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니시가와구찌에 살고 잇는 4살짜리 애의 엄마랍니다 .
우리 애가 일본온지 얼마 되지가 않아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
보육원도 신청중이라 지금은 제가 집에서 데리고 잇는데 ,,,
애도 심심해하거니와 저두 너무 심심해서 우리 조선말이 통하는
애친구도 찾아주고 제친구도 찾으면 참 ~ 좋겟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ㅎ
친구해서 외국나라에서도 외롭지 않게,
우리애들 우리말 잊지않게,
하루하루를 즐겁게, 충실히 보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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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가와그치구요~
평일엔 출근하지만 주말에는 휴식합니다.