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오랜 일본생활 종치구 중국에 돌아갈려구하는데
남편이 여기서 중국에 잇는회사 찾구 가구싶다구해서
그쪽으로 취직활동하구잇엇습니다.
그러다가 중국에잇는 회사에서 2차면접까지 합격되구
3차면접 기다리라는 련락이와서 한달넘게 기다려두
소식이 없어서 전화해밧더니 이젠 면접 일정이 없다구 합니다.
이런 경우두 잇는겁니까?
애기두 잇으니 가구싶은마음에
많이 기대햇던터라 실망두 커서 여기와서 하소연하구 갑니다..
남편이 여기서 중국에 잇는회사 찾구 가구싶다구해서
그쪽으로 취직활동하구잇엇습니다.
그러다가 중국에잇는 회사에서 2차면접까지 합격되구
3차면접 기다리라는 련락이와서 한달넘게 기다려두
소식이 없어서 전화해밧더니 이젠 면접 일정이 없다구 합니다.
이런 경우두 잇는겁니까?
애기두 잇으니 가구싶은마음에
많이 기대햇던터라 실망두 커서 여기와서 하소연하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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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중국에 어디를 감까
일단 계획은 청도아니면 상해를 생각하구잇습니다
중국회사 면접이 그렇짐..
일본이 본사거든요,그리구 작은회사두 아니구.ㅎㅎ
딱 갈마음이 잇다면 우선 들가서 친구분들이나 인맥을 찾아서 어지간히 하다가
괜찮은데로 옮기면 어떻슴까
괜찮은데로 옮기면 어떻슴까
저두 그러구 싶은데 남편이 싫다구 하네요,
그런경우 많슴다~
2차던 3차던 연락안오무 제절루 알아서 불합격인줄 알아야함다~ㅠㅠ 그래서 나두 당년에 몇번 실망했던 기억이 있슴다~
좀 비참합데다~
2차던 3차던 연락안오무 제절루 알아서 불합격인줄 알아야함다~ㅠㅠ 그래서 나두 당년에 몇번 실망했던 기억이 있슴다~
좀 비참합데다~
합격이란 련락이 안오면 모르겟지만 합격이니까 3차면접 기다려라해놓구두 련락 안올수두 잇습니까?
일주일 기달려보구 련락 아이오믄
불합격이라구 생각하는게 좋슴다..
불합격이라구 생각하는게 좋슴다..
합격이라구 련락오구 현지에서 일정조정하니까 좀 더 기다리라해놓구
전화하니까 그런 일정없다구 합니다,,,
전화하니까 그런 일정없다구 합니다,,,
중국에 관한거리면 믿으면 안된다는건 철리인데 ㅎㅎㅎ
그런건가?
무서워서 중국에 가지두 못하겟어요.ㅋㅋㅋ
무서워서 중국에 가지두 못하겟어요.ㅋㅋㅋ
기다리면서 다른것도 찾아보시죵.
저두 중국으로 회사 찾아 볼가 해서 찾다가...일본에 있는 회사에 취직되어 그냥 관뒀담니다.
근데 정하고 나니까...한달도 넘어 연락도 없던 회사에서 다시 면접일정 잡아보자고 연락도 오고 합데다...
무슨 일 처리를 글케 하는지..ㅠㅠ
참..믿을막이 안됨다.
저두 중국으로 회사 찾아 볼가 해서 찾다가...일본에 있는 회사에 취직되어 그냥 관뒀담니다.
근데 정하고 나니까...한달도 넘어 연락도 없던 회사에서 다시 면접일정 잡아보자고 연락도 오고 합데다...
무슨 일 처리를 글케 하는지..ㅠㅠ
참..믿을막이 안됨다.
그러게요.
처음부터 합격시키지말던가...
기다리는 사람마음두 좀 생각해주지...
처음부터 합격시키지말던가...
기다리는 사람마음두 좀 생각해주지...
일보에 들어온 중국회사두 그런 경우 있습니다
중국에서야 뭐 식은 죽 먹기겟지요
한달동안 다른거 안 찾구 기다렷으면 넘 시간 낭비햇습니다 '
일단은 자리 잡구 차츰 좋은 회사로 알아보는건 어떤지요?
중국에서야 뭐 식은 죽 먹기겟지요
한달동안 다른거 안 찾구 기다렷으면 넘 시간 낭비햇습니다 '
일단은 자리 잡구 차츰 좋은 회사로 알아보는건 어떤지요?
다른것두 찾구햇는데 그회사가 좋은거 같아서요.
그래두 결과 알구나니 마음은 후련합니다...
그래두 결과 알구나니 마음은 후련합니다...
비공개
맞아요.혹시 사랑만큼 행복만땅님두 그회사 면접 보셧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