..
다시 깔려 그자리서 숨졌다네여..
중국 사회가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웬..ㅉㅉ
애들 생각하면 막 가슴이 아파나고..무섭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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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러게 말임다..저두 볼적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슴다.
애들 둘다 중국에 보낸지라..
요즘은 한시도 통 맘이 놓일때가 없담다..ㅠㅠ
애들 둘다 중국에 보낸지라..
요즘은 한시도 통 맘이 놓일때가 없담다..ㅠㅠ
ㅠ.ㅠ
나는 보면 가슴이 후둘후둘 떨리가봐 감히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같은 애를 둔 엄마인지라 생각만 해도 이미 터질것 같은 심정인데.
나는 보면 가슴이 후둘후둘 떨리가봐 감히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같은 애를 둔 엄마인지라 생각만 해도 이미 터질것 같은 심정인데.
그렇죠 그렇죠...생각만 해도 막 떨립다...
저도 그 뉴스를 보고 온밥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가슴도 떨리고 눈물도 나고 요즘은 그애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두살짜리 아이가 있고,이번 재해때문에 중국에 보냈습니다.
가뜩이나 근심이 나 죽겠는데 그 뉴스까지 보니 더합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동정심도 없고,도덕도 없을까요?
110이나 120에 전화한통이라도 쳐주면 그애가 살수도 있었겠는데.
어찌 상한 애 옆을 헤이끼데 지나칠수 있는지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중국사회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도 못본체하는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앞으로 어떤 사회가 될지 정말 근심이 됩니다.
가슴도 떨리고 눈물도 나고 요즘은 그애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두살짜리 아이가 있고,이번 재해때문에 중국에 보냈습니다.
가뜩이나 근심이 나 죽겠는데 그 뉴스까지 보니 더합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동정심도 없고,도덕도 없을까요?
110이나 120에 전화한통이라도 쳐주면 그애가 살수도 있었겠는데.
어찌 상한 애 옆을 헤이끼데 지나칠수 있는지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중국사회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도 못본체하는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앞으로 어떤 사회가 될지 정말 근심이 됩니다.
그러게 말임다...
생각만 해도 걱정도 되고..무섭기도 하고..
가슴이 울렁울렁 멈추질 못함다...ㅠㅠ
생각만 해도 걱정도 되고..무섭기도 하고..
가슴이 울렁울렁 멈추질 못함다...ㅠㅠ
애들 단속 진짜 잘해야 겠어요
근데 애들이 단속한다고 가만 있을가요...

어떡하나 기적처럼 살앗음 햇는데...ㅠㅠ
그래길래 애를 중국에 못보냄다...
그리구 더욱더 철저히 애를 보호해야 되겟다는 생각이 듬다
그 엄마는 어찌 살겟슴까?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