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 ㅎㅎ

가정육아 · #65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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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맘 · 2011-10-21 10:29:27 · 조회 556

살때는 멋있다고 산 옷들이 어쩐지 입으면

이쁘지 않아서 아침에 쇼크 받았어요 ㅠ

요즘 유단해서 저녁밥을 많이 먹었더니,배살이 너무 나서 ,

무슨 옷을 입어도 이쁘질 않네요 ...ㅋㅋㅋ



오늘 금요일이네요.일하기 싫은 한주일 하루만 견지하면 휴식 ㅋ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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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엘리자베스 · 2011-10-21 10:31:27
이쁜지 않 이쁜지는 사진 봐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ㅎㅎㅎ
한장 올리세요 ㅋㅋ
치치맘 · 2011-10-21 10:34:55
하하하하

지금 회사라서 사진 못 찍어요.핸폰 카메라도 효과 별로고 .
유우미 · 2011-10-21 10:36:22
배살두 없더만ㅎㅎㅎ
날 쇼크주는거지????
ㅋㅋㅋㅋ
치치맘 · 2011-10-21 10:37:59
배살이 요즘 너무 많다 ㅋㅋ

치치가 나 배 만지면서 산단바라 이러더라 ㅎㅎ
トマト · 2011-10-21 10:37:16
배살이 문제인거 아니라 몸 전체 근육이 없어지고 축 처지기 시작해서 그래 ㅎㅎ

내두 옛날 생각에 입어도 안 보고 사오는데 요짐에 들어서서 실패작이 많더라구 ㅎㅎ

인젠 좀 근육 체조 하고 싶어지는데 ,,
치치맘 · 2011-10-21 10:39:10
역시 그래서 그런감? 휴 ㅠㅠㅠㅠ

정말 댄스라도 배우러 뎅겨야하는감? ㅎㅎㅎㅎ

가까운데 한번 알아보야겠다.건데,매번 주말에 쉬면서 어째 시간이 없는지 ㅋㅋㅋㅋ
엘리자베스 · 2011-10-21 10:38:16
그럼 거짓말 한걸루 합시다 ,
산 옷 그냥 입으세요 ㅋㅋㅋㅋ
치치맘 · 2011-10-21 10:39:56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디네트를 잘 생각하고 입어야겠어요 .
춘 춘 · 2011-10-21 10:41:45
나두 그럴때 많슴다.
그래서 한두번 입구 처 넣어뒀다가
일이년 지나서 다시 꺼내 보무 또 괜찮은것 같아서 입구 다니구 ㅎㅎㅎㅎ
치치맘 · 2011-10-21 10:44:27
그렇지요? 나도 몇년전에 옷 어느해는 한번도 안 입다가 꺼내입어보면 괜찬을때도 있었어요 ㅎㅎ

건데,작년에 이쁘다고 잘 입었던 옷이 올해엔 어찌 맞지 않은지? 아침에 원피스 입을려하다가 스커트에 반팔세타에 위에 쟈켓 이렇게 입고 나왔어요 ㅎㅎㅎ
トマト · 2011-10-21 10:47:10
집이 가차우면 같이 다니면 좋겠는데 ㅎㅎ

유우미는 근육 체조 할러 안 다닐래 ?
치치맘 · 2011-10-21 10:59:23
그러게 ㅠ

동무만 있으면 그래도 매주 견지하게 될껀데 ㅎㅎㅎ
유우미 · 2011-10-21 10:52:55
근육체조하러 어딜?
요가처럼 하느데 잇는거야?
요가가 좋을듯싶는데
トマト · 2011-10-21 10:55:32
너네 집근처 있던거 같던데 ㅎㅎ

내 좀 알아보고 연락 할께 ㅎㅎ
치치맘 · 2011-10-21 10:59:39
요가도 좋짐 ㅎㅎㅎ
S시즈쿠S · 2011-10-21 10:56:01
아. 그거 저도 자주 그래요 ㅋㅋ
근데 남편이 봐주는건 살때는 별로라고 억지로 사는데
또 그건 사온다음 무엇보다 더 잘 입고 다닌다는 ㅋㅋ
치치맘 · 2011-10-21 11:00:50
남편분이 센스가 좋은가보네요 ㅎㅎ

울 남편은 여자물건 보는 센스가 전혀 없어서 ㅎㅎㅎ
단세포 · 2011-10-21 12:00:40
전 임신해서부터 거의 3년간 별로 사못밧음다 ㅎㅎ
몸이 좀만 더 얇아지무 곱은 옷 사야지 ㅠㅠ
치치맘 · 2011-10-21 12:40:47
요즘 옷 별로 안 사셨군요 ㅎㅎ

이번 여름에도 세일하니깐 두루두루 사서 입었는데 .

겨울옷은 아직 안 샀어요.옛날에 입던거 이젠 다 버려야겠어요 ㅠㅎㅎㅎ
◆花鳥風月◆ · 2011-10-21 12:04:26
뭐나 살때면 메우쯔리 해서 그럴겝다..ㅎㅎ

옛날 저두 쇼-도가이 많이 햇는데 이젠 쇼-도가이 적게하고

카시꼬이 쇼-히샤 됐습다 ㅎㅎㅎ
치치맘 · 2011-10-21 12:41:17
그렇군요 ㅎㅎ

비결 전수해주쇼 ㅋㅋ
현이엄마 · 2011-10-21 12:05:40
치치야....

나뚜 요즘 같은고민하구있단다.ㅠㅠ
얼굴은 실해진것같지 않는데 어째 옷 입으문 앞으루 뿌죽한게 진짜 양즈 안난단다.
옷은 영 많은데 매일 멀입구 쌍발할까하는 고민에 아따마 이따이.
남편한테 그냥 말 듣는다.쌀 뺄 궁리는 안하구 옷타발 한다두...

35살 되니 어째 이렇게 살빼기두 힘든지....
치치맘 · 2011-10-21 12:42:06
글치? 나또 ㅎㅎ

집에 내 옷이 몇상자나 되는게 글쎄 입을께 마땅치 않단 말이 ㅋㅋㅋ

난 맨날 입으로만 다이어트.맛있는거 보면 정신없이 먹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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